▶️ [김기정의 와인클럽] (27) 상남자라면 나폴레옹처럼? 술 마시기, 한번 따라 해봤습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87964
#와인, #나폴레옹, #사브라주, #Sabrage, #코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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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상남자라면 나폴레옹처럼?…술 마시기, 한번 따라 해봤습니다 [김기정의 와인클럽]
김기정의 와인클럽 27- 사브라주(Sabrage)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나폴레옹’이 12월6일 개봉합니다.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나폴레옹의 발자취는 여러 작가와 감독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중 하나가 ‘샴페인’과 관련한 이야기들입니다. 이번 주 김기정의 ‘와인클럽’은 나폴레옹 부대가 샴페인을 마실 때 사용했던 ‘사브라주
▶️ 카타르, 60억 달러 규모의 석유화학 프로젝트 착공
- 카타르의 에미르인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가 60억 달러 규모의 라스라판 석유화학 단지의 주춧돌을 설치
- 이 프로젝트는 QatarEnergy(QE)와 셰브론 필립스 케미칼(CPChem) J/V가 개발 중으로, QE가 지분 70%를 보유하고, 나머지 30%는 셰브론과 필립스 66이 50:50으로 소유하고 있는 CPChem이 보유 중
- 라스라판 석유화학 단지는 2026년에 생산을 시작할 예정으로, 연간 210만 톤(t/y)의 에틸렌을 생산할 수 있는 중동 최대 규모의 에탄 크래커가 건설되어 카타르의 에틸렌 생산 잠재력을 70% 가까이 끌어올릴 전망
- 이 단지에는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폴리머 제품을 총 168만 t/y 생산할 수 있는 폴리에틸렌 트레인 2기도 포함되어 카타르의 전체 석유화학 생산 능력이 82% 증가한 약 1,400만 t/y로 늘어날 전망
- QE와 CPChem은 2023년 1월 올레핀 및 폴리에틸렌 통합 시설인 라스라판 석유화학 단지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FID) 계약을 체결하고 이 단지를 카타르 라스라판 산업 도시에 건설 중
- QE/CPChem은 라스라판 석유화학 단지에 대한 FID 계약 체결과 함께 프로젝트의 EPC에 대한 두 건의 주요 계약도 체결한 바 있음
- 에틸렌 플랜트의 EPC 계약은 삼성엔지니어링/CTCI(대만) J/V가 수주
* 삼성엔지니어링은 노(furnace), 에탄(C2) 수소화, 수소 정제 유닛, 메인 컴프레서 3기 등 주요 에틸렌 생산 설비를 담당하고, CTCI는 유틸리티 인프라를 담당할 예정
- 13억 달러 규모의 폴리에틸렌 플랜트 EPC 계약은 이탈리아의 Maire Tecnimont가 수주
* Maire Tecnimont는 관련 유틸리티 및 오프사이트 시설과 함께 각각 100만 t/y 및 68만 t/y 생산 능력을 갖춘 폴리에틸렌 유닛 2기를 포함하는 폴리에틸렌 플랜트의 EPC를 수행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2. 21.)>
- 카타르의 에미르인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가 60억 달러 규모의 라스라판 석유화학 단지의 주춧돌을 설치
- 이 프로젝트는 QatarEnergy(QE)와 셰브론 필립스 케미칼(CPChem) J/V가 개발 중으로, QE가 지분 70%를 보유하고, 나머지 30%는 셰브론과 필립스 66이 50:50으로 소유하고 있는 CPChem이 보유 중
- 라스라판 석유화학 단지는 2026년에 생산을 시작할 예정으로, 연간 210만 톤(t/y)의 에틸렌을 생산할 수 있는 중동 최대 규모의 에탄 크래커가 건설되어 카타르의 에틸렌 생산 잠재력을 70% 가까이 끌어올릴 전망
- 이 단지에는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폴리머 제품을 총 168만 t/y 생산할 수 있는 폴리에틸렌 트레인 2기도 포함되어 카타르의 전체 석유화학 생산 능력이 82% 증가한 약 1,400만 t/y로 늘어날 전망
- QE와 CPChem은 2023년 1월 올레핀 및 폴리에틸렌 통합 시설인 라스라판 석유화학 단지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FID) 계약을 체결하고 이 단지를 카타르 라스라판 산업 도시에 건설 중
- QE/CPChem은 라스라판 석유화학 단지에 대한 FID 계약 체결과 함께 프로젝트의 EPC에 대한 두 건의 주요 계약도 체결한 바 있음
- 에틸렌 플랜트의 EPC 계약은 삼성엔지니어링/CTCI(대만) J/V가 수주
* 삼성엔지니어링은 노(furnace), 에탄(C2) 수소화, 수소 정제 유닛, 메인 컴프레서 3기 등 주요 에틸렌 생산 설비를 담당하고, CTCI는 유틸리티 인프라를 담당할 예정
- 13억 달러 규모의 폴리에틸렌 플랜트 EPC 계약은 이탈리아의 Maire Tecnimont가 수주
* Maire Tecnimont는 관련 유틸리티 및 오프사이트 시설과 함께 각각 100만 t/y 및 68만 t/y 생산 능력을 갖춘 폴리에틸렌 유닛 2기를 포함하는 폴리에틸렌 플랜트의 EPC를 수행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2. 21.)>
[위기 깊어지는 건설업계]
▶️ 건설사 올해 이익률 1%대 잿빛전망 "이자 감당 어렵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2191818591609
▶️ 공사비 못 올려 도산할 바에는, 수주 목표 대거 낮췄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2211825069956
▶️ "兆단위 매출인데 남는건 없어" 중견건설사 순이익률 추락
https://www.fnnews.com/news/202402251853010586
#건설사
▶️ 건설사 올해 이익률 1%대 잿빛전망 "이자 감당 어렵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2191818591609
▶️ 공사비 못 올려 도산할 바에는, 수주 목표 대거 낮췄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2211825069956
▶️ "兆단위 매출인데 남는건 없어" 중견건설사 순이익률 추락
https://www.fnnews.com/news/202402251853010586
#건설사
파이낸셜뉴스
건설사 올해 이익률 1%대 잿빛전망… "이자 감당 어렵다" [위기 깊어지는 건설업계 (上)]
대형 건설사들의 수익성 급락세가 올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공사비 상승에 프로젝트파이낸싱(PF) 구조조정, 고금리, 시장침체 등 험로가 예상되면서 경영환경 개선이 요원하기 때문이다. 올해 대형 건설사들의 영업이익률이 1%대로 후진할 것이란 잿빛전망도 만만치 않다. 지난해에 영업이익률은 2.9% 수준이었다. 1억원..
▶️ [분양캘린더] '에스아이팰리스올림픽공원' 등 7146가구 분양예정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229_0002644324&cID=10401&pID=10400
#부동산, #분양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229_0002644324&cID=10401&pID=10400
#부동산, #분양
▶️ [공모주달력] 공모가 비싸진 오상헬스케어, 기관 락업 3% 불과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4/02/29/0024
#공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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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 (국토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개인간 거래 가능해진다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89494
#부동산, #분양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89494
#부동산, #분양
[기로에 선 건설산업]
▶️ <상> 원가부담에 수익성 비상
- 매출 22% 뛴 건설사, 영업이익률은 2%대 추락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CUFZA51
▶️ <중> 미분양 우려에 선별 수주
- 건설사 올 수주 목표액 최대 20% 하향…주택 '흐림' SOC '맑음'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DRZM3VP
▶️ <하> 다각화로 활로 모색
- 건설업계, 주택·토목서 수소·SMR로 사업 영역 넓힌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FKC1LVH
#건설사
▶️ <상> 원가부담에 수익성 비상
- 매출 22% 뛴 건설사, 영업이익률은 2%대 추락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CUFZA51
▶️ <중> 미분양 우려에 선별 수주
- 건설사 올 수주 목표액 최대 20% 하향…주택 '흐림' SOC '맑음'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DRZM3VP
▶️ <하> 다각화로 활로 모색
- 건설업계, 주택·토목서 수소·SMR로 사업 영역 넓힌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FKC1LVH
#건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