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디 원전 프로젝트 입찰 연기
- MEED는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가 에너지 다각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입찰이 구체적인 일정통보 없이 연기됐다고 보도함
- 당초 입찰 마감일은 4.30일이었으며, 센터 자체조사 결과 보도 이후 2개월 연장 통보한 것으로 확인됨
- MEED는 이스라엘, 가자지구 등 기타 주변 국가의 지속적인 갈등이 프로젝트 일정을 지연시키는 주요인으로 예상했으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서는 우선 정치적 안정이 필요한 상황이라 덧붙임
- 앞서 보도된 바와 같이 입찰에 초청된 기업은 다음과 같음
· 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 (중국)
· 한국전력공사 (한국)
· Rosatom (러시아)
· EDF Group (프랑스)
- 사우디 최초의 원전 프로젝트는 2.8GW 규모로 위치는 UAE와 카타르 국경 근처 해안의 Khor Duwaiheen로 예정되어있으며, 사우디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2022.3월 Duwaiheen Nuclear Energy Company를 설립함
- 지난해 진행된 PMC 입찰에는 영국의 Atkins, 호주의 Worley, 프랑스의 Assystems 등이 참여했으며, 이 중 2개사는 사우디 원자력 에너지 프로젝트 관련 참여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 한편, 사우디는 산업 전략의 일환으로 우라늄 농축 계획과 함께 원전 프로젝트 추진을 미국과의 협상 카드로 활용하고 있는데 미국은 이스라엘과 사우디 간의 관계 정상화를 추진하고 우라늄 농축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있는 상황임
-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최근 갈등이 시작되기 1개월 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고위관계자는 사우디 및 미국 고위관계자와의 협상을 위해 리야드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짐
- 지난해 9월 BBC 보도에 따르면,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미국간의 3자 협약이 성사될 경우에 대비해 점령된 서안지구에 대한 수억 달러와 더 많은 통제권을 놓고 협상 중이었음
- 10.14일 사우디는 공식적으로 팔레스타인 문제가 해결되야 이스라엘을 독립국가로 인정할 수 있다고 밝히며, 관계 정상화에 관한 회담을 중단한 바 있음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5. 2.)>
- MEED는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가 에너지 다각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입찰이 구체적인 일정통보 없이 연기됐다고 보도함
- 당초 입찰 마감일은 4.30일이었으며, 센터 자체조사 결과 보도 이후 2개월 연장 통보한 것으로 확인됨
- MEED는 이스라엘, 가자지구 등 기타 주변 국가의 지속적인 갈등이 프로젝트 일정을 지연시키는 주요인으로 예상했으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서는 우선 정치적 안정이 필요한 상황이라 덧붙임
- 앞서 보도된 바와 같이 입찰에 초청된 기업은 다음과 같음
· 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 (중국)
· 한국전력공사 (한국)
· Rosatom (러시아)
· EDF Group (프랑스)
- 사우디 최초의 원전 프로젝트는 2.8GW 규모로 위치는 UAE와 카타르 국경 근처 해안의 Khor Duwaiheen로 예정되어있으며, 사우디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2022.3월 Duwaiheen Nuclear Energy Company를 설립함
- 지난해 진행된 PMC 입찰에는 영국의 Atkins, 호주의 Worley, 프랑스의 Assystems 등이 참여했으며, 이 중 2개사는 사우디 원자력 에너지 프로젝트 관련 참여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 한편, 사우디는 산업 전략의 일환으로 우라늄 농축 계획과 함께 원전 프로젝트 추진을 미국과의 협상 카드로 활용하고 있는데 미국은 이스라엘과 사우디 간의 관계 정상화를 추진하고 우라늄 농축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있는 상황임
-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최근 갈등이 시작되기 1개월 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고위관계자는 사우디 및 미국 고위관계자와의 협상을 위해 리야드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짐
- 지난해 9월 BBC 보도에 따르면,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미국간의 3자 협약이 성사될 경우에 대비해 점령된 서안지구에 대한 수억 달러와 더 많은 통제권을 놓고 협상 중이었음
- 10.14일 사우디는 공식적으로 팔레스타인 문제가 해결되야 이스라엘을 독립국가로 인정할 수 있다고 밝히며, 관계 정상화에 관한 회담을 중단한 바 있음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5. 2.)>
▶️ 전국 아파트 가격 0.02%하락, 서울 마용성은 상승 지속
https://www.newsis.com/photo/graview/?id=NISI20240509_0001546050&cid=photo&page=1
#부동산, #부동산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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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동산가격
▶️ [전형민의 와인프릭] 그때 과부들 없었으면 어쩔뻔, 전설이 된 그녀들이 만든 샴페인
https://www.mk.co.kr/news/business/10955853
#샴페인, #클리코, #VeuveClicquot, #포므리, #Pommery, #볼랭져, #Bollinger
https://www.mk.co.kr/news/business/10955853
#샴페인, #클리코, #VeuveClicquot, #포므리, #Pommery, #볼랭져, #Bollinger
매일경제
그때 과부들 없었으면 어쩔뻔…전설이 된 그녀들이 만든 샴페인 [전형민의 와인프릭]
3월8일은 국제 여성의 날 입니다. 여성의 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합니다. 남녀 평등 문제는 불거진지 오래된 문제가 아닙니다. 그전까지는 여성의 권리는 당연하다는 듯이 무시됐기 때문이죠. UN이 공식적으로 여성의 날로 지정한 게 불과 1975년인 것을 보더라도, 인류 역사에서 여성의 권리가 얼마나 무시당해왔는지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여성의 날은 1908
▶️ [땅의 이름은] 세종을 스승으로 섬겨 정치하라, 세종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21926638887936&mediaCodeNo=257&OutLnkChk=Y
#지리, #토지, #세종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21926638887936&mediaCodeNo=257&OutLnkChk=Y
#지리, #토지, #세종로
이데일리
세종을 스승으로 섬겨 정치하라..세종로[땅의 이름은]
서울 종로구 세종로는 도로가 아니라 행정구역(동)이다. 경복궁과 청와대 전체를 아우르고 광화문에서 남쪽으로 광화문광장과 광화문사거리에 걸쳐 있다. 조선 시대는 육조거리라고 부르다가 일제강점기 일본식으로 광화문통으로 불렸다. 해방 이후에야 비로소 지금의 세종로가 됐다....
▶️ [영화음악 산책] (46) 묘터에 숨겨진 비밀 파헤치기, 장재현 감독의 '파묘'
https://www.g-enews.com/article/General-News/2024/05/202405101506089645e8b8a793f7_1
#예술, #음악, #영화, #영화음악
https://www.g-enews.com/article/General-News/2024/05/202405101506089645e8b8a793f7_1
#예술, #음악, #영화, #영화음악
글로벌이코노믹
[영화음악 산책(46)] 묘터에 숨겨진 비밀 파헤치기…장재현 감독의 '파묘' - 글로벌이코노믹
「사바하」, 「검은 사제들」로 공포영화의 세계관을 굳힌 장재현 감독이 이번에 한국형 오컬트영화 <파묘>의 메가폰을 잡았다. 총 6개의 장으로 분류되어 대살굿, 풍수지리, 음양오행 등 전통 무속신앙에서 끌어낸 토속적 소재를 다루며 뼈저린 과거의 역사 이야기를 반추할 수 있게 스
▶️ 홍콩, 부동산 침체 장기화, 회복 불가능 경고도 나와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4/05/2024050905252374043bc914ac71_1
#글로벌부동산, #홍콩부동산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4/05/2024050905252374043bc914ac71_1
#글로벌부동산, #홍콩부동산
글로벌이코노믹
홍콩, 부동산 침체 장기화...회복 불가능 경고도 나와 - 글로벌이코노믹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가격을 자랑했던 홍콩의 부동산 시장이 수요 부진과 임대료 하락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8일(현지시각) FT에 따르면 현재 홍콩 전역의 주요 사무실 임대료는 2019년 정점 대비 거의 40% 급락했다. 또한
▶️ 이집트, 수소 프로젝트에 600억 달러 투자 예정
- 이집트에서 향후 몇 년간 그린 수소 및 암모니아 프로젝트에 600억 달러 이상이 투자될 것으로 예상됨
- 이 프로젝트들은 2040년까지 약 5,600만 톤의 그린 수소와 암모니아 생산을 목표로 하며, 이는 전 세계 시장의 5~8%를 차지한다고 이집트 신재생에너지청(NREA)이 4월 30일 이집트 Addustour 신문을 통해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힘
-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들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이어지는 재생 에너지 전략의 일부이며, 투자자들을 위한 일련의 인센티브*가 포함되어 있음
* 2024년 초 발표된 동국의 새로운 인센티브 패키지는 세금 및 투자 인센티브와 관세 면제 등으로 구성
- 지난 몇 달간 이집트가 7개의 외국 기업과 체결한 계약을 통해 10년 안에 최대 400억 달러가 투자될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4. 4. 30.)>
- 이집트에서 향후 몇 년간 그린 수소 및 암모니아 프로젝트에 600억 달러 이상이 투자될 것으로 예상됨
- 이 프로젝트들은 2040년까지 약 5,600만 톤의 그린 수소와 암모니아 생산을 목표로 하며, 이는 전 세계 시장의 5~8%를 차지한다고 이집트 신재생에너지청(NREA)이 4월 30일 이집트 Addustour 신문을 통해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힘
-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들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이어지는 재생 에너지 전략의 일부이며, 투자자들을 위한 일련의 인센티브*가 포함되어 있음
* 2024년 초 발표된 동국의 새로운 인센티브 패키지는 세금 및 투자 인센티브와 관세 면제 등으로 구성
- 지난 몇 달간 이집트가 7개의 외국 기업과 체결한 계약을 통해 10년 안에 최대 400억 달러가 투자될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4. 4. 30.)>
▶️ UAE, 두 번째 원전 계획 중
- UAE가 동국의 원자로 숫자를 두 배로 늘릴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 입찰을 곧 실시할 것으로 알려짐
- 소식통에 따르면 UAE는 향후 몇 달 내에 4기의 신규 원자로 건설을 위한 입찰을 추진할 계획이며, 에너지 예상 수요의 충족을 위해 2032년까지 새 원전을 가동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낙찰자 선정 및 착공을 목표로 하는 중
- 이 입찰은 미국, 중국, 러시아 기업을 포함한 모든 잠재적 입찰자에게 개방되고, 한국이 우선협상 대상이 되지 않을 전망
- 러시아나 중국을 UAE 원전 입찰자로 선정 시 걸프 국가들과 중국과의 관계 심화를 우려하고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를 고립시키려 하는 미국과의 긴장 고조 가능성이 존재
- 2009년 미국과 원자력 협력 협정을 체결한 UAE는 자국의 핵 프로그램은 평화적이며 석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에너지 목적이라고 밝힘
- UAE는 작년 말 두바이에서 열린 유엔 기후 회의에서 향후 30년간 세계 원자력 에너지 생산량을 3배로 늘리기로 합의한 국가 중 하나이며, 신규 원자력 발전소의 위치로 사우디 국경 근처의 해안 지역 및 바라카 원전 인근 지역 등을 고려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REUTERS (2024. 4. 26.)>
- UAE가 동국의 원자로 숫자를 두 배로 늘릴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 입찰을 곧 실시할 것으로 알려짐
- 소식통에 따르면 UAE는 향후 몇 달 내에 4기의 신규 원자로 건설을 위한 입찰을 추진할 계획이며, 에너지 예상 수요의 충족을 위해 2032년까지 새 원전을 가동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낙찰자 선정 및 착공을 목표로 하는 중
- 이 입찰은 미국, 중국, 러시아 기업을 포함한 모든 잠재적 입찰자에게 개방되고, 한국이 우선협상 대상이 되지 않을 전망
- 러시아나 중국을 UAE 원전 입찰자로 선정 시 걸프 국가들과 중국과의 관계 심화를 우려하고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를 고립시키려 하는 미국과의 긴장 고조 가능성이 존재
- 2009년 미국과 원자력 협력 협정을 체결한 UAE는 자국의 핵 프로그램은 평화적이며 석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에너지 목적이라고 밝힘
- UAE는 작년 말 두바이에서 열린 유엔 기후 회의에서 향후 30년간 세계 원자력 에너지 생산량을 3배로 늘리기로 합의한 국가 중 하나이며, 신규 원자력 발전소의 위치로 사우디 국경 근처의 해안 지역 및 바라카 원전 인근 지역 등을 고려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REUTERS (2024.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