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 주말 읽을거리 #2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Z세대가 열광하는 '메타버스'
- 넷플릭스 최대 경쟁자
https://bit.ly/3kg45is
- 진짜 ‘블랙미러’가 올까? (feat.메타버스,VR,AR)
http://bit.ly/3qzT0el
▶️ Z세대가 열광하는 '메타버스'
- 넷플릭스 최대 경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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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넷플릭스 최대 경쟁자는 여기다, Z세대가 열광하는 ‘메타버스’
"넷플릭스의 최대 경쟁자는 디즈니가 아닌 포트나이트다".
[2/22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기술업계, 스마트폰 이을 차기 작품은?
- 스마트폰 판매는 처음으로 2년 연속 감소, 이제는 신선하지 않은 아이템, 기술 산업의 다음 무대는 증강현실(AR) 또는 혼합 현실이라고 불리는 일련의 기술들이 될 것
https://bit.ly/3sguq2K
▶️ 기술업계, 스마트폰 이을 차기 작품은?
- 스마트폰 판매는 처음으로 2년 연속 감소, 이제는 신선하지 않은 아이템, 기술 산업의 다음 무대는 증강현실(AR) 또는 혼합 현실이라고 불리는 일련의 기술들이 될 것
https://bit.ly/3sguq2K
글로벌이코노믹
기술업계, 스마트폰 이을 차기 작품은?
스마트폰은 요즘의 대세다. 카메라에서 GPS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대체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그러나 스마트폰 판매는 처음으로 2년 연속 감소했고 이제 스마트폰은 오래된 뉴스로 전락했다. 전혀 신선하지 않은 아이템이 됐다는 의미다. 스마트폰을 이어 화두로 등장...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2.22(월)
▶️ Analyst’s Comment
1. 대우건설 매각
- KDB인베스트먼트 고위관계자가 대우건설 매각과 관련해서 "관련 로드맵에 따라 내년 상반기쯤 (재매각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대우건설 매각은 지난 2018년 2월 호반건설에 인수 직전까지 갔다가 대규모 해외손실이 발생하면서 무산된 바 있습니다. 이후 당분간 기업가치 제고를 우선적으로 진행하겠다라는 이유로 매각에 대한 이슈가 잠잠해졌지만, 올해 시장 전망대로 실적이 개선된다면 하반기부터는 매각에 대한 이슈가 재점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존에 산은이 보유한 단가는 현재 시가대비 높은 수준이었지만, KDB산업은행 구조조정 전문 자회사인 KDB인베스트먼트에 지분을 넘기면서 단가 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격이 문제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결국 핵심은 누가 사가느냐 인데, 서울 아파트 시장에 진입하고 싶어하는 중소형 건설사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M&A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LNG 액화플랜트 레퍼런스가 쌓이면서 해외와 국내 대형 건설사에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부문과 해외부문 분리매각 가능성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보입니다.
2. 방글라데시 PPP
- KIND가 추진하는 방글라데시 PPP 플랫폼 수주 관련해서, 오는 3분기 중 총 75억달러 규모에 달하는 초대형 지하철 건설 및 운영사업을 책임질 사업자가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현재 3개 국내 기업이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10억불 규모 방글라데시 메그나 대교의 우선사업권은 작년 11월 '대우건설,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컨소시업이 우선사업권을 확보했습니다. 우선사업권은 별도의 공개입찰 절차 없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사업권 획득을 보장받는 권리입니다. 해외건설 시장의 트렌드가 단순 시공에서 PPP 사업 형태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PPP 사업 참여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가적인 방글라데시 PPP 수주는 물론 향후 KIND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dzpilX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대우건설 매각
- KDB인베스트먼트 고위관계자가 대우건설 매각과 관련해서 "관련 로드맵에 따라 내년 상반기쯤 (재매각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대우건설 매각은 지난 2018년 2월 호반건설에 인수 직전까지 갔다가 대규모 해외손실이 발생하면서 무산된 바 있습니다. 이후 당분간 기업가치 제고를 우선적으로 진행하겠다라는 이유로 매각에 대한 이슈가 잠잠해졌지만, 올해 시장 전망대로 실적이 개선된다면 하반기부터는 매각에 대한 이슈가 재점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존에 산은이 보유한 단가는 현재 시가대비 높은 수준이었지만, KDB산업은행 구조조정 전문 자회사인 KDB인베스트먼트에 지분을 넘기면서 단가 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격이 문제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결국 핵심은 누가 사가느냐 인데, 서울 아파트 시장에 진입하고 싶어하는 중소형 건설사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M&A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LNG 액화플랜트 레퍼런스가 쌓이면서 해외와 국내 대형 건설사에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부문과 해외부문 분리매각 가능성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보입니다.
2. 방글라데시 PPP
- KIND가 추진하는 방글라데시 PPP 플랫폼 수주 관련해서, 오는 3분기 중 총 75억달러 규모에 달하는 초대형 지하철 건설 및 운영사업을 책임질 사업자가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현재 3개 국내 기업이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10억불 규모 방글라데시 메그나 대교의 우선사업권은 작년 11월 '대우건설,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컨소시업이 우선사업권을 확보했습니다. 우선사업권은 별도의 공개입찰 절차 없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사업권 획득을 보장받는 권리입니다. 해외건설 시장의 트렌드가 단순 시공에서 PPP 사업 형태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PPP 사업 참여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가적인 방글라데시 PPP 수주는 물론 향후 KIND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dzpilX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