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4.20(화)
✅ 주요 상품
- WTI 63.38 +0.40%
- BRENT 67.05 +0.42%
✅ 주요 종목
▲ KCC +3.68%, 쌍용C&E +3.02%, 한신공영 +2.51%
▼ LG하우시스 -2.03%, 아이에스동서 -1.95%, 자이에스앤디 -1.35%
☑️ 외국인 순매수
- GS건설 128억원, DL이앤씨 94억원, 경동나비엔 43억원
☑️ 기관 순매수
- 현대건설 85억원, 삼성물산 50억원, 대우건설 20억원
☑️ 외국인 순매도
- 삼성물산 -96억원, 삼성엔지니어링 -72억원, LG하우시스 -57억원
▶️ Analyst’s Comment
1) DL 유상증자 발행가액 확정
2) 3월 주택 매매거래량,
3) 건설사 벤처투자 대형사로 확대
▶️ 주요 기업 Daily News
■ 코람코에너지리츠, 주유소 매각 후 배당금 확대 (더벨)
https://bit.ly/3x9xPDx
■ GS, 글로벌 건설 스타트업 육성플랫폼 참여, 허윤홍式 혁신 본격화 (더구루)
https://bit.ly/3duYBhO
■ GS건설, ESG위원회 이사회 편입 임박, CGO·ESG팀 가동 (더벨)
https://bit.ly/3v1DVUG
■ DL, 유상증자 발행가액 확정 (DART)
https://bit.ly/3twU7wW
■ 대우건설 '필리핀 현장' 코로나 확진자 추가 발생, 공사 중단 장기화 우려 (더구루)
https://bit.ly/32r78fu
■ [현대엔지니어링 IPO] 10여곳 RFP 수령, NH투자증권 대표 주관 유력? (더벨)
https://bit.ly/3sy8xLN
■ 쌍용C&E 친환경매립장,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한 설계로 환경영향 원천 차단 (매경)
https://bit.ly/2Qzm3BE
■ 삼표·아세아시멘트, ESG위원회 출범 '초읽기' (더벨)
https://bit.ly/3eiR1Gb
■ 엄관석號 자이에스앤디 홀로서기, 디벨로퍼 역량 '강화' (아이뉴스24)
https://bit.ly/3xaZ6W8
▶️ 정책/지표 Update
■ "공공-민간, 양자택일 문제 아냐" 노형욱, 재개발 대책 '윈윈' 시사 (파이낸셜)
https://bit.ly/2REX1S2
■ 3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10.2만 건, 전월세 거래량은 21.9만 건 (국토부)
https://bit.ly/3goy8Ew
■ 성난민심에 놀란 여당 "집값 상위 1~2%만 종부세 검토" (매경)
https://bit.ly/2QIF3hi
■ "부동산 세제·대출 전부 점검" 민심 수습 나선 당정청 (한경)
https://bit.ly/3dx6GTd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 서울 부동산 시장 40세미만 주 수요층으로 부각 (직방)
https://bit.ly/3goEK5O
■ 공시가 뛰자 증여 광풍, 인천 역대 최대, 강남 6배·세종 2배 폭증 (서경)
https://bit.ly/3egvvC3
■ '압구정 최대' 3구역도 조합 인가, 80억 찍은 현대7차 등 4065가구 (한경)
https://bit.ly/3mZ6WxA
✔️ 간접/대체투자
■ ESR케이맨·싱가포르투자청, 블랙스톤 호주 물류자산 등 3조2천여억원에 매수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x98slu
■ 트래블 버블, 호주·뉴질랜드 1년만에 하늘길 열린다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2t5Al5
■ 쏟아지는 강남 중소형 오피스 매물, 원매자 '글쎄' (더벨)
https://bit.ly/32uOWl6
■ "뉴욕에 살어리랏다" 연금 백만장자 늘어나는 美, 비결은 (매경)
https://bit.ly/2RETfbk
✔️ 해외 건설
■ 쿠웨이트, Kipic, 알주르 석유화학단지 프로젝트 PQ 통과업체 발표 (해외건설협회)
■ UAE, Adnoc, Project Wave PQ 통과업체 발표 지연 (해외건설협회)
■ 카타르, 비료공장 증설 프로젝트 재입찰 공고 (해외건설협회)
■ 이집트, 수에즈 정유공장 개선사업 추진 동향 (해외건설협회)
[ 국내 건설 ]
■ [건설사 벤처투자 분석] 트렌드 됐다, 중견사에서 대형사로 확대 (더벨)
https://bit.ly/3x2Z4zL
■ GTX-B 기본계획 완료 8월로 연기 (대한경제)
https://bit.ly/3ty2KYb
■ GTX A·C노선은 BTO, B노선은? (대한경제)
https://bit.ly/3gmHalo
■ [LH 2021 발주계획] 1000억 이상 건설공사 43건 포함 (대한경제)
https://bit.ly/3ejL1gD
■ 리모델링 들썩이며 대형 건설사도 잰걸음 "실제 추진 쉽지는 않아" (조선)
https://bit.ly/3n5aVc2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의무공급비율 상한을 10%에서 25%로 대폭 확대 (산자부)
https://bit.ly/3v2OJ4T
✔️ 건자재
■ 시멘트업계의 '춘래불사춘' (EBN)
https://bit.ly/32uozvK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tExbfm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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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에너지리츠, 주유소 매각 후 배당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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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4.20(화)
▶️ Analyst’s Comment
1. DL 유상증자 발행가액 확정
- DL의 유상증가 발행가액이 89,829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기 확정된 DL이앤씨의 공개매수 가격은 118,085원 입니다. 따라서 교환 비율은 DL이앤씨 : DL = 1주 : 1.3145532주 입니다. 공개매수 기간은 4/21~5/10이며, DL의 신주 상장 예정일은 6/3 입니다.
- 전일(19일) 기준 DL이앤씨의 종가가 136,500원이기 때문에 현재 기준으로 DL이앤씨 주주는 공개매수에 참여할 유인이 없습니다. 공개매수 마감일이 5/10이기 때문에 이때까지 DL이앤씨의 주가가 118,085원을 상회하게 되면, 최대주주만 공개매수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만, 향후 DL의 기업가치 상승을 예상하지만, DL이앤씨의 보유 물량이 많은 주주의 경우 시장에서 DL이앤씨를 적정가격에 매도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일부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공개매수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전일(19일) 기준 DL의 종가는 유상증자 발행가액 근처인 91,900원 입니다. 따라서 향후 DL의 기업가치가 상향될 것으로 예상하는 DL이앤씨 주주가 현 시점에서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은, 평균단가가 DL이앤씨의 공개매수 가격 118,085원 근처일 경우 시장에서 DL이앤씨를 팔고 시장에서 DL을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 DL과 별개로 DL이앤씨 역시 저평가 국면이기 때문에 공개매수가 마무리되면, 기업가치 상승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 5/10 까지 DL과 DL이앤씨의 가격 변동에 따라 전략적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변수가 발생할 경우 본 코멘트를 통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tExbfm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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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L 유상증자 발행가액 확정
- DL의 유상증가 발행가액이 89,829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기 확정된 DL이앤씨의 공개매수 가격은 118,085원 입니다. 따라서 교환 비율은 DL이앤씨 : DL = 1주 : 1.3145532주 입니다. 공개매수 기간은 4/21~5/10이며, DL의 신주 상장 예정일은 6/3 입니다.
- 전일(19일) 기준 DL이앤씨의 종가가 136,500원이기 때문에 현재 기준으로 DL이앤씨 주주는 공개매수에 참여할 유인이 없습니다. 공개매수 마감일이 5/10이기 때문에 이때까지 DL이앤씨의 주가가 118,085원을 상회하게 되면, 최대주주만 공개매수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만, 향후 DL의 기업가치 상승을 예상하지만, DL이앤씨의 보유 물량이 많은 주주의 경우 시장에서 DL이앤씨를 적정가격에 매도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일부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공개매수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전일(19일) 기준 DL의 종가는 유상증자 발행가액 근처인 91,900원 입니다. 따라서 향후 DL의 기업가치가 상향될 것으로 예상하는 DL이앤씨 주주가 현 시점에서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은, 평균단가가 DL이앤씨의 공개매수 가격 118,085원 근처일 경우 시장에서 DL이앤씨를 팔고 시장에서 DL을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 DL과 별개로 DL이앤씨 역시 저평가 국면이기 때문에 공개매수가 마무리되면, 기업가치 상승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 5/10 까지 DL과 DL이앤씨의 가격 변동에 따라 전략적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변수가 발생할 경우 본 코멘트를 통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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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1Q21 실적 발표
https://bit.ly/3gpVIB4
> 매출액: 5,530억원(yoy +12.3%) (컨센 5,474억원, +1.0%)
> 영업이익: 252억원(yoy +46.8%) (컨센 239억원, +5.3%)
✔️ 컨센서스 소폭 상회
https://bit.ly/3gpVIB4
> 매출액: 5,530억원(yoy +12.3%) (컨센 5,474억원, +1.0%)
> 영업이익: 252억원(yoy +46.8%) (컨센 239억원, +5.3%)
✔️ 컨센서스 소폭 상회
[4/21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美-EU, '탄소 국경세' 도입 초읽기, 수출 한국 비상
- ‘탄소 국경세’란?
- ‘탄소 국경세’ 도입 배경
- 미 바이든 정부, ‘탄소 국경세 조정’ 검토
- ‘탄소 국경세’ 관련 논란 내용
- 22~24일 기후정상회의와 후속 협상들의 중요성
- 친환경 연결고리로 새 무역장벽 출현, 러‧中‧印 기후환경 변화 동의 속 반대
https://bit.ly/3tDkt03
▶️ 美-EU, '탄소 국경세' 도입 초읽기, 수출 한국 비상
- ‘탄소 국경세’란?
- ‘탄소 국경세’ 도입 배경
- 미 바이든 정부, ‘탄소 국경세 조정’ 검토
- ‘탄소 국경세’ 관련 논란 내용
- 22~24일 기후정상회의와 후속 협상들의 중요성
- 친환경 연결고리로 새 무역장벽 출현, 러‧中‧印 기후환경 변화 동의 속 반대
https://bit.ly/3tDkt03
글로벌이코노믹
美-EU, '탄소 국경세' 도입 초읽기…수출 한국 비상
지구 온도를 산업혁명 이전보다 1.5℃ 이내로 낮추려는 노력은 인류 생존을 위한 절대적 조치이다. 앞으로 10년, 30년 이후 탄소 제로를 구현하려는 지구적 합의가 도출되고 있다. 전기차 유행, 수소경제 박차, 재생 에너지에 대한 천문학적 투자가 모두 한 고리로 연결된다. 이런 가운데 유럽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해 온 ‘...
[4/21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예르긴 "국제유가, 경기회복 전망에 1년 내 60~75달러 예상"
- "수요와 공급 압력이 석유 시장에서 서로 상쇄될 것이고, 각국이 코로나19 위기에서 회복함에 따라 1년 안에 국제유가가 60달러에서 75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타당하다"
https://bit.ly/3n6Du8T
▶️ 예르긴 "국제유가, 경기회복 전망에 1년 내 60~75달러 예상"
- "수요와 공급 압력이 석유 시장에서 서로 상쇄될 것이고, 각국이 코로나19 위기에서 회복함에 따라 1년 안에 국제유가가 60달러에서 75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타당하다"
https://bit.ly/3n6Du8T
글로벌이코노믹
예르긴 "국제유가, 경기회복 전망에 1년 내 60~75달러 예상"
국제유가가 1년 안에 60달러에서 75달러 사이가 되는 것이 적당하다고 IHS 마킷의 댄 예르긴 부회장은 20일(현지시간) 주장했다.예르긴 부회장은 이날 CNBC '스트리트 사인즈 아시아'에 출연해 "수요와 공급 압력이 석유 시장에서 서로 상쇄될 것이고, 각국이 코로나19 위기에서 회복함에 따라 1년 안에 국제유가가 60달러에...
[4/21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MENA 석유 프로젝트 시장 규모 급감
- 현재 진행 중인 세계적인 에너지 전환과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지난 2년 동안 중동 지역 내 진행 중(active) 석유 프로젝트의 총 금액 규모가 1/4 이상 감소했다. GCC 국가뿐만 아니라 알제리, 이집트, 이라크, 리비아의 석유 프로젝트를 분석한 결과, 2019년 3월 19일부터 2021년 3월 30일까지의 기간 동안 진행 중 석유 프로젝트의 총 금액 규모가 2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19년 3월 19일 기준으로 이 지역에서 진행 중인 석유 프로젝트의 총 규모는 3,857억 달러였다. 2021년 3월 30일 기준으로는 이 수치가 2,755억 달러로 줄어들었다. 발표되는 신규 프로젝트의 규모가 완료되는 프로젝트의 규모보다 적을 때 석유 프로젝트의 총 규모가 감소하며, 진행 중 프로젝트가 보류되거나 취소될 때도 감소한다.
- 석유화학 프로젝트 및 천연가스 프로젝트에 비해 석유 프로젝트가 크게 감소했다. 같은 기간 석유화학 프로젝트의 총 규모는 1,517억 달러에서 1,337억 달러로 12% 감소했다. 이 지역의 가스 프로젝트 총 규모는 2019년 3월 1,874억 달러에서 2021년 3월 1,861억 달러로 소폭 하락하는 데 그쳐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였다.
- 이 지역의 석유 프로젝트 규모가 크게 감소한 것은 세계 에너지 섹터가 석유, 천연가스, 석탄 등 화석 기반 에너지 생산과 소비 시스템에서 리튬이온배터리는 물론 풍력, 태양광 등 재생 에너지원으로 전환하고 있기 때문이다. Rystad Energy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글로벌 자본 지출이 2021년 신기록을 세울 것이다. 지난달 발표한 보고서에서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자본 지출이 올해 2,430억 달러에 달해 3,110억 달러로 제자리걸음을 할 것으로 보이는 오일&가스 지출과의 격차를 줄일 것으로 전망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도 바이러스의 확산을 줄이려는 규제가 경제 활동을 축소시키면서 에너지 수요를 극적으로 감소시킴에 따라 전 세계 오일&가스 부문에 부담을 주었다.
<국가별 동향>
- 진행 중인 석유 프로젝트 총액이 가장 많이 감소한 나라는 쿠웨이트로, 2019년 3월 648억 달러에서 2021년 3월 91억 달러로 86% 감소했다. 쿠웨이트에서는 코로나19 및 전 세계 에너지 전환과 관련된 문제들이 정치적 문제로 인해 더욱 악화되었다. 이전 내각이 정부와 국회 사이의 긴장이 고조된 뒤 사임한 지 6주 후인 3월 3일에 새 내각이 취임했다. 새 장관 4명을 내각에 포함시킨 것, 특히 전직 국회의원을 법무장관과 부총리로 임명한 것은 쿠웨이트의 정치적 정체 요인이었던 정부와 의회의 차이를 메우기 위한 시도였다. 이 타협안이 효율적인 입법과 오일&가스 부문에 우호적인 여건을 조성하기에 충분한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 알제리, 이집트, 카타르에서도 석유 프로젝트 활동이 크게 감소하였는데, 각각 42%, 50%, 45%의 감소를 보였다. 이 세 나라 모두 주요 가스전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석유 프로젝트의 우선순위가 낮아지고 있다.
- UAE,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오만, 이라크 등은 석유 프로젝트 시장에서 비교적 적은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 이들 국가는 각각 1~24%의 감소를 기록했다. 이라크의 단 1%의 감소는 석유 프로젝트 시장이 실제보다 더 견실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수년 동안 별다른 진척을 보지 못한 채 질질 끄는 대형 사업이 여럿 있기 때문이다.
- 리비아의 석유 프로젝트 시장 규모는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지만 2019년 3월 19일 이후 규모가 상승했다. 치안이 개선됨에 따라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성에 대한 낙관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석유 프로젝트 전망>
- 중동지역 석유 프로젝트에 대한 전망을 놓고 이 분야 이해관계자들 사이에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해 9월 국제 석유회사인 BP는 석유 수요가 이미 정점에 도달해 전례 없는 수십 년 간의 감소에 직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보고서에서, 석유 수요는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영향으로부터 결코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것이며, 근대 역사상 처음으로 절대적인 수요량이 하락하기 시작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만약 이 예측이 맞다면, 중동 석유 프로젝트 시장의 가치 하락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반면, 다른 예측자들은 훨씬 더 낙관적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3월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경제가 코로나19 규제로부터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석유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아시아 전역 개발도상국들에서의 석유 수요 증가로 인해 2023년까지 원유 생산이 사상 처음으로 1억 배럴/일을 돌파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앞으로 1년 동안 세계 석유 수요가 550만 배럴/일 상승해 연간 증가세가 최상위권을 기록하는 해가 될 것이며, 일평균 수요량은 9,660만 배럴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EA의 전망에 따르면, 석유 수요 급증은 2026년 1억400만 배럴/일에 도달할 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2019년보다 400만 배럴/일 이상 늘어난 것이다. 전 세계 정부들이 그들의 에너지 정책을 알리기 위해 사용한 IEA의 분석에 따르면 대유행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았던 항공 연료에 대한 수요도 점차 위기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IEA에 따르면, 비용 절감을 위한 기업의 노력과 결합된 온라인 회의 및 컨퍼런스로의 전환과 레저 여행으로의 신중한 복귀가 여행 트렌드를 영구적으로 변화시키고 석유 수요 증가를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MEED (2021.4.18.), 해외건설협회>
▶️ MENA 석유 프로젝트 시장 규모 급감
- 현재 진행 중인 세계적인 에너지 전환과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지난 2년 동안 중동 지역 내 진행 중(active) 석유 프로젝트의 총 금액 규모가 1/4 이상 감소했다. GCC 국가뿐만 아니라 알제리, 이집트, 이라크, 리비아의 석유 프로젝트를 분석한 결과, 2019년 3월 19일부터 2021년 3월 30일까지의 기간 동안 진행 중 석유 프로젝트의 총 금액 규모가 2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19년 3월 19일 기준으로 이 지역에서 진행 중인 석유 프로젝트의 총 규모는 3,857억 달러였다. 2021년 3월 30일 기준으로는 이 수치가 2,755억 달러로 줄어들었다. 발표되는 신규 프로젝트의 규모가 완료되는 프로젝트의 규모보다 적을 때 석유 프로젝트의 총 규모가 감소하며, 진행 중 프로젝트가 보류되거나 취소될 때도 감소한다.
- 석유화학 프로젝트 및 천연가스 프로젝트에 비해 석유 프로젝트가 크게 감소했다. 같은 기간 석유화학 프로젝트의 총 규모는 1,517억 달러에서 1,337억 달러로 12% 감소했다. 이 지역의 가스 프로젝트 총 규모는 2019년 3월 1,874억 달러에서 2021년 3월 1,861억 달러로 소폭 하락하는 데 그쳐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였다.
- 이 지역의 석유 프로젝트 규모가 크게 감소한 것은 세계 에너지 섹터가 석유, 천연가스, 석탄 등 화석 기반 에너지 생산과 소비 시스템에서 리튬이온배터리는 물론 풍력, 태양광 등 재생 에너지원으로 전환하고 있기 때문이다. Rystad Energy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글로벌 자본 지출이 2021년 신기록을 세울 것이다. 지난달 발표한 보고서에서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자본 지출이 올해 2,430억 달러에 달해 3,110억 달러로 제자리걸음을 할 것으로 보이는 오일&가스 지출과의 격차를 줄일 것으로 전망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도 바이러스의 확산을 줄이려는 규제가 경제 활동을 축소시키면서 에너지 수요를 극적으로 감소시킴에 따라 전 세계 오일&가스 부문에 부담을 주었다.
<국가별 동향>
- 진행 중인 석유 프로젝트 총액이 가장 많이 감소한 나라는 쿠웨이트로, 2019년 3월 648억 달러에서 2021년 3월 91억 달러로 86% 감소했다. 쿠웨이트에서는 코로나19 및 전 세계 에너지 전환과 관련된 문제들이 정치적 문제로 인해 더욱 악화되었다. 이전 내각이 정부와 국회 사이의 긴장이 고조된 뒤 사임한 지 6주 후인 3월 3일에 새 내각이 취임했다. 새 장관 4명을 내각에 포함시킨 것, 특히 전직 국회의원을 법무장관과 부총리로 임명한 것은 쿠웨이트의 정치적 정체 요인이었던 정부와 의회의 차이를 메우기 위한 시도였다. 이 타협안이 효율적인 입법과 오일&가스 부문에 우호적인 여건을 조성하기에 충분한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 알제리, 이집트, 카타르에서도 석유 프로젝트 활동이 크게 감소하였는데, 각각 42%, 50%, 45%의 감소를 보였다. 이 세 나라 모두 주요 가스전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석유 프로젝트의 우선순위가 낮아지고 있다.
- UAE,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오만, 이라크 등은 석유 프로젝트 시장에서 비교적 적은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 이들 국가는 각각 1~24%의 감소를 기록했다. 이라크의 단 1%의 감소는 석유 프로젝트 시장이 실제보다 더 견실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수년 동안 별다른 진척을 보지 못한 채 질질 끄는 대형 사업이 여럿 있기 때문이다.
- 리비아의 석유 프로젝트 시장 규모는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지만 2019년 3월 19일 이후 규모가 상승했다. 치안이 개선됨에 따라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성에 대한 낙관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석유 프로젝트 전망>
- 중동지역 석유 프로젝트에 대한 전망을 놓고 이 분야 이해관계자들 사이에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해 9월 국제 석유회사인 BP는 석유 수요가 이미 정점에 도달해 전례 없는 수십 년 간의 감소에 직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보고서에서, 석유 수요는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영향으로부터 결코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것이며, 근대 역사상 처음으로 절대적인 수요량이 하락하기 시작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만약 이 예측이 맞다면, 중동 석유 프로젝트 시장의 가치 하락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반면, 다른 예측자들은 훨씬 더 낙관적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3월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경제가 코로나19 규제로부터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석유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아시아 전역 개발도상국들에서의 석유 수요 증가로 인해 2023년까지 원유 생산이 사상 처음으로 1억 배럴/일을 돌파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앞으로 1년 동안 세계 석유 수요가 550만 배럴/일 상승해 연간 증가세가 최상위권을 기록하는 해가 될 것이며, 일평균 수요량은 9,660만 배럴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EA의 전망에 따르면, 석유 수요 급증은 2026년 1억400만 배럴/일에 도달할 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2019년보다 400만 배럴/일 이상 늘어난 것이다. 전 세계 정부들이 그들의 에너지 정책을 알리기 위해 사용한 IEA의 분석에 따르면 대유행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았던 항공 연료에 대한 수요도 점차 위기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IEA에 따르면, 비용 절감을 위한 기업의 노력과 결합된 온라인 회의 및 컨퍼런스로의 전환과 레저 여행으로의 신중한 복귀가 여행 트렌드를 영구적으로 변화시키고 석유 수요 증가를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MEED (2021.4.18.), 해외건설협회>
[한샘(009240)/BUY(하향)/TP 16.0만원(유지)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1Q21 Review: 힘을 잃어가는 전통 핵심 지표
▶️ B2C 전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 및 매출 비중 증가로 호실적 시현
- 1Q21 매출액 5,531억원(YoY +12.3%), 영업이익 252억원(YoY +46.8%)으로 시장 기대치 소폭 상회
- B2C 부문의 매출 성장(yoy +24.0%)에 기인. 영업이익은 B2C부문의 비중 증가로 전년대비 46.8% 개선
▶️ 핵심 전략 사업인 리하우스 매출 성장 지속
- 리하우스(YoY +21.5%): 3월 매출이 역대 월 매출 신기록 경신. 직시공 패키지 1,823건(YoY +211.6%, QoQ +24.3%). 시공인력 대규모 채용
- 인테리어 가구(YoY +30.9%): 오프라인(yoy +28%)과 온라인(yoy +36%) 모두 고성장 시현. 오프라인 출점 확대('19년말 17개 → '20년말 25개, 올해 추가로 8개~10개 매장 확대 계획)
▶️ 구조적 성장세 지속될 전망, 건자재 업종 Top pick 유지
- 리하우스는 시공 인력 확충효과가 나타나고, 아파트 매매거래량과의 민감도가 완화되면서 구조적 성장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음
- 적극적 출점, D2C플랫폼 구축, Omni 채널 혁신, 삼성전자 협업 등 M/S 확대 가속화에 따른 지속적인 매출 성장 가능. 정부 주택공급 확대 정책도 긍정적
- 투자의견은 주가 상승에 따라 기존 Strong BUY에서 BUY로 하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https://bit.ly/2Qj1VE6>
★ 1Q21 Review: 힘을 잃어가는 전통 핵심 지표
▶️ B2C 전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 및 매출 비중 증가로 호실적 시현
- 1Q21 매출액 5,531억원(YoY +12.3%), 영업이익 252억원(YoY +46.8%)으로 시장 기대치 소폭 상회
- B2C 부문의 매출 성장(yoy +24.0%)에 기인. 영업이익은 B2C부문의 비중 증가로 전년대비 46.8% 개선
▶️ 핵심 전략 사업인 리하우스 매출 성장 지속
- 리하우스(YoY +21.5%): 3월 매출이 역대 월 매출 신기록 경신. 직시공 패키지 1,823건(YoY +211.6%, QoQ +24.3%). 시공인력 대규모 채용
- 인테리어 가구(YoY +30.9%): 오프라인(yoy +28%)과 온라인(yoy +36%) 모두 고성장 시현. 오프라인 출점 확대('19년말 17개 → '20년말 25개, 올해 추가로 8개~10개 매장 확대 계획)
▶️ 구조적 성장세 지속될 전망, 건자재 업종 Top pick 유지
- 리하우스는 시공 인력 확충효과가 나타나고, 아파트 매매거래량과의 민감도가 완화되면서 구조적 성장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음
- 적극적 출점, D2C플랫폼 구축, Omni 채널 혁신, 삼성전자 협업 등 M/S 확대 가속화에 따른 지속적인 매출 성장 가능. 정부 주택공급 확대 정책도 긍정적
- 투자의견은 주가 상승에 따라 기존 Strong BUY에서 BUY로 하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https://bit.ly/2Qj1VE6>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4.21(수)
✅ 주요 상품
- WTI 62.67 -1.12%
- BRENT 66.57 -0.72%
✅ 주요 종목
▲ 대우건설 +5.10%, 삼성엔지니어링 +3.78%, 현대건설 +3.34%
▼ 케이씨씨글라스 -2.62%, 자이에스앤디 -0.45%, 쌍용C&E -0.38%
☑️ 외국인 순매수
- 대우건설 184억원, GS건설 144억원, LG하우시스 25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물산 248억원, 현대건설 126억원, 삼성엔지니어링 70억원
☑️ 외국인 순매도
- 삼성물산 -146억원, 쌍용C&E -25억원
☑️ 기관 순매도
- GS건설 -39억원
▶️ Analyst’s Comment
1) MENA 석유 프로젝트 시장 규모 급감
2) 1Q21 물류센터 공실률 역대 최저
3) 리츠도 ESG 트렌드
▶️ Analyst’s Pic
1.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이산화탄소(CO2)를 모아 저장하는 과정
2. 2021년 1분기 수도권 물류센터 권역별 임대료, 공실률, 2021년 상반기 공급 예정 물류센터
▶️ 주요 기업 Daily News
■ '오버행 충격' 견딘 자이에스앤디, 유상증자 청신호 켜지나 (한경)
https://bit.ly/3nawW99
■ 대우건설 매각설, '가치 높여 판다' 2년전 이동걸 약속 지켜지나 (연합)
https://bit.ly/32xHw0r
■ 현대건설, 리비아 복귀 시동, OPEC 대사 접견 (더구루)
https://bit.ly/3v3v7xF
■ 현대엔지니어링이 물꼬 틀 건설사 IPO (더벨)
https://bit.ly/32xJaz9
■ SK건설, 신성장 포트폴리오에 '데이터센터 사업' 추가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dByG8a
■ SK건설도 GTX-C노선 입찰 불참 선언 (대한경제)
https://bit.ly/3gpfw7l
▶️ 정책/지표 Update
■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계룡~신탄진) 본격 추진, 24년 개통 (국토부)
https://bit.ly/2QMoS2b
■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은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라 계획대로 공급 중입니다 (국토부)
https://bit.ly/3as8rPz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전국 주택 노후도 48.2% "규제완화해야" (이데일리)
https://bit.ly/3tEDXRZ
■ 압구정 3구역도 조합 설립, 1·6구역도 속도전 (이데일리)
https://bit.ly/2QGnQF1
■ 재건축 시동 거는 상계주공6단지, 정밀안전진단 통과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nhEQOl
✔️ 간접/대체투자
■ 리츠도 ESG트렌드, 환경친화적 자산 담아라 (한경)
https://bit.ly/3sAsUIj
■ 2021년 1분기 수도권 물류센터 공실률 역대 최저 기록 갱신 (물류신문)
https://bit.ly/2PbVy50
■ 올 1·4분기 서울·분당권역 오피스 빌딩 2.2조 거래 (파이낸셜)
https://bit.ly/3tERgBU
■ 마스턴투자운용·키움증권, 프랑스 물류센터 매입 추진 (한경)
https://bit.ly/2QlwXen
■ 한토신, 6700억에 카카오 입주 'H스퀘어' 품는다 (파이낸셜)
https://bit.ly/3sEnVq5
✔️ 해외 건설
■ 1분기 30% 빠진 해외건설 수주 "2분기엔 반등"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asHg7i
■ 이라크 신도시 12곳 짓는다, 한화건설 기회 얻나 (더구루)
https://bit.ly/3txCmxr
■ MENA 석유 프로젝트 시장 규모 급감 (해외건설협회)
■ 사우디, 건설사들, Abqaiq 프로젝트 입찰서 제출 (해외건설협회)
■ 이라크, 건설업체들, 120억 달러 규모의 이라크 송유관 프로젝트 관련 회의 참석 (해외건설협회)
■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 동향 (GECC)
https://bit.ly/3tEnqh9
✔️ 국내 건설
■ '빅5' 중 4곳 모듈러 진출 (대한경제)
https://bit.ly/3gqr622
■ 건설업계에 부는 ESG 바람, 중견사는 골머리 (대한경제)
https://bit.ly/3grpLIh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엑슨모빌, 1000억 달러 규모의 탄소 저장 프로젝트 발표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epWawy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dzKdoI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주요 상품
- WTI 62.67 -1.12%
- BRENT 66.57 -0.72%
✅ 주요 종목
▲ 대우건설 +5.10%, 삼성엔지니어링 +3.78%, 현대건설 +3.34%
▼ 케이씨씨글라스 -2.62%, 자이에스앤디 -0.45%, 쌍용C&E -0.38%
☑️ 외국인 순매수
- 대우건설 184억원, GS건설 144억원, LG하우시스 25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물산 248억원, 현대건설 126억원, 삼성엔지니어링 70억원
☑️ 외국인 순매도
- 삼성물산 -146억원, 쌍용C&E -25억원
☑️ 기관 순매도
- GS건설 -39억원
▶️ Analyst’s Comment
1) MENA 석유 프로젝트 시장 규모 급감
2) 1Q21 물류센터 공실률 역대 최저
3) 리츠도 ESG 트렌드
▶️ Analyst’s Pic
1.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이산화탄소(CO2)를 모아 저장하는 과정
2. 2021년 1분기 수도권 물류센터 권역별 임대료, 공실률, 2021년 상반기 공급 예정 물류센터
▶️ 주요 기업 Daily News
■ '오버행 충격' 견딘 자이에스앤디, 유상증자 청신호 켜지나 (한경)
https://bit.ly/3nawW99
■ 대우건설 매각설, '가치 높여 판다' 2년전 이동걸 약속 지켜지나 (연합)
https://bit.ly/32xHw0r
■ 현대건설, 리비아 복귀 시동, OPEC 대사 접견 (더구루)
https://bit.ly/3v3v7xF
■ 현대엔지니어링이 물꼬 틀 건설사 IPO (더벨)
https://bit.ly/32xJaz9
■ SK건설, 신성장 포트폴리오에 '데이터센터 사업' 추가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dByG8a
■ SK건설도 GTX-C노선 입찰 불참 선언 (대한경제)
https://bit.ly/3gpfw7l
▶️ 정책/지표 Update
■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계룡~신탄진) 본격 추진, 24년 개통 (국토부)
https://bit.ly/2QMoS2b
■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은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라 계획대로 공급 중입니다 (국토부)
https://bit.ly/3as8rPz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전국 주택 노후도 48.2% "규제완화해야"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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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 3구역도 조합 설립, 1·6구역도 속도전 (이데일리)
https://bit.ly/2QGnQF1
■ 재건축 시동 거는 상계주공6단지, 정밀안전진단 통과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nhEQOl
✔️ 간접/대체투자
■ 리츠도 ESG트렌드, 환경친화적 자산 담아라 (한경)
https://bit.ly/3sAsUIj
■ 2021년 1분기 수도권 물류센터 공실률 역대 최저 기록 갱신 (물류신문)
https://bit.ly/2PbVy50
■ 올 1·4분기 서울·분당권역 오피스 빌딩 2.2조 거래 (파이낸셜)
https://bit.ly/3tERgBU
■ 마스턴투자운용·키움증권, 프랑스 물류센터 매입 추진 (한경)
https://bit.ly/2QlwXen
■ 한토신, 6700억에 카카오 입주 'H스퀘어' 품는다 (파이낸셜)
https://bit.ly/3sEnVq5
✔️ 해외 건설
■ 1분기 30% 빠진 해외건설 수주 "2분기엔 반등"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asHg7i
■ 이라크 신도시 12곳 짓는다, 한화건설 기회 얻나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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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NA 석유 프로젝트 시장 규모 급감 (해외건설협회)
■ 사우디, 건설사들, Abqaiq 프로젝트 입찰서 제출 (해외건설협회)
■ 이라크, 건설업체들, 120억 달러 규모의 이라크 송유관 프로젝트 관련 회의 참석 (해외건설협회)
■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 동향 (GECC)
https://bit.ly/3tEnqh9
✔️ 국내 건설
■ '빅5' 중 4곳 모듈러 진출 (대한경제)
https://bit.ly/3gqr622
■ 건설업계에 부는 ESG 바람, 중견사는 골머리 (대한경제)
https://bit.ly/3grpLIh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엑슨모빌, 1000억 달러 규모의 탄소 저장 프로젝트 발표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epWawy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dzKdoI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연합뉴스
대우건설 매각설…'가치 높여 판다' 2년전 이동걸 약속 지켜지나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대우건설[047040] 매각설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