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5.20(목)
▶️ Analyst’s Comment
1.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 18일 산자부는 국내에 신규 원전을 건설하지 않겠다는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은 변함이 없다고 다시 한번 원전에 대한 정부 정책 기조를 언급했습니다. 다만, 미래 원전수출 시장에 대응하고, 원전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혁신형 SMR 개발을 위한 연구는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탄소중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가 원유를 대체하는 과정에서 단기간에 대체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과도기 구간에서는 원유보다 상대적으로 경제성이 있으면서 탄소를 덜 배출하는 에너지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는 이 에너지원을 GAS와 원자력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신재생 에너지의 최대 단점으로 꼽히는 계통 안정성(전력의 수요와 공급의 균형) 때문에 에너지 전환기에 필수 에너지원으로 원자력 발전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 6~7월 택소노미 최종안 발표를 앞둔 EU에서도 원전을 택소노미에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선회했습니다. 지난 4월 '그린딜을 위한 유럽의 지속가능체계에 대한 분류체계' 보고서에서 "원자력이 다른 과학기술과 비교해 특별히 위험한 것으로 보지 않는다"는 의견이 제시된 후, 원전 없이는 온실가스 감축이 불가능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입니다.
- 미국은 탄소중립 로드맵에서 차세대 원전을 재생에너지와 함께 청정에너지로 분류했습니다. 향후 7년간 총 32억달러를 SMR 기술개발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원자력 수소 생산의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 국내의 경우 K택소노미에 원전이 포함될지 제외될지 지켜봐야겠지만, 글로벌 추세는 차세대 원전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이집트에서 오랜만에 신규 원전 발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 EPC사 중에서 원전 EPC가 가능한 회사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3개 회사가 대표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전 프로젝트는 한수원을 주축으로 팀코리아를 구성해 입찰에 참여합니다. 현재 프로젝트별 구성되어 있는 팀코리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집트 엘다바 원전: 1,200MW급 원전 4기 건설. 내년 착공 예정. 팀코리아 EPC사는 '현대건설'
> 체코 두코바니 원전: 1,200MW급 원전 1기 건설(약 8조원). 내년 입찰 2029년 착공 목표, 팀코리아 EPC사는 '대우건설'
> 폴란드 원전: 총 6000~9000MW 규모 신규 원전 6기 건설. 팀코리아 EPC사는 '대우건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v4W8RM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 18일 산자부는 국내에 신규 원전을 건설하지 않겠다는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은 변함이 없다고 다시 한번 원전에 대한 정부 정책 기조를 언급했습니다. 다만, 미래 원전수출 시장에 대응하고, 원전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혁신형 SMR 개발을 위한 연구는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탄소중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가 원유를 대체하는 과정에서 단기간에 대체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과도기 구간에서는 원유보다 상대적으로 경제성이 있으면서 탄소를 덜 배출하는 에너지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는 이 에너지원을 GAS와 원자력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신재생 에너지의 최대 단점으로 꼽히는 계통 안정성(전력의 수요와 공급의 균형) 때문에 에너지 전환기에 필수 에너지원으로 원자력 발전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 6~7월 택소노미 최종안 발표를 앞둔 EU에서도 원전을 택소노미에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선회했습니다. 지난 4월 '그린딜을 위한 유럽의 지속가능체계에 대한 분류체계' 보고서에서 "원자력이 다른 과학기술과 비교해 특별히 위험한 것으로 보지 않는다"는 의견이 제시된 후, 원전 없이는 온실가스 감축이 불가능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입니다.
- 미국은 탄소중립 로드맵에서 차세대 원전을 재생에너지와 함께 청정에너지로 분류했습니다. 향후 7년간 총 32억달러를 SMR 기술개발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원자력 수소 생산의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 국내의 경우 K택소노미에 원전이 포함될지 제외될지 지켜봐야겠지만, 글로벌 추세는 차세대 원전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이집트에서 오랜만에 신규 원전 발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 EPC사 중에서 원전 EPC가 가능한 회사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3개 회사가 대표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전 프로젝트는 한수원을 주축으로 팀코리아를 구성해 입찰에 참여합니다. 현재 프로젝트별 구성되어 있는 팀코리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집트 엘다바 원전: 1,200MW급 원전 4기 건설. 내년 착공 예정. 팀코리아 EPC사는 '현대건설'
> 체코 두코바니 원전: 1,200MW급 원전 1기 건설(약 8조원). 내년 입찰 2029년 착공 목표, 팀코리아 EPC사는 '대우건설'
> 폴란드 원전: 총 6000~9000MW 규모 신규 원전 6기 건설. 팀코리아 EPC사는 '대우건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v4W8RM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5.20(목)
▶️ Analyst’s Comment
1.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v4W8RM
▶️ Analyst’s Comment
1.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v4W8RM
[5/21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주택 공급 급한 정부, 국토부 장관 이어 부총리도 '민간 러브콜'
- 홍남기, 민간 재건축 언급에 공급 방향 바뀌나 '의견 분분'
- 부동산 관계장관회의서 밝혀, 정부 입장 변화 감지
- 노형욱 국토부 장관도 "민간과 보완", 전임 변창흠과 온도차
- 재건축 규제완화 가능성은 적어, 시장에 ‘공급 신호’ 노린 듯
https://bit.ly/3yuD0OW
▶️ 주택 공급 급한 정부, 국토부 장관 이어 부총리도 '민간 러브콜'
- 홍남기, 민간 재건축 언급에 공급 방향 바뀌나 '의견 분분'
- 부동산 관계장관회의서 밝혀, 정부 입장 변화 감지
- 노형욱 국토부 장관도 "민간과 보완", 전임 변창흠과 온도차
- 재건축 규제완화 가능성은 적어, 시장에 ‘공급 신호’ 노린 듯
https://bit.ly/3yuD0OW
biz.khan.co.kr
홍남기, 민간 재건축 언급에…공급 방향 바뀌나 ‘의견 분분’
노형욱 국토부 장관도 “민간과 보완”…전임 변창흠과 온도차재건축 규제완화 가능성은 적어…시장에 ‘공...
[5/21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의무임대' 끝난 임대사업자 주택, 6개월 내 안 팔면 양도세 중과 검토
- 당정 특위서 세금혜택 제한해 다주택자 매물 유도 논의
https://bit.ly/3wjPXcE
▶️ '의무임대' 끝난 임대사업자 주택, 6개월 내 안 팔면 양도세 중과 검토
- 당정 특위서 세금혜택 제한해 다주택자 매물 유도 논의
https://bit.ly/3wjPXcE
뉴스1
'의무임대' 끝난 임대사업자 주택, 6개월 내 안 팔면 양도세 중과 검토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5/21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오세훈 강북 재개발로 공급 '시동', 주거정비제 손질한다
- 재개발 정비지수제 개편. 주민동의율, 노후도 등 평가기준 완화 유력
- 공공개발과 경쟁할 추가 인센티브 마련, 지분 쪼개기 등 투기 억제 공조 가능성
https://bit.ly/3f5Kpg3
▶️ 오세훈 강북 재개발로 공급 '시동', 주거정비제 손질한다
- 재개발 정비지수제 개편. 주민동의율, 노후도 등 평가기준 완화 유력
- 공공개발과 경쟁할 추가 인센티브 마련, 지분 쪼개기 등 투기 억제 공조 가능성
https://bit.ly/3f5Kpg3
news.mt.co.kr
오세훈 강북 재개발로 공급 '시동'…'박원순표 빗장' 푼다 - 머니투데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북권 재개발을 통해 "스피드 주택공급" 공약 활로를 모색할 전망이다. 단기 가격불안 우려가 크고 강남권 등 고가주택 지역에 사업...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몸값' 불리기 돌입, 얼마까지 가능할까?
- 이달 중 상장 주관사단과 첫 공식 회의 개최 예정
- 20일 기준 서울거래소 비상장 거래가격 적용하면 9조8739억원
- 시장에서는 실제 IPO시 절반 가격인 5조원 수준에서 책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상당
- 미래에셋증권은 입찰 경쟁사 대비 다소 보수적인 7조원 가량 제시
- KB증권은 가장 높은 기업가치 제시, 10조원을 뛰어넘는 액수를 이야기했다는 전언
https://bit.ly/2SglJIH
▶️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몸값' 불리기 돌입, 얼마까지 가능할까?
- 이달 중 상장 주관사단과 첫 공식 회의 개최 예정
- 20일 기준 서울거래소 비상장 거래가격 적용하면 9조8739억원
- 시장에서는 실제 IPO시 절반 가격인 5조원 수준에서 책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상당
- 미래에셋증권은 입찰 경쟁사 대비 다소 보수적인 7조원 가량 제시
- KB증권은 가장 높은 기업가치 제시, 10조원을 뛰어넘는 액수를 이야기했다는 전언
https://bit.ly/2SglJIH
더팩트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몸값' 불리기 돌입…얼마까지 가능할까?
현대엔지니어링은 5월 중으로 상장 주관사단과 첫 공식 회의(Kick-off 미팅)를 개최할 계획이다. /더팩트 DB이달 중 상장 주관사단과 첫 공식 회의 개최 예정[더팩트|윤정원 기자]..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1억 주방세트 불티납니다" 논현동 가구거리 북적북적
- 코로나 사태로 여행비용 비축, 집에 머무는 시간 많아지자 여윳돈으로 초고가 가구 소비
- 한샘·까사미아·현대리바트 등 강남 등지에 프리미엄 매장, 3040 전문직 폭발적 구매행렬, 수천만원대 침실가구 잘나가
https://bit.ly/3wlp2NF
▶️ "1억 주방세트 불티납니다" 논현동 가구거리 북적북적
- 코로나 사태로 여행비용 비축, 집에 머무는 시간 많아지자 여윳돈으로 초고가 가구 소비
- 한샘·까사미아·현대리바트 등 강남 등지에 프리미엄 매장, 3040 전문직 폭발적 구매행렬, 수천만원대 침실가구 잘나가
https://bit.ly/3wlp2NF
매일경제
"1억 주방세트 불티납니다"…논현동 가구거리 북적북적 - 매일경제
코로나 사태로 여행비용 비축 집에 머무는 시간 많아지자 여윳돈으로 초고가 가구 소비 한샘·까사미아·현대리바트 등 강남 등지에 프리미엄 매장 3040 전문직 폭발적 구매행렬 수천만원대 침실가구 잘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