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5.25(화)
▶️ Analyst’s Comment
1. 건축법 개정에 따른 불연자재 수혜
- 지난 3월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 입법예고
> 오는 12월23일부터 샌드위치패널과 복합외벽 마감재료에 대해 '실대형 성능시험'이 시행
> 기존에는 일부 샘플 시험을 통해 난연 성능을 평가해왔지만 올해 말부터는 성능평가시험이 보완
> 최근 잇따른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사고가 일어나자 정부가 국내 건축물의 화재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방안
> 준불연재 및 불연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
- 건축물 외벽 불연 및 준불연 마감재 적용 대상도 강화됨
> 30층 이상 → (2015.12) 6층 이상 → (2019.11) 저층(3~5층)
- 건축물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 강화: 연면적 500㎡ 이상 건축물 벽체 성능 기준
> (2015년) 0.21W/m2K → (2018년) 0.17 W/m2K → (2020년~) 0.15W/m2K
- 단열재에 들어가는 심재는 1) 그라스울이나 미네랄울 같은 무기물 단열재와 2) 스티로폼, 우레탄폼이 들어가는 유기물 단열재
> 무기물 단열재는 불연제품이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 KCC와 벽산이 대표적인 생산기업
> 유기물 단열재는 준불연 및 난연을 포함한 개념으로, 무기물에 비하면 화재성능은 약하지만 단열기능이 좋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현장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주로 중소업체들이 진출
- LG하우시스, 최근 업계 최초로 심재 준불연 제품을 출시
> 유기단열재 가운데 단열과 화재 두 가지 성능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이 특징
> 2022년 가동을 목표로 PF단열재 4호라인 증설 진행 중, 생산 CAPA 50% 증대
> 고마진 단열재 PF보드 수혜 전망
- 준불연 이상의 화재안전성능을 가진 단열재 시장의 경쟁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화될 전망
> 다만, 화재안전성능은 단기간 개발하거나 안정화 할 수 없기 때문에,
장기간 준비하지 않으면 실제 유통 및 시공 단계에서 균일 성능을 보장하기 어려움
> 따라서 당분간은 상위 업체 중심으로 수혜가 집중될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bTKB06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건축법 개정에 따른 불연자재 수혜
- 지난 3월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 입법예고
> 오는 12월23일부터 샌드위치패널과 복합외벽 마감재료에 대해 '실대형 성능시험'이 시행
> 기존에는 일부 샘플 시험을 통해 난연 성능을 평가해왔지만 올해 말부터는 성능평가시험이 보완
> 최근 잇따른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사고가 일어나자 정부가 국내 건축물의 화재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방안
> 준불연재 및 불연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
- 건축물 외벽 불연 및 준불연 마감재 적용 대상도 강화됨
> 30층 이상 → (2015.12) 6층 이상 → (2019.11) 저층(3~5층)
- 건축물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 강화: 연면적 500㎡ 이상 건축물 벽체 성능 기준
> (2015년) 0.21W/m2K → (2018년) 0.17 W/m2K → (2020년~) 0.15W/m2K
- 단열재에 들어가는 심재는 1) 그라스울이나 미네랄울 같은 무기물 단열재와 2) 스티로폼, 우레탄폼이 들어가는 유기물 단열재
> 무기물 단열재는 불연제품이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 KCC와 벽산이 대표적인 생산기업
> 유기물 단열재는 준불연 및 난연을 포함한 개념으로, 무기물에 비하면 화재성능은 약하지만 단열기능이 좋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현장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주로 중소업체들이 진출
- LG하우시스, 최근 업계 최초로 심재 준불연 제품을 출시
> 유기단열재 가운데 단열과 화재 두 가지 성능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이 특징
> 2022년 가동을 목표로 PF단열재 4호라인 증설 진행 중, 생산 CAPA 50% 증대
> 고마진 단열재 PF보드 수혜 전망
- 준불연 이상의 화재안전성능을 가진 단열재 시장의 경쟁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화될 전망
> 다만, 화재안전성능은 단기간 개발하거나 안정화 할 수 없기 때문에,
장기간 준비하지 않으면 실제 유통 및 시공 단계에서 균일 성능을 보장하기 어려움
> 따라서 당분간은 상위 업체 중심으로 수혜가 집중될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bTKB06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5/26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하버드 대학 개발 '전고체 배터리', 교체없이 15년까지 쓴다
- 하버드대학의 연구 성과
- 연구의 핵심 내용
https://bit.ly/3ujw04s
▶️ 하버드 대학 개발 '전고체 배터리', 교체없이 15년까지 쓴다
- 하버드대학의 연구 성과
- 연구의 핵심 내용
https://bit.ly/3ujw04s
[5/26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중국이 암호화폐 강력 단속에 나선 세 가지 이유와 이에 대응한 업계 움직임
- 채굴 전면 금지로 장비 매각 분주
- 일부 레버리지 투자상품 판매 중단
- 관영매체 앞세워 단속 정당성 홍보
https://bit.ly/3vmugZs
▶️ 중국이 암호화폐 강력 단속에 나선 세 가지 이유와 이에 대응한 업계 움직임
- 채굴 전면 금지로 장비 매각 분주
- 일부 레버리지 투자상품 판매 중단
- 관영매체 앞세워 단속 정당성 홍보
https://bit.ly/3vmugZs
글로벌이코노믹
[이슈 분석] 중국이 암호화폐 강력 단속에 나선 세 가지 이유와 이에 대응한 업계 움직임
중국 내 암호화폐 거래소와 채굴업체들이 지난주 금요일 중국 내 암호화폐 거래와 채굴을 단속해야 한다는 국무회의 고시에 따른 후폭풍에 고심하고 있다. 이번 경고의 몇 가지 핵심 이슈와 이에 대응한 관련 업계의 움직임을 정리해 본다. ■ 채굴 전면 금지로 장비 매각 분주 중국 채굴자들은 환경 문제로 암호화...
[5/26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골드만삭스, 연말께 유가 80달러로 상승 전망
- 백신접종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이란 공급 증가 상쇄
https://bit.ly/3yOiF7I
▶️ 골드만삭스, 연말께 유가 80달러로 상승 전망
- 백신접종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이란 공급 증가 상쇄
https://bit.ly/3yOiF7I
글로벌이코노믹
[초점]골드만삭스, 연말께 유가 80달러로 상승 전망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이란의 원유수출 금지조치가 해제돼 공급이 는다고 하더라도 국제유가는 연말께 배럴당 8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다. 국제 원유 거래의 기준이 되는 북해산 브렌트유 7월 인도분은 배럴당 68.46달러로 70달러를 가시권에 넣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전망대로라면 연말까지 유가는 ...
[5/26 출근길 읽을거리 #4 /KTB 라진성]
▶️ 브라질 정부, '수도요금 폭탄' GS이니마 조사 착수
- 오루프레투 지역 수도계량기 설치
- 수도요금 수십배 상승 시뮬레이션 결과에 주민 반발
https://bit.ly/3fFY90a
▶️ 브라질 정부, '수도요금 폭탄' GS이니마 조사 착수
- 오루프레투 지역 수도계량기 설치
- 수도요금 수십배 상승 시뮬레이션 결과에 주민 반발
https://bit.ly/3fFY90a
[5/26 출근길 읽을거리 #5 /KTB 라진성]
▶️ 현대엔지니어링, 2.7조원 규모 ‘폴란드 PKN 올레핀 확장공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기본설계(FEED) 수주에 이어 EPC 본 공사 수주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 플랜트 사업성 분석-기본설계-EPC 수주로 연결되는 영업전략 성과 본격화
- 최근 미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등에서도 EPC 연계 FEED 수주해 수행 중
https://bit.ly/3vi5auG
▶️ 현대엔지니어링, 2.7조원 규모 ‘폴란드 PKN 올레핀 확장공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기본설계(FEED) 수주에 이어 EPC 본 공사 수주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 플랜트 사업성 분석-기본설계-EPC 수주로 연결되는 영업전략 성과 본격화
- 최근 미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등에서도 EPC 연계 FEED 수주해 수행 중
https://bit.ly/3vi5auG
아시아경제
현대엔지니어링, 2.7조원 규모 ‘폴란드 PKN 올레핀 확장공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엔지니어링이 약 2조7000억원 규모 폴란드 역대 최대 석유화학 플랜트 EPC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4일(현지시각) 폴란드 푸오츠크(Plock)에서 야첵 사신(Jacek Sasin) 폴란드 부총리, 다니엘 오바이텍(Daniel Obajtek) PKN ORLEN 사장,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및 후안 야도(Juan Llado) 테크니카스 레우니다스(Tecnicas Reunidas, 이하 ‘TR’) 사장 등 관계자들이
[5/26 출근길 읽을거리 #6 /KTB 라진성]
▶️ 닻 올린 韓美 '원전동맹', 사우디 수주·SMR 촉각
- 韓 설계·제작·시공 맡고, 美 부품·운영사업 유력
- 사우디 차세대 원전 사업, 재입찰땐 첫 스타트 될 듯
- 바이든표 초소형 원전 육성, 기술협력 강화 가능성 커
https://bit.ly/34fi54T
▶️ 닻 올린 韓美 '원전동맹', 사우디 수주·SMR 촉각
- 韓 설계·제작·시공 맡고, 美 부품·운영사업 유력
- 사우디 차세대 원전 사업, 재입찰땐 첫 스타트 될 듯
- 바이든표 초소형 원전 육성, 기술협력 강화 가능성 커
https://bit.ly/34fi54T
e대한경제
닻 올린 韓美 ‘원전동맹’…사우디 수주·SMR 촉각
[5/26 출근길 읽을거리 #7 /KTB 라진성]
▶️ 美주택가격, 15년만에 최대 폭등, 3월 피닉스 20%, 시애틀 18.3% 급등
- 주택전문가들, 매물 부족에 따른 수요불일치가 가격 부추겨
https://bit.ly/34gTyMz
▶️ 美주택가격, 15년만에 최대 폭등, 3월 피닉스 20%, 시애틀 18.3% 급등
- 주택전문가들, 매물 부족에 따른 수요불일치가 가격 부추겨
https://bit.ly/34gTyMz
www.getnews.co.kr
美주택가격, 15년만에 최대 폭등...3월 피닉스 20%, 시애틀 18.3% 급등 - 글로벌경제신문
미국의 3월 주택가격이 15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치솟았다. . 25일(현지시간) CNBC방송 등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3월 전국주택가격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13.2% 오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