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 주말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미국은 왜 핵협상 앞두고 對이란 제재를 완화했을까
- '테러 자금줄' 꼽았던 석유 업체·개인 제재 해제
- 예멘 후티 지원한 개인 및 단체에는 신규 제재
- 美 "행동·지위 변하면 제재도 변경한다는 원칙"
- 6차 핵 협상 전 사실상 '유연한 메시지' 전달
- 이란 대선 강경파 집권 시 추후 협상 더 멀어져
https://bit.ly/3gnIcMu
▶️ 미국은 왜 핵협상 앞두고 對이란 제재를 완화했을까
- '테러 자금줄' 꼽았던 석유 업체·개인 제재 해제
- 예멘 후티 지원한 개인 및 단체에는 신규 제재
- 美 "행동·지위 변하면 제재도 변경한다는 원칙"
- 6차 핵 협상 전 사실상 '유연한 메시지' 전달
- 이란 대선 강경파 집권 시 추후 협상 더 멀어져
https://bit.ly/3gnIcMu
Chosun
[Why] 미국은 왜 핵협상 앞두고 對이란 제재를 완화했을까
[6/12 주말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도시 단위 디지털 트윈 기술의 집약체" 네이버랩스, '어라이크' 솔루션 공개
- 디지털 트윈화 전용 솔루션 '어라이크(ALIKE)' 공개
- 하이브리드 HD매핑 등 자체 기술 업그레이드해 패키징
-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메타버스 등 활용 가능성 무궁무진
https://bit.ly/3wjzG7R
▶️ "도시 단위 디지털 트윈 기술의 집약체" 네이버랩스, '어라이크' 솔루션 공개
- 디지털 트윈화 전용 솔루션 '어라이크(ALIKE)' 공개
- 하이브리드 HD매핑 등 자체 기술 업그레이드해 패키징
-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메타버스 등 활용 가능성 무궁무진
https://bit.ly/3wjzG7R
헤럴드경제
“도시 단위 디지털 트윈 기술의 집약체” 네이버랩스, ‘어라이크’ 솔루션 공개
네이버랩스가 자사 원천 기술들을 패키징한 대규모 도시단위 디지털 트윈 구축 솔루션 ‘어라이크(ALIKE)’을 선보였다. 네이버랩스는 10일 서울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를 통해, 대규모 도시 단위의 디지털 트윈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ALIKE(어라이크)’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트윈 기술은 실제 물리적 환경을 디지털 환경으로 구현하는 것을 뜻한다.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메...
[6/12 주말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철길 따라, 규제 따라 바뀐 수도권 '부의 지도'
- GTX·복선전철 개통 움직임에 올해 의왕 아파트값 상승률 20%, 전용 85㎡가 16억, 호가 17억도
- 서울 아파트 규제로 외곽 이동, 경기·인천 중소형 15억대 속출
https://bit.ly/35eWOJ4
▶️ 철길 따라, 규제 따라 바뀐 수도권 '부의 지도'
- GTX·복선전철 개통 움직임에 올해 의왕 아파트값 상승률 20%, 전용 85㎡가 16억, 호가 17억도
- 서울 아파트 규제로 외곽 이동, 경기·인천 중소형 15억대 속출
https://bit.ly/35eWOJ4
중앙일보
[View & Review] 철길 따라, 규제 따라 바뀐 수도권 ‘부의 지도’
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의왕시 아파트값 상승률은 20.22%였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서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상반기와 올해 상반기(지난 8일까지)의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전용 85㎡ 이하)에서 최고가 거래 동향을 비교했다. 2017년 상반기 의왕시 중소형 아파트의 최고가 거래 사례(5
[6/12 주말 볼거리 #1 /KTB 라진성]
▶️ 살아보고 결정 가능! 드래곤시티 호텔 속 신개념 주거공간
- 신개념 1인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셀립'
- '셀립 용산'이 서울드래곤 시티 호텔에 오픈
https://bit.ly/35b4I5V
▶️ 살아보고 결정 가능! 드래곤시티 호텔 속 신개념 주거공간
- 신개념 1인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셀립'
- '셀립 용산'이 서울드래곤 시티 호텔에 오픈
https://bit.ly/35b4I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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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고 결정 가능! 드래곤시티 호텔 속 신개념 주거공간
[BY 직방] 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살아보고 결정 가능! 드래곤시티 호텔 속 ...
[6/12 주말 읽을거리 #4 /KTB 라진성]
▶️ 미국 석유·가스 동향 및 전망(미 EIA 단기에너지전망 보고서 주요 내용)
<원유>
- 백신 보급 확대에 따른 경제 활동 재개로 인해 세계 에너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브렌트 유가는 3/4분기까지 지속 강세 ($68/배럴)를 유지하다가 OPEC+ 및 미국 등 산유국의 증산으로 인하여 2022년부터는 하락 압력이 생겨 $60/배럴 선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함
-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2021.3월 전월 대비 140만 배럴/일이 늘어난 1,120만 배럴/일을 기록했으며, 2021년 연평균 원유 생산량은 1,110만 배럴/일로 예상되고, 2022년에는 1,180만 배럴/일까지 증가할 전망
- 원유 생산활동의 척도인 시추기 수는 2020.8.14. 172개로 최저치를 기록한 후 지속 증가, 2021.5.28. 기준 총 359기를 기록중이나, 과거 유가 상승에 따른 시추기 수 증가 추이에 비추어 현재 유가 흐름에 따른 시추기 수 증가 추세는 더딘 편으로 분석
<천연가스>
- 미국 천연가스는 LNG 수출 증가에 따른 국내 공급량 감소 및 전력 부문 외 수요 증가로 인해 가격이 상승, 2021년 평균가가 Henry Hub 기준 전년($2.03/MMBtu) 대비 50% 이상 상승한 $3.07/MMBtu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다만, 2022년에는 LNG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미국 천연가스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2.93/MMBtu가 될 것으로 전망
- 2021년 미국의 천연가스 소비량은 전년 대비 0.5% 감소한 82.9 Bcf/일로 예상되며, 이는 주거, 산업, 상업 부문의 천연가스 소비량 증가에도 불구, 전력 생산 부문에서 비싸진 천연가스 대신 저렴한 석탄을 대체 연료로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분석
※ 미국의 전력 부문 천연가스 사용 비중은 발전용 천연가스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2020년 39%에서 2021년과 2022년 각각 36%, 3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 발전용 천연가스 가격은 2020년 연평균 $2.39/MMBtu에서 2021년 $4.09/MMBtu로 71% 상승
- 2021.5월 미국의 천연가스 비축량은 2.4 Tcf로, 최근 5년 평균보다 3% 감소한 수치이며, 이는 지난 2월 강추위로 인한 생산량 감소에 기인함. 천연가스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는 10월말 경에도 5년 평균치를 4% 밑도는 3.6 Tcf를 기록할 전망
- 미국 천연가스 생산량은 지난 2월 86.3 Bcf/일로 크게 감소하였다가 3월 92.3 Bcf/일로 회복되었으며, 2021년 하반기 92.9 Bcf/일, 2022년 93.9 Bcf/일로 지속 증가할 전망
https://bit.ly/3wl6RIh
▶️ 미국 석유·가스 동향 및 전망(미 EIA 단기에너지전망 보고서 주요 내용)
<원유>
- 백신 보급 확대에 따른 경제 활동 재개로 인해 세계 에너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브렌트 유가는 3/4분기까지 지속 강세 ($68/배럴)를 유지하다가 OPEC+ 및 미국 등 산유국의 증산으로 인하여 2022년부터는 하락 압력이 생겨 $60/배럴 선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함
-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2021.3월 전월 대비 140만 배럴/일이 늘어난 1,120만 배럴/일을 기록했으며, 2021년 연평균 원유 생산량은 1,110만 배럴/일로 예상되고, 2022년에는 1,180만 배럴/일까지 증가할 전망
- 원유 생산활동의 척도인 시추기 수는 2020.8.14. 172개로 최저치를 기록한 후 지속 증가, 2021.5.28. 기준 총 359기를 기록중이나, 과거 유가 상승에 따른 시추기 수 증가 추이에 비추어 현재 유가 흐름에 따른 시추기 수 증가 추세는 더딘 편으로 분석
<천연가스>
- 미국 천연가스는 LNG 수출 증가에 따른 국내 공급량 감소 및 전력 부문 외 수요 증가로 인해 가격이 상승, 2021년 평균가가 Henry Hub 기준 전년($2.03/MMBtu) 대비 50% 이상 상승한 $3.07/MMBtu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다만, 2022년에는 LNG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미국 천연가스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2.93/MMBtu가 될 것으로 전망
- 2021년 미국의 천연가스 소비량은 전년 대비 0.5% 감소한 82.9 Bcf/일로 예상되며, 이는 주거, 산업, 상업 부문의 천연가스 소비량 증가에도 불구, 전력 생산 부문에서 비싸진 천연가스 대신 저렴한 석탄을 대체 연료로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분석
※ 미국의 전력 부문 천연가스 사용 비중은 발전용 천연가스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2020년 39%에서 2021년과 2022년 각각 36%, 3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 발전용 천연가스 가격은 2020년 연평균 $2.39/MMBtu에서 2021년 $4.09/MMBtu로 71% 상승
- 2021.5월 미국의 천연가스 비축량은 2.4 Tcf로, 최근 5년 평균보다 3% 감소한 수치이며, 이는 지난 2월 강추위로 인한 생산량 감소에 기인함. 천연가스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는 10월말 경에도 5년 평균치를 4% 밑도는 3.6 Tcf를 기록할 전망
- 미국 천연가스 생산량은 지난 2월 86.3 Bcf/일로 크게 감소하였다가 3월 92.3 Bcf/일로 회복되었으며, 2021년 하반기 92.9 Bcf/일, 2022년 93.9 Bcf/일로 지속 증가할 전망
https://bit.ly/3wl6RIh
energy.mofa.go.kr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GECC) | MOFA
글로벌에너지 협력센터(GECC)는 재외공관과 에너지 기업간의 가교역할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