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9.17(금)
▶️ Analyst’s Comment
1.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확대, 화재안전 성능 높인다
— 내화구조·마감재료·방화문 및 자동방화셔터 기준 통합 정비하여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기준' 제정안 행정예고
> 2021년 12월 23일 시행 예정
— 내화구조 대상으로 기 운영 중인 제도를 방화문, 자동방화셔터, 내화채움구조, 복합자재(샌드위치패널) 등 주요 건축자재에 대하여 확대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
* 내화구조('99년~)→방화문·자동방화셔터('21.8.7)→내화채움구조·복합자재('21.12.23)→단열재 등 그외 건축자재('22년 이후)
— (제조현장 관리강화) 건축법령에 따라 화재안전 성능이 요구되는 건축자재는 시험을 통한 성능 확인뿐 아니라 제조현장의 품질 관리상태까지 확인하여 적합한 자재 등에 대해서만 인정함으로써 자재 공급업자의 제조능력에 대한 검증을 강화
— (성능시험 관리강화) 건축법령 및 한국산업표준 등에 따라 적절하게 기준을 준수하여 시험하는지 시험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기업주도의 성능확인에서 품질인정기관 주도의 품질 성능 확인으로 성능 검증 체계를 개선
— (유통체계 관리강화) 건축안전모니터링 사업을 확대하여 건축공사 현장 불시 점검을 강화하고, 인정받은 대로 적합하게 유통·시공 하지 않았을 경우 인정취소 등 행정조치를 강화
# (코멘트)
- 준불연재 및 불연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 기존 제품과 다른 새 기준을 충족하는 단열재를 개발·생산해야만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상황
- 한층 강화한 화재 안전 기준과 성능시험이 시행됨에 따라 시장이 새롭게 재편될 전망. 단열재에 들어가는 심재는 1) 그라스울이나 미네랄울 같은 무기물 단열재와 2) 스티로폼, 우레탄폼이 들어가는 유기물 단열재
- 무기물 단열재는 불연제품이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고, KCC와 벽산이 대표적인 생산기업
- 유기물 단열재는 준불연 및 난연을 포함한 개념으로, 무기물에 비하면 화재성능은 약하지만 단열기능이 좋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현장에서 널리 사용하며, LX하우시스와 HDC현대EP가 대표적인 생산기업. LX하우시스는 PF(페놀폼)단열재, HDC현대EP는 EPS(발포 폴리스티렌)단열재를 생산. HDC현대EP의 경우 작년 고난연 EPS 제품을 업계 최초로 상용화. 고난연 EPS 제품의 매출은 출시 이후 성장세 기록 중. 스티로폼이라고 불리는 EPS를 심재로 쓰는 EPS패널이 전체 단열재 시장의 60%가량을 차지. 주로 중소업체들이 진출
- LX하우시스는 최근 업계 최초로 심재 준불연 제품 출시. 유기단열재 가운데 단열과 화재 두 가지 성능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이 특징. 2022년 가동을 목표로 PF단열재 4호라인 증설 진행 중, 생산 CAPA 50% 증대. 고마진 단열재 PF보드 수혜 전망
- 준불연 이상의 화재안전성능을 가진 단열재 시장의 경쟁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화될 전망. 다만, 화재안전성능은 단기간 개발하거나 안정화 할 수 없기 때문에, 장기간 준비하지 않으면 실제 유통 및 시공 단계에서 균일 성능을 보장하기 어려움. 따라서 당분간은 상위 업체 중심으로 수혜가 집중될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9avPjP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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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확대, 화재안전 성능 높인다
— 내화구조·마감재료·방화문 및 자동방화셔터 기준 통합 정비하여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기준' 제정안 행정예고
> 2021년 12월 23일 시행 예정
— 내화구조 대상으로 기 운영 중인 제도를 방화문, 자동방화셔터, 내화채움구조, 복합자재(샌드위치패널) 등 주요 건축자재에 대하여 확대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
* 내화구조('99년~)→방화문·자동방화셔터('21.8.7)→내화채움구조·복합자재('21.12.23)→단열재 등 그외 건축자재('22년 이후)
— (제조현장 관리강화) 건축법령에 따라 화재안전 성능이 요구되는 건축자재는 시험을 통한 성능 확인뿐 아니라 제조현장의 품질 관리상태까지 확인하여 적합한 자재 등에 대해서만 인정함으로써 자재 공급업자의 제조능력에 대한 검증을 강화
— (성능시험 관리강화) 건축법령 및 한국산업표준 등에 따라 적절하게 기준을 준수하여 시험하는지 시험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기업주도의 성능확인에서 품질인정기관 주도의 품질 성능 확인으로 성능 검증 체계를 개선
— (유통체계 관리강화) 건축안전모니터링 사업을 확대하여 건축공사 현장 불시 점검을 강화하고, 인정받은 대로 적합하게 유통·시공 하지 않았을 경우 인정취소 등 행정조치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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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불연재 및 불연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 기존 제품과 다른 새 기준을 충족하는 단열재를 개발·생산해야만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상황
- 한층 강화한 화재 안전 기준과 성능시험이 시행됨에 따라 시장이 새롭게 재편될 전망. 단열재에 들어가는 심재는 1) 그라스울이나 미네랄울 같은 무기물 단열재와 2) 스티로폼, 우레탄폼이 들어가는 유기물 단열재
- 무기물 단열재는 불연제품이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고, KCC와 벽산이 대표적인 생산기업
- 유기물 단열재는 준불연 및 난연을 포함한 개념으로, 무기물에 비하면 화재성능은 약하지만 단열기능이 좋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현장에서 널리 사용하며, LX하우시스와 HDC현대EP가 대표적인 생산기업. LX하우시스는 PF(페놀폼)단열재, HDC현대EP는 EPS(발포 폴리스티렌)단열재를 생산. HDC현대EP의 경우 작년 고난연 EPS 제품을 업계 최초로 상용화. 고난연 EPS 제품의 매출은 출시 이후 성장세 기록 중. 스티로폼이라고 불리는 EPS를 심재로 쓰는 EPS패널이 전체 단열재 시장의 60%가량을 차지. 주로 중소업체들이 진출
- LX하우시스는 최근 업계 최초로 심재 준불연 제품 출시. 유기단열재 가운데 단열과 화재 두 가지 성능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이 특징. 2022년 가동을 목표로 PF단열재 4호라인 증설 진행 중, 생산 CAPA 50% 증대. 고마진 단열재 PF보드 수혜 전망
- 준불연 이상의 화재안전성능을 가진 단열재 시장의 경쟁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화될 전망. 다만, 화재안전성능은 단기간 개발하거나 안정화 할 수 없기 때문에, 장기간 준비하지 않으면 실제 유통 및 시공 단계에서 균일 성능을 보장하기 어려움. 따라서 당분간은 상위 업체 중심으로 수혜가 집중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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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확대, 화재안전 성능 높인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9avP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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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주말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원전 경제성, LNG보다 17배 높다, 7분의 1 비용에 전력생산은 2.5배
- [11년간 원전발전 살펴보니]
- 원전 가동은 3년후부터 줄고
- LNG, 2034년까지 50% 늘어
-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할 듯
https://bit.ly/3ziVaCB
▶️ 원전 경제성, LNG보다 17배 높다, 7분의 1 비용에 전력생산은 2.5배
- [11년간 원전발전 살펴보니]
- 원전 가동은 3년후부터 줄고
- LNG, 2034년까지 50% 늘어
-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할 듯
https://bit.ly/3ziVaCB
서울경제
[단독]원전 경제성, LNG보다 17배 높다...7분의 1 비용에 전력생산은 2.5배
경북 울진군 신한울원자력발전소 신한울 3·4호기 예정 부지와 운영 허가를 기다리며 대부분의 시운전을 마친 1·2호기./울진=오승현 기자최근 11년 동안 국내 원자력발전이 액화천연가스(LNG) 대비 7분의 1 수준의 ..
[9/19 주말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IAEA, 2050년 원자력 발전량 전망치 상향 "탄소제로에 원전 필수"
- 전망치 715GW → 792GW로 상향 조정
- 후쿠시마 사고 이후 10년만의 첫 조정
- "원전, 탄소제로 실현·전력수요 대응 위해 필수적"
https://bit.ly/2ZcnSsA
▶️ IAEA, 2050년 원자력 발전량 전망치 상향 "탄소제로에 원전 필수"
- 전망치 715GW → 792GW로 상향 조정
- 후쿠시마 사고 이후 10년만의 첫 조정
- "원전, 탄소제로 실현·전력수요 대응 위해 필수적"
https://bit.ly/2ZcnSsA
아시아경제
IAEA, 2050년 원자력 발전량 전망치 상향…"탄소제로에 원전 필수"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2050년 세계 원자력 발전량의 잠재 성장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16일(현지시간) IAEA는 보고서를 통해 2050년 원자력 발전 능력이 최대 792GW(기가와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393GW보다 두 배가량 오른 것으로 기존 전망치인 715GW보다 약 10% 증가한 것이다. IAEA는 보고서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발생 이후 10년 만에 전망치를 조정했다"라며 "세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