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1.29(월)
▶️ Analyst’s Comment
1. 리모델링 시장 폭발적 팽창
━ 올해 리모델링 수주시장 규모가 폭발적으로 팽창하면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
> 11월말 리모델링 수주시장(시공사 선정 기준) 규모는 6조 3887억원, 연말까지 최대 9조원까지 신장될 것으로 예상
> 작년 한 해 동안 전체 리모델링 수주시장 규모는 약 1조3500억원, 올해 전년 대비 6배가 넘는 신장세 기록 전망
━ 리모델링 시장의 급성장세의 이유로는 크게 재건축 규제 강화, 신축과 구축 아파트의 가격 차이
> 신축과 구축 아파트의 가격차가 점점 벌어지면서 구축 아파트의 신축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규제 강화로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을 선택
━ 내년에는 수도권 이외지역인 지방에서도 시공사 선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내년 리모델링 시장 규모는 15조∼20조원으로 전망
━ 올들어 리모델링 수주실적이 1조원을 넘어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린 건설사는 포스코건설과 DL이앤씨 2곳
> 포스코건설은 올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6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해 1조626억원의 실적 기록
> DL이앤씨는 올 상반기에 산본과 영통에서 몰아치기 수주에 나서며 1조334억원의 실적 기록
> GS건설은 올해 서울지역 위주로 5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따내 7760억원의 실적 기록
> 현대건설은 올 들어 수지 신정마을9단지와 성동 금호벽산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해 6533억원의 실적 기록
* 현대건설이 시공사 선정총회 대기중인 수주에 성공할 경우 수주금액이 1조4000억∼1조500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o2yuEu
▶️ Analyst’s Comment
1. 리모델링 시장 폭발적 팽창
━ 올해 리모델링 수주시장 규모가 폭발적으로 팽창하면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
> 11월말 리모델링 수주시장(시공사 선정 기준) 규모는 6조 3887억원, 연말까지 최대 9조원까지 신장될 것으로 예상
> 작년 한 해 동안 전체 리모델링 수주시장 규모는 약 1조3500억원, 올해 전년 대비 6배가 넘는 신장세 기록 전망
━ 리모델링 시장의 급성장세의 이유로는 크게 재건축 규제 강화, 신축과 구축 아파트의 가격 차이
> 신축과 구축 아파트의 가격차가 점점 벌어지면서 구축 아파트의 신축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규제 강화로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을 선택
━ 내년에는 수도권 이외지역인 지방에서도 시공사 선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내년 리모델링 시장 규모는 15조∼20조원으로 전망
━ 올들어 리모델링 수주실적이 1조원을 넘어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린 건설사는 포스코건설과 DL이앤씨 2곳
> 포스코건설은 올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6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해 1조626억원의 실적 기록
> DL이앤씨는 올 상반기에 산본과 영통에서 몰아치기 수주에 나서며 1조334억원의 실적 기록
> GS건설은 올해 서울지역 위주로 5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따내 7760억원의 실적 기록
> 현대건설은 올 들어 수지 신정마을9단지와 성동 금호벽산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해 6533억원의 실적 기록
* 현대건설이 시공사 선정총회 대기중인 수주에 성공할 경우 수주금액이 1조4000억∼1조500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o2yuEu
[11/30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이재명 "국토보유세, 국민이 반대하면 안 할것"
- "국민 동의 얻는 전제로 추진할 것"
- "부동산, 오히려 과도한 폭락이 걱정되는 국면"
https://bit.ly/3pdFXQ9
▶️ 이재명 "국토보유세, 국민이 반대하면 안 할것"
- "국민 동의 얻는 전제로 추진할 것"
- "부동산, 오히려 과도한 폭락이 걱정되는 국면"
https://bit.ly/3pdFXQ9
hankyung.com
이재명 "국토보유세, 국민이 반대하면 안 할것"
이재명 "국토보유세, 국민이 반대하면 안 할것", "국민 동의 얻는 전제로 추진할 것" "부동산, 오히려 과도한 폭락이 걱정되는 국면"
[11/30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글로벌 공급망 경색에도 '중고품 유통업' 호황
- 기존 유통업체들은 가격 인상하기 바빠
- 중고품 유통업체들은 때아닌 호황
- 중고품 유통시장, 2025년 90조 돌파 전망
https://bit.ly/3rm6NZo
▶️ 글로벌 공급망 경색에도 '중고품 유통업' 호황
- 기존 유통업체들은 가격 인상하기 바빠
- 중고품 유통업체들은 때아닌 호황
- 중고품 유통시장, 2025년 90조 돌파 전망
https://bit.ly/3rm6NZo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글로벌 공급망 경색에도 '중고품 유통업' 호황
중고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소매업이 최근 들어 미국에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 경색은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억눌린 소비 수요가 팽창하면서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상황 때문에 저렴한 중고품으로 눈을 돌리는 소비자가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중고품 전문 ...
[11/30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코로나 여파로 고객 재인식 확산, '최고고객책임자(CCO)' 뜬다
- 코로나 사태 계기로 고객 중요성 재인식 확산
- 글로벌 CEO 조사에서도 비슷한 추세 확인돼
https://bit.ly/3D5hJwo
▶️ 코로나 여파로 고객 재인식 확산, '최고고객책임자(CCO)' 뜬다
- 코로나 사태 계기로 고객 중요성 재인식 확산
- 글로벌 CEO 조사에서도 비슷한 추세 확인돼
https://bit.ly/3D5hJwo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코로나 여파로 고객 재인식 확산…‘최고고객책임자(CCO)’ 뜬다
글로벌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최고고객책임자(CCO)’라는 새로운 직책을 최근 도입했다. CCO는 고객과 관련된 업무를 총괄하는 기업 내 최고 부서장으로 2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맥도날드에서 CCO란 직책을 처음으로 설치한 것은 대기업들 사이에서도 CCO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11/30 출근길 읽을거리 #4 /KTB 라진성]
▶️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야 할 4가지
- 새로운 변이는 언제 어디서 나타났는가?
- 변형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제약회사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 다른 국가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https://bit.ly/3FZJZ5u
▶️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야 할 4가지
- 새로운 변이는 언제 어디서 나타났는가?
- 변형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제약회사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 다른 국가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https://bit.ly/3FZJZ5u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야 할 4가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처음 발견되어 델타 변이 바이러스보다 훨씬 전염성이 강한 것으로 드러난 새로운 ‘오미크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는 출현과 동시에 시장을 뒤흔들었고, 재개했던 지역간·국가간 여행의 금지를 촉발했다.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유럽과 북미, 아시아에서도 확진자가...
[11/30 출근길 읽을거리 #5 /KTB 라진성]
▶️ 일찍 찾아온 시멘트·레미콘 '가뭄'
- 유연탄 가격 급등·요소수 부족·화물연대 파업 등 악재 겹쳐
- 업체들, 겨울 설비보수 앞당겨 시멘트 부족현상 일찍 찾아와
- 12월말 재고량 50~60만t, 내년 봄 공급대란 불가피
https://bit.ly/3ljLiVa
▶️ 일찍 찾아온 시멘트·레미콘 '가뭄'
- 유연탄 가격 급등·요소수 부족·화물연대 파업 등 악재 겹쳐
- 업체들, 겨울 설비보수 앞당겨 시멘트 부족현상 일찍 찾아와
- 12월말 재고량 50~60만t, 내년 봄 공급대란 불가피
https://bit.ly/3ljLiVa
아시아경제
일찍 찾아온 시멘트·레미콘 '가뭄'
시멘트·레미콘 공급대란이 시작됐다. 통상 12월부터 시멘트업체들이 겨울철 설비보수에 돌입해 생산량과 재고량이 줄어들어 이듬해 봄시즌 건설현장 가동률이 높아지면 시멘트 부족현상(쇼티지)이 나타난다. 그러나 올해는 유연탄 가격 급등, 요소수 부족, 화물연대 파업 등 악재가 겹치면서 시멘트 부족현상이 일찍부터 시작된 것이다. 29일 시멘트업계에 따르면 현재 시멘트 생산공장과 유통기지 재고
[11/30 출근길 읽을거리 #6 /KTB 라진성]
▶️ 증권·신탁·리츠 안 가리고 "판교빌딩 제발 저희한테 파세요"
- 전매제한 풀리는 판교밸리
- 안랩·한컴 등 올해 17곳, 매년 10곳 안팎 풀릴 듯
- "땅값 10년새 10배" 매물 나오기 전 투자사들 구애
- 임대료 서울 도심보다 싸고, 향후 고도제한 완화 가능성
- "상승여력·미래가치 충분해"
- H스퀘어 이미 7천억에 팔려
https://bit.ly/3Dan5GF
▶️ 증권·신탁·리츠 안 가리고 "판교빌딩 제발 저희한테 파세요"
- 전매제한 풀리는 판교밸리
- 안랩·한컴 등 올해 17곳, 매년 10곳 안팎 풀릴 듯
- "땅값 10년새 10배" 매물 나오기 전 투자사들 구애
- 임대료 서울 도심보다 싸고, 향후 고도제한 완화 가능성
- "상승여력·미래가치 충분해"
- H스퀘어 이미 7천억에 팔려
https://bit.ly/3Dan5GF
[11/30 출근길 읽을거리 #7 /KTB 라진성]
▶️ 커피계의 테슬라? 美, '대체 커피'가 뜬다
- Atomo 분자 커피, 전통적 커피시장에 도전장
- 왜 ‘대체 커피’인가?
- 원두가격 인상, 탄소 배출 요인 등으로 수요 증가
https://bit.ly/3d3DO3S
▶️ 커피계의 테슬라? 美, '대체 커피'가 뜬다
- Atomo 분자 커피, 전통적 커피시장에 도전장
- 왜 ‘대체 커피’인가?
- 원두가격 인상, 탄소 배출 요인 등으로 수요 증가
https://bit.ly/3d3DO3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