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st 에드작 안하고 있는 이유
다만 긍정적인 점
=> 해킹 이후 대처는 비교적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해킹 당한 렌딩 프로토콜에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올 수 있나..? 최소 포인트 제도 나오고, 좀 괜찮은 백커의 추가 펀딩이 나와야 소액으로 해볼만 할 듯
파운더 Linkedin
해킹 이후 경과
1. 퍼블릭 오픈 첫날 해킹 당함 / 유저 자금 동결시킴
2. 파운더 (Tycho)가 Lisa가 뭔지도 잘 모름
3. 아직 따로 포인트 제도 없음
다만 긍정적인 점
1. StackingDAO 포인트 1.5배 받을 수 있음
2. 3M 정도 투자 받은 것으로 추정
3. 파운더들 어느정도 KYC 되어 있음 (옥스포드 출신, 포브스 선정, 잘생김..)
4. Velar 쪽에도 투자한 듯? 연결고리가 좀 있는 것 같음
=> 해킹 이후 대처는 비교적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해킹 당한 렌딩 프로토콜에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올 수 있나..? 최소 포인트 제도 나오고, 좀 괜찮은 백커의 추가 펀딩이 나와야 소액으로 해볼만 할 듯
파운더 Linkedin
해킹 이후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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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전략
1. 아직 하락은 조금 더 남은 것 같음
2. 코인 비중을 유지하되 늘리지는 않기
3. (비교적 안전한) 에드 작업이나 열심히 하기
4. 반감기 이후 추가 매수하기 (스택스 위주)
5. 120일선 깨지면 하락장 판단하고 본격 현금화 시작하기
+ 내 웜홀은 없다 생각하기..
1. 아직 하락은 조금 더 남은 것 같음
2. 코인 비중을 유지하되 늘리지는 않기
3. (비교적 안전한) 에드 작업이나 열심히 하기
4. 반감기 이후 추가 매수하기 (스택스 위주)
5. 120일선 깨지면 하락장 판단하고 본격 현금화 시작하기
+ 내 웜홀은 없다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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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스의 유동성 스테이킹 서비스인 LISA가 4월 10일 퍼블릭 런칭을 했습니다.
또한 포인트 제도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어떤 방법으로 채굴하는 게 가장 효율적일 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결론적으로는 LISA에서 LiSTX를 민팅하고, 사이클이 끝나면 ALEX에 LiSTX/STX를 예치하는 게 가장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자세한 가이드는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블로그: https://blog.naver.com/jundeu/223415577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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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쟁글(Xangle) 이벤트 채널
4/18(목) 쟁글 X 드림플러스 "블록체인 오픈세션" 개최 🙋🙋♀️🙋♂️
다양한 #블록체인 학회원들과 #웹3 커리어에 대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으로 블록체인 쪽 커리어에 관심이 있는 유저 및 블록체인 전문 지식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는 참여자 등 블록체인에 관심이 있는 유저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인원 범위가 제한되어 있어 사전 등록을 완료한 유저에 한하여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 드림플러스 강남 지하1층
🗓일정: 4월 18일 (목) 19:00~21:00
🧑🏻💼초청 연사: #디사이퍼 / #블록체인밸리 / #오라클 / #이화체인 / #Aptos / #Xangle / #Korbit / #MakerDAO
🧐행사 개요:
- 1부: #Web3 전문가로의 첫 걸음, 블록체인 학회 (19:00~20:00)
- 2부: 현직자에게 듣는 Web3 #커리어 소개 (20:00~21:00)
▶️ 사전등록 신청하기
다양한 #블록체인 학회원들과 #웹3 커리어에 대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으로 블록체인 쪽 커리어에 관심이 있는 유저 및 블록체인 전문 지식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는 참여자 등 블록체인에 관심이 있는 유저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인원 범위가 제한되어 있어 사전 등록을 완료한 유저에 한하여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 드림플러스 강남 지하1층
🗓일정: 4월 18일 (목) 19:00~21:00
🧑🏻💼초청 연사: #디사이퍼 / #블록체인밸리 / #오라클 / #이화체인 / #Aptos / #Xangle / #Korbit / #MakerDAO
🧐행사 개요:
- 1부: #Web3 전문가로의 첫 걸음, 블록체인 학회 (19:00~20:00)
- 2부: 현직자에게 듣는 Web3 #커리어 소개 (20:00~21:00)
▶️ 사전등록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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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상승장일 수록 잊지 않아야 할 “리스크” 1.상승장만 되면 나도 스스로 뇌 구조가 계속 바뀌는 것이 느껴진다. 원래라면 절대 사지 않았을 코인도, 절대 하지 않았을 노가다 에어드롭작도 열심히 하게 된다. 원래라면 걸었을 헷징은 뭔가 잘 안걸게 되고, 원래라면 팔았을 가격의 코인도 안팔게 된다. 2. 그렇다면 이게 멍청한 것인가? 꼭 그렇지는 않다. 내 뇌는 지금의 상승장에 적합하게 적응한 것이다. 원래라면 오르지 않을 코인도 오르고, 원래라면 먹여주지…
갑자기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우리가 막을 수는 없다.. 항상 리스크 관리하기!! (죽어버린 웜홀을 붙잡고😢)
🍯Init에서 USDe 예치하는 분들 꿀팁
오늘 오후 8시 (1시간 뒤) USDT borrow cap이 증가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USDe Hook (풍차 돌리기)이 가능해질 예정이니까 참고하세요.
🚨주의
USDe의 풍차 돌리기 원리는 USDT를 빌려서 USDe를 스왑하여 예치하는 방식인데, 만약 USDe의 가격이 디페깅되어 USDT보다 낮아지는 경우 레버리지에 따라 청산당할 위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USDe 자체가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은 아니니까 항상 조심.. (전 5배는 안하고 한 3배 정도 하려구요)
오늘 오후 8시 (1시간 뒤) USDT borrow cap이 증가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USDe Hook (풍차 돌리기)이 가능해질 예정이니까 참고하세요.
🚨주의
USDe의 풍차 돌리기 원리는 USDT를 빌려서 USDe를 스왑하여 예치하는 방식인데, 만약 USDe의 가격이 디페깅되어 USDT보다 낮아지는 경우 레버리지에 따라 청산당할 위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USDe 자체가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은 아니니까 항상 조심.. (전 5배는 안하고 한 3배 정도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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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비 저렴할 때 할만한 Karak 예치
현재 가스비가 10기위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는데, 이 틈에 Karak 예치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1. ETH 메인넷으로 USDC 전송 / ETH 가스비도 있어야함 (Gate.io 출금 수수료가 $2로 저렴하다고 함)
2. Karak 메인넷으로 브릿지 ($3~4 소요될 듯?)
3. Karak 메인넷에서 USDC 스테이킹 (코드 필요:
- Karak 48M 펀딩
- 스테이블이라 가격 변동성 X
- Karak 비교적 빈집 (Karak 브릿지 이용자 수 13K 정도인 듯),
- Early Access 프로그램 3주 정도 남은 듯 (뭐라도 주지 않을까..)
- 현재 Karak Pool에 넣으면 XP 2배
- 언스테이킹에 14일 소요
- Karak에서 이더 브릿지 출금 3일 소요
- DYOR 하시고 공부 열심히 하셔서 진행하시길..
참고: Karak 예치 설명 블로그
현재 가스비가 10기위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는데, 이 틈에 Karak 예치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방법
1. ETH 메인넷으로 USDC 전송 / ETH 가스비도 있어야함 (Gate.io 출금 수수료가 $2로 저렴하다고 함)
2. Karak 메인넷으로 브릿지 ($3~4 소요될 듯?)
3. Karak 메인넷에서 USDC 스테이킹 (코드 필요:
YS1OY)장점
- Karak 48M 펀딩
- 스테이블이라 가격 변동성 X
- Karak 비교적 빈집 (Karak 브릿지 이용자 수 13K 정도인 듯),
- Early Access 프로그램 3주 정도 남은 듯 (뭐라도 주지 않을까..)
- 현재 Karak Pool에 넣으면 XP 2배
주의사항
- 언스테이킹에 14일 소요
- Karak에서 이더 브릿지 출금 3일 소요
- DYOR 하시고 공부 열심히 하셔서 진행하시길..
참고: Karak 예치 설명 블로그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해당 트윗에 1~3번 중 선택하고, 댓글로 답과 비트코인 주소 쓰면 뽑아서 XLINK 포인트 준다고 합니다.
XLINK 에드작 하시는 분들은 고고!
트윗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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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개인적인 DYOR
BEVM은 채널에 자주 소개한 BTC Layer2 프로젝트이며, 바이낸스 웹3 월렛 숙제를 한국인 빼고 현재 진행중.
최근 바운스빗의 메가드랍 리트윗을 하며, 본인들도 메가드랍 암시를 준바 있으며, 1만개 한정 현재 6500개 가량 남아 루트를 공유함.
숙제 내용은 생태계 댑 탐방하기이며, 대략 가스비 + 소모비용 따지면 한 $10~$15 나간듯함.
총 8개의 NFT 를 숙제완료시 민팅하게 되며, 7개 민팅완료시 마지막 골든패스를 민팅이 가능.
Intract 에서 정해주는 순서가 있는데 그냥 대충하다보면 비효율 적이고 꼬이는 부분이 있음. 그거 무시하고 공유하는 순서데로 진행하는것을 추천함.
1. 오비터 파이낸스
일단 BEVM에 BTC 가스비를 채워줘야 하기때문에 브릿지 미션부터 진행. 본인은 멀린에 BTC 가스비가 있어서 멀린에서 보냄.
Merlin Chain
최소 0.0001BTC 부터 브릿지가 가능하며 수수료는 0.00003BTC 소모
브릿지 완료하면 퀘스트완료.
2. Satoshi Protocol
랜딩 프로토콜 같은데 정확하게 모르겟음. 포지션 잡기라고 되어있는데, 최소 0.0003 BTC 부터 가능함.
0.0003 BTC 를 박으면 10sats 를 주는데 포지션 종료시 2.5개를 이자로 갚아야 포지션 종료가능.
3sats 가 0.00005 정도 하는데 일단 포지션 종료는 지금 할필요 없고 다음 숙제로 함께 완료가 가능하니 지금 포지션 안닫아도됨.
포지션 열면 퀘스트 완료가능.
3. BEVMSwap
BEVM 덱스이며 여기서 거래 1회 트젝을 남기면 완료가능. 여기서 아까 이자갚기에 필요한 3sats 개를 구입해줌으로써 퀘스트 완료가 가능함.
스왑 하면 퀘스트 완료가능.
스왑으로 sats 를 만든다음, 사토시 프로토콜로 이동 후, Close를 눌러 포지션을 종료해주면 깔끔하게 완료가능.
4. Bido
비트코인 스테이킹하기. 극소량도 스테이킹 가능함. 극소액 스테이킹하기.
스테이킹시 퀘스트 완료가능.
5. OOOO Money
브릿지이며, 똑같이 브릿지 해주면됨. 단 여기는 최소 브릿지 금액이 0.0005 BTC 이므로 참고할것. 수수료는 0.00002 BTC 소모
브릿지시 퀘스트 완료가능.
6. Coral Finance
뭐하는 곳인지 모르겟음. 너무대충봣음. 그냥 홈페이지가서 Genesis Box 를 민팅하면 완료가능. 무민이라 가스비만 준비하면됨.
제네시스 박스 민팅하면 퀘스트 완료가능.
7. OmniBTC
여기서 브릿지 같음. 그러나 여기는 BTC 말고도 ETH 자산으로도 브릿지가 가능한듯함. 수수료도 거의 안나간듯 ?
OP ETH
브릿지시 퀘스트 완료가능.
8. BEVM GOLDEN TICKET
7개의 드래곤볼을 모았으므로 골든티켓 민팅이 가능함. 간단한 소셜퀘스트만 하게되면 완료가능.
총 19 트젝, 소모비용 $10~$15 들어가고 소모시간 30~1시간 걸린듯(초행길이라 그런듯. 가이드보고하면 더빨리 가능할듯)
FCFS 10,000 개이며 현재 6500개 정도 남았음. 이놈도 메가드롭 갈거 같으니 꼭 해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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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중하고 있는 것들 (4/21)
- 스쿼드 들어가서 열심히 매일 숙제하고 있음
- 하루에 30-40분 정도 쓰는데, 기대 수익이 매일 $50-$100 수준은 되는 듯
- 추가로 Base 쪽 NFT도 종종 민팅하고 있으나, 요즘 하입이 조금 떨어지고 룬 쪽으로 관심이 몰리는 느낌
- XLINK: 다계정으로 돌리는 중
- LISA: 곧 포인트 두배 이벤트 진행 예정
- StackingDAO/Bitflow: 최근 리브랜딩하며 곧 코인 나올 것 같은 기대감 (Bitflow는 5월에 나온다고 함), Bitflow에 STX/stSTX 풀 예치하면 동시 채굴 가능
- 웜홀해주길 기대하면서 조금만 써보는 중 (5계정 정도)
- 시빌 안걸리려고 다른 날짜로, 다른 패턴으로 여러번 이용
- 다만 웜홀에 비해 펀딩이 훨씬 적어서 큰 기대는 안함
- 며칠동안(4.17~4.22) 포인트 4배 준대서 5계정 작업함
- 슬리피지.. 쉽지 않음...
- 마곤님 글 참고
- $48M 펀딩인데 생각보다 빈집인 것 같아서 하는 중
- 가스비가 저렴해서 Karak 체인으로 굴릴지 고민
1. Degen/ Enjoy 채굴
- 스쿼드 들어가서 열심히 매일 숙제하고 있음
- 하루에 30-40분 정도 쓰는데, 기대 수익이 매일 $50-$100 수준은 되는 듯
- 추가로 Base 쪽 NFT도 종종 민팅하고 있으나, 요즘 하입이 조금 떨어지고 룬 쪽으로 관심이 몰리는 느낌
2. 스택스 생태계 선점
- XLINK: 다계정으로 돌리는 중
- LISA: 곧 포인트 두배 이벤트 진행 예정
- StackingDAO/Bitflow: 최근 리브랜딩하며 곧 코인 나올 것 같은 기대감 (Bitflow는 5월에 나온다고 함), Bitflow에 STX/stSTX 풀 예치하면 동시 채굴 가능
3. Hyperlane
- 웜홀해주길 기대하면서 조금만 써보는 중 (5계정 정도)
- 시빌 안걸리려고 다른 날짜로, 다른 패턴으로 여러번 이용
- 다만 웜홀에 비해 펀딩이 훨씬 적어서 큰 기대는 안함
4. ZETA Market
- 며칠동안(4.17~4.22) 포인트 4배 준대서 5계정 작업함
- 슬리피지.. 쉽지 않음...
- 마곤님 글 참고
5. Karak
- $48M 펀딩인데 생각보다 빈집인 것 같아서 하는 중
- 가스비가 저렴해서 Karak 체인으로 굴릴지 고민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요즘 집중하고 있는 것들 (4/21) 1. Degen/ Enjoy 채굴 - 스쿼드 들어가서 열심히 매일 숙제하고 있음 - 하루에 30-40분 정도 쓰는데, 기대 수익이 매일 $50-$100 수준은 되는 듯 - 추가로 Base 쪽 NFT도 종종 민팅하고 있으나, 요즘 하입이 조금 떨어지고 룬 쪽으로 관심이 몰리는 느낌 2. 스택스 생태계 선점 - XLINK: 다계정으로 돌리는 중 - LISA: 곧 포인트 두배 이벤트 진행 예정 - StackingDAO/Bitflow:…
🐜 개미의 프로젝트 진입 기준
시드가 비교적 소액인 ($10K~$20K) 분들은 사실 대부자인 여러 채널 주인분들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면 오히려 비효율적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개미인 저는 저만의 에드작 진입 기준을 만들고 있는데요, 한 번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 대부분의 예치작은 소액러에겐 효율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생각함. 일단 시드가 많이 묶이면 다른 작업을 할 수가 없음
- 제일 대박 났던 ENA의 경우에도 예치 금액 대비 2배 정도의 수익이 나왔음 (그래도 크긴 해,,)
- 볼륨작이나 트젝작 쪽으로 가면 시드 대비 조금 더 큰 수익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만약 예치작을 한다면 소액 다계로 쪼개서 최소 기준 에드를 노려보는 게 합리적 (ether.fi 처럼)
1. 계정 당 비용이 얼마 안 들어야함 (손익비)
2. 고래 싸움엔 끼지 않기, 개미도 유리한 프로젝트
3. 생태계 확장 가능성이 있을 수록 좋음 (ex. L2 열심히 썼는데 Avail 받는 것처럼)
4. 내러티브를 탈 수 있는 영역이라면 베스트
예치작이든 볼륨작/트젝작이든 공통적으로 보는 기준. 모두 충족되면 제일 좋지만, 일부가 충족되는 경우에도 함.
1. 은근 빈집이어야 함 (유저 수 / TVL 기준 등)
2. TGE가 너무 멀지 않아야함 (개인적으로 불장이 한 3달 정도 갈 것이라고 생각)
3. 투자 많이 받을 수록 좋고, 좋은 투자사면 더욱 안정적
4. 초기일 수록 좋긴하지만, 위험성도 그만큼 높아서 잘 알아보고 해야함
1. 계정 당 $100 정도 소모되고, 포인트 가격 기준 대충 5배 정도의 수익이 기대됨
2. 4배 이벤트는 단기간 진행해서, 진입 유저 제한될 듯
3. 단순 예치작이 아니고, 볼륨작이며 슬리피지가 꽤 있어서 고래들도 쉽게 참전하기 어려움
4. TGE 얼마 안남은 것으로 예상됨
5. $8.5M 투자 받아서 나쁘지 않고, 점프 캐피탈도 들어감
=> 해야겠다 판단
1. $37.4M의 큰 투자 금액
2. 소액으로도 200배 레버리지 포인트 채굴 가능
3. 자체 코인 뿐 아니라 $BLAST 까지 노릴 수 있음
4. 삐끗하면 청산이라 고래들이 오히려 진입하기 어려움
5. TGE가 5월~6월 정도로 예상됨
=> 해야겠다 판단
1. 스파르탄 투자 받은 ALEX가 만들었음
2. 자체 토큰 $XLNK 확정됨, 포인트 제도 운영 중
3. 이용자가 1.5만명 수준으로 적은 편임
4. 은근 비용이 많이 들지 않음 (볼륨 $1,000 당 $5 정도)
5. 스택스 생태계가 내러티브 탈 것 같음
=> 해야겠다 판단
* 돈 아예 안드는 테스트넷이나 이벤트들도 괜찮으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잘 선정해서 진행해야함. (하나를 정해서 깊게 파는 것으로)
시드가 비교적 소액인 ($10K~$20K) 분들은 사실 대부자인 여러 채널 주인분들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면 오히려 비효율적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개미인 저는 저만의 에드작 진입 기준을 만들고 있는데요, 한 번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예치작
- 대부분의 예치작은 소액러에겐 효율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생각함. 일단 시드가 많이 묶이면 다른 작업을 할 수가 없음
- 제일 대박 났던 ENA의 경우에도 예치 금액 대비 2배 정도의 수익이 나왔음 (그래도 크긴 해,,)
- 볼륨작이나 트젝작 쪽으로 가면 시드 대비 조금 더 큰 수익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만약 예치작을 한다면 소액 다계로 쪼개서 최소 기준 에드를 노려보는 게 합리적 (ether.fi 처럼)
볼륨작 / 트젝작
1. 계정 당 비용이 얼마 안 들어야함 (손익비)
2. 고래 싸움엔 끼지 않기, 개미도 유리한 프로젝트
3. 생태계 확장 가능성이 있을 수록 좋음 (ex. L2 열심히 썼는데 Avail 받는 것처럼)
4. 내러티브를 탈 수 있는 영역이라면 베스트
프로젝트 선정 시 공통 기준
예치작이든 볼륨작/트젝작이든 공통적으로 보는 기준. 모두 충족되면 제일 좋지만, 일부가 충족되는 경우에도 함.
1. 은근 빈집이어야 함 (유저 수 / TVL 기준 등)
2. TGE가 너무 멀지 않아야함 (개인적으로 불장이 한 3달 정도 갈 것이라고 생각)
3. 투자 많이 받을 수록 좋고, 좋은 투자사면 더욱 안정적
4. 초기일 수록 좋긴하지만, 위험성도 그만큼 높아서 잘 알아보고 해야함
프로젝트 선정 예시1 : Zeta Market
1. 계정 당 $100 정도 소모되고, 포인트 가격 기준 대충 5배 정도의 수익이 기대됨
2. 4배 이벤트는 단기간 진행해서, 진입 유저 제한될 듯
3. 단순 예치작이 아니고, 볼륨작이며 슬리피지가 꽤 있어서 고래들도 쉽게 참전하기 어려움
4. TGE 얼마 안남은 것으로 예상됨
5. $8.5M 투자 받아서 나쁘지 않고, 점프 캐피탈도 들어감
=> 해야겠다 판단
프로젝트 선정 예시2 : Synfutures
1. $37.4M의 큰 투자 금액
2. 소액으로도 200배 레버리지 포인트 채굴 가능
3. 자체 코인 뿐 아니라 $BLAST 까지 노릴 수 있음
4. 삐끗하면 청산이라 고래들이 오히려 진입하기 어려움
5. TGE가 5월~6월 정도로 예상됨
=> 해야겠다 판단
프로젝트 선정 예시3 : XLINK
1. 스파르탄 투자 받은 ALEX가 만들었음
2. 자체 토큰 $XLNK 확정됨, 포인트 제도 운영 중
3. 이용자가 1.5만명 수준으로 적은 편임
4. 은근 비용이 많이 들지 않음 (볼륨 $1,000 당 $5 정도)
5. 스택스 생태계가 내러티브 탈 것 같음
=> 해야겠다 판단
* 돈 아예 안드는 테스트넷이나 이벤트들도 괜찮으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잘 선정해서 진행해야함. (하나를 정해서 깊게 파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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