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firelifestyle/222344085017
관점의 차이고, 이 차이가 부의 차이를 만듭니다. 집안이 좋고, 타고났고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크게 중요치 않습니다. 마인드의 차이에요. 그게 핵심입니다.
관점의 차이고, 이 차이가 부의 차이를 만듭니다. 집안이 좋고, 타고났고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크게 중요치 않습니다. 마인드의 차이에요. 그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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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생각] 저금리, 저성장, 저출산 3저 불황? 3저 호황?
우리는 흔히 말하는 '3저 시대'에 살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3저 시대는 이제 막 취업 전선에 뛰...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주린이가 질문드립니다!
받은날짜 :2021-04-16 (금) 16:55
보낸사람: MR.X
안녕하세요
텔레그램에서 열심히 시나브로님 말씀 공부하고 있는 주린이입니다.
저는 재무제표 값이 너무 어려워서요
제가 직장인인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저평가 되어있는 종목이 상승출발할때가 가장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뉴스나 모멘텀도 고려해야겠지만요
저평가 기준이 100%는 없지만 제 기준으로는 PER 20이하 당기순이익 10억 이상으로 잡고 있습니다.
저평가 기준에 부합된다고 생각하시는 다른 지표값이 있으신지요?
그렇다면 기준값은 얼마로 보시는지요?
물론 그것만 보고 제가 따라하겠다는건 아니지만 경험이 많으시고 항상 노력하시는 시나브로님의 기준으로 기업에 대해 공부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꺼같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주린이가 감히 부탁드립니다
기다리겠습니다!
———————————————————————————-
MR님의 답변을 너무 늦게 단거 같습니다. 제욕심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4월 16일 당일 메일주신분들은 답변을 모두 달아드리고 싶었는데 업무와 실적시즌이 겹치면서 제대로 답변을 못드린거 같아 죄송합니다. 다른 글들은 사실 이동하면서 조금씩 작성하면서 올리는데 사연글은 좀 시간이 넉넉하게 날때 작성할려고 하니 미뤄졌네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우선 재무제표는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알게되면 무기가 되는 것이고 남들보다 조금 나은 투자가 됩니다. 당연히 어려운 것인데 계속 하다보면 쉬워지는 것입니다. 사실 제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재무제표는 수익을 많이 내기 위해서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서 보는 지표라기보다는 방어를 위해 보는 것입니다.
즉, 재무제표를 공부하는 것이 어렵다고 포기하시면 리스크를 그만큼 감내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손절을 엄청 잘하시면되는 것인데 저는 유감스럽지만 그렇지 못해서 재무제표를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랑일지는 모르겠지만 2007년이후 주식투자를 하면서 상장폐지를 한번도 당한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재무제표를 잘모를때부터 봐왔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에는 가치가 있는 것인데요. 이 숫자란 것들은 이 가치를 조금 더 명확하게 해줍니다. 정확한 가치를 판별하긴 힘들지만 최소한 이벤드에서는 그래도 가치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고 보시면됩니다.
재무제표에서 저는 현금성 자산 및 단기금융자산과 투자자산위주로 보고 있고 차입금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왜 이들을 보느냐면 회계상으로 쉽게 장난칠수 없는 것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회계감사에서 가장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즉, 돈이 많거나 빚이 없는데 회사가 유상증자를 하거나 망할 수 있을까요?? 거의 불가능합니다.
현금흐름표의 3년치의 영업현금흐름과 3년치의 영업이익을 대조해보기도 합니다. 영업현금흐름이 높은 것이 당연히 이치에 맞는 상황인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돈을벌어서 현금이 들어온 돈이 기초가되는 규모인 것이죠. 이는 돈이들어오는 시기와 영업이익인식 시기가 사업별로 다를수 있어서 3년치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들어 3년치 영업이익의 합이 500억인데 3년치 영업현금흐름의 합이 300억도 안되거나 오히려 적자라면 문제가 있는 회사입니다. 이런 회사는 대출을 늘려가면서 사업을 유지하는 회사라고 보시면됩니다.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이 상승출발할때 가장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 하셨지만 이걸 아신다면 슈퍼 고수입니다. 저는 사실 제가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고 제일 힘들어 하는 부분입니다. 사실 이것만 알면 1,000억부자도 우습게 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주린이시라면 이러한 것의 연속성은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절대고수들도 정확하게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를 연속적으로 맞출 수 있는 사람이면 1000억이아니라 1조도 우습게 벌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래서 보통 투자를 할때 1~3년정도의 기간을 부여합니다. 그리고 호재성 뉴스나 실적이 있을때 비중을 올리기도 하고 반대일경우 내리기도 합니다. 다만, 이 확률은 60%정도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은 상승장이니 이확률이 70%까지도 올라가고 있고 실제로 수익률도 나쁘지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하락장이 된다면 이확률은 30%도 안될 것입니다. 아니 10%이상이된다면 다행입니다. 하락장에선 호재나 모멘텀이 먹히지 않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따라서, 정확하게 맞추겠다는 것만 버리시면 오히려 많은 것들이 보이고 많은것들을 얻을 수 있고 조금더 기다리고 인내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PER은 왠만하면 아무리 우수한 회사라도 당해에는 PER 15배 이상되면 잘보지 않습니다. 보통은 10배정도를 보는 편이긴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목표로 하는 가치평가는 1년에 50%나 3년에 100%수익이 목표이기에 PER 10배에 사야 주가가 15배까지 오르면 그해에 50%수익이 나는 것이죠.
특히 저는 그해의 PER보다는 가치평가하여서 3년째의 PER이 얼마나 되는지를 체크하기도 합니다. 이는 투자하는 기업마다 모두 틀립니다. 통상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경기민감주는 PBR을 보고 접근하고 경기민감주가 아닌 회사들은 PER을 기준으로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과거 PBR과 PER을 많이 활용합니다.
예를들어 경기민감주라고 한다면 과거에 최저PBR이 0.5배 이고 최고PBR이 2배이고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거래된 PBR이 1배라면 저는 아무래도 PBR1배 이상이된다면 이회사의 투자를 일단 보류하고 관심종목에 두고 지켜보다가 0.7~0.8배가 오면 매수를 할것같습니다.
건강관리관련업체나 수액업체 등과 같이 사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경우는 PER이 과거에 5년치를 네이버에서 대략봤는데 평균치 보다 높다면 안삽니다. 5년평균이 15배였다고 치면 현재 20배에 거래가되면 안사고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떨어질때까지 기다리는 것이죠.
아니면 성장이 어느정도 확보되어 있는 회사라면 3년째의 PER을 평균인 15배로 해서 구해봅니다. 만약에 1000억을 버는 회사라면 15배면 평균가치는 그해에 1조 5,000억이 되겠죠. 그런데 현재는 PER 20배인 2조원에 거래가된다고 하겠습니다. 이익을 계산했는데 3년후에 100%가 올라서 2,000억을 번다고 가정치가 나왔고 이는 성장율이 가팔라진다는 것을 뜻하니 과거 평균 15배보다는 더 PER을 줄수 있고 이로 인해 20배를 적용하게 되면 4조원이 됩니다. 오늘은 PER 20에 매수한 것이지만 3년후의 PER로는 10배에 매수하신격이죠.
즉, 가치평가시 안정적이고 예측가능한 가파른 성장이 과거와 다르게 나타난다면 이는 PER을 평균보다 높게 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각회사마다 다른게 봐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회사에 가장 잘어울리는 방법을 찾는 것이죠. 일률적으로 하는 것은 없습니다. 기업도 법인이라 인이라는 말이 들어가는 것이 인격체와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평가할때 일률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친구에게는 나쁜사람이지만 나에게는 좋은 사람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에게는 능력을 보여주지만 다른사람에겐 손가락질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그나마 정할 수 있는 것은 나의 기준입니다. 사람을 선택할때와 같은 기준이죠. MR님과 저의 기준의 잣대는 다르듯이 모든 사람이 틀린 것입니다. 다만 보편적인 잣대가 PER이나 PBR로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의 기준의 잣대와 그 종목의 과거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을 측정해야지만 상대적으로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모범생이고 공부 잘했었던 고등학교 친구가 현재보니 전문직인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아니기도 합니다만 아시겠지만 그런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우선 자신의 기준을 잡고 있는 것은 굉장히 잘하고 계신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저기 휘둘리거든요. 그럼 아무것도 안됩니다. 그 기준을 중심으로 과거 5년치든 10년치든 PER과 미래 PER을 고민해보시면서 하나씩 업그레이드 시켜가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news.1rj.ru/str/sinavrodiary
받은날짜 :2021-04-16 (금) 16:55
보낸사람: MR.X
안녕하세요
텔레그램에서 열심히 시나브로님 말씀 공부하고 있는 주린이입니다.
저는 재무제표 값이 너무 어려워서요
제가 직장인인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저평가 되어있는 종목이 상승출발할때가 가장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뉴스나 모멘텀도 고려해야겠지만요
저평가 기준이 100%는 없지만 제 기준으로는 PER 20이하 당기순이익 10억 이상으로 잡고 있습니다.
저평가 기준에 부합된다고 생각하시는 다른 지표값이 있으신지요?
그렇다면 기준값은 얼마로 보시는지요?
물론 그것만 보고 제가 따라하겠다는건 아니지만 경험이 많으시고 항상 노력하시는 시나브로님의 기준으로 기업에 대해 공부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꺼같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주린이가 감히 부탁드립니다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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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님의 답변을 너무 늦게 단거 같습니다. 제욕심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4월 16일 당일 메일주신분들은 답변을 모두 달아드리고 싶었는데 업무와 실적시즌이 겹치면서 제대로 답변을 못드린거 같아 죄송합니다. 다른 글들은 사실 이동하면서 조금씩 작성하면서 올리는데 사연글은 좀 시간이 넉넉하게 날때 작성할려고 하니 미뤄졌네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우선 재무제표는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알게되면 무기가 되는 것이고 남들보다 조금 나은 투자가 됩니다. 당연히 어려운 것인데 계속 하다보면 쉬워지는 것입니다. 사실 제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재무제표는 수익을 많이 내기 위해서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서 보는 지표라기보다는 방어를 위해 보는 것입니다.
즉, 재무제표를 공부하는 것이 어렵다고 포기하시면 리스크를 그만큼 감내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손절을 엄청 잘하시면되는 것인데 저는 유감스럽지만 그렇지 못해서 재무제표를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랑일지는 모르겠지만 2007년이후 주식투자를 하면서 상장폐지를 한번도 당한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재무제표를 잘모를때부터 봐왔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에는 가치가 있는 것인데요. 이 숫자란 것들은 이 가치를 조금 더 명확하게 해줍니다. 정확한 가치를 판별하긴 힘들지만 최소한 이벤드에서는 그래도 가치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고 보시면됩니다.
재무제표에서 저는 현금성 자산 및 단기금융자산과 투자자산위주로 보고 있고 차입금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왜 이들을 보느냐면 회계상으로 쉽게 장난칠수 없는 것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회계감사에서 가장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즉, 돈이 많거나 빚이 없는데 회사가 유상증자를 하거나 망할 수 있을까요?? 거의 불가능합니다.
현금흐름표의 3년치의 영업현금흐름과 3년치의 영업이익을 대조해보기도 합니다. 영업현금흐름이 높은 것이 당연히 이치에 맞는 상황인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돈을벌어서 현금이 들어온 돈이 기초가되는 규모인 것이죠. 이는 돈이들어오는 시기와 영업이익인식 시기가 사업별로 다를수 있어서 3년치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들어 3년치 영업이익의 합이 500억인데 3년치 영업현금흐름의 합이 300억도 안되거나 오히려 적자라면 문제가 있는 회사입니다. 이런 회사는 대출을 늘려가면서 사업을 유지하는 회사라고 보시면됩니다.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이 상승출발할때 가장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 하셨지만 이걸 아신다면 슈퍼 고수입니다. 저는 사실 제가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고 제일 힘들어 하는 부분입니다. 사실 이것만 알면 1,000억부자도 우습게 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주린이시라면 이러한 것의 연속성은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절대고수들도 정확하게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를 연속적으로 맞출 수 있는 사람이면 1000억이아니라 1조도 우습게 벌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래서 보통 투자를 할때 1~3년정도의 기간을 부여합니다. 그리고 호재성 뉴스나 실적이 있을때 비중을 올리기도 하고 반대일경우 내리기도 합니다. 다만, 이 확률은 60%정도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은 상승장이니 이확률이 70%까지도 올라가고 있고 실제로 수익률도 나쁘지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하락장이 된다면 이확률은 30%도 안될 것입니다. 아니 10%이상이된다면 다행입니다. 하락장에선 호재나 모멘텀이 먹히지 않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따라서, 정확하게 맞추겠다는 것만 버리시면 오히려 많은 것들이 보이고 많은것들을 얻을 수 있고 조금더 기다리고 인내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PER은 왠만하면 아무리 우수한 회사라도 당해에는 PER 15배 이상되면 잘보지 않습니다. 보통은 10배정도를 보는 편이긴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목표로 하는 가치평가는 1년에 50%나 3년에 100%수익이 목표이기에 PER 10배에 사야 주가가 15배까지 오르면 그해에 50%수익이 나는 것이죠.
특히 저는 그해의 PER보다는 가치평가하여서 3년째의 PER이 얼마나 되는지를 체크하기도 합니다. 이는 투자하는 기업마다 모두 틀립니다. 통상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경기민감주는 PBR을 보고 접근하고 경기민감주가 아닌 회사들은 PER을 기준으로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과거 PBR과 PER을 많이 활용합니다.
예를들어 경기민감주라고 한다면 과거에 최저PBR이 0.5배 이고 최고PBR이 2배이고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거래된 PBR이 1배라면 저는 아무래도 PBR1배 이상이된다면 이회사의 투자를 일단 보류하고 관심종목에 두고 지켜보다가 0.7~0.8배가 오면 매수를 할것같습니다.
건강관리관련업체나 수액업체 등과 같이 사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경우는 PER이 과거에 5년치를 네이버에서 대략봤는데 평균치 보다 높다면 안삽니다. 5년평균이 15배였다고 치면 현재 20배에 거래가되면 안사고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떨어질때까지 기다리는 것이죠.
아니면 성장이 어느정도 확보되어 있는 회사라면 3년째의 PER을 평균인 15배로 해서 구해봅니다. 만약에 1000억을 버는 회사라면 15배면 평균가치는 그해에 1조 5,000억이 되겠죠. 그런데 현재는 PER 20배인 2조원에 거래가된다고 하겠습니다. 이익을 계산했는데 3년후에 100%가 올라서 2,000억을 번다고 가정치가 나왔고 이는 성장율이 가팔라진다는 것을 뜻하니 과거 평균 15배보다는 더 PER을 줄수 있고 이로 인해 20배를 적용하게 되면 4조원이 됩니다. 오늘은 PER 20에 매수한 것이지만 3년후의 PER로는 10배에 매수하신격이죠.
즉, 가치평가시 안정적이고 예측가능한 가파른 성장이 과거와 다르게 나타난다면 이는 PER을 평균보다 높게 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각회사마다 다른게 봐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회사에 가장 잘어울리는 방법을 찾는 것이죠. 일률적으로 하는 것은 없습니다. 기업도 법인이라 인이라는 말이 들어가는 것이 인격체와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평가할때 일률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친구에게는 나쁜사람이지만 나에게는 좋은 사람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에게는 능력을 보여주지만 다른사람에겐 손가락질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그나마 정할 수 있는 것은 나의 기준입니다. 사람을 선택할때와 같은 기준이죠. MR님과 저의 기준의 잣대는 다르듯이 모든 사람이 틀린 것입니다. 다만 보편적인 잣대가 PER이나 PBR로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의 기준의 잣대와 그 종목의 과거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을 측정해야지만 상대적으로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모범생이고 공부 잘했었던 고등학교 친구가 현재보니 전문직인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아니기도 합니다만 아시겠지만 그런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우선 자신의 기준을 잡고 있는 것은 굉장히 잘하고 계신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저기 휘둘리거든요. 그럼 아무것도 안됩니다. 그 기준을 중심으로 과거 5년치든 10년치든 PER과 미래 PER을 고민해보시면서 하나씩 업그레이드 시켜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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