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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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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성장하는 기업이군요 숫자가 휘황찬란하네...
네덜란드 정부가 로테르담 지역의 탄소 포집 및 저장(CCS) 사업에 3조원 가까운 보조금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네덜란드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10%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로테르담항만 당국 관계자는 “네덜란드 정부가 엑슨모빌, 로열더치셸 등 컨소시엄이 추진하고 있는 CCS 사업에 지급하는 보조금이 곧 승인될 예정이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보조금 지급 규모는 20억유로(약 2조712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CCS 사업은 로테르담항만 지역의 각종 공장과 정유시설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네덜란드 북해에 있는 공(空)가스전으로 옮겨 가두는 것이다. 2024년부터 본격 가동되면 세계 최대 규모의 저장 사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ews.v.daum.net/v/20210510170402483

#탄소중립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이산화탄소포집 #온실가스
선진짱 주식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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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가치에 수렴합니다. 그 전적인 예를 보여주는 기업...
Forwarded from 구름's 투자 끄적끄적
https://m.blog.naver.com/minjae0226/222345221151

버핏의 전성기가 2번 이라는 것에 놀랍니다 그는 30대에 연평균 40%찍어내고 다시 50대에 40%를 찍습니다

보통 다른 매니저들은 시대의 흐름에 맞는 철학으로 10여년간 고속성장(연30%이상) 합니다

하지만 그들도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국내 주식강의 No.1이 생각나네요)

그가 아는 것만 하라는건 아는게 많아서일지도 모르겠고 아는걸 넓히는걸 줄이라는건 절대 아닌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 멀티플확장에 대한 고민

최근에 가장 큰 고민이 기업의 멀티플 확장에 대한 고민에 대한 것입니다. 실제로 크게 주가가 가는 종목들은 이익의 증가도 있지만 대부분 멀티플 확장으로인한 종목들이 많습니다. 최근에 아깝게 놓친 종목들도 이러한 것들로 인해 갑자기 오르기도 했고 덕본 종목도 있습니다. 항상 고민하는 내용이지만요. 이익은 좀만 공부하면 대충은 작성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적정한 멀티플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각각 종목에 대해서요.

그런데 이를 잘알면 리스크 대비 수익률 측면에서 꽤 좋은 수익을 잘낼 수 있기에 항상 제 고민의 핵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예를들어 100억을 버는데 PER 10배에 거래된다면 1,000억원입니다. 이후 150억원을 버는데 같은 PER을 적용하면 1,500억원의 가치가 나옵니다. 그런데 PER이 20배가 적용된다면 3,000억원의 가치가 나오는 것이죠. 50%의 상승과 200%의 가치 상승의 차이입니다. 이런 현상을 글로 접하시면 무슨 헛소리냐는 생각이 들고 터무늬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장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자주 나타납니다. 이러한 종목들이 소위말하면 대박주라고 불리는 종목의 상당부분에 해당됩니다.

여러 고민들을 하고 있는데요. 저도 매번하는 고민들입니다. 멀티플확장은 어떻게 일어나는 것일까요?? 나름의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첫째, 회사의 영업이익성장율에 비례해서 멀티플 확장이 진행됩니다. 제가 가장 합리적으로 보는 지표인데요. 3년간 영업이익의 상승율과 멀티플을 비례해서 증가한다고 가정하고 밸류에이션을 계산합니다. 다만 회사의 비지니스모델에 따라 다르게 해석을 하지만요. 경기민감주는 PBR과 주로 비교를 하고 이를 제외한 주식은 PER을 기준으로 확장성에 대해 판단하는 편입니다.

둘째, 실적에 대한 확신성이 멀티플의 증가를 만듭니다.
실적의 성장성이 불확실하지만 빠르게 급증하는 실적을 시장에서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수주회사들이 많습니다. 건설이나 철강, 5G장비, 반도체 장비엡체등등에서 많이 나오는데요. 이러한 업체들은 PER 10배이상 미래의 가치에 반영하는 것이 힘들거나 오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수주회사들은 본인이 결정권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고객사의 결정에 따라서 이유없이 물량이 폭증했다가 폭락합니다. 그로인해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떨어지기에 밸류에이션 확장성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이를 논하는 얘기들이 나올때는 매도시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소비재 제품의 경우 성장시 가시성과 유지성이 높기에 멀티플 상승이 합당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유명 럭셔리 화장품의 가치를 보유한다면 성장성의 가시성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로 인해 이러한 멀티플확장이 저가용 화장품에 비해 쉽게 발생을 하고 유지하는 모습을 가집니다.

셋째, 유사한 해외업체와의 괴리가 너무 클때입니다.
유사한 해외업체의 멀티플이 40배에 거래되고 있는데 국내업체가 10배에 거래되고 있다면 최소한 20배이상은 가야 한다는 합리적인 유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회사들이 미국이나 중국에 있는 업체들에 비해 멀티플이 낮아야 하는 이유는 많습니다. 국가자체의 디스카운트, 주주환원정책, 지배구조, 상대적으로 낮은 영업이익률, 성장률 등등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주주환원정책, 지배구조, 높아지고 있는 영업이익률, 성장율, 높아진 국가지수의 밸류에이션 등등이 발생하면 멀티플 상향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업체들은 직접 찾을려고 하면 힘드니 애널리스트분들의 자료를 활용하면 매우 좋습니다.

실제로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해외업체들과 비교하면서 디스카운트를 해소해가는 기업들이 눈에 띄게 보입니다.

넷째, 새로운 신사업에 대한 가치 상승입니다.
평소에도 돈을 나쁘지 않게 벌지만 밋밋한 회사들이 많습니다. 이런회사가 신사업과관련된 사업을 주가를 올릴생각이라기보다는 진짜로 제대로 뛰어들고 합리적인 근거가 있다면 멀티플이 증가합니다.

예를들어 시가총액이 2,000억인데 현금이 2,000억이 있는 회사이면서 일년에 400억을 버는 회사라고 치겠습니다. PER5배가 되겠죠. 그런데 이회사가 정관변경이나 자율공시를 통해 평소에 하는 것이 아닌 것을 공시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유망해보이는 것이죠. 그러면 기존의 사업까지 이익에 포함시켜서 PER 10배를 외치기 시작하고 때에따라 15배, 20배를 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현금많으면서 본사업에서 돈을 잘버는 회사들은 잘 지켜봐야 합니다. 몇년간 힘들게해도 일년만에 큰 수익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한가지만 본다면 영업이익률 증가속도와 멀티플확장을 비례해서 보는 것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피터린치가 얘기한 PEG라는 개념인데요. 저는 이것이 가장 합리적으로 느껴집니다. 여기에 하나더하면 영업이익률 증가입니다.

와이프의 콜이 드디어 들어왔네요. 애보러 가보겠습니다. 오늘 이것저것 마음먹고 생각한 것들에 대해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할말은 항상 많고 생각도 항상 많은데 시간은 한정적인거 같습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편안한 연휴 다시한번되세요.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sinavrodiary
405억 넘 약하다 했다가 욕 먹던게 한달 전 ㅎㅎ
역시 욕을 먹어야.. 투자아이디어로 욕을 먹으면 수익으로 돌아온다는...
<미국 현대기아 M/S 10% 도달>

현재 자동차 업종내 대표 지표입니다. 3월에 현기 합산 9%, 4월에는 10%까지 도달했습니다.
Forwarded from Stay hungry.ASI
사업화가 가능한 성장동력으로 2차전지소재가 주목받는건 흥미로운 일입니다. 소재분야 경쟁은 공급량이 늘어날테고, 소재가격인하는 배터리가격인하를 불러오겠네요. 일론머스크가 생각하는 2만불 보급형전기차는 물론 많은 전기차업체가 경쟁적으로 뛰어들어 보급화가 빨라지겠네요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에너지 산업 조사 기관인 블룸버그뉴에너지파이낸스(NEF)는 전기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은 2026년, 소형 전기차는 2027년에 내연기관차와 생산 단가가 역전될 것으로 내다봤다. 분석에 따르면 현재 중형 전기차의 세전 평균 소매가격은 3만 3,000유로(약 4,475만 원)로 휘발유 차량 가격(1만 8,600유로)보다 높다. 하지만 2026년에 두 차의 가격이 1만 9,000유로로 같아진 뒤 2030년이 되면 전기차는 1만 6,300유로, 휘발유차는 1만 9,900유로로 역전된다. 전기차 가격이 단 9년 만에 50%나 저렴해지는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510174739980

#전기차 #배터리 #2차전지
철광석 가격 강세 요인으로는 세계 경제, 특히 중국 경제가 살아나면서 철광석 수요는 늘어나는데 공급이 이를 따라잡지 못한다는 점이 꼽힌다. 중국에선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건설업과 제조업에서 철강 수요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자국 대기오염 주범으로 철강기업을 지목하며 생산량을 줄이도록 촉구하고 있다. 최근 중국 정부가 최대 철강 지역인 탕산에서 철강 감산 정책을 펼친 게 대표적이다.

중국이 철광석을 세 번째로 많이 수입하는 인도에서 철강 생산이 줄어든 것도 가격 상승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인도 최대 철강회사 JSW는 자국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함에 따라 생산량이 줄었으며 9월까지 혼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로나19 환자가 속출해 산업용 산소를 의료용으로 돌린 여파다.

https://news.v.daum.net/v/20210510172306134

#철광성 #철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