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러시아의 MSCI 이머징 지수 편출이 확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러시아 에너지 섹터의 비중이 50%로 압도적으로 높아 국내 정유업체에 수급적으로 긍정적인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퀀트/파생 애널리스트 코멘트를 첨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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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섹터별 시총(유통 기준) 비중은 1위가 에너지 50.4%, 2위가 소재 23.3%, 3위가 금융 16.3%이고 나머지 섹터는 미미합니다
결국 각 비중을 고려해보면 가장 비중이 큰 러시아 에너지 섹터에서 유출되는 금액은 12.7조원입니다
여기서 이머징 에너지 섹터 내에서 한국의 에너지 비중이 4.1%임을 감안하면 한국의 에너지 섹터(SK이노베이션, S-Oil, GS, 현대중공업지주)에 약 5,200억원의 수급 유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2위인 러시아 소재 섹터의 액티브 유출 금액은 5.9조원이고 한국의 소재 비중을 감안하면 한국 소재 섹터에 5,500억원의 외인 유입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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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섹터별 시총(유통 기준) 비중은 1위가 에너지 50.4%, 2위가 소재 23.3%, 3위가 금융 16.3%이고 나머지 섹터는 미미합니다
결국 각 비중을 고려해보면 가장 비중이 큰 러시아 에너지 섹터에서 유출되는 금액은 12.7조원입니다
여기서 이머징 에너지 섹터 내에서 한국의 에너지 비중이 4.1%임을 감안하면 한국의 에너지 섹터(SK이노베이션, S-Oil, GS, 현대중공업지주)에 약 5,200억원의 수급 유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2위인 러시아 소재 섹터의 액티브 유출 금액은 5.9조원이고 한국의 소재 비중을 감안하면 한국 소재 섹터에 5,500억원의 외인 유입 가능성도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한국 반도체 기업 분석]
에스앤에스텍 (101490, N/R)
처음부터 한결같이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반도체 노광 공정용 소재 공급사 에스앤에스텍은 3월 3일 공시를 통해 EUV(극자외선) 노광 공정용 펠리클 양산을 위한 신규 공장(용인) 신축을 발표했다.
설비투자 금액은 200억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2.15%이다. 공시에 따르면 상기 투자내역의 투자금액은 공장 신축 및 부대시설 공사비용을 포함한 금액(부가세 미포함)이다. 이미 소유하고 있는 토지에 공장을 신축함에 따라 토지 취득금액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에스앤에스텍은 이번 공시와 별도로 지난 2020년부터 EUV 노광 공정용 소재 국산화와 관련된 설비투자 관련 내용을 3건 공시했다.
[1] 2020년 9월 1일, 차세대 블랭크마스크 기술 개발에 필요한 R&D 시설 및 EUV용 소재 양산 시설 추가 확보를 위해 용인시 처인구 부동산 취득(53억 원)한 내용을 발표했다.
[2] 2021년 7월 15일, EUV용 블랭크마스크 및 펠리클 기술 개발과 양산을 위한 신규 장비 추가 투자(110억 원)를 발표했다.
[3] 2022년 1월 24일, EUV용 블랭크마스크 기술 개발을 위한 신규 장비 투자(179억 원)를 발표했다.
상기 3건의 공시와 이번(3월 3일) 공시의 차이점은, 이번 공시는 순수하게 펠리클 생산라인을 갖추기 위한 설비투자라는 점이다. 공장과 부대시설의 완공은 2022년 내로 마무리된다.
에스앤에스텍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변수는 EUV 노광 공정용 소재(펠리클, 블랭크마스크)의 국산화 여부이다.
에스앤에스텍의 설비투자 히스토리를 지켜보면 EUV 펠리클의 Qualification Test를 고객사와의 협업을 통해 예정대로, 순조롭게, 차례대로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2021년의 국내 언론 보도를 참고하면 EUV 펠리클 연구개발을 위해 반도체 제조사, 반도체 장비사, 화학 기업, 소재 기업 등 다양한 공급사가 노력 중이다.
연구개발 단계를 지나 양산 단계로 진입할 때 플레이어는 압축되기 마련인데 에스앤에스텍은 국산화 사업 전개에 대한 의지력, 기술력, 영업력 관점에서 변함없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https://www.hanaw.com/common/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2/03/03/S.pdf
에스앤에스텍 (101490, N/R)
처음부터 한결같이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반도체 노광 공정용 소재 공급사 에스앤에스텍은 3월 3일 공시를 통해 EUV(극자외선) 노광 공정용 펠리클 양산을 위한 신규 공장(용인) 신축을 발표했다.
설비투자 금액은 200억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2.15%이다. 공시에 따르면 상기 투자내역의 투자금액은 공장 신축 및 부대시설 공사비용을 포함한 금액(부가세 미포함)이다. 이미 소유하고 있는 토지에 공장을 신축함에 따라 토지 취득금액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에스앤에스텍은 이번 공시와 별도로 지난 2020년부터 EUV 노광 공정용 소재 국산화와 관련된 설비투자 관련 내용을 3건 공시했다.
[1] 2020년 9월 1일, 차세대 블랭크마스크 기술 개발에 필요한 R&D 시설 및 EUV용 소재 양산 시설 추가 확보를 위해 용인시 처인구 부동산 취득(53억 원)한 내용을 발표했다.
[2] 2021년 7월 15일, EUV용 블랭크마스크 및 펠리클 기술 개발과 양산을 위한 신규 장비 추가 투자(110억 원)를 발표했다.
[3] 2022년 1월 24일, EUV용 블랭크마스크 기술 개발을 위한 신규 장비 투자(179억 원)를 발표했다.
상기 3건의 공시와 이번(3월 3일) 공시의 차이점은, 이번 공시는 순수하게 펠리클 생산라인을 갖추기 위한 설비투자라는 점이다. 공장과 부대시설의 완공은 2022년 내로 마무리된다.
에스앤에스텍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변수는 EUV 노광 공정용 소재(펠리클, 블랭크마스크)의 국산화 여부이다.
에스앤에스텍의 설비투자 히스토리를 지켜보면 EUV 펠리클의 Qualification Test를 고객사와의 협업을 통해 예정대로, 순조롭게, 차례대로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2021년의 국내 언론 보도를 참고하면 EUV 펠리클 연구개발을 위해 반도체 제조사, 반도체 장비사, 화학 기업, 소재 기업 등 다양한 공급사가 노력 중이다.
연구개발 단계를 지나 양산 단계로 진입할 때 플레이어는 압축되기 마련인데 에스앤에스텍은 국산화 사업 전개에 대한 의지력, 기술력, 영업력 관점에서 변함없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https://www.hanaw.com/common/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2/03/03/S.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