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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중동판 아이돌 키워달라
: 에스엠 이수만과 접견한 사우디공주

SM엔터테인먼트, ‘K팝 스타 육성 시스템’을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

- 이수만 SM 총괄프로듀서,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초청으로 수도 리야드를 방문해 관광부 차관인 하이파 빈트 무함마드 알사우드 공주를 비롯한 정부 요인과 문화계 인사 접견

- 하이파 차관은 “엔터산업은 사우디아라비아 미래 산업으로 가장 공들이는 분야 중 하나”로 “SM으로부터 K팝 아이돌 육성 시스템을 전수받고 싶다”고 부탁

SM으로선 손해볼 게 없는 제안. 중동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

-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문화·관광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음

- 수도 리야드 인근에 서울 면적의 절반에 달하는 초대형 ‘엔터테인먼트 수도’를 건설하는 ‘키디야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예

■ 사우디아라비아가 K-POP 프로젝트의 거점으로 매력이 있을까?

- K팝 업체가 중동 시장을 뚫는 거점으로 삼기에 가장 좋은 나라

- 과격한 ‘이슬람 근본주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 정부가 직접 나서 엔터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고, 오일머니 덕분에 소비 여력도 충분

- 인구의 67%가 34세 이하이며 인터넷 사용 비율이 100%에 육박하는 등 K팝 팬덤이 형성될 만한 조건도 갖춤

- 현지에서 K팝 인기는 상당함. 19년 열린 슈퍼주니어 콘서트 티켓은 발매 3시간 만에 매진

SM의 전략은?

- 투트랙으로 중동 음악시장을 공략할 계획

1) K팝 플랫폼 수출을 통해 ‘중동판 슈퍼주니어’를 키워 현지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수익도 배분받는다는 구상

2) SM 소속 K팝 스타를 수출하는 것

- 중동 음악시장은 최근 몇 년간 연평균 30%씩 성장해 지난해 7,500억원 규모로 커짐

- 중동이 향후 새로운 먹거리가 될 수 있을 것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KPMG_Business_Focus_2022_게임_산업_10대_트렌드_kr_bf_game_2022_20211208.pdf
22.3 MB
[KPMG] Business Focus 2022 게임 산업 10대 트렌드 kr-bf-game-2022-20211208

#KPMG #게임
2022.04.07 08:40:05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408조 9,30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770,000억(예상치: 752,154억)
영업익: 141,000억(예상치: 130,849억)
순익: -(예상치: 95,202억)

최근 실적 추이
2022.1Q 770,000억 / 141,000억 / -
2021.4Q 753,510억 / 150,733억 / 113,345억
2021.3Q 739,792억 / 158,175억 / 122,933억
2021.2Q 636,716억 / 125,667억 / 96,345억
2021.1Q 653,885억 / 93,829억 / 71,41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78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엔터주 산업 규모는 빅4 합산 매출액 3~4조 규모, 시가총액 18~20조원 수준으로 엄청나게 커졌다
- 하지만 개별 중소형주 시총은 1~3천억 수준으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직 상당히 미미하다.
- 확대된 K-POP 시장은 빅4 외 중소형 엔터사의 매출 볼륨도 끌어올릴만큼 상당하다
- 최근 플랫폼 경쟁이 심화되며 중소형 엔터사의 IP 가치가 상당히 빠르게 치솟고 있다
- 프로듀싱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중소형사에서 투자 기회를 찾아볼 수 있다

https://m.blog.naver.com/eao88/222690737171
[방탄NFT? 하이브NFT 미리보기]
방탄소년단이 소속된 하이브와 그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론칭하는 르세라핌 이라는 걸그룹에서 디지털 수비니어라는 것을 선보였습니다. 하이브의 NFT가 어떻게 나올건지 각이보이네요.

지금은 디지털수비니어라는 이름으로 나왔는데 NFT에 대해 반발이 있는 팬들을 위해, 그리고 방탄이나 그룹사의 NFT진출전에 민심 테스트용?!이자 홍보용으로 만든 것 같은데 참 똑똑합니다.

각 카드의 수량이 정해져있고, 움직이는 사진이나 고정이미지 선택하고 해당 멤버의 사인이나 메시지 선택하고 오디오까지 선택해서 자신만의 카드를 만드는데 제가 팬이면 엄청 수집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지금 모두 솔드아웃이라 실제로 저장은 안되지만 한번 테스트로 만들어보세요 한번에 이해됩니다(르세라핌 홈페이지)

하이브는 자체 플랫폼인 위버스를 만들어 그곳에서 콘서트, 팬미팅 등 가수와 팬을 만나게해 팬덤을 한곳으로 모으고 소통하는 생태계를 구축중입니다. 위의 디지털 수비니어?는 기존 팬덤에게 NFT에 대한 진입장벽을 조금 낮추주는것 같고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오 저것도 돈되겠는걸...생각하게 만드는 그런?ㅎㅎㅎ

*참고로 네이버 V LIVE와 위버스는 22년에 통합될 예정
*방시혁 좀 치는듯

르세라핌 홈페이지, 위버스 나무위키, 위버스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