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oon
전환이 유리하면 전환을 선택할 권리가 있는건데... 그 권리 행사를 안했다고 보기안좋다고 하는 것 또한 일방의 주장이지요.
Forwarded from 줍줍
지금 훈님 이야기같은 것이 디테일은 모르겠고 원리만 적용해서 판단내리는 것입니다. 원래 회사로부터 받아야 할 채권이 0원이 되게 생겼는데 호구주주가 들어오자 회사가 아니라 신규주주한테서 뜯어내야겠는데 하고 상환청구를 한거죠. 요건 몰랐지? 이게 사실상 우발채무다 겪어보도록... 이런 상황에 더 가까워요. 어차피 사람들이 디테일에 관심이 있습니까. 이해관계자나 이런데 관심이 있는거니까요. 그냥 대원칙 적용해서 판단내리고 지나가는 것 이해합니다. 저도 본의아닌 김철웅씨 대변인활동???은 이걸로 마무리합니다.
Forwarded from ✨Stay hungry.ASI
아이폰 이용자들은 왜 아이폰만 고집하는지 절대 설명할 수 없다. 어떤 이유로 설명하려고 해도 결국은 애플의 철학과 신념에 대한 믿음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 절대 안 써" 93%가 아이폰만 고집하는 이유 | 다음뉴스
https://news.v.daum.net/v/20210514085117720?x_trkm=t
"안드로이드 절대 안 써" 93%가 아이폰만 고집하는 이유 | 다음뉴스
https://news.v.daum.net/v/20210514085117720?x_trkm=t
다음뉴스
"안드로이드 절대 안 써" 93%가 아이폰만 고집하는 이유
미국 아이폰 사용자 중 90% 이상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전환을 하지 않을 것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조사된 브랜드 충성도에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애플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결과란 평가다. 13일(현지시각) 미 IT매체 애플인사이더는 미국 휴대폰 판매 사이트 셀셀(SellCell)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미국 아이폰 사용
Forwarded from BUYagra
이번 1Q21 실적 대응에 대한 개인적 의견
- 과거 분기실적때와는 좀 복잡
- 1Q21 COVID로 인한 기저효과로 분기보고서의 yoy 단순 숫자로 접근하는것은 지양해야함
(1) 1Q19/1Q20/1Q21 추이를 보고 매출이 어느수준으로 pickup했는지
(2) 이익률의 지속성
(3) 계절정 등
분기보고서가 쏟아지고 있어서 저희도 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부 리뷰를 같이해가며 대응 할 예정입니다. (실은 속도전도 같이하고 싶음)
즐거운 점심시간 되세요.
- 과거 분기실적때와는 좀 복잡
- 1Q21 COVID로 인한 기저효과로 분기보고서의 yoy 단순 숫자로 접근하는것은 지양해야함
(1) 1Q19/1Q20/1Q21 추이를 보고 매출이 어느수준으로 pickup했는지
(2) 이익률의 지속성
(3) 계절정 등
분기보고서가 쏟아지고 있어서 저희도 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부 리뷰를 같이해가며 대응 할 예정입니다. (실은 속도전도 같이하고 싶음)
즐거운 점심시간 되세요.
Forwarded from TNBfolio
중국 정부가 원자재 시장 개입하면서 장 색깔이 확 바뀌고 있습니다. 그동안 강했던 커머디티 가격이 부러지면서 주도섹터가 어디로 옮겨 갈지 주목해야 할거로 보입니다.
어제밤에도 말씀드렸지만 일장일단. 원자재 가격 안정으로 인플레 우려가 잠잠해지는 것은 파지티브
경기민감주들은 네거티브
하지만 위에 VLCC 선가 만달러 돌파는 선주들을 자극할만한 가격이라 조선 발주 증가를 야기 할 수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
또한 미국 주택 상황과 함께 본다면 커머디티 수요는 견조하다라고 예상 됩니다.
돈이 어디로 움직일지 고민이 필요한 시기네요.
PS. 전일 삼성의 비메모리 투자 증액, 정부 지원 그리고 하이닉스의 비메모리 생산량 확대는 테크 장비주에 대한 관심을 줄만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정확히는 비메모리) 부족을 해결하는 방법은 결국 증설일테니깐요.
어제밤에도 말씀드렸지만 일장일단. 원자재 가격 안정으로 인플레 우려가 잠잠해지는 것은 파지티브
경기민감주들은 네거티브
하지만 위에 VLCC 선가 만달러 돌파는 선주들을 자극할만한 가격이라 조선 발주 증가를 야기 할 수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
또한 미국 주택 상황과 함께 본다면 커머디티 수요는 견조하다라고 예상 됩니다.
돈이 어디로 움직일지 고민이 필요한 시기네요.
PS. 전일 삼성의 비메모리 투자 증액, 정부 지원 그리고 하이닉스의 비메모리 생산량 확대는 테크 장비주에 대한 관심을 줄만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정확히는 비메모리) 부족을 해결하는 방법은 결국 증설일테니깐요.
이건 좀 어처구니가 없네요...ㅋㅋㅋㅋ 타업체들 10프로 초중반에, 로켓 뭐시기는 30프로 넘게 떼갑니다. 네이버가 흥하는 이유는 판매업체에 부과되는 수수료가 타업체에 비해 월등히 저렴해서 그렇습니다. 기사를 쓸거면 좀 알아보고 쓰지..
http://naver.me/FeOx7qB2
아이디어 참 좋고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생각하는데, 파이가 너무 작습니다. 시총이 너무 작아서 거래하기도 힘든 기업에 투자하는 기분이랄까.
소액으로 내가 좋아하는 노래나 가수의 저작권 지분을 사보는 것은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아이디어 참 좋고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생각하는데, 파이가 너무 작습니다. 시총이 너무 작아서 거래하기도 힘든 기업에 투자하는 기분이랄까.
소액으로 내가 좋아하는 노래나 가수의 저작권 지분을 사보는 것은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Naver
MZ세대 위한 음원투자 플랫폼 '뮤직카우'
아티스트 120명의 음악 저작권 정현경 대표 "음악은 특별한 굿즈" "음악은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안정적인 수익도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자산입니다." 1980년대 초~2000년대 초에 태어난 밀레니얼·제트세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