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합병에 반대하는 동원산업 주주 모집합니다]
스타키스트 가치를 거의 제로로 평가한 합병비율은 전형적인 대주주/일반주주 이해충돌 상황이고 일반주주권리 침탈행위입니다. 이에 저희 한국기업거버넌스 포럼에서 합병에 반대하는 동원산업 주주를 모집합니다.
먼저 합병결의금지가처분신청을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동원산업 역시 수익가치와 자산가치를 공정가액으로 평가하여 합병비율을 산정하도록 요구하겠습니다. 거부한다면 반대의사표시를 하고 매수가격을 협의하겠으나 거의 협의가 성사되기 어렵고 결국 스타키스트 가치를 공정하게 평가한 공정가액으로 매수하라는 소송을 제기하게 됩니다.
삼성물산/제일기획 사건에서 그렇게 나라를 도탄에 몰아 넣고서 아직도 이런 거래를 하려고 합니까. 이제 그만해야 됩니다.
합병에 반대하시는 동원산업 주주들은 아래 저희 포럼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http://kcgf.kr/40
스타키스트 가치를 거의 제로로 평가한 합병비율은 전형적인 대주주/일반주주 이해충돌 상황이고 일반주주권리 침탈행위입니다. 이에 저희 한국기업거버넌스 포럼에서 합병에 반대하는 동원산업 주주를 모집합니다.
먼저 합병결의금지가처분신청을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동원산업 역시 수익가치와 자산가치를 공정가액으로 평가하여 합병비율을 산정하도록 요구하겠습니다. 거부한다면 반대의사표시를 하고 매수가격을 협의하겠으나 거의 협의가 성사되기 어렵고 결국 스타키스트 가치를 공정하게 평가한 공정가액으로 매수하라는 소송을 제기하게 됩니다.
삼성물산/제일기획 사건에서 그렇게 나라를 도탄에 몰아 넣고서 아직도 이런 거래를 하려고 합니까. 이제 그만해야 됩니다.
합병에 반대하시는 동원산업 주주들은 아래 저희 포럼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http://kcgf.kr/40
kcgf.kr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바람직한 투자자·기업 관계 정립을 통해 대한민국 기업거버넌스(corporate governance)를 개선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하고 초일류 경제로 도약하자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창립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융투자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엔터테인먼트(OVERWEIGHT): 아직 월드 투어는 시작도 안했다
★ 재개되는 투어 + 신인 그룹들의 데뷔 = 내년까지 사상 최대
- 2021년 동반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에 이어 JYP는 1분기, 하이브는 2분기, SM/YG는 3분기부터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 및 투어를 통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지속 경신할 것
- 2023년까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이 확정적, 신인 그룹 흥행에 따른 EPS 상향도 지속될 동 산업에 대해 조정 시마다 적극적인 매수 추천
★ 1분기 실적은 JYP/YG 부합, 하이브/SM 하회
- 1분기 하이브/JYP/SM/YG의 예상 영업이익은 각각 340억원(+49%)억원/185억원(+34%)/93억원(-39%)/81억원(-15%)으로 JYP/YG는 부합, 하이브/SM은 하회할 것
★ 2분기 이후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 및 투어 활동 계획
- 하이브 2분기 BTS/세븐틴/TXT 모두 컴백, BTS 미국 스타디움 투어 및 세븐틴 일본 사이타마 팬미팅 예정, 위버스 2.0 및 BTS IP 기반 게임 출시, 르세라핌 등 신인 그룹 데뷔 예정
- JYP 트와이스 일본 돔 투어 및 스트레이키즈 글로벌 투어, 니쥬 일본 컴백 및 하반기 투어 활동 예상, 23년 한국/일본/중국/미국 등 총 4팀의 데뷔 예정
- SM 2분기 에스파 컴백 가능성과 NCT127의 하반기 컴백 및 투어 활동 예상, NCT 도쿄/할리우드 및 남자 등 3팀 데뷔 계획
- YG는 하반기 빅뱅/블랙핑크의 동반 월드 투어가 시작될 것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uWlMJy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기훈(3771-7722)
엔터테인먼트(OVERWEIGHT): 아직 월드 투어는 시작도 안했다
★ 재개되는 투어 + 신인 그룹들의 데뷔 = 내년까지 사상 최대
- 2021년 동반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에 이어 JYP는 1분기, 하이브는 2분기, SM/YG는 3분기부터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 및 투어를 통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지속 경신할 것
- 2023년까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이 확정적, 신인 그룹 흥행에 따른 EPS 상향도 지속될 동 산업에 대해 조정 시마다 적극적인 매수 추천
★ 1분기 실적은 JYP/YG 부합, 하이브/SM 하회
- 1분기 하이브/JYP/SM/YG의 예상 영업이익은 각각 340억원(+49%)억원/185억원(+34%)/93억원(-39%)/81억원(-15%)으로 JYP/YG는 부합, 하이브/SM은 하회할 것
★ 2분기 이후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 및 투어 활동 계획
- 하이브 2분기 BTS/세븐틴/TXT 모두 컴백, BTS 미국 스타디움 투어 및 세븐틴 일본 사이타마 팬미팅 예정, 위버스 2.0 및 BTS IP 기반 게임 출시, 르세라핌 등 신인 그룹 데뷔 예정
- JYP 트와이스 일본 돔 투어 및 스트레이키즈 글로벌 투어, 니쥬 일본 컴백 및 하반기 투어 활동 예상, 23년 한국/일본/중국/미국 등 총 4팀의 데뷔 예정
- SM 2분기 에스파 컴백 가능성과 NCT127의 하반기 컴백 및 투어 활동 예상, NCT 도쿄/할리우드 및 남자 등 3팀 데뷔 계획
- YG는 하반기 빅뱅/블랙핑크의 동반 월드 투어가 시작될 것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uWlMJy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