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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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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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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22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걸그룹 흥행사

아이브 싱글 2집 <LOVE DIVE]
초동 판매량 338,1000장
- 작년 12월 데뷔앨범 초동 15만장

해외음원 차트에서도 선전 중
- 스포티파이 Top Songs Debut Global 3위
- 애플뮤직 Top100 9위
- 애플뮤직 재팬 3위

■ 참고로 아이브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모회사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59.73%) 입니다.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양파농장
‘최대 151척’ 카타르 LNG운반선 발주 시작…韓 빅3도 수주 눈 앞

http://naver.me/5g3UfDlJ
2022.04.13 16:55:49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4,624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처분회사: 주식회사 그린웍스
주요사업: 골프장 부킹서비스 및 골프연습장 운영
처분금액: 188억원
자기자본대비: 12.89%

처분 후 지분율: -%

처분목적: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주력사업 집중 경영효율성 제고 및 중장기 투자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138005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하이브 걸그룹 르세라핌 티져 팬들 다 충격먹음… 한번 보시길 https://youtu.be/kwMitUnoscriptN4
전에 찍은 사진들과 괴리가 있어서 긴가민가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전 티저 영상들이 잘 포장된 결과물이었다는게 좀 더 사실에 근접하겠네요. 데뷔 이전에 사건도 터지고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2022.04.14 17:45:40
기업명: POSCO홀딩스(시가총액: 24조 9,35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13,000억(예상치: 199,856억)
영업익: 23,000억(예상치: 16,947억)
순익: -(예상치: 12,47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213,000억 / 23,000억 / -
2021.4Q 203,522억 / 23,855억 / 15,721억
2021.3Q 206,369억 / 31,167억 / 26,276억
2021.2Q 182,925억 / 22,006억 / 18,072억
2021.1Q 160,687억 / 15,524억 / 11,3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148006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90
2022.04.14 17:48:59
기업명: 아이원스(시가총액: 2,750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공장신설
투자금액: 203억원
자기자본: 1,714억원
자기자본 대비: 11.84%
시가총액 대비: 7.38%
투자시작일: 2022-04-15
투자종료일: 2023-03-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149006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4810
Forwarded from 양파농장
먼저 초보투자자의 텔레방을 구독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향후 채널의 방향이나 피드백을 주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블로그나 텔레덧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에 남겼던 것처럼 간단한 자기소개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96년생으로 한국나이로는 27살, 만나이로는 현재 25살입니다.
현재 직업은 따로 없고, 교육대학원을 다니고 있으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근로소득을 벌고 있습니다.

양파라는 닉네임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보내주셨는데ㅋㅋㅋ
학창시절, 친구들 사이에서 재미로 항상 까임을 담당하는 친구가 있잖아요? 제 친구들 사이에선 제가 그랬습니다. 한 친구가 저한테 얘는 까도까도 깔게 있어. 양파같아 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러다보니 그게 제 별명이 됐었고, 그걸 그냥 닉네임으로 계속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양파관련주 : 모르겠네요 흠... 양파관련주면 홍수피해주를 봐야하나요?

투자는 블로그에 적었던 것처럼 20년 8월에 처음 주식계좌를 개설하면서 시작했습니다.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동생의 주식 권유였습니다. 권유는 동생이 했는데, 동생은 지금은 주식을 안보고 있는게 함정이네요 ㅋㅋ

당시는 연애를 시작하고 4개월정도 지났을 때 였습니다. 과거보다 일을 많이하고 있었고, 실제로 버는 돈은 과거보다 많았습니다.(물론 아르바이트였지만요) 그런데 어느날 통장 잔고를 열어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잔고가 없었습니다. 어느정도는 모여있겠지 싶었는데 모인게 없더라구요. 과소비를 하고 다닌 것은 아니라고 딱잘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와서 소비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봐도 딱히 과소비를 했던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이때 고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버는 걸로는 돈을 모으기 참힘들구나. 버는 게 커져도 쓰는 게 커져버리면 답이 없구나', '그럼 어떻게 돈을 모아야하지?'

이런 고민을 하던 제게 동생이 딱 한마디를 했습니다. ' 형 삼성전자를 사봐. 주가도 오르고 배당도 매년 2%씩 준대' 그 한마디에 계좌를 텄고, 첫 매매를 삼성전자로 했습니다. 그게 제가 주식투자에 입문한 계기였습니다.

공부에 관한 내용은 블로그에 적었으니, 블로그를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취미는 온전히 주식입니다. 블로그에도 적었지만 저는 요즘 본업과 자는시간을 제외하면 모두 주식에 관련된 것만 봅니다. 유튜브도 구루분들께서 나와서 하시는 인터뷰를 돌려보고, 어디 자료없나 뉴스 훑어보고, 그러다가 분석하고 싶은 기업과 산업이 생기면 그거 파보고.... 그게 전부입니다.
Forwarded from 양파농장
리포트나 정보에 대한 것도 많이 물어봐주셨는데요

레포트
평소에는 산업레포트만 간단하게 봅니다. 개별 기업 레포트는 평소에는 거의 안봅니다.
개별기업레포트는 개별 애널리스트들의 시각이 많이 들어가기도 하고, 한국은 애널리스트들이 안좋은 이야기를 쓸 수 가 없는 구조라서... 편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레포트는 본인이 공부하는 산업이나 기업의 큰틀이나 추적할만한 데이터를 찾을 때만 주로 이용합니다. 예를 들어 철강섹터를 공부할 때면 철강주가 움직인 키 팩터라든가 철강가격 데이터 등을 얻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인뎁스 레포트는 꼼꼼하게 읽습니다.

레포트를 읽을 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결국 본인의 생각입니다. 다양한 데이터들을 골라서 결국 본인만의 논리를 세우는 것이 레포트를 이용하는 이유입니다. 단순히 애널이 좋다고 하니 이 산업, 기업은 좋아! 라고 할꺼라면 안보는게 좋습니다

정보
정보수집은 블로그글에도 적었던 것처럼 그냥 닥치는대로 모으고 그 후에 선별하는 편입니다. 모으는게 습관이 들다보면 선별하는 것은 속도가 붙습니다. 이건 노가다의 영역이라 따로 드릴 팁은 없네요

정보수집에 있어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양질의 정보를 모을 때는 어느정도 비용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본인이 양질의 정보를 모아서 가공할 수는 있습니다. 아직 양질의 정보들이 무료로 정말 많이 풀려있으니까요. 다만 그걸 모아서 정리하는데 드는 시간이 들어갑니다. 그걸 비용과 맞바꿔서 줄일 수 있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서 반도체 산업 같은 경우 정말 어렵고 방대합니다. 저도 반도체 산업을 혼자서 공부 안해본 것은 아니지만, 결국 정리하는데는 실패했고, 과감하게 비용을 지불하고 호도리님의 강의를 들었었죠. 결과는 후기글에 남겼던 것처럼 대만족이었습니다.

점점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줄고 있습니다. 레포트들도 그렇고요. 저는 어느정도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그 정보의 가치를 높히는 길이라고 믿기에 정보를 얻기 위한 지출은 투자라고 생각하고 지불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지불하고 있는 비용은 당장은 레포트를 모아서 검색할 수 있는 와이즈레포트 사이트와, 각종 현업에서 산업 강의를 해주시는 블로그분들의 강의 정도 지불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양파농장
아 추가로 한 말씀만 감히 더 올려보자면..

초보이신분들은 적극적으로 스터디를 이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스터디를 하면 서로 으쌰으쌰하면서 장이 좋던 나쁘던 공부에 집중할 수 있고, 다양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실력을 빨리 늘리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 스터디원들께 설명하다보면 나 스스로 모르던 것도 보이기 때문에 약점을 보완하는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스터디원들께 설명하면서 약점 안잡히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고요.

물론 스터디를 하시다보면 느끼시겠지만, 스터디 입장에서는 완전 초보분을 받아줄 이유가 사실 없습니다. 어느정도 실력이 비슷한 사람끼리 시너지가 나지, 실력 밸런스가 안맞으면... 한쪽에서 이끌어가는 형식이 되는데 냉정하게 이야기해서 스터디에서는 그럴 이유가 딱히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초보 투자자분들께 권해드리는 것이 직접 스터디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지금 진행하는 스터디를 처음에 제가 모집글을 올리고 홍보를 부탁드리면서 모집했었습니다. 스터디에 대한 니즈는 꽤나 많이 있기 때문에 모으시는 거 자체는 의지가 있으시다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이는 스터디 자체가 긍정적으로 잘 굴러갈 때 이야기이긴 합니다.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만나는 거다보니 이해관계도 틀어질 수 있고, 쿵짝이 잘 안맞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러면 새로 스터디를 만들면 됩니다. 너무 겁먹지 말고 부딪혀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시작이 어렵지, 한번 시작하면 어렵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