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aver.me/FeOx7qB2
아이디어 참 좋고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생각하는데, 파이가 너무 작습니다. 시총이 너무 작아서 거래하기도 힘든 기업에 투자하는 기분이랄까.
소액으로 내가 좋아하는 노래나 가수의 저작권 지분을 사보는 것은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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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MZ세대 위한 음원투자 플랫폼 '뮤직카우'
아티스트 120명의 음악 저작권 정현경 대표 "음악은 특별한 굿즈" "음악은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안정적인 수익도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자산입니다." 1980년대 초~2000년대 초에 태어난 밀레니얼·제트세대를
사실 정부의 가용자금이 많아지는걸 꼭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 돈이 국가에 쓰인다기보다 어느 개개인 혹은 집단에 돈이 분배가 되니까 문제인거죠... 도대체 저게 정부 돈인지 누군가의 지갑인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