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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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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은 주가 약세는 누군가에게 또다른 기회입니다. 대주주의 매입, 증여 공시는 가장 확실한 바닥 신호입니다.

(기사 본문 중)

3세들이 기존 보유주식으로 적잖은 수익을 내고 있는 것도 얘깃거리가 된다. 자매가 주주명부에 이름을 올린 때가 2020년 2월. 5살, 2살 때다. 이 또한 증여받은 자금으로 주식을 장내 취득한 데 따른 것이다. 

당시 매입 주식이 7만주, 7억2700만원어치다. 주당 단가가 1만원이 갓 넘는 1만390원꼴이다.

올해에 들어서는 줄곧 2만원대를 유지 중이다. 현 주식시세는 2만1000원(23일 종가)이다. 

홍 회장 손주들이 기존에 갖고 있던 7만주의 투자수익이 배당수익을 제외하더라고 7억여원, 수익률로는 102%(주당 1만600원)이나 된다. 이에 따라 이번 취득 주식을 합해 현 보유주식 9만6000주(원금 13억원)의 가치는 20억원으로 불어난 상태다.

http://naver.me/5kqcZTsT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가 LCD사업 철수를 진행 중인 삼성디스플레이의 직원 수백명을 반도체사업(DS)부문 패키징사업부로 전환배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을 전환배치한 데 이어 세번째로 추진하는 인력 효율화 계획의 일환이다. 이번 전환배치는 LCD사업 철수로 유휴인력이 늘어난 삼성디스플레이, 반도체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삼성전자 양사간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면서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DS부문 패키징사업부로의 전환배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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