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 Telegram
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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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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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소맥 가격 상승으로 라면 가격 인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당장은 아니겠지만 원가 상승 부담이 계속 누적되고 있습니다. 전쟁 장기화로 하반기 파종 차질 우려도 있구요.

- 특히 3분기부터는 원가 레벨이 한번 더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판가 인상 필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추산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125936?sid=101
[ 높아지는 Apple의 AR / VR 출시 가능성 ]

- Apple이 이번 WWDC에서 AR / VR 전용 OS를 공개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지난 12월 8일 Reality OS가 상표 등록되었음이 최근(올해 5월) 확인되었음

- 올해 2월 AR / VR 전용 OS 로 추정되는 Reality OS가 소스코드에서 발견되었음

- Reality OS의 해외 상표 등록 지원 기한도 WWDC 3일차로 되어 있음

(미국 내에서 미리 상표 신청을 했기 때문에 우선권을 가짐)

> Apple은 과거에도 WWDC에서 새로운 카테고리 발표 후 해외 상표 등록 지원을 했었음

> 여러 모로 AR / VR OS를 이번에 시현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바바리안 글로벌 테크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arbarian_Global_Tech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6/20 출시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비료 안보도 계속 비상입니다.

•중국 비료 가격은 2021년 70% 급등한 상황에서 2022년 4월까지 다시 30% 상승. 비료 가격 상승 - 옥수수/밀/대두 가격 상승 - 사료가격 상승 - 중국 돼지고기 상승 사이클이 가장 걱정되는거죠.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가 이달 자체 생산한 스마트폰 물량이 전년 동기보다 20% 이상 급감한 1200만대에 그쳤다.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누적 생산량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적었다. 삼성전자의 자체 스마트폰 생산량이 오는 4분기에 크게 늘지 않으면 지난해보다 역성장할 가능성도 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달 자체 생산한 스마트폰 물량은 약 1200만대로 파악됐다. 지난해 5월의 1600만대보다 20% 이상 적다.최근 업계에선 삼성전자의 연간 스마트폰 생산량을 3억대로 잡고, 자체 생산물량은 2억4000만대, 중국 윙텍·화친 등과 합작생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C5qsHEi
1. 신사업을 위한 투자가 완료되고 본격적으로 매출 또는 이익이 성장할때
2. 급격한 이익률 개선
3. 경쟁자가 사라지는 것
회사 재무의 성장을 예상할 수 있는 P Q C 3개의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P가 촉발시키는 촉매.
공급은 제한적이나 수요가 증가하는 경우, 현시점의 에너지,곡물 가격이나 DB하이텍의 8인치 반도체. 향후 글로벌 인프라 투자 증가에 따른 벌크선 부족에 따른 팬오션.

2. Q가 촉발시키는 촉매.
신규수요. 리오프닝 관련 의류oem, 극장 관련 주의 움직임. 향후 자율주행 전기차가 견인할 반도체, mlcc 등의 수요증가. 러시아 lng 수입제한에 따른 신규 lng가스 개발에 따른 강관수요 등

3. C가 촉발시키는 촉매.
비용감소. 예전 코로나 격리에 따른 차량운행 감소로 손보사 수혜...
주식에서의 촉매란..
안정적인 재무 와 지속 가능한 BM을 장착하고 잠재력 있는 기업이 촉매(숏티지, 얘기치 않은 대량수주, 대기업과의 신규거래, 경쟁사의 부도 또는 악재 등) 즉 P의 증가, Q의 증가, C의 감소 등과 같은 어떤 촉매제를 만났을때
큰 폭발력을 일으키며 폭발할 수 있는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재무제표를 항상 가까이하고 분석하여 자기자신만의 기업 풀을 만들고 언제 어디서 생길지 모르는 촉매를 기다리며 항상 끝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3101215020526318&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나는 주식투자 종목을 고를 때 어떻게 하면 해당 회사를 망하게 할까 고민합니다."

확증편향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월가의 스타 펀드매니저 버코위츠는 자신의 투자결정을 정당화해 주는 뉴스나 정보를 찾기 보단, 반대로 해당 회사가 망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꼼꼼이 살피고 있다.

그가 제시하는 망할 회사의 불길한 징조는 ▷현금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현금지출이 수입을 초과하고, ▷부채가 과다하며, ▷러시안 룰렛같은 위험한 일에 투자하고, ▷경영진이 무능하고, ▷회사 지배구조가 나쁘고, ▷회계부정을 저지르는 행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