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6.02 11:28:47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93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American Electric Power
세부내용: 미국 American Electric Power(이하 AEP) 주상변압기 16종 공급 계약 체결
매출대비: 24.6%
계약금: 120억 원
계약시작: 2022-05-31
계약종료: 2024-03-31
계약기간: 1.8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029001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93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American Electric Power
세부내용: 미국 American Electric Power(이하 AEP) 주상변압기 16종 공급 계약 체결
매출대비: 24.6%
계약금: 120억 원
계약시작: 2022-05-31
계약종료: 2024-03-31
계약기간: 1.8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029001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6.02 14:30:48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97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OKLAHOMA GENERAL ELECTRIC ENERGY CORP.
세부내용: 미국 OKLAHOMA GENERAL ELECTRIC ENERGY CORP. 단상 패드변압기 공급 계약 체결
매출대비: 12.2%
계약금: 60억 원
계약시작: 2022-06-02
계약종료: 2024-04-02
계약기간: 1.8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029002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97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OKLAHOMA GENERAL ELECTRIC ENERGY CORP.
세부내용: 미국 OKLAHOMA GENERAL ELECTRIC ENERGY CORP. 단상 패드변압기 공급 계약 체결
매출대비: 12.2%
계약금: 60억 원
계약시작: 2022-06-02
계약종료: 2024-04-02
계약기간: 1.8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029002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Forwarded from 케븐노트📑
220524_연구소_세계_LNG산업_및_LNG선_동향과_전망.pdf
1.3 MB
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안녕하세요 케이프 나정환입니다. 이코노미스트지에서 시진핑 주석의 장기 집권 및 국가자본주의 정책이 중국의 장기적인 성장률을 끌어내릴 것이라고 작성한 글을 요약 및 번역해 드립니다. 레이달리오 등 장기적으로 중국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는 시각도 존재하지만, 그렇지 않은 시각도 함께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구권(영국)에서 중국 정부의 정책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읽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진핑 주석이 중국 경제를 망치고 있다”
원문 링크 : https://econ.st/3GEu8Lp
- 현 중국의 경제 상황은 위기상황임. 중국이 눈앞에 직면한 이슈는 제로코로나 정책인데, 강경한 봉쇄정책이 중국 경제 성장에 방해물이 되고 있어 중국 경제 성장률이 성장/둔화를 반복하고 있음. 이는 더 큰 문제로 발전할 수 있는데, 그 시작에는 시진핑 주석이 중국을 국가자본주의화시키려는 의지가 있음. 중국의 국가자본주의화가 지속될 시, 중국의 성장률은 추가로 둔화될 것이고 세계 경제에도 부정적인 여파가 미칠 수 있음.
- 상하이 봉쇄가 완화되고 있지만 중국 경제 성장률 둔화 우려가 이어지고 있음. 이는 시진핑 주석의 두 가지 정책 실수에 기인함. 1) 제로 코로나 정책, 2) 신성장 동력 정책 후면에 존재하는 정치 이념.
- 1) 제로코로나 정책은 현재 28개월째 지속되고 있음. 그러나 중국의 60세 이상 인구 중 100만명이 넘은 인구가 아직 추가접종을 맞지 않았고, 중국 정부가 서구권의 mRNA 기반 백신을 거부하고 있음. 오미크론 변이의 전파력을 고려하면 제로코로나 정책 하에 중국 정부는 결국 추가적인 봉쇄조치를 취하거나, 대규모 확산세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함. 그러나 제로코로나는 시진핑 주석의 주요 정책이기 때문에 거부할 수 없는 상황임
- 2) 시진핑 주석이 추진하는 신성장동력의 취지는 좋으나 시행된 결과는 좋지 못함. 불평등, 독과점 등을 타파하고 서방국가에 대항하여 신기술 분야에서 선두 주자로 진출하겠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실제로는 많은 벌금, 규제, 숙청 등으로 인해 기술 산업의 성장이 부진했음. 또한 중국 경제의 1/5을 차지하는 부동산 경제를 부적절하게 규제함에 따라 유동성 부족 등의 문제를 겪기도 함
- 중국 정부는 대규모 부양정책을 통해 5.5%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하려고 하지만 이는 결국 중앙정부에 의한 비효율적인 정책에 의존하는 경제 성장 방식인 것임.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 2차전지 산업이 크게 발전한 점을 선례로 삼아 기술 산업에 정부 자금으로 투자하려고 함. 그러나 과거 산업이 정부 주도의 급격하게 성장한 산업이 실패로 끝난 경우도 있음
- 정부 주도의 산업보다 더 효율적인 민간 자금 주도의 산업은 현재 부진함. 중국 민간 섹터에서 외국인 자금이 이미 대규모로 빠져나갔고, 이에 중국 내 자본조달 비용이 크게 올랐음. 이는 민간 산업에 투자할 경우, 수익률의 상한선이 중국정부에 의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임. 벤쳐투자자들은 중국 기업의 업사이드를 노리기 보다는 정부 지원금을 노리고 진입하고 있음(이는 장기적으로 성장으로 이어지기 어려움)
- 중국 정부의 최근 부양책은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으나, 결국 추가적인 봉쇄로 이어질 수 밖에 없고,이는 글로벌 공급망과 연결되어 전세계 경제 성장률을 둔화시킬 수 있음. 현재 전세계국가들이 중국의 규모와 공급망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결국 애플이 중국 공장을 해외로 이전하듯이 다른 다국적 기업들도 중국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음
- 중국 내에서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지만, 시 주석 하의 감시, 선전 등으로 인해 국민의 불만이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중국 내 시진핑 주석에 대항할 자가 없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시주석이 최소 2027년까지 집권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옴. 중국에서 독재정치의 단점이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음
“시진핑 주석이 중국 경제를 망치고 있다”
원문 링크 : https://econ.st/3GEu8Lp
- 현 중국의 경제 상황은 위기상황임. 중국이 눈앞에 직면한 이슈는 제로코로나 정책인데, 강경한 봉쇄정책이 중국 경제 성장에 방해물이 되고 있어 중국 경제 성장률이 성장/둔화를 반복하고 있음. 이는 더 큰 문제로 발전할 수 있는데, 그 시작에는 시진핑 주석이 중국을 국가자본주의화시키려는 의지가 있음. 중국의 국가자본주의화가 지속될 시, 중국의 성장률은 추가로 둔화될 것이고 세계 경제에도 부정적인 여파가 미칠 수 있음.
- 상하이 봉쇄가 완화되고 있지만 중국 경제 성장률 둔화 우려가 이어지고 있음. 이는 시진핑 주석의 두 가지 정책 실수에 기인함. 1) 제로 코로나 정책, 2) 신성장 동력 정책 후면에 존재하는 정치 이념.
- 1) 제로코로나 정책은 현재 28개월째 지속되고 있음. 그러나 중국의 60세 이상 인구 중 100만명이 넘은 인구가 아직 추가접종을 맞지 않았고, 중국 정부가 서구권의 mRNA 기반 백신을 거부하고 있음. 오미크론 변이의 전파력을 고려하면 제로코로나 정책 하에 중국 정부는 결국 추가적인 봉쇄조치를 취하거나, 대규모 확산세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함. 그러나 제로코로나는 시진핑 주석의 주요 정책이기 때문에 거부할 수 없는 상황임
- 2) 시진핑 주석이 추진하는 신성장동력의 취지는 좋으나 시행된 결과는 좋지 못함. 불평등, 독과점 등을 타파하고 서방국가에 대항하여 신기술 분야에서 선두 주자로 진출하겠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실제로는 많은 벌금, 규제, 숙청 등으로 인해 기술 산업의 성장이 부진했음. 또한 중국 경제의 1/5을 차지하는 부동산 경제를 부적절하게 규제함에 따라 유동성 부족 등의 문제를 겪기도 함
- 중국 정부는 대규모 부양정책을 통해 5.5%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하려고 하지만 이는 결국 중앙정부에 의한 비효율적인 정책에 의존하는 경제 성장 방식인 것임.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 2차전지 산업이 크게 발전한 점을 선례로 삼아 기술 산업에 정부 자금으로 투자하려고 함. 그러나 과거 산업이 정부 주도의 급격하게 성장한 산업이 실패로 끝난 경우도 있음
- 정부 주도의 산업보다 더 효율적인 민간 자금 주도의 산업은 현재 부진함. 중국 민간 섹터에서 외국인 자금이 이미 대규모로 빠져나갔고, 이에 중국 내 자본조달 비용이 크게 올랐음. 이는 민간 산업에 투자할 경우, 수익률의 상한선이 중국정부에 의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임. 벤쳐투자자들은 중국 기업의 업사이드를 노리기 보다는 정부 지원금을 노리고 진입하고 있음(이는 장기적으로 성장으로 이어지기 어려움)
- 중국 정부의 최근 부양책은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으나, 결국 추가적인 봉쇄로 이어질 수 밖에 없고,이는 글로벌 공급망과 연결되어 전세계 경제 성장률을 둔화시킬 수 있음. 현재 전세계국가들이 중국의 규모와 공급망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결국 애플이 중국 공장을 해외로 이전하듯이 다른 다국적 기업들도 중국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음
- 중국 내에서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지만, 시 주석 하의 감시, 선전 등으로 인해 국민의 불만이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중국 내 시진핑 주석에 대항할 자가 없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시주석이 최소 2027년까지 집권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옴. 중국에서 독재정치의 단점이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음
The Economist
How Xi Jinping is damaging China’s economy
Inflexible policies are trumping pragmatism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6.02 16:02:50
기업명: 디지털대성(시가총액: 2,36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주)브이아이피자산운용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5.08%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
변동사유 :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020003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930
기업명: 디지털대성(시가총액: 2,36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주)브이아이피자산운용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5.08%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
변동사유 :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020003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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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계약취소는 호재가 되어버리는 이상한 상황
지난주 주보에 담은 나이지리아의 리세일 건입니다.
취소 공시로 올라왔지만 리세일을 하고 있다고 보도는 나왔었는데
취소하고 신규로 계약하는게 더 좋겠지요.
뭐, 슬롯 잡고 싶은 선주에겐 땡슬랏~이지욥.
악재 아닙니다.
지난주 위클리 내용
△ 나이지리아 트레이드가 현대에 발주한 LNG선 2척 리세일설
- Nigerian energy trader가 2월에 현대삼호중공업에 발주한 LNG선 2척이 리세일 매물로 나온 것으로 전함
- 당시 2025년 인도물의 신조선가는 223.6백만달러였고, 가장 최근 삼성중공업이 TMS Cardiff로부터 수주한 LNG선 2척은 230.7백만달러
- 현재 카타르 프로젝트 등으로 조선사들의 2026년 슬롯도 타이트한 상황
- 리세일 배경으로 파이낸싱에 실패했고 이에 따라 선수금 지급 기일을 놓쳤다는 루머
- 이 선박들은 1) NLNG 프로젝트의 지분 49%를 보유한 Nigerian National Petroleum Corp.의 용선을 바탕으로 발주되었다는 설과
- 또는 2) 1척은 NLNG이고, 나머지 1척은 사우디 Aramco로 용선될 배라는 설
지난주 주보에 담은 나이지리아의 리세일 건입니다.
취소 공시로 올라왔지만 리세일을 하고 있다고 보도는 나왔었는데
취소하고 신규로 계약하는게 더 좋겠지요.
뭐, 슬롯 잡고 싶은 선주에겐 땡슬랏~이지욥.
악재 아닙니다.
지난주 위클리 내용
△ 나이지리아 트레이드가 현대에 발주한 LNG선 2척 리세일설
- Nigerian energy trader가 2월에 현대삼호중공업에 발주한 LNG선 2척이 리세일 매물로 나온 것으로 전함
- 당시 2025년 인도물의 신조선가는 223.6백만달러였고, 가장 최근 삼성중공업이 TMS Cardiff로부터 수주한 LNG선 2척은 230.7백만달러
- 현재 카타르 프로젝트 등으로 조선사들의 2026년 슬롯도 타이트한 상황
- 리세일 배경으로 파이낸싱에 실패했고 이에 따라 선수금 지급 기일을 놓쳤다는 루머
- 이 선박들은 1) NLNG 프로젝트의 지분 49%를 보유한 Nigerian National Petroleum Corp.의 용선을 바탕으로 발주되었다는 설과
- 또는 2) 1척은 NLNG이고, 나머지 1척은 사우디 Aramco로 용선될 배라는 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OPEC+ 7, 8월 증산량 1.5배로 확대>
[미래에셋증권 정유화학 이진호]
OPEC+는 7, 8월 각각 64.8만 bpd 씩 증산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작년부터 이어왔던 43.2만 bpd에서 50% 확대된 증산 규모입니다. 다음 회의는 6월 30일 예정입니다. By Energy Intel
[미래에셋증권 정유화학 이진호]
OPEC+는 7, 8월 각각 64.8만 bpd 씩 증산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작년부터 이어왔던 43.2만 bpd에서 50% 확대된 증산 규모입니다. 다음 회의는 6월 30일 예정입니다. By Energy 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