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기업대기업 수출규제가 아닌 중국 반도체 산업 자체에 영향을 가하겠다는 의도
* (미미하지만) 중국의 기술자립, 시장수요 확대 등 이유로 중국 반도체 산업이 계속 성장하다보니 미국의 규제가 더 강화되는 것 같네요. 이럴때마다 중국 반도체업종은 '기술국산화' 모멘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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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시간 11일 로이터 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 상무부가 중국을 대상으로 한 새 수출 규정을 발표할 방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이는 미국이 특정 기업에만 적용하던 반도체 제조용 장비와 AI용 고성능 반도체 수출 규제를 산업 전반으로 넓히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02254?sid=101
* (미미하지만) 중국의 기술자립, 시장수요 확대 등 이유로 중국 반도체 산업이 계속 성장하다보니 미국의 규제가 더 강화되는 것 같네요. 이럴때마다 중국 반도체업종은 '기술국산화' 모멘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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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시간 11일 로이터 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 상무부가 중국을 대상으로 한 새 수출 규정을 발표할 방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이는 미국이 특정 기업에만 적용하던 반도체 제조용 장비와 AI용 고성능 반도체 수출 규제를 산업 전반으로 넓히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02254?sid=101
Naver
美, 中 반도체 수출 규제 확대 방침…韓 기업 '불똥' 우려
※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다음 달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중국에 대한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를 확대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11일 로이터 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 상무부가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디즈니, <D23 엑스포>에서 한국 콘텐츠의 힘 강조
■ 레베카 캠벨 월트디즈니컴퍼니 인터내셔널 콘텐츠·오퍼레이션 회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10일 열린 디즈니 100주년 기념 'D23 엑스포'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통해 한국 콘텐츠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
- 한국 작품은 지역, 글로벌 관점에서 모두 훌륭한 콘텐츠
- 한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콘텐츠라면 아시아와 글로벌 관객도 공감할 수 있는 작품
■ 캐롤 초이 아시아·태평양지역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 총괄, “실사 작품 중 한국 콘텐츠 비중이 일본보다 많을 것”이라고 언급
- 그 이유로 한국 콘텐츠의 확장성
- ‘트래블러빌리티'(travelability·특정 콘텐츠가 한 국가를 넘어 여러 곳에서 사랑받고 공감대를 끌어내는 확장력) 측면에서 현재 한국 콘텐츠가 일본 콘텐츠보다 더 크다는 것
■ 디즈니, 최근 본격적으로 한국 콘텐츠 생산에 집중
- 디즈니+는 올해 12개 오리지널 콘텐츠를 포함한 20개 이상의 한국 콘텐츠를 발표할 계획
- 9월에만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를 포함해 오리지널 세 편을 공개할 예정
■ K팝이 가진 콘텐츠 경쟁력에도 주목
- 7월 BTS 소속사 하이브와 콘텐츠 협업 계약을 체결했고, BTS의 작년 LA 콘서트 현장을 담은 <BTS: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를 디즈니+를 통해 최근 공개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레베카 캠벨 월트디즈니컴퍼니 인터내셔널 콘텐츠·오퍼레이션 회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10일 열린 디즈니 100주년 기념 'D23 엑스포'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통해 한국 콘텐츠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
- 한국 작품은 지역, 글로벌 관점에서 모두 훌륭한 콘텐츠
- 한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콘텐츠라면 아시아와 글로벌 관객도 공감할 수 있는 작품
■ 캐롤 초이 아시아·태평양지역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 총괄, “실사 작품 중 한국 콘텐츠 비중이 일본보다 많을 것”이라고 언급
- 그 이유로 한국 콘텐츠의 확장성
- ‘트래블러빌리티'(travelability·특정 콘텐츠가 한 국가를 넘어 여러 곳에서 사랑받고 공감대를 끌어내는 확장력) 측면에서 현재 한국 콘텐츠가 일본 콘텐츠보다 더 크다는 것
■ 디즈니, 최근 본격적으로 한국 콘텐츠 생산에 집중
- 디즈니+는 올해 12개 오리지널 콘텐츠를 포함한 20개 이상의 한국 콘텐츠를 발표할 계획
- 9월에만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를 포함해 오리지널 세 편을 공개할 예정
■ K팝이 가진 콘텐츠 경쟁력에도 주목
- 7월 BTS 소속사 하이브와 콘텐츠 협업 계약을 체결했고, BTS의 작년 LA 콘서트 현장을 담은 <BTS: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를 디즈니+를 통해 최근 공개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MS, Sony, Amazon, Epic, 여기에 Netflix까지 게임 라인업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플랫폼들이 가져가려고 하는 게임을 만든 국내 개발사는 자연스레 글로벌 매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리레이팅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넷플릭스, 유비소프트(Ubisoft)와 손잡고 전 세계 회원들을 위한 3개의 독점 모바일 게임 제작. 2023년 공개 예정.
https://about.netflix.com/ko/news/netflix-partners-with-ubisoft-to-create-three-exclusive-mobile-games-for
넷플릭스, 유비소프트(Ubisoft)와 손잡고 전 세계 회원들을 위한 3개의 독점 모바일 게임 제작. 2023년 공개 예정.
https://about.netflix.com/ko/news/netflix-partners-with-ubisoft-to-create-three-exclusive-mobile-games-for
Netflix
넷플릭스, 유비소프트(Ubisoft)와 손잡고 전 세계 회원들을 위한 3개의 독점 모바일 게임 제작. 2023년 공개 예정
오늘 넷플릭스와 유비소프트(Ubisoft)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3가지 게임 프랜차이즈를 넷플릭스용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할 것임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게임은 2023년부터 공개되며, 해당 소식은 오늘 유비소프트의 연례 디지털 이벤트인 유비소프트 포워드(Ubisoft Forward)에서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3개의 게임은 각각 《발리언트 하츠》 《마이티 퀘스트》 《어쌔신 크리드》의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이며, 광고 또는 인앱 구매 없이 전…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올겨울 가스 대란 오나, 산업부, 민간 가스 수급 조정명령 첫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35285?rc=N&ntype=RANKING&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35285?rc=N&ntype=RANKING&sid=101
Naver
올겨울 가스 대란 오나, 산업부, 민간 가스 수급 조정명령 첫 검토
천연가스를 둘러싼 악재가 겹겹이 쌓이며 올겨울 가스 대란 우려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러시아의 에너지 무기화 움직임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한국의 최대 가스 수입국인 호주는 수출 제한을 검토 중이다. 사진은 13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포브스 코리아
김창수 F&F 회장
K패션, 글로벌·디지털 입고 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