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선업 A to Z
한동안 시끌시끌했던 라인강 수위는 이제 정상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운임이 두 배로 상승하면서 물류 대란이 벌어지는 게 아니냐고 했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제자리를 찾고 있네요.
운임이 두 배로 상승하면서 물류 대란이 벌어지는 게 아니냐고 했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제자리를 찾고 있네요.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중국도 풀수 밖에 없음.
미국과 저 난리인 이상 믿을곳은 소비밖에.
리오프닝도 계속 좋은 뉴스 flow가 기대됩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plans-easier-border-entry-rules-some-foreign-tourists-2022-09-19/
미국과 저 난리인 이상 믿을곳은 소비밖에.
리오프닝도 계속 좋은 뉴스 flow가 기대됩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plans-easier-border-entry-rules-some-foreign-tourists-2022-09-19/
Reuters
China plans easier border entry rules for some foreign tourists
China's government issued draft rules aimed at making it easier for some foreigners to enter China for visits to tourism sites along the Chinese border.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유럽 제조업체들은 가스 및 전기요금을 감당못해서 직원들을 해고하고 라인을 폐쇄하고 있음.
골때리는게 화장지도 그럼. 독일에서 가장 큰 화장지 제조업체인 Hakle은 "역사적 에너지 위기(Historic energy crisis)"로 파산에 빠졌다고 발표.
https://www.nytimes.com/2022/09/19/business/europe-energy-crisis-factories.html?smid=tw-share
골때리는게 화장지도 그럼. 독일에서 가장 큰 화장지 제조업체인 Hakle은 "역사적 에너지 위기(Historic energy crisis)"로 파산에 빠졌다고 발표.
https://www.nytimes.com/2022/09/19/business/europe-energy-crisis-factories.html?smid=tw-share
NY Times
‘Crippling’ Energy Bills Force Europe’s Factories to Go Dark
Manufacturers are furloughing workers and shutting down lines because they can’t pay the gas and electric charges.
Forwarded from 춰릿's 지속가능한 투자
https://m.blog.naver.com/a463508/222879687604
엔믹스 가지고 뭐 컨셉이 어떠니 곡이 어떠니 할 필요가 전.혀 없음. 항상 얘기하지만 아저씨 투자자의 보는 눈은 없느니만 못하다 생각하면 됨 (숫자만 받아들일 뿐)
현실은 초동 이틀차 30만장 돌파(뉴진스/르세라핌급. 케플러 넘어섬. 아이브는 LOVE DIVE 때 정도)
엔믹스 가지고 뭐 컨셉이 어떠니 곡이 어떠니 할 필요가 전.혀 없음. 항상 얘기하지만 아저씨 투자자의 보는 눈은 없느니만 못하다 생각하면 됨 (숫자만 받아들일 뿐)
현실은 초동 이틀차 30만장 돌파(뉴진스/르세라핌급. 케플러 넘어섬. 아이브는 LOVE DIVE 때 정도)
NAVER
[JYP] NMIXX와 Stray Kids 컴백에 관한 소소한 것들
엔믹스가 성공리에 돌아왔다. 한터 기준 첫날 25만장을 팔아서, 지난 싱글 1집 <AD MARE>의 22...
Forwarded from 조선업 A to Z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euronav-plots-suezmax-newbuildings-deal-in-south-korea/2-1-1303361
유로나브가 대한조선과 수에즈막스 2척에 대한 계약을 했습니다. 이는 올해 발주된 첫 번째 수에즈막스 선박입니다.
참고로 유로나브는 최근 미쓰이 OSK 라인이 발주한 탱커선 직전에 마지막으로 발주를 한 선사입니다.
선가는 각각 약 $7,500만 달러 수준으로, 추후 2척을 더 발주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유로나브가 대한조선과 수에즈막스 2척에 대한 계약을 했습니다. 이는 올해 발주된 첫 번째 수에즈막스 선박입니다.
참고로 유로나브는 최근 미쓰이 OSK 라인이 발주한 탱커선 직전에 마지막으로 발주를 한 선사입니다.
선가는 각각 약 $7,500만 달러 수준으로, 추후 2척을 더 발주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TradeWinds | Latest shipping and maritime news
Euronav plots suezmax newbuildings deal in South Korea | TradeWinds
Tanker giant resumes fleet renewal moves after agreeing merger with Frontline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포스코 “철강재 수급 대란 없을 것”…주요 제품 생산 박차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921000299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921000299
헤럴드경제
포스코 “철강재 수급 대란 없을 것”…주요 제품 생산 박차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포스코가 3개월 내 포항제철소 전 제품을 다시 시장에 공급해 철강 수급 우려를 잠재우겠다고 밝혔다. 21일 포스코는 고객사 수급상황을 전수 조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에스엠] M&A 포기하지 않은 CJ그룹, 협상권 넘어갈까
https://bit.ly/3BzLqHq
SM엔터테인먼트와 CJ그룹 간 M&A 협상 테이블이 다시 차려질까. SM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 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통에 CJ그룹으로 협상 파트너가 바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협상에서 역할을 하고 있는 이는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문화콘텐츠 영역에서 나름의 존재감을 드러내온 인물이다.
시장에서 CJ그룹이 다시 언급되고 있는 이유는 SM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 간 협상이 원만하지 못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올해 3월부터 SM엔터테인먼트와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했다.
협상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거래금액에 대한 대략적인 협의점을 찾은 상태에서 세부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그렇게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됐던 M&A 협상은 결렬 수순을 밟고 있다.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였던 거래금액을 두고 양측의 눈높이가 달라진 탓이다. 최초 양측은 7,900억원으로 협상을 시작했다. 해당 숫자는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먼저 제시한 금액이다. 경쟁상대였던 CJ그룹이 SM엔터테인먼트 측에 제시한 6,300억원 보다 무려 1,600억원 가량 많은 액수다.
그런데 갑자기 수개월 동안 문제삼지 않았던 거래금액을 두고 카카오의 이사진들이 반대의견을 내놨다.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이유에서다. 그렇게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에 수정 제안을 내놨다. 무려 1,900억원이나 쪼그라든 6,000억원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조건을 반려했다. 납득할만한 변동 폭을 넘어선 탓이다.
만약 CJ그룹과 협상이 재개되면 큰 틀에서 맞춰져 있던 협상안이 그대로 통용될 가능성이 크다. 가격은 물론 사업 협력과 관련해서도 양측은 어느정도 입장 정리를 마쳐놨다.
이를 테면 1) 매각가 6,300억원, 2) 인수 주체(CJ 미국 현지법인), 3)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 사업 총괄(부회장 직함 회장대우) 등이 그것이다. 여기에 SM엔터테인먼트가 언급되면 항상 거론됐던 '라이크기획'도 거래대상서 제외키로 했다.
출처: 업계 자료
https://bit.ly/3BzLqHq
SM엔터테인먼트와 CJ그룹 간 M&A 협상 테이블이 다시 차려질까. SM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 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통에 CJ그룹으로 협상 파트너가 바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협상에서 역할을 하고 있는 이는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문화콘텐츠 영역에서 나름의 존재감을 드러내온 인물이다.
시장에서 CJ그룹이 다시 언급되고 있는 이유는 SM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 간 협상이 원만하지 못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올해 3월부터 SM엔터테인먼트와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했다.
협상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거래금액에 대한 대략적인 협의점을 찾은 상태에서 세부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그렇게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됐던 M&A 협상은 결렬 수순을 밟고 있다.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였던 거래금액을 두고 양측의 눈높이가 달라진 탓이다. 최초 양측은 7,900억원으로 협상을 시작했다. 해당 숫자는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먼저 제시한 금액이다. 경쟁상대였던 CJ그룹이 SM엔터테인먼트 측에 제시한 6,300억원 보다 무려 1,600억원 가량 많은 액수다.
그런데 갑자기 수개월 동안 문제삼지 않았던 거래금액을 두고 카카오의 이사진들이 반대의견을 내놨다.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이유에서다. 그렇게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에 수정 제안을 내놨다. 무려 1,900억원이나 쪼그라든 6,000억원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조건을 반려했다. 납득할만한 변동 폭을 넘어선 탓이다.
만약 CJ그룹과 협상이 재개되면 큰 틀에서 맞춰져 있던 협상안이 그대로 통용될 가능성이 크다. 가격은 물론 사업 협력과 관련해서도 양측은 어느정도 입장 정리를 마쳐놨다.
이를 테면 1) 매각가 6,300억원, 2) 인수 주체(CJ 미국 현지법인), 3)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 사업 총괄(부회장 직함 회장대우) 등이 그것이다. 여기에 SM엔터테인먼트가 언급되면 항상 거론됐던 '라이크기획'도 거래대상서 제외키로 했다.
출처: 업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