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에스엠] M&A 포기하지 않은 CJ그룹, 협상권 넘어갈까
https://bit.ly/3BzLqHq
SM엔터테인먼트와 CJ그룹 간 M&A 협상 테이블이 다시 차려질까. SM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 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통에 CJ그룹으로 협상 파트너가 바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협상에서 역할을 하고 있는 이는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문화콘텐츠 영역에서 나름의 존재감을 드러내온 인물이다.
시장에서 CJ그룹이 다시 언급되고 있는 이유는 SM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 간 협상이 원만하지 못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올해 3월부터 SM엔터테인먼트와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했다.
협상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거래금액에 대한 대략적인 협의점을 찾은 상태에서 세부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그렇게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됐던 M&A 협상은 결렬 수순을 밟고 있다.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였던 거래금액을 두고 양측의 눈높이가 달라진 탓이다. 최초 양측은 7,900억원으로 협상을 시작했다. 해당 숫자는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먼저 제시한 금액이다. 경쟁상대였던 CJ그룹이 SM엔터테인먼트 측에 제시한 6,300억원 보다 무려 1,600억원 가량 많은 액수다.
그런데 갑자기 수개월 동안 문제삼지 않았던 거래금액을 두고 카카오의 이사진들이 반대의견을 내놨다.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이유에서다. 그렇게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에 수정 제안을 내놨다. 무려 1,900억원이나 쪼그라든 6,000억원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조건을 반려했다. 납득할만한 변동 폭을 넘어선 탓이다.
만약 CJ그룹과 협상이 재개되면 큰 틀에서 맞춰져 있던 협상안이 그대로 통용될 가능성이 크다. 가격은 물론 사업 협력과 관련해서도 양측은 어느정도 입장 정리를 마쳐놨다.
이를 테면 1) 매각가 6,300억원, 2) 인수 주체(CJ 미국 현지법인), 3)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 사업 총괄(부회장 직함 회장대우) 등이 그것이다. 여기에 SM엔터테인먼트가 언급되면 항상 거론됐던 '라이크기획'도 거래대상서 제외키로 했다.
출처: 업계 자료
https://bit.ly/3BzLqHq
SM엔터테인먼트와 CJ그룹 간 M&A 협상 테이블이 다시 차려질까. SM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 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통에 CJ그룹으로 협상 파트너가 바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협상에서 역할을 하고 있는 이는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문화콘텐츠 영역에서 나름의 존재감을 드러내온 인물이다.
시장에서 CJ그룹이 다시 언급되고 있는 이유는 SM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 간 협상이 원만하지 못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올해 3월부터 SM엔터테인먼트와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했다.
협상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거래금액에 대한 대략적인 협의점을 찾은 상태에서 세부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그렇게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됐던 M&A 협상은 결렬 수순을 밟고 있다.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였던 거래금액을 두고 양측의 눈높이가 달라진 탓이다. 최초 양측은 7,900억원으로 협상을 시작했다. 해당 숫자는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먼저 제시한 금액이다. 경쟁상대였던 CJ그룹이 SM엔터테인먼트 측에 제시한 6,300억원 보다 무려 1,600억원 가량 많은 액수다.
그런데 갑자기 수개월 동안 문제삼지 않았던 거래금액을 두고 카카오의 이사진들이 반대의견을 내놨다.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이유에서다. 그렇게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에 수정 제안을 내놨다. 무려 1,900억원이나 쪼그라든 6,000억원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조건을 반려했다. 납득할만한 변동 폭을 넘어선 탓이다.
만약 CJ그룹과 협상이 재개되면 큰 틀에서 맞춰져 있던 협상안이 그대로 통용될 가능성이 크다. 가격은 물론 사업 협력과 관련해서도 양측은 어느정도 입장 정리를 마쳐놨다.
이를 테면 1) 매각가 6,300억원, 2) 인수 주체(CJ 미국 현지법인), 3)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 사업 총괄(부회장 직함 회장대우) 등이 그것이다. 여기에 SM엔터테인먼트가 언급되면 항상 거론됐던 '라이크기획'도 거래대상서 제외키로 했다.
출처: 업계 자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9.22 15:36:32
기업명: 대우조선해양(시가총액: 2조 3,87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세부내용: LNG 운반선 2척
매출대비: 13.3%
계약금: 5959억 원
계약시작: 2022-09-21
계약종료: 2026-07-16
계약기간: 3.8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9228002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대우조선해양(시가총액: 2조 3,87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세부내용: LNG 운반선 2척
매출대비: 13.3%
계약금: 5959억 원
계약시작: 2022-09-21
계약종료: 2026-07-16
계약기간: 3.8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9228002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Naver
한화오션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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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v.daum.net/v/20220923100605069
#반도체 #메모리
겨울 다음엔 잿빛...? 화산터졌나...
23일 대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분기부터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 수요가 줄면서 공급 업체의 재고 압박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D램값 하락 폭은 3분기 10~15%에서 4분기 13~18%로 확대될 것으로 관측된다.
종류별로 보면 4분기 PC D램값은 10~15%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DDR4·DDR5값이 각각 13~18% 떨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DDR5 보급률이 소폭 상승하면서 전체 가격 하락률이 낮아졌다.
서버 D램값은 13~18% 하락한다. DDR4는 13~18%, DDR5는 25~30%의 하락 폭을 기록할 전망이다. 중국의 클라이언트 서버 공급자의 구매가 줄자 제조사들이 북미로 눈을 돌렸지만, 생산량이 효과적으로 소화되지 않고 있는 탓이다.
모바일 D램의 경우 스마트폰 브랜드 연간 생산량 목표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제조사들이 재고 소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4분기 가격이 13~18% 감소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외에 그래픽 D램과 소비자용 D램 모두 10~15% 하락이 점쳐진다.
그래픽 D램은 GDDR6 8GB, 16GB 제품의 수요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트렌드포스는 8GB 제품을 삼성과 SK하이닉스 두 곳에서만 생산하고 있어 양사가 가격을 깎으며 수주 경쟁을 벌일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소비자용 D램의 경우 스마트폰 생산량 하향 여파로 한국 제조사들이 기존 공정을 이미지센서(CIS)로 전환하는 속도를 늦췄고, 소비자용 D램 공급이 증가한 것이 원인이 됐다.
한편 업계에서는 전 세계 D램 시장은 지난 5월 성장세가 꺾인 데 이어 내년 초까지 침체를 겪는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는 최근 보고서에서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전자제품에 대한 소비자 지출을 줄이고 있다"라며 "세트업체는 기존에 축적한 재고를 소진해야 하므로 D램 주문을 줄이고 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반도체 #메모리
겨울 다음엔 잿빛...? 화산터졌나...
23일 대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분기부터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 수요가 줄면서 공급 업체의 재고 압박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D램값 하락 폭은 3분기 10~15%에서 4분기 13~18%로 확대될 것으로 관측된다.
종류별로 보면 4분기 PC D램값은 10~15%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DDR4·DDR5값이 각각 13~18% 떨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DDR5 보급률이 소폭 상승하면서 전체 가격 하락률이 낮아졌다.
서버 D램값은 13~18% 하락한다. DDR4는 13~18%, DDR5는 25~30%의 하락 폭을 기록할 전망이다. 중국의 클라이언트 서버 공급자의 구매가 줄자 제조사들이 북미로 눈을 돌렸지만, 생산량이 효과적으로 소화되지 않고 있는 탓이다.
모바일 D램의 경우 스마트폰 브랜드 연간 생산량 목표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제조사들이 재고 소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4분기 가격이 13~18% 감소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외에 그래픽 D램과 소비자용 D램 모두 10~15% 하락이 점쳐진다.
그래픽 D램은 GDDR6 8GB, 16GB 제품의 수요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트렌드포스는 8GB 제품을 삼성과 SK하이닉스 두 곳에서만 생산하고 있어 양사가 가격을 깎으며 수주 경쟁을 벌일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소비자용 D램의 경우 스마트폰 생산량 하향 여파로 한국 제조사들이 기존 공정을 이미지센서(CIS)로 전환하는 속도를 늦췄고, 소비자용 D램 공급이 증가한 것이 원인이 됐다.
한편 업계에서는 전 세계 D램 시장은 지난 5월 성장세가 꺾인 데 이어 내년 초까지 침체를 겪는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는 최근 보고서에서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전자제품에 대한 소비자 지출을 줄이고 있다"라며 "세트업체는 기존에 축적한 재고를 소진해야 하므로 D램 주문을 줄이고 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언론사 뷰
올 4분기 D램값, 최대 18% 떨어진다..내년 전망도 '잿빛'
전 세계 D램 시장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4분기 D램값이 13~18% 하락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하락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3일 대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분기부터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 수요가 줄면서 공급 업체의 재고 압박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D램값 하락 폭은 3분기 10~15%에서 4분
Forwarded from TNBfolio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 트윗
https://twitter.com/RepKahele/status/1573142106029559808?s=20&t=yH5fOH2WcvlQsHm7_RTNXg
IRA협상은 안녕히.. 살펴 가세요..
https://twitter.com/RepKahele/status/1573142106029559808?s=20&t=yH5fOH2WcvlQsHm7_RTNXg
IRA협상은 안녕히.. 살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