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리오프닝과 전통 인프라 투자
•준국 전통 인프라 투자 Proxy중 하나인 아스팔트 설비 가동률이 3월 상승세 유지, 2022년 추세 크게 상회. 아직 2021년보다 낮지만, 2년래 가장 빠른 상승세. 2/4분기 정부 투자 효과 기대 유효.
•준국 전통 인프라 투자 Proxy중 하나인 아스팔트 설비 가동률이 3월 상승세 유지, 2022년 추세 크게 상회. 아직 2021년보다 낮지만, 2년래 가장 빠른 상승세. 2/4분기 정부 투자 효과 기대 유효.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전력기업연합회, 2023년 전기 사용량 9.15조 킬로와트로 YoY+6% 증가 예상. 1/4분기 사용량 YoY+3%이상 예측
**중국 전기 사용량은 실질GDP성장률과 가장 유사한 지표중 하나
>中电联预测,2023年全社会用电量将达到约9.15万亿千瓦时,一季度增速将超过3%,全年增速在6%左右。(澎湃新闻)
**중국 전기 사용량은 실질GDP성장률과 가장 유사한 지표중 하나
>中电联预测,2023年全社会用电量将达到约9.15万亿千瓦时,一季度增速将超过3%,全年增速在6%左右。(澎湃新闻)
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DB하이텍 참교육 사태 간략정리
1. DB Inc 및 특수관계자는 DB하이텍 지분 17%를 보유함
2. DB하이텍은 파운드리 실적 개선으로 20,21,22년 역대급 실적달성. 영업이익률 45.89% 달성. ROE 40%
3. 21년말 주당 72,700원. 주가 급등으로 DB Inc 지주회사 요건 성립(자산 5천억)
4. 지주회사 요건에 해당할 경우 DB Inc 는 자회사 지분을 30%까지 보유해야함.
5. DB Inc는 21년말부터 유예기간 2년내 DB하이텍 지분 13%를 추가 취득해야함.
6. DB Inc는 DB하이텍 지분 13%를 추가 취득할 돈이 없음. 오너가도 돈이 없음
7. DB하이텍은 모회사 지주회사 요건 충족이 염려되어 그동안 CAPEX 및 주주친화적 정책에 극히 소극적이었음. 오죽하면 DB하이텍 12인치 파운드리투자가 주식투자자의 이뤄지지않는 꿈으로 불려질 정도.
8. 22년 5월말까지 DB하이텍 주가는 속절없이 계속 상승함. 최고 85400원
9. 22년 6월말부터 반도체 업황 우려로 주가 하락하기 시작
10. DB그룹 경영진은 DB Inc 지주회사 요건을 회피하기 위해 DB하이텍 주가를 추가로 떨어뜨릴 필요가 있었음(대략 41,000~42,000원 에서 회피가능).
11. 22년 7월 12일 DB하이텍 물적분할 선언. 물적분할 후 자회사 재상장우려로 주가 폭락. 하루만에 15.7% 하락하며 종가 40,800원 마감.
12. DB하이텍 소액주주연대 결성. 이상목대표 지휘하에 소액주주운동 시작
13. 22년 9월 26일 소액주주들의 강력반발 및 정부의 물적분할 규제 움직임으로 인해 물적분할 작업 검토 중단 선언. 중단을 선언했음에도 재추진 우려로 주가는 40000원 초반을 헤맴.
14. 22년말 물적분할 반대주주에게 매수청구권 부여하는 시행령 개정안 통과
15. 그동안 DB하이텍 물적분할 우려는 계속해서 흘러나옴
16. 23년 1월말 소액주주연대 물적분할 저지를 위해 DB하이텍 감사선임을 포함한 주주제안
17. 23년 3월 7일 DB하이텍 기습적으로 물적분할 공시. 반대주주는 46,480원에 매수청구권 부여. 동시에 자사주 1,000억 매수 공시
18. 자사주 매입효과?로인해 전일주가 45,200원에서 53,000으로 주가 17% 상승.
19. 매수청구가 46,480원 이상으로 주가가 형성되자 지친 개인주주들 보유물량 던지기 시작.
20. 개인주주들 주식매도로 인해 물적분할 반대의사 물량 감소.
21. 23년 3월 24일 사모펀드창구에서 400억이상 대량매수 집계. 주가 19%급등. 급등하는 주가에 개인주주 지분 소진심화
22. 23년 3월 28일 주주총회에서 회사측 압승. 팹리스 물적분할안 통과. 물량털린 개인주주들의 관심저하로 인해 반대표가 안모임.
23. 23년 3월 30일 사모펀드 창구에서 대량매수한 주체가 강성부펀드로 밝혀짐
24. DB 오너가는 DB Inc의 지주회사 요건을 회피하기 위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하락시켰고, 주총에서 물적분할 통과를 위해 개인주주들의 물량을 털어버림. 그런데 혹떼려다가 혹붙인 격으로 반발하는 개미들을 털었더니, 강성부 펀드가 들어와 버림.
25. DB하이텍의 오너가 지분은 17% VS 강성부 펀드 7% + 소액주주연대 지분 3%이상
26. DB하이텍은 꼼수쓰다가 경영권을 위협받게 생김.
1. DB Inc 및 특수관계자는 DB하이텍 지분 17%를 보유함
2. DB하이텍은 파운드리 실적 개선으로 20,21,22년 역대급 실적달성. 영업이익률 45.89% 달성. ROE 40%
3. 21년말 주당 72,700원. 주가 급등으로 DB Inc 지주회사 요건 성립(자산 5천억)
4. 지주회사 요건에 해당할 경우 DB Inc 는 자회사 지분을 30%까지 보유해야함.
5. DB Inc는 21년말부터 유예기간 2년내 DB하이텍 지분 13%를 추가 취득해야함.
6. DB Inc는 DB하이텍 지분 13%를 추가 취득할 돈이 없음. 오너가도 돈이 없음
7. DB하이텍은 모회사 지주회사 요건 충족이 염려되어 그동안 CAPEX 및 주주친화적 정책에 극히 소극적이었음. 오죽하면 DB하이텍 12인치 파운드리투자가 주식투자자의 이뤄지지않는 꿈으로 불려질 정도.
8. 22년 5월말까지 DB하이텍 주가는 속절없이 계속 상승함. 최고 85400원
9. 22년 6월말부터 반도체 업황 우려로 주가 하락하기 시작
10. DB그룹 경영진은 DB Inc 지주회사 요건을 회피하기 위해 DB하이텍 주가를 추가로 떨어뜨릴 필요가 있었음(대략 41,000~42,000원 에서 회피가능).
11. 22년 7월 12일 DB하이텍 물적분할 선언. 물적분할 후 자회사 재상장우려로 주가 폭락. 하루만에 15.7% 하락하며 종가 40,800원 마감.
12. DB하이텍 소액주주연대 결성. 이상목대표 지휘하에 소액주주운동 시작
13. 22년 9월 26일 소액주주들의 강력반발 및 정부의 물적분할 규제 움직임으로 인해 물적분할 작업 검토 중단 선언. 중단을 선언했음에도 재추진 우려로 주가는 40000원 초반을 헤맴.
14. 22년말 물적분할 반대주주에게 매수청구권 부여하는 시행령 개정안 통과
15. 그동안 DB하이텍 물적분할 우려는 계속해서 흘러나옴
16. 23년 1월말 소액주주연대 물적분할 저지를 위해 DB하이텍 감사선임을 포함한 주주제안
17. 23년 3월 7일 DB하이텍 기습적으로 물적분할 공시. 반대주주는 46,480원에 매수청구권 부여. 동시에 자사주 1,000억 매수 공시
18. 자사주 매입효과?로인해 전일주가 45,200원에서 53,000으로 주가 17% 상승.
19. 매수청구가 46,480원 이상으로 주가가 형성되자 지친 개인주주들 보유물량 던지기 시작.
20. 개인주주들 주식매도로 인해 물적분할 반대의사 물량 감소.
21. 23년 3월 24일 사모펀드창구에서 400억이상 대량매수 집계. 주가 19%급등. 급등하는 주가에 개인주주 지분 소진심화
22. 23년 3월 28일 주주총회에서 회사측 압승. 팹리스 물적분할안 통과. 물량털린 개인주주들의 관심저하로 인해 반대표가 안모임.
23. 23년 3월 30일 사모펀드 창구에서 대량매수한 주체가 강성부펀드로 밝혀짐
24. DB 오너가는 DB Inc의 지주회사 요건을 회피하기 위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하락시켰고, 주총에서 물적분할 통과를 위해 개인주주들의 물량을 털어버림. 그런데 혹떼려다가 혹붙인 격으로 반발하는 개미들을 털었더니, 강성부 펀드가 들어와 버림.
25. DB하이텍의 오너가 지분은 17% VS 강성부 펀드 7% + 소액주주연대 지분 3%이상
26. DB하이텍은 꼼수쓰다가 경영권을 위협받게 생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3월 PMI : 시장 예상 상회]
>관방 제조업 PMI 51.9
(예상 51.6 /2월 52.6)
>관방 비(非)제조업 PMI 58.2
(예상 55 /2월 56.3)
•관방 제조업, 서비스업 PMI 모두 시장 예상 상회. 2월 급등 이후 전월비 하락이 예상되었으나, 서비스업(비제조업)은 3개월 연속 상승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제조업 PMI는 재고조정•수출부진•소비재 수요의 더딘 회복을 감안해도 50 확장 유지하며 양호, 회복은 시간의 문제. 3월 21개 세부 업종중 13개 2월 대비 상승.
>관방 제조업 PMI 51.9
(예상 51.6 /2월 52.6)
>관방 비(非)제조업 PMI 58.2
(예상 55 /2월 56.3)
•관방 제조업, 서비스업 PMI 모두 시장 예상 상회. 2월 급등 이후 전월비 하락이 예상되었으나, 서비스업(비제조업)은 3개월 연속 상승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제조업 PMI는 재고조정•수출부진•소비재 수요의 더딘 회복을 감안해도 50 확장 유지하며 양호, 회복은 시간의 문제. 3월 21개 세부 업종중 13개 2월 대비 상승.
Forwarded from Seung
[사이클이 없어졌다는 거짓말]출처: 한화투자증권, 박승영
-주식시장에서 가장 경계해야 하는 말 “사이클이 없어졌다”는 것
-주가가 빨리 오르거나 오래 바닥을 기면 들리기 시작
-2차전지와 반도체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엇갈리고 있다. 시가총액 비중이 가장 큰 업종들이라 시장의 심리를 읽는 건 중요하다
-2차전지는 사이클을 무시하고 계속 좋을 것이라는 기대. 시장의 기대가 고조될 때 나타나는 현상들은 다음과 같다.
-실적이 컨센서스를 웃돌고 이익률이 본 적 없는 수준으로 높아지면 가시성이 낮은 수년 뒤의 실적 전망까지 상향
-사이클이 없어졌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높은 실적 예상에 근거해 주가를 정당화하는 시도 발생
-납기가 긴 수주 산업은 설득이 쉬워서 제조업이 수주 산업이 됐다는 말이 들리면 시장의 기대가 너무 나갔다고 볼 수 있다.
-비슷한 사례 : 2007년 조선, 2011년 화학, 2015년 화장품, 2018년 반도체
-실적이 예상을 웃돌고 주가가 오른 뒤 컨센서스가 큰 폭으로 상향될 때 주가도 고점 형성
-현재 2차전지의 컨센서스에서 비슷한 점들을 발견
-2차전지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높아 보인다. 물론 향후 실적이 지금의 높은 기대까지도 웃돌 가능성은 있다. 잘 안될 수도 있는 확률까지도 고려해야 균형 잡힌 투자이다.
*1등의 적자는 바닥 신호다
-거꾸로 반도체에선 사이클 저점에서 보이는 패턴 관측. 3월 30일 기준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순이익 1.23조원, 2분기 순익 1.0조원
-작년 말 각각 4.7조원, 5.0조원에서 하향
-2001년 이후 삼성전자는 2008년 4분기에 딱 한번 분기 적자 기록. 2001년 3분기와 4분기엔 적자에 근접
-주가는 그때부터 반등. 삼성전자는 4월 초 1분기 실적 발표.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부문에서 적자를 기록하면 주식시장 참가자들은 메모리 사이클 바닥을 확신할 것
-경험적으로 한 산업에서 1등 기업의 적자는 업황의 저점
-나이키는 코로나가 확산되던 2020년 3~5월 분기에 적자 기록. 미국 경기가 3개월짜리 침체에 빠진 기간(2020년 2~4월)과 겹친다.
-반도체와 2차전지 주가는 2021년 초 이후 반대로 움직여 왔다.
-2021년 전까진 같이 움직였는데, 2차전지 주식들의 대부분이 큰 분류로는 IT 섹터에 포함
-두 업종이 유사성이 많음에도 반대로 움직였던 건 수급적인 측면도 클 것. 반도체가 부진할 때 도망갈 수 있는 업종이 2차전지 정도를 제외하면 없다.
-반도체와 2차전지의 시가총액 합계는 2021년 이후 큰 변화가 없었다.
-2차전지에서 반도체로 주식 비중을 옮기는 걸 고민할 때.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에 속하는 350개 중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
-순매도 상위에는 SK하이닉스, 에코프로, POSCO홀딩스, 에코프로비엠 등이 포함된다. 두 업종의 수익률 격차가 벌어질 확률보다 좁혀질 확률 높아 보임
-주식시장에서 가장 경계해야 하는 말 “사이클이 없어졌다”는 것
-주가가 빨리 오르거나 오래 바닥을 기면 들리기 시작
-2차전지와 반도체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엇갈리고 있다. 시가총액 비중이 가장 큰 업종들이라 시장의 심리를 읽는 건 중요하다
-2차전지는 사이클을 무시하고 계속 좋을 것이라는 기대. 시장의 기대가 고조될 때 나타나는 현상들은 다음과 같다.
-실적이 컨센서스를 웃돌고 이익률이 본 적 없는 수준으로 높아지면 가시성이 낮은 수년 뒤의 실적 전망까지 상향
-사이클이 없어졌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높은 실적 예상에 근거해 주가를 정당화하는 시도 발생
-납기가 긴 수주 산업은 설득이 쉬워서 제조업이 수주 산업이 됐다는 말이 들리면 시장의 기대가 너무 나갔다고 볼 수 있다.
-비슷한 사례 : 2007년 조선, 2011년 화학, 2015년 화장품, 2018년 반도체
-실적이 예상을 웃돌고 주가가 오른 뒤 컨센서스가 큰 폭으로 상향될 때 주가도 고점 형성
-현재 2차전지의 컨센서스에서 비슷한 점들을 발견
-2차전지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높아 보인다. 물론 향후 실적이 지금의 높은 기대까지도 웃돌 가능성은 있다. 잘 안될 수도 있는 확률까지도 고려해야 균형 잡힌 투자이다.
*1등의 적자는 바닥 신호다
-거꾸로 반도체에선 사이클 저점에서 보이는 패턴 관측. 3월 30일 기준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순이익 1.23조원, 2분기 순익 1.0조원
-작년 말 각각 4.7조원, 5.0조원에서 하향
-2001년 이후 삼성전자는 2008년 4분기에 딱 한번 분기 적자 기록. 2001년 3분기와 4분기엔 적자에 근접
-주가는 그때부터 반등. 삼성전자는 4월 초 1분기 실적 발표.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부문에서 적자를 기록하면 주식시장 참가자들은 메모리 사이클 바닥을 확신할 것
-경험적으로 한 산업에서 1등 기업의 적자는 업황의 저점
-나이키는 코로나가 확산되던 2020년 3~5월 분기에 적자 기록. 미국 경기가 3개월짜리 침체에 빠진 기간(2020년 2~4월)과 겹친다.
-반도체와 2차전지 주가는 2021년 초 이후 반대로 움직여 왔다.
-2021년 전까진 같이 움직였는데, 2차전지 주식들의 대부분이 큰 분류로는 IT 섹터에 포함
-두 업종이 유사성이 많음에도 반대로 움직였던 건 수급적인 측면도 클 것. 반도체가 부진할 때 도망갈 수 있는 업종이 2차전지 정도를 제외하면 없다.
-반도체와 2차전지의 시가총액 합계는 2021년 이후 큰 변화가 없었다.
-2차전지에서 반도체로 주식 비중을 옮기는 걸 고민할 때.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에 속하는 350개 중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
-순매도 상위에는 SK하이닉스, 에코프로, POSCO홀딩스, 에코프로비엠 등이 포함된다. 두 업종의 수익률 격차가 벌어질 확률보다 좁혀질 확률 높아 보임
Forwarded from YM리서치
에스파 애플 오리지널 영화 ‘테트리스’ OST <Hold On Tight> 발매
- 네, 형님들이 아시는 그 테트리스 맞구요.
- 공교롭게도 SM 주총날 공개된 곡 제목이 Hold On Tight네요.
- 직역하면 꽉 잡아라? (떡상한다? )
오늘 이사회 제안대로 이사진 잘 꾸렸고, 올해 에스엠 잘 줏으면 한번 더 좋은 수익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시기에 한번 또 톤업해보겠습니다.
https://youtu.be/fvtzZFhrKLE
- 네, 형님들이 아시는 그 테트리스 맞구요.
- 공교롭게도 SM 주총날 공개된 곡 제목이 Hold On Tight네요.
- 직역하면 꽉 잡아라? (
오늘 이사회 제안대로 이사진 잘 꾸렸고, 올해 에스엠 잘 줏으면 한번 더 좋은 수익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시기에 한번 또 톤업해보겠습니다.
https://youtu.be/fvtzZFhrKLE
YouTube
aespa 'Hold On Tight' (Tetris Motion Picture Soundtrack) Visualizer
aespa's new song 'Hold On Tight' (Tetris Motion Picture Soundtrack) is out!
Listen and download on your favorite platform: https://parlophone.lnk.to/aespaholdontight
🎬 'Hold On Tight' MV | Tetris Motion Picture Soundtrack https://youtu.be/1XZRhrt1Tkg
aespa…
Listen and download on your favorite platform: https://parlophone.lnk.to/aespaholdontight
🎬 'Hold On Tight' MV | Tetris Motion Picture Soundtrack https://youtu.be/1XZRhrt1Tkg
aespa…
Forwarded from Benzo Archive (부릉)
#Tanker #TORM #Grace님
https://www.torm.com/investors/announcements/ir-releases/news-details/2023/TORM-announces-termination-of-secondary-public-offering-of-its-Class-A-common-shares-by-a-Selling-Shareholder/default.aspx
2023년 3월 29일, 오크트리 캐피탈에서 보유한 TORM 지분 중에서 500만주를 매도한다고 했었으나 현재의 시장 상황이 해당 매도에 도움이 되지 않아 selling shareholder의 이익에 부합하다는 조건으로 매도를 철회한다고 공시했습니다.
https://www.torm.com/investors/announcements/ir-releases/news-details/2023/TORM-announces-termination-of-secondary-public-offering-of-its-Class-A-common-shares-by-a-Selling-Shareholder/default.aspx
2023년 3월 29일, 오크트리 캐피탈에서 보유한 TORM 지분 중에서 500만주를 매도한다고 했었으나 현재의 시장 상황이 해당 매도에 도움이 되지 않아 selling shareholder의 이익에 부합하다는 조건으로 매도를 철회한다고 공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