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러시아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땅이 넓은 캐나다가 주택용 토지 공급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마당 넓은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사람이 늘면서다. 이런 현상 때문에 집 값도 계속 오름세다.
https://news.v.daum.net/v/20210519165103225
#코로나 #캐나다 #주택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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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마당 넓은 집 선호에..세계 2위 영토 국가 캐나다도 '땅 부족'
러시아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땅이 넓은 캐나다가 주택용 토지 공급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마당 넓은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사람이 늘면서다. 이런 현상 때문에 집 값도 계속 오름세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의 표준 주택 가격은 15% 상승해 룩셈부르크에 이어 가장 가파르게 올랐다. 캐나다 주요 도시와 인근 지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명품ㆍ음악ㆍ미술, '희소성'을 사는 MZ세대
- 재테크 패러다임 시프트
- 롤렉스 등 명품 샀다가 재판매, 시세차익 노리는 '리셀' 넘어 소액 대체투자 '조각투자'로 확대
- 인기작가 작품 1000원 단위 쪼개 18만여개 지분으로 나눠 거래, '아트부산 2021' 완판행진에 한몫
- 음악저작권 투자 '뮤직테크'도 활기
https://bit.ly/3bCspYI
▶️ 명품ㆍ음악ㆍ미술, '희소성'을 사는 MZ세대
- 재테크 패러다임 시프트
- 롤렉스 등 명품 샀다가 재판매, 시세차익 노리는 '리셀' 넘어 소액 대체투자 '조각투자'로 확대
- 인기작가 작품 1000원 단위 쪼개 18만여개 지분으로 나눠 거래, '아트부산 2021' 완판행진에 한몫
- 음악저작권 투자 '뮤직테크'도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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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대한경제
명품ㆍ음악ㆍ미술… ‘희소성’을 사는 MZ세대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후판값 놓고 철강 VS 조선 대립…"물량 고의로 줄였다" 의혹까지
www.sedaily.com/NewsView/22MF7G42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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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후판값 놓고 철강 VS 조선 대립…'물량 고의로 줄였다' 의혹까지
후판./사진 제공=현대제철선박 원가의 20%가량을 차지하는 후판가가 치솟자 조선업계와 철강업계가 극한 대립을 빚고 있다. 조선업계에서는 철강업체들이 고의로 후판 공급을 줄여 가격 인상을 꾀한다는 의혹까지 제..
Forwarded from 아틀라스산업연구소 (아틀라스산업연구소)
LG화학, '니켈 90%' NCMA 양극재 테슬라에 첫 공급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0&aid=0002945517
NAVER
LG화학, '니켈 90%' NCMA 양극재 테슬라에 첫 공급
LG화학이 업계 최고 성능을 갖춘 전기차 배터리용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NCMA)' 양극재를 테슬라에 공급한다. 이 회사가 NCMA 양극재를 상용화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화학이 제너럴모터스(GM)에
Forwarded from 아틀라스산업연구소 (아틀라스산업연구소)
LG화학 "가격 올려도 없어서 못 판다"…중동서 '주문 폭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5&aid=0004548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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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가격 올려도 없어서 못 판다"…중동서 '주문 폭주'
지난 13일 충북 청주 LG화학 역삼투압(RO: reverse osmosis) 필터 공장. 35만㎡ 규모 공장 내 설비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이 공장에선 바닷물을 걸러 염분이 없는 ‘담수’로 만들어 주는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다주택자 매물 안 나오는 이유 세 가지
- "5월 말 잔금 매물은 사실상 끝"
① 지금 집 팔면 자산 대폭 줄어, "굳이 집 팔 이유가 없다"
② 내 아이는 내 집 갖기 어려운 시대, "아이야 얼른 커라, 엄마가 버틴다"
③ 현금 들고 있기 무서운 시대, "팔고 딱히 살 것도 없다"
https://bit.ly/3fn4flO
✔️ "서울 마포구의 신공덕삼성래미안1차 전용면적 84㎡(13억9600만원 호가)를 현재 시점에 매수하고 거주하려면 적어도 자기자본이 9억3000만원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 주택을 성년 자녀에게 증여한다고 생각하면 증여세는 3억6704만원이다. 자녀는 3억6000만원 정도의 자금을 통해 주택을 보유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고, 다주택자 부모는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보유세 부담을 견뎌내면 양도소득세(3억7600만원)와 비슷한 비용으로 자녀에게 주택을 마련해줄 수 있다."
> 다주택자들이 단순히 돈이 많아서 증여하는게 아님을 보여줍니다. 세금을 많이 부과하면 다주택자 매물이 시장에 나오겠지라는 안일한 정부 정책의 문제점도 함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다주택자 매물 안 나오는 이유 세 가지
- "5월 말 잔금 매물은 사실상 끝"
① 지금 집 팔면 자산 대폭 줄어, "굳이 집 팔 이유가 없다"
② 내 아이는 내 집 갖기 어려운 시대, "아이야 얼른 커라, 엄마가 버틴다"
③ 현금 들고 있기 무서운 시대, "팔고 딱히 살 것도 없다"
https://bit.ly/3fn4flO
✔️ "서울 마포구의 신공덕삼성래미안1차 전용면적 84㎡(13억9600만원 호가)를 현재 시점에 매수하고 거주하려면 적어도 자기자본이 9억3000만원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 주택을 성년 자녀에게 증여한다고 생각하면 증여세는 3억6704만원이다. 자녀는 3억6000만원 정도의 자금을 통해 주택을 보유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고, 다주택자 부모는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보유세 부담을 견뎌내면 양도소득세(3억7600만원)와 비슷한 비용으로 자녀에게 주택을 마련해줄 수 있다."
> 다주택자들이 단순히 돈이 많아서 증여하는게 아님을 보여줍니다. 세금을 많이 부과하면 다주택자 매물이 시장에 나오겠지라는 안일한 정부 정책의 문제점도 함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Chosun
“5월 말 잔금 매물은 사실상 끝”... 다주택자 매물 안 나오는 이유 세 가지
Forwarded from 공부하는 투자자의 스터디룸
오늘은 제 투자 사례를 하나 소개해드리면서 제가 주식 철학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ㅡㅡ
'동국제강'이라는 기업의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작년, 국내에서는 건설경기의 턴어라운드가 감지되면서 봉형강 사업의 개선 여지가 보였고, 추가로 동사가 국내 MS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컬러강판 역시 유례없는 가전시장의 호황으로 재고가 없을 정도로 팔려나갔습니다. 여타 철강사와는 달리 이미 2Q20부터 실적은 괜찮게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주가 상단을 가로막는 요소가 있었으니 동국제강에게는 '브라질 CSP 법인'이 그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동사에 투자를 시작한 올해 1월에는 미국의 백신접종을 기반으로 한 빠른 경제정상화는 많은 후판 물량을 필요로 했고, 그 결과 CSP의 후판 출하량과 가격은 점점 개선되어 갔습니다.
그렇지만, 국내에선 제대로 동사를 커버하는 리포트조차 없었습니다. 간혹가다 '중립' 의견을 내는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봉형강 사업부와 컬러강판 쪽 업황은 좋지만, 브라질법인의 채무 부담과 헤알화 환율 문제 때문에 목표가를 제시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 투자했고,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투자 아이디어들이 현실화되며 엄청난 주가 상승을 이뤄냈습니다.
ㅡㅡ
많은 투자자들은 '자신만의 투자 철학'이 있어야한다고 강조합니다.
그치만 이제 2년이 조금 넘은 뜨내기 투자자에게 '주식철학'이라는 말은 참 고상하고 어색하게 다가옵니다.
그냥 사고싶은거 사고, 팔고 싶은거 파는데 무슨 철학이야.. 라고 생각하게 되기도 합니다.
저는 이 고상한 말을 제 스타일대로 '공식'이라는 말로 바꿔봅니다. 공대생 이어서인지 '공식'이란 말이 더 편하게 느껴지는 것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 종목의 투자 경험을 토대로 개인적인 투자 공식을 만들어가는 과정 중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은 그 중 한가지를 실제 투자 사례를 통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모든 종목은 '기회'와 '위기'를 함께 가집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 기회와 위기 요인을 프라이싱해서 평가를 하고 그 균형을 이루는 합의점은 곧 '주가'가 됩니다.
그런데 간혹 시장을 지켜보다보면, 구조적인 침체에서 위기 요인이 턴어라운드 하는 것이 보이는데, 시장은 이를 아직 악재로만, 혹은 비관론으로만 바라본다면, 이는 강력 매수 구간이 될 수 있겠다는 공식입니다.
구독자분들도 자신만의 투자 공식을 누적해가면서 성공 투자의 경험을 누적하는 투자자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ㅡㅡ
'동국제강'이라는 기업의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작년, 국내에서는 건설경기의 턴어라운드가 감지되면서 봉형강 사업의 개선 여지가 보였고, 추가로 동사가 국내 MS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컬러강판 역시 유례없는 가전시장의 호황으로 재고가 없을 정도로 팔려나갔습니다. 여타 철강사와는 달리 이미 2Q20부터 실적은 괜찮게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주가 상단을 가로막는 요소가 있었으니 동국제강에게는 '브라질 CSP 법인'이 그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동사에 투자를 시작한 올해 1월에는 미국의 백신접종을 기반으로 한 빠른 경제정상화는 많은 후판 물량을 필요로 했고, 그 결과 CSP의 후판 출하량과 가격은 점점 개선되어 갔습니다.
그렇지만, 국내에선 제대로 동사를 커버하는 리포트조차 없었습니다. 간혹가다 '중립' 의견을 내는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봉형강 사업부와 컬러강판 쪽 업황은 좋지만, 브라질법인의 채무 부담과 헤알화 환율 문제 때문에 목표가를 제시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 투자했고,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투자 아이디어들이 현실화되며 엄청난 주가 상승을 이뤄냈습니다.
ㅡㅡ
많은 투자자들은 '자신만의 투자 철학'이 있어야한다고 강조합니다.
그치만 이제 2년이 조금 넘은 뜨내기 투자자에게 '주식철학'이라는 말은 참 고상하고 어색하게 다가옵니다.
그냥 사고싶은거 사고, 팔고 싶은거 파는데 무슨 철학이야.. 라고 생각하게 되기도 합니다.
저는 이 고상한 말을 제 스타일대로 '공식'이라는 말로 바꿔봅니다. 공대생 이어서인지 '공식'이란 말이 더 편하게 느껴지는 것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 종목의 투자 경험을 토대로 개인적인 투자 공식을 만들어가는 과정 중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은 그 중 한가지를 실제 투자 사례를 통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모든 종목은 '기회'와 '위기'를 함께 가집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 기회와 위기 요인을 프라이싱해서 평가를 하고 그 균형을 이루는 합의점은 곧 '주가'가 됩니다.
그런데 간혹 시장을 지켜보다보면, 구조적인 침체에서 위기 요인이 턴어라운드 하는 것이 보이는데, 시장은 이를 아직 악재로만, 혹은 비관론으로만 바라본다면, 이는 강력 매수 구간이 될 수 있겠다는 공식입니다.
구독자분들도 자신만의 투자 공식을 누적해가면서 성공 투자의 경험을 누적하는 투자자가 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