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1Q23 하이브 실적 컨콜(한화증권 박수영)
[아티스트별 주요 활동]
1분기는 통상적 앨범 발매 비수기. 당사는 멀티레이블 시스템으로 이번 1분기에도 앨범 활동 多
#BTS 솔로
/ 3월 지민 FACE, 초동 145만장. 타이틀곡 빌보드 핫100 1위, 앨범은 200차트 2위.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 4월 슈가 D-Day, 발매첫날 107만장. 타이틀곡 86개국 아이튠즈 1위. 월투 오픈 전석 매진.
/ 이외 멤버들 솔로 활동 지속. 완전체 공백 無.
#뉴진스
/ omg 1분기 130만장 넘는 판매량. 데뷔앨범도 누적 100만장 상회. 음원 ditto 멜론 14주 1위. 빌보드, QQ뮤직 등에서 신기록 이어가는 중. 유튭 구독자 350만명.
/ 3분기 컴백 예정.
#투바투
/ 1분기 누적 314만장. 써클 기준 1분기 1위 아티스트. 3월부터 월투 진행 중(3월 한국, 4월 일본, 5월부터 미국. LA는 스타디움급 2만명.) 전년 대비 2배 이상 좌석 거의 매진.
/ 8월 룰라팔루자 헤드라이너.
#세븐틴
/ 4월 발매 앨범 최고 기록 달성. (선주문, 초동 등등 모두 신기록).
/ 1분기에만 구보 127만장. 기존+신규 팬덤 폭발적 성장. 부석순 유닛앨범, 음원은 신규 팬덤 유입 기폭제로 작용.
/ 이번 10집에도 다양한 유닛곡 포함. 앞으로도 유닛 활동 증가, 단체활동 공백기에도 팬덤 성장하는 원동력.
/ 일본 포함 아시아 시장 비약적 성장 확인 중.
/ 하반기에는 전년비 더 큰 규모의 월투 예정.
#르세라핌
/ 첫 정규 자체 신기록 선주문 138만장. 전쟉 대비 2배 이상.
/ 하반기 한국+일본+아시아 첫 투어
#엔하이픈
/ 곧 미니 발매. 약 10개월만 컴백.
#보이넥스트도어
/ 5월 30일 데뷔. 지코 KOZ엔터 보이그룹.
#QC뮤직
/ 아티스트 음반원 파워 강함.
#UMG 합작 걸그룹
/ 하이브 아메리카 관련 이야기는 2분기 실발때 공유하겠음.
[위버스]
/ '19년 서비스 개시 이후 아티스트 채널 증가 중. 최근 여자아이들, AKB48 등까지 합류. 4월말 기준 83팀으로 확대. 9월까지 12팀의 SM아티스트도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 오픈 예정.
/ 하반기부터는 미국 아티스트도 합류할 것.
/ '22년 7월 브이라이브와의 통합, "위버스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대형 음페, 방탄 부산콘) 등 고도화. '23년 1분기 위버스 라이브 시청 수 4.6억건. '22년 3분기 1.6억건 대비 3배 증가.
/ 1분기 기준 월 평균 방문객 936만명. 3개분기 연속 10%씩 증가 중. 유저 평균 이용 시간도 1분기 기준 월 251분으로 증가. ARPPU는 방탄콘 있었던 지난해 1분기 대비로도 견조한 흐름. 결제 금액은 오히려 증가. 구매 경험 有 팬 규모도 증가 중.
/ 5월 2일 AKB48시작으로 위버스DM 시작. 6월 10일 by fans 시작.
/ 3분기부터는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를 구독 형태로 시작. 실시간 자막 서비스 포함, 팬레터, 손글씨서비스 등 새로운 기능 및 혜택 포함. 안정적 실시간 영상 송출 등을 위해 위버스 내 광고 도입 계획 중.
/ 위버스 콜렉션 기능 추가(팬 개인 프로필 내). 위버스 이용시 보상으로 뱃지 받는 유인. 팬 간 상호연결 및 소통 더해짐. 소속감, 결속력 증가.
/ 네이버페이 추가. 국가별 많이 이용되는 결제시스템 도입.
/ 젤리 도입. 위버스 재팬, 위버스 아메리카 설립해 현지 시장 대응력 강화.
/ 심플하고 직관적인 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 중(다양한 서비스 추가에도 불편하지 않게). UX, UI 개선 있을 것.
[1분기 재무 실적]
#매출액 4106억원. 전년동비 44% 증가.
/앨범,공연,광고,출연 등 직접참여 전체 매출의 57%. 간접참여는 43%. 지민,투바투,뉴진스,부석순 앨범 발매로 직접참여 전년동비 큰 폭 증가. 이게 간접 참여 매출 상승도 견인.
#영업이익 525억원. 전년동비 42% 증가.
/신규 아티스트 데뷔, 신사업 투자로 이익률 악화 우려 有. BTS 성장 중 공연기획 엠디제작 콘텐츠제작 등 다양한 솔루션 내재화. 제작 관련 다양한 역량 내부 셋업되며 인건비 등 고정비 상승 부담 필연적으로 발생함. 이에 BTS 단체 활동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우려 있었음. 그러나 1분기 완전체 활동 부재에도 영업이익 호조. 멀티레이블 덕.
/ 앞으로도 내재화된 솔루션 + 외부 솔루션 함께 활용해 비용 최적화 추구할 것.
#조정 EBITDA(현금창출력과 연관)
/ 영업이익률 감소 중이나, 조정 EBITDA 마진 비교하면 감소폭 크지 않음. 상각비 중 대부분이 무형자산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대부분은 MnA로 인해 인식한 것으로, 추가 capex 투자 필요 없는 것.
#부문별매출
/ 앨범, 1843억원. 전년동비 185%, 전분기비 25% 증가. 투바투 미니5집, 뉴진스 싱글1집, 세븐틴 유닛, 지민솔로. 앨범판매량 약 911만장으로 전년동비 4배 이상 증가.
/ BTS 부산콘 극장 상영. 투어md, 인더섬withBTS 등도 간접참여 매출에 기여
#주주환원
/ 자준금->잉여금 전입. 자사주 매입 또는 배당 적절한 시점에 시행할 것
[QnA]
Q1/ 결제액 규모 성장세가 비교적 낮음(ARPPU 낮아 보임). 이게 monetization을 안 해서인지 아니면 최근 유입된 팬층이 소극적이란 특징 탓인지?
A1/ 최근의 압축적 성장은 서비스를 다소 조심스럽게 튜닝해온 덕. 올해까지도 비슷한 기조 이어갈 것. 본격적 수익화는 내년부터일 것. ARPPU도 트렌드상 성장 중인데, 다양한 서비스 출시로 PU 늘어날 것
Q2/ 중장기 청사진?
A2/ 위버스 아티스트풀의 지역적 확장 및 UX, UI 변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피지컬->디지털).
Q3/ 위버스 매출액 증가와 비교되게 이익 안 나오는 이유?
A3/ 위버스 지금까지 성장 위해 기술적 기반 투자 수반. 올해에도 이런 투자 지속될 것. 작년은 브이라이브 통합, 올해 새 서비스 도입, 하반기 안정화 거치면 내년부터 수익화 탄력 받을 수 있을 것.
Q4/ 포닝 지표? dm 어닝 기여도? 위버스 아티스트 3분기 입점 스케쥴?
A4/ 포닝 지표, dm 어닝 기여도는 공유 불가. akb48시작으로 일본 아티스트 입점 지속. 하반기 북미 아티스트 입점 스타트.
Q5/ UMG 걸그룹 데뷔 일정 등? 앞으로도 글로벌 프로젝트 꾸준히 있나?
A5/ 2분기말 3분기초 데뷔 관련 스케쥴, 방식 등 설명할 수 있을 것. 글로벌 오디션 지속될 것.
Q6/ 북미 티켓 세일즈 시스템 변화? 미국 외 국가로도 확장 가능한가?
A6/ 슈가, 투바투 북미 공연 다이내믹 프라이싱 시스템 도입. 티켓파워 有 아티스트 적용(하이브 거의 모든 아티스트 가능). 지역별 시장 특성 고려해야 함. 공연 매출액 증가에는 다이내믹프라이싱시스템 외에도 다양한 방법 있음. 예를 들어 일본은 다양한 티켓 종류 있음.
[아티스트별 주요 활동]
1분기는 통상적 앨범 발매 비수기. 당사는 멀티레이블 시스템으로 이번 1분기에도 앨범 활동 多
#BTS 솔로
/ 3월 지민 FACE, 초동 145만장. 타이틀곡 빌보드 핫100 1위, 앨범은 200차트 2위.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 4월 슈가 D-Day, 발매첫날 107만장. 타이틀곡 86개국 아이튠즈 1위. 월투 오픈 전석 매진.
/ 이외 멤버들 솔로 활동 지속. 완전체 공백 無.
#뉴진스
/ omg 1분기 130만장 넘는 판매량. 데뷔앨범도 누적 100만장 상회. 음원 ditto 멜론 14주 1위. 빌보드, QQ뮤직 등에서 신기록 이어가는 중. 유튭 구독자 350만명.
/ 3분기 컴백 예정.
#투바투
/ 1분기 누적 314만장. 써클 기준 1분기 1위 아티스트. 3월부터 월투 진행 중(3월 한국, 4월 일본, 5월부터 미국. LA는 스타디움급 2만명.) 전년 대비 2배 이상 좌석 거의 매진.
/ 8월 룰라팔루자 헤드라이너.
#세븐틴
/ 4월 발매 앨범 최고 기록 달성. (선주문, 초동 등등 모두 신기록).
/ 1분기에만 구보 127만장. 기존+신규 팬덤 폭발적 성장. 부석순 유닛앨범, 음원은 신규 팬덤 유입 기폭제로 작용.
/ 이번 10집에도 다양한 유닛곡 포함. 앞으로도 유닛 활동 증가, 단체활동 공백기에도 팬덤 성장하는 원동력.
/ 일본 포함 아시아 시장 비약적 성장 확인 중.
/ 하반기에는 전년비 더 큰 규모의 월투 예정.
#르세라핌
/ 첫 정규 자체 신기록 선주문 138만장. 전쟉 대비 2배 이상.
/ 하반기 한국+일본+아시아 첫 투어
#엔하이픈
/ 곧 미니 발매. 약 10개월만 컴백.
#보이넥스트도어
/ 5월 30일 데뷔. 지코 KOZ엔터 보이그룹.
#QC뮤직
/ 아티스트 음반원 파워 강함.
#UMG 합작 걸그룹
/ 하이브 아메리카 관련 이야기는 2분기 실발때 공유하겠음.
[위버스]
/ '19년 서비스 개시 이후 아티스트 채널 증가 중. 최근 여자아이들, AKB48 등까지 합류. 4월말 기준 83팀으로 확대. 9월까지 12팀의 SM아티스트도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 오픈 예정.
/ 하반기부터는 미국 아티스트도 합류할 것.
/ '22년 7월 브이라이브와의 통합, "위버스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대형 음페, 방탄 부산콘) 등 고도화. '23년 1분기 위버스 라이브 시청 수 4.6억건. '22년 3분기 1.6억건 대비 3배 증가.
/ 1분기 기준 월 평균 방문객 936만명. 3개분기 연속 10%씩 증가 중. 유저 평균 이용 시간도 1분기 기준 월 251분으로 증가. ARPPU는 방탄콘 있었던 지난해 1분기 대비로도 견조한 흐름. 결제 금액은 오히려 증가. 구매 경험 有 팬 규모도 증가 중.
/ 5월 2일 AKB48시작으로 위버스DM 시작. 6월 10일 by fans 시작.
/ 3분기부터는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를 구독 형태로 시작. 실시간 자막 서비스 포함, 팬레터, 손글씨서비스 등 새로운 기능 및 혜택 포함. 안정적 실시간 영상 송출 등을 위해 위버스 내 광고 도입 계획 중.
/ 위버스 콜렉션 기능 추가(팬 개인 프로필 내). 위버스 이용시 보상으로 뱃지 받는 유인. 팬 간 상호연결 및 소통 더해짐. 소속감, 결속력 증가.
/ 네이버페이 추가. 국가별 많이 이용되는 결제시스템 도입.
/ 젤리 도입. 위버스 재팬, 위버스 아메리카 설립해 현지 시장 대응력 강화.
/ 심플하고 직관적인 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 중(다양한 서비스 추가에도 불편하지 않게). UX, UI 개선 있을 것.
[1분기 재무 실적]
#매출액 4106억원. 전년동비 44% 증가.
/앨범,공연,광고,출연 등 직접참여 전체 매출의 57%. 간접참여는 43%. 지민,투바투,뉴진스,부석순 앨범 발매로 직접참여 전년동비 큰 폭 증가. 이게 간접 참여 매출 상승도 견인.
#영업이익 525억원. 전년동비 42% 증가.
/신규 아티스트 데뷔, 신사업 투자로 이익률 악화 우려 有. BTS 성장 중 공연기획 엠디제작 콘텐츠제작 등 다양한 솔루션 내재화. 제작 관련 다양한 역량 내부 셋업되며 인건비 등 고정비 상승 부담 필연적으로 발생함. 이에 BTS 단체 활동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우려 있었음. 그러나 1분기 완전체 활동 부재에도 영업이익 호조. 멀티레이블 덕.
/ 앞으로도 내재화된 솔루션 + 외부 솔루션 함께 활용해 비용 최적화 추구할 것.
#조정 EBITDA(현금창출력과 연관)
/ 영업이익률 감소 중이나, 조정 EBITDA 마진 비교하면 감소폭 크지 않음. 상각비 중 대부분이 무형자산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대부분은 MnA로 인해 인식한 것으로, 추가 capex 투자 필요 없는 것.
#부문별매출
/ 앨범, 1843억원. 전년동비 185%, 전분기비 25% 증가. 투바투 미니5집, 뉴진스 싱글1집, 세븐틴 유닛, 지민솔로. 앨범판매량 약 911만장으로 전년동비 4배 이상 증가.
/ BTS 부산콘 극장 상영. 투어md, 인더섬withBTS 등도 간접참여 매출에 기여
#주주환원
/ 자준금->잉여금 전입. 자사주 매입 또는 배당 적절한 시점에 시행할 것
[QnA]
Q1/ 결제액 규모 성장세가 비교적 낮음(ARPPU 낮아 보임). 이게 monetization을 안 해서인지 아니면 최근 유입된 팬층이 소극적이란 특징 탓인지?
A1/ 최근의 압축적 성장은 서비스를 다소 조심스럽게 튜닝해온 덕. 올해까지도 비슷한 기조 이어갈 것. 본격적 수익화는 내년부터일 것. ARPPU도 트렌드상 성장 중인데, 다양한 서비스 출시로 PU 늘어날 것
Q2/ 중장기 청사진?
A2/ 위버스 아티스트풀의 지역적 확장 및 UX, UI 변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피지컬->디지털).
Q3/ 위버스 매출액 증가와 비교되게 이익 안 나오는 이유?
A3/ 위버스 지금까지 성장 위해 기술적 기반 투자 수반. 올해에도 이런 투자 지속될 것. 작년은 브이라이브 통합, 올해 새 서비스 도입, 하반기 안정화 거치면 내년부터 수익화 탄력 받을 수 있을 것.
Q4/ 포닝 지표? dm 어닝 기여도? 위버스 아티스트 3분기 입점 스케쥴?
A4/ 포닝 지표, dm 어닝 기여도는 공유 불가. akb48시작으로 일본 아티스트 입점 지속. 하반기 북미 아티스트 입점 스타트.
Q5/ UMG 걸그룹 데뷔 일정 등? 앞으로도 글로벌 프로젝트 꾸준히 있나?
A5/ 2분기말 3분기초 데뷔 관련 스케쥴, 방식 등 설명할 수 있을 것. 글로벌 오디션 지속될 것.
Q6/ 북미 티켓 세일즈 시스템 변화? 미국 외 국가로도 확장 가능한가?
A6/ 슈가, 투바투 북미 공연 다이내믹 프라이싱 시스템 도입. 티켓파워 有 아티스트 적용(하이브 거의 모든 아티스트 가능). 지역별 시장 특성 고려해야 함. 공연 매출액 증가에는 다이내믹프라이싱시스템 외에도 다양한 방법 있음. 예를 들어 일본은 다양한 티켓 종류 있음.
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니커)
하이브, 5월15일 깜짝 음원 발표 예고…아티스트 누굴까
하이브 측은 미드낫에 대해 "'자정'(midnatt·스웨덴어)이라는 사전적 뜻풀이 외 그 경계의 찰나에서 새로운 삶을 일깨운다는 아티스트의 포부가 담겼다"고 귀띔했다.
이어 "경계면을 형성한 로고 역시 하루의 끝과 다른 하루의 시작, 그 사이의 날카로운 경계에 집중해 디자인했다"며 "아티스트 미드낫이 선보일 색다른 방식의 음악과 도전을 응원해 달라"고 바랐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6781298
하이브 측은 미드낫에 대해 "'자정'(midnatt·스웨덴어)이라는 사전적 뜻풀이 외 그 경계의 찰나에서 새로운 삶을 일깨운다는 아티스트의 포부가 담겼다"고 귀띔했다.
이어 "경계면을 형성한 로고 역시 하루의 끝과 다른 하루의 시작, 그 사이의 날카로운 경계에 집중해 디자인했다"며 "아티스트 미드낫이 선보일 색다른 방식의 음악과 도전을 응원해 달라"고 바랐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6781298
Naver
하이브, 5월15일 깜짝 음원 발표 예고…아티스트 누굴까
하이브 레이블즈가 베일에 싸인 아티스트의 신규 프로젝트와 음원 발표를 깜짝 예고해 관심이 쏠린다. 2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MIDNATT 오피셜 로고 모션'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20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ㅋㅋㅋㅋ 애널리스트 자료나 코멘트의 가치를 폄하시는 분들께서 왜 애널리스트가 열심히 전화돌려서 여기저기 물어보고, 홈페이지 가서 제품/라인 살펴보고, 관련 자료 찾아본 후 낸 결론만 쏙 빼서 본인 채널에 애널리스트 이름 지우고 올리시나요? 기사 코멘트까지는 '워낙 이 바닥이 그러니, 그런 것까지 뭐라 못해서' 그러려니 했는데...쩝쩝....기사 코멘트도 좋은 기사 선별해서 관련 의미가 뭔지 코멘트하는 노력이 들어가요. 기사/코멘트 퍼가는 건 괜찮습니다. 노력까지 퍼가지는 마세요.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Globalization in De-Globalization (탈세계화 시대에도 세계화가 되어가는 산업)
자료 링크: https://bit.ly/41WfBnW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시황 하인환입니다.
엔터 산업은 탈세계화 움직임 속에서도 오히려 세계화 되는 분야입니다. 엔터 산업이 세계화 할 수 있는 이유와 K-POP의 성장을 살펴봅니다.
향후 북미와 기타 아시아 (동남아, 중동) 지역으로의 수출 확대와 국내 정책 본격화를 성장 모멘텀으로 주목합니다.
■ 탈세계화 시대에도 세계화가 되어가는 엔터 산업
■ 탈세계화 시대에도 세계화가 가능한 엔터 산업의 2가지 특징
1) 대체불가능성
2) 관세를 부과하지 못하는 산업
■ 탈세계화 시대: 무역수지 적자 구조 속, 한국의 음악 수출이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현상 주목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1WfBnW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시황 하인환입니다.
엔터 산업은 탈세계화 움직임 속에서도 오히려 세계화 되는 분야입니다. 엔터 산업이 세계화 할 수 있는 이유와 K-POP의 성장을 살펴봅니다.
향후 북미와 기타 아시아 (동남아, 중동) 지역으로의 수출 확대와 국내 정책 본격화를 성장 모멘텀으로 주목합니다.
■ 탈세계화 시대에도 세계화가 되어가는 엔터 산업
■ 탈세계화 시대에도 세계화가 가능한 엔터 산업의 2가지 특징
1) 대체불가능성
2) 관세를 부과하지 못하는 산업
■ 탈세계화 시대: 무역수지 적자 구조 속, 한국의 음악 수출이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현상 주목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Telegram
KB시황 하인환
KB증권 시황 하인환
텔레그램 채널 : http://bit.ly/KB_Market
텔레그램 채널 : http://bit.ly/KB_Market
Forwarded from All About K-Pop🍬
여자아이들이 피땀눈물 흘렸다는 앨범 예약판매 오늘부터 시작
*초동 신기록 기대해봅니다
http://www.cubee.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10372702&xcode=001&mcode=018&scode=&type=X&search=&sort=order
*초동 신기록 기대해봅니다
http://www.cubee.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10372702&xcode=001&mcode=018&scode=&type=X&search=&sort=order
www.cubee.co.kr
CUBEE [[(G)I-DLE] 6th Mini Album [I feel] SET Ver.(PocaAlbum Ver.)]
CUBEE - 큐브 엔터테인먼트 온라인 공식 쇼핑몰 큐비
Forwarded from 양파농장
NAVER
주식 공부법이라는게 거창한 게 있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양파입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지금,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봐야 하는 이유
1. 중국 VBP시행 전 까지만 해도 한국기업에 수혜다, 아니다 논란이 많았음
2. 논란의 원인은 '중국이 자국기업을 키우려 한다'였음
3. 하지만 VBP 시행 후 한국기업에게 가장 큰 수혜라는 것이 확인됨
4. 그럴 수 밖에 없는것이, 국가 정책은 결국 국민들의 니즈에 의해 발현되기 때문
5. 1인당 GDP 2만불이 넘어가면, 국민들이 건강/취미/여가등에 관심을 갖게됨
6. 중국 전체 1인당 GDP는 이제 막 1만불을 넘었는데?
7. 중국은 농촌/도시를 완전 다른나라로 구분해서 봐야함, 코로나 전후로 주요 대도시의 인당GDP는 2만불을 넘기 시작함
8. 도시의 중국인들 위주로 건강, 웰빙 등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뜻
9. 이에 맞춰 정부도 의료 정책들 중에서 티가 크게나는 의료기기 가격을 낮추는 정책들을 시작함(임플란트, 심장스텐트, 인공고관절 등)
10. 얼마 되지도 않는 시장에 있는 자국 임플란트 회사를 키우기 위한 정책이 아니었다는 것이 포인트
11. MBK는 이렇게 커질 시장을 시장보다 미리 캐치했고, 혼자 다먹겠다고 상폐까지 해버림
12. 오없덴왕 스킴도 좋기는 하나 뭔가 아쉽긴 함.. 다른 투자포인트가 없을까?
13. 중국 치과의사들 중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한 의사는 11%밖에 안됨
14. 지금까지는 고가시장이니, 소득이 높지 않은 동네 의사들은 딱히 관심이 없었을 것
15. 어? 근데 이제 VBP때문에 가격이 싸지네? 시장이 커질게 뻔히 보인다. 나도 배워야겠는데?
16. 임플란트 식립 기술 습득은 난이도가 꽤 높음, 미국도 시술가능 의사가 22%밖에 되지 않음(우리나라는 80%가 넘는데, 우리나라가 특이케이스)
17. 그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없나?,
18. 있지 → 디지털 덴티스트리
19. 스캔뜨고 컴퓨터에 입력해서 최적의 식립각도, 위치까지 잡아주고 가이드까지 제작이 가능함
20. 그래서 디지털 임플란트를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라고 부르기도 함
21. VBP덕에 시장은 빠르게 커질텐데, 선점욕심이 있는 의사들은 초기비용이 좀 들더라도 디지털로 가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22. 미국은 IOS(구강스캐너) 보급률이 50%정도로 우리나라의 10%보다 훨씬 높음, 이는 손기술의 부족을 디지털로 보완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23. 중국은 지금까지 보급이 늦었던 만큼 디지털 덴티스트리로의 전환이 훨씬 빠를 것이라고 봄
24. 중국의 모바일결제 시장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원인이 신용카드 보급률이 낮았기 때문이었던 것과 오버랩
25. 오스템의 중국 임플란트 시장 초기 진입 속도만큼이나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침투속도가 빠를 것이라고 생각함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중국 VBP시행 전 까지만 해도 한국기업에 수혜다, 아니다 논란이 많았음
2. 논란의 원인은 '중국이 자국기업을 키우려 한다'였음
3. 하지만 VBP 시행 후 한국기업에게 가장 큰 수혜라는 것이 확인됨
4. 그럴 수 밖에 없는것이, 국가 정책은 결국 국민들의 니즈에 의해 발현되기 때문
5. 1인당 GDP 2만불이 넘어가면, 국민들이 건강/취미/여가등에 관심을 갖게됨
6. 중국 전체 1인당 GDP는 이제 막 1만불을 넘었는데?
7. 중국은 농촌/도시를 완전 다른나라로 구분해서 봐야함, 코로나 전후로 주요 대도시의 인당GDP는 2만불을 넘기 시작함
8. 도시의 중국인들 위주로 건강, 웰빙 등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뜻
9. 이에 맞춰 정부도 의료 정책들 중에서 티가 크게나는 의료기기 가격을 낮추는 정책들을 시작함(임플란트, 심장스텐트, 인공고관절 등)
10. 얼마 되지도 않는 시장에 있는 자국 임플란트 회사를 키우기 위한 정책이 아니었다는 것이 포인트
11. MBK는 이렇게 커질 시장을 시장보다 미리 캐치했고, 혼자 다먹겠다고 상폐까지 해버림
12. 오없덴왕 스킴도 좋기는 하나 뭔가 아쉽긴 함.. 다른 투자포인트가 없을까?
13. 중국 치과의사들 중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한 의사는 11%밖에 안됨
14. 지금까지는 고가시장이니, 소득이 높지 않은 동네 의사들은 딱히 관심이 없었을 것
15. 어? 근데 이제 VBP때문에 가격이 싸지네? 시장이 커질게 뻔히 보인다. 나도 배워야겠는데?
16. 임플란트 식립 기술 습득은 난이도가 꽤 높음, 미국도 시술가능 의사가 22%밖에 되지 않음(우리나라는 80%가 넘는데, 우리나라가 특이케이스)
17. 그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없나?,
18. 있지 → 디지털 덴티스트리
19. 스캔뜨고 컴퓨터에 입력해서 최적의 식립각도, 위치까지 잡아주고 가이드까지 제작이 가능함
20. 그래서 디지털 임플란트를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라고 부르기도 함
21. VBP덕에 시장은 빠르게 커질텐데, 선점욕심이 있는 의사들은 초기비용이 좀 들더라도 디지털로 가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22. 미국은 IOS(구강스캐너) 보급률이 50%정도로 우리나라의 10%보다 훨씬 높음, 이는 손기술의 부족을 디지털로 보완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23. 중국은 지금까지 보급이 늦었던 만큼 디지털 덴티스트리로의 전환이 훨씬 빠를 것이라고 봄
24. 중국의 모바일결제 시장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원인이 신용카드 보급률이 낮았기 때문이었던 것과 오버랩
25. 오스템의 중국 임플란트 시장 초기 진입 속도만큼이나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침투속도가 빠를 것이라고 생각함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Telegram
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엔터] 이게 말이 돼? 하는 일들이 '23년 내내 벌어질 것입니다.
https://m.blog.naver.com/a463508/223091824489
파편적으로 팔로업하던 내용들을 한번 묶어내었습니다.
https://m.blog.naver.com/a463508/223091824489
파편적으로 팔로업하던 내용들을 한번 묶어내었습니다.
NAVER
[엔터] 이게 말이 돼? 하는 일들이 '23년 내내 벌어질 것입니다.
5월 2일 현재 보고도 믿기지 않는 현상 두 가지 1. 롯데자이언츠 9연승 2. 미쳐버린 르세라핌 초동 1일차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