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그만큼 수익화 시점이 과거보다 앞당겨졌기 때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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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MV 3편은 기본? 물량공세 퍼붓는 신인 아이돌[초점S]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42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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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MV 3편은 기본? 물량공세 퍼붓는 신인 아이돌[초점S]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427257
Naver
데뷔 MV 3편은 기본? 물량공세 퍼붓는 신인 아이돌[초점S]
K팝 시장 경쟁이 심화되며, 신인 그룹이 이목을 이끌기 위해 데뷔부터 물량 공세를 퍼붓는 추세다. 오는 30일 데뷔를 앞둔 하이브 산하 레이블 KOZ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넥스트도어는 데뷔 싱글 '후!'(WHO!)를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현재 신)
[신한투자증권
반도체/장비
고영민, 신현재]
반도체/장비
- 명확하게 안 보일 때가 사실은 기회다
▶️ 결론
- 의심과 달리 이미 업황은 분명 회복 중
- 경기보다 앞서 반도체는 수요 바닥에 근접 → 경기침체 우려를 감안해도 경기보다 빠른 회복 가능
- 주가 횡보 및 조정은 비중확대 기회
- 우려 일색이던 SK하이닉스에 대한 비중확대 고민 시점 → 업종 내 최선호주 제시
▶️ 업황 및 주가 진단
- 적극적 감산 발표 이후에도 반도체 업종 주가는 기대보다 더딘 반등
- 배경은 2가지로 판단
1) 명확히 보이지 않는 Bottom-Up 회복 동향
2) 경기침체 우려
▶️ 체크포인트 2가지 점검
① 수요는 회복하지 않고 있나?
- 수요(절대수요)의 완전한 회복은 매크로의 바닥에서 시작
→ 아직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강한 데이터 회복을 보기 어려운 것이 당연한 구간(신한, 매크로 바닥 4Q23 전망)
- 그러나 업황 판단에 중요한 수요는 상대수요(공급 대비 수요)
- 수요 자체의 하락세가 멈추고 횡보만 하더라도 공급이 축소된다면 업황은 회복
- 반도체 수요와 궤를 같이 하는 제조업 PMI는 바닥권 횡보 구간 → 공급 축소와 함께 업황 이미 반등 중
② 경기침체 우려, 반도체 수요의 추가 악화 가능성?
- 침체가 오더라도 반도체의 추가적 안화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근거는 2가지
1) 제조업 지수의 추가 악화 제한적
- 4월 47.1pt 기록, 역사적 하단 평균(46~47pt)에 근접
→ 현재 레벨에서 횡보 가능성↑
→ 경기 전체와 반도체의 회복은 구분해서 볼 필요
2) 고용량 제품 수요 지속 중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DDR5 등 고용량 제품에 대한 차별적인 수요 공통적으로 확인
- 필요성 높은 제품들에 대한 고객사들의 구매는 지속될 가능성↑
→ 경기의 점진적 회복과 함께 DDR5 침투율 확대 등 가속화
▶️ 투자전략: SK하이닉스 최선호주 제시
- 최근 반도체 주가 횡보, 그러나 저점 우상향 뚜렷
- 과거 Cycle 들에 대한 학습효과 감안시, 주가 조정은 생각보다 얕게 발생할 가능성↑
→ 업종 비중확대 유효
- 특히 SK하이닉스 비중확대 고민 필요
- 기존 투자자들의 우려는 1) Solidigm 인수 등에 따른 자금 우려 및 경쟁력 훼손 가능성, 2) 경쟁사 대비 M/S 축소
- 그러나 1) 현 시점에서 업황 및 실적의 추가 악화 가능성은 낮고, 2) 고용량 제품 내 경쟁사들 대비 앞서가는 경쟁력은 오히려 M/S 확대 기회
→ 주가 조정 및 횡보를 기회로 활용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5094
위 내용은 2023년 5월 8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3zITHrX
반도체/장비
고영민, 신현재]
반도체/장비
- 명확하게 안 보일 때가 사실은 기회다
▶️ 결론
- 의심과 달리 이미 업황은 분명 회복 중
- 경기보다 앞서 반도체는 수요 바닥에 근접 → 경기침체 우려를 감안해도 경기보다 빠른 회복 가능
- 주가 횡보 및 조정은 비중확대 기회
- 우려 일색이던 SK하이닉스에 대한 비중확대 고민 시점 → 업종 내 최선호주 제시
▶️ 업황 및 주가 진단
- 적극적 감산 발표 이후에도 반도체 업종 주가는 기대보다 더딘 반등
- 배경은 2가지로 판단
1) 명확히 보이지 않는 Bottom-Up 회복 동향
2) 경기침체 우려
▶️ 체크포인트 2가지 점검
① 수요는 회복하지 않고 있나?
- 수요(절대수요)의 완전한 회복은 매크로의 바닥에서 시작
→ 아직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강한 데이터 회복을 보기 어려운 것이 당연한 구간(신한, 매크로 바닥 4Q23 전망)
- 그러나 업황 판단에 중요한 수요는 상대수요(공급 대비 수요)
- 수요 자체의 하락세가 멈추고 횡보만 하더라도 공급이 축소된다면 업황은 회복
- 반도체 수요와 궤를 같이 하는 제조업 PMI는 바닥권 횡보 구간 → 공급 축소와 함께 업황 이미 반등 중
② 경기침체 우려, 반도체 수요의 추가 악화 가능성?
- 침체가 오더라도 반도체의 추가적 안화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근거는 2가지
1) 제조업 지수의 추가 악화 제한적
- 4월 47.1pt 기록, 역사적 하단 평균(46~47pt)에 근접
→ 현재 레벨에서 횡보 가능성↑
→ 경기 전체와 반도체의 회복은 구분해서 볼 필요
2) 고용량 제품 수요 지속 중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DDR5 등 고용량 제품에 대한 차별적인 수요 공통적으로 확인
- 필요성 높은 제품들에 대한 고객사들의 구매는 지속될 가능성↑
→ 경기의 점진적 회복과 함께 DDR5 침투율 확대 등 가속화
▶️ 투자전략: SK하이닉스 최선호주 제시
- 최근 반도체 주가 횡보, 그러나 저점 우상향 뚜렷
- 과거 Cycle 들에 대한 학습효과 감안시, 주가 조정은 생각보다 얕게 발생할 가능성↑
→ 업종 비중확대 유효
- 특히 SK하이닉스 비중확대 고민 필요
- 기존 투자자들의 우려는 1) Solidigm 인수 등에 따른 자금 우려 및 경쟁력 훼손 가능성, 2) 경쟁사 대비 M/S 축소
- 그러나 1) 현 시점에서 업황 및 실적의 추가 악화 가능성은 낮고, 2) 고용량 제품 내 경쟁사들 대비 앞서가는 경쟁력은 오히려 M/S 확대 기회
→ 주가 조정 및 횡보를 기회로 활용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5094
위 내용은 2023년 5월 8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3zITHrX
Forwarded from IR국밥집
5/2 [하나마이크론] 탐방자료입니다 *-*
[투자포인트]
① SK하이닉스와 후공정 Full Turn-Key 계약으로 올해부터 최소 25년까지 매출 발생 및 성장 예정
② 국내 OSAT 업체 중 유일하게 메모리(45%)와 비메모리(55%)의 균형잡힌 포트폴리오 보유 → 경기 상승 구간 메모리의 Cycle 수혜 효과 / 경기 하락 구간 비메모리의 실적 방어 효과
③ 메모리[패키지/테스트/모듈 조립]와 비메모리[범프/웨이퍼 테스트/ 패키지/ 파이널테스트]의 모든 공정 가능
④ 고부가가치 제품인 RF/AP 외주가 가능한 유일한 업체
③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 기대(하나WLS, HT마이크론)
[Q&A]
① 현재 반도체 시황을 보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재고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 '재고가 점차 소진 → 파운드리 생산량 증가 → OSAT 외주물량 증가'로 이어지는 순서로 이어질텐데 현재 회사에서 체감하는 부분이 있는지?
작년 4분기에는 조금 좋아졌다가 올해 1분기 조금 빠졌음. 1분기는 비수기 영향도 있긴 함. 현재로서는 확정적으로 말하기 어렵지만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좋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음. 다만 개선 시그널은 아직 보이지 않는 중. 참고로 현재 웨이퍼 재고가 많기 때문에 전공정에 비해서 후공정 쪽은 영향이 크게 없을 것. 작년 4분기부터 이미 외주물량이 30% 감소함.
② 이번 SK하이닉스의 5년 계약으로 인해 매출은 얼마나 증가하는지?
이번 SK하이닉스와의 계약으로 올해 "약 2000억원 → 24년 약 4000억 → 25년 약 7000~8000억원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22년 당사의 개별 매출액이 약 2700억원 정도 인데, 23년부터는 그에 준하는 신규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 전망. 하이닉스향 매출은 25년까지 매년 성장할 것.
(2000억 정도 패키징 진행할 때 사람이 500여명 정도 필요함. 25년까지 3000여명 정도로 늘릴 예정. 다만 인당 생산성은 떨어질 수 있음)
③ SK하이닉스 물량을 받은 하나마이크론비나[SK하이닉스향 Full Turn-Key 전용 라인]의 BEP 달성은 언제쯤 가능한지?
비나는 4분기부터 180억원 정도 매출 발생 했고, 적자는 90억 정도. 다만 올해부터 매출이 늘어날 것. 아직 Ramp up 진행 중. 1분기도 적자가 이어질 예정이나, 올해 안에 BEP 달성할 수 있을 전망.
(비나의 경우 1동은 2H22 준공해서 4Q22부터 가동 시작했으며 올해 Ramp up 계획 중. 2동의 경우 2H23에 준공이 계획되어 있으며 23년 말부터 양산 계획. 25년까지 매년 전체 인원의 약 33% 인원을 신규채용할 예정이며, CAPA도 매년 약 33% 증설 예정. 비나의 전체 CAPA 규모는 8000~10000억원 정도)
④ 테스트 공정에도 가격효과/물량효과가 있는지?
TEST사업은 기본적으로 물량 싸움임. 고성능칩으로 갈수록 가격은 올라갈 수 있겠지만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 고성능칩도 물량싸움.
⑤ 최근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잇따라 레버리지를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로 인해 부채비율이 굉장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최근 [영구전환사채]로 운영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반도체 투자는 계속해야 할 것이고, 그러면 자금조달도 계속해서 필요할 수 있는데 혹시 자금조달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
현재 당사 부채비율이 높은 편이고, 따라서 최근 자금조달도 차입이 아닌 전환사채를 통해 운영자금을 조달함. 다만 최근까지 진행한 차입들이 25년까지 사용할 자금을 계획하고 한 것이라서 추가적인 조달은 계획에 없고 만약에 조달이 필요하다면 25년 이후에나 할 예정. 추가로 당사 대주주 지분(특관인 포함 약 28%)이 높지 않은 편이라서 전환사채발행이나 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은 되려 부담.
(하나마이크론은 23.03.13 480억원 규모의 영구전환사채 발행 결정을 공시. 하나마이크론비나[SK하이닉스향 후공정 Full Turn-Key 전용 라인]의 증권 취득 자금 및 관련 사업 지원에 활용 예정)
⑥ 자회사 '하나더블유엘에스[WLS, Bump 사업 영위]' 는 현재 어떤지?
22년 모델전까지 NXP를 통해서 삼성전자에 납품했었음. 다만 당시 NXP의 웨이퍼 부족으로 인해 22년 모델에서 NXP가 탈락하면서 WLS도 탈락함. 이후 중국 무선업체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불확실한 모바일 수요와 봉쇄정책으로 인해 무기한 딜레이 중. 그래서 적자폭이 커졌었음. 다만 23년 모델은 삼성전자에 납품할 수 있을 것. 올해 하반기부터 물량이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25년까지 실적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
⑦ 자회사 'HT마이크론[브라질 법인, 웨이퍼사업 영위]'는 현재 어떤지?
당사 현재 웨이퍼 구매가 'HT마이크론 → 하나마이크론' 이렇게 이어지고 있어서 개별매출 중 일정부분이 브라질 법인에서 나옴. 작년 브라질 상황이 좋아서 개별매출에 약 35%를 차지할 정도로 실적이 잘나왔음. 하지만 앞으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통해서 웨이퍼를 구매할 예정. 그럼 HT마이크론 개별매출은 줄어들겠지만 연결은 같을 것. 오히려 수익성은 개선될 수 있음.
(계열사간 거래는 마진을 높일 수 없음. 삼성이나 하이닉스에서 웨이퍼를 구매하면 같은 가격으로 구매해도 마진을 높일 수 있음)
⑧ 배당 계획은 어떠한지?
가능한 배당은 하려고 하고 있음. 다만 투자액이 많다보니 높지는 않을 수 있음. 현재 해외투자자들로부터 배당 관련해서 연락을 많이 받는 상황이며 내부적으로 조율 중.
⑨ 최근 삼성전자와 1000억원 규모의 설비 임대를 논의했다라는 기사가 있었는데, 기사 내용을 읽어보니 현재 30여대의 패키징·테스트 장비를 설치하고 5년 후 하나마이크론에 설비를 증여하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다. 해당 기사 내용에 대해서 혹시 설명해주실 수 있는지?
[관련기사 :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03290071&t=NN]
삼성전자와는 계속해서 규모와 방식을 조율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해당 기사에 적혀있는 1000억 규모의 내용이나 방식은 현재 오가는 내용은 아니고 초기 내용임. 당사는 증여 방식이 아닌 직접 투자를 선호함. 그게 더 매출이나 마진이 좋기 때문.
(증여로 하게 되면 단순 임가공 마진만 발생해서 수익성이 낮아질 수 있지만, 직접 투자하게 되면 투자비용이 들어가다보니 비용을 가격을 녹여 수익성을 더 높일 수 있음)
- 본 내용은 종목 추천이 아니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알려드립니다.
[투자포인트]
① SK하이닉스와 후공정 Full Turn-Key 계약으로 올해부터 최소 25년까지 매출 발생 및 성장 예정
② 국내 OSAT 업체 중 유일하게 메모리(45%)와 비메모리(55%)의 균형잡힌 포트폴리오 보유 → 경기 상승 구간 메모리의 Cycle 수혜 효과 / 경기 하락 구간 비메모리의 실적 방어 효과
③ 메모리[패키지/테스트/모듈 조립]와 비메모리[범프/웨이퍼 테스트/ 패키지/ 파이널테스트]의 모든 공정 가능
④ 고부가가치 제품인 RF/AP 외주가 가능한 유일한 업체
③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 기대(하나WLS, HT마이크론)
[Q&A]
① 현재 반도체 시황을 보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재고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 '재고가 점차 소진 → 파운드리 생산량 증가 → OSAT 외주물량 증가'로 이어지는 순서로 이어질텐데 현재 회사에서 체감하는 부분이 있는지?
작년 4분기에는 조금 좋아졌다가 올해 1분기 조금 빠졌음. 1분기는 비수기 영향도 있긴 함. 현재로서는 확정적으로 말하기 어렵지만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좋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음. 다만 개선 시그널은 아직 보이지 않는 중. 참고로 현재 웨이퍼 재고가 많기 때문에 전공정에 비해서 후공정 쪽은 영향이 크게 없을 것. 작년 4분기부터 이미 외주물량이 30% 감소함.
② 이번 SK하이닉스의 5년 계약으로 인해 매출은 얼마나 증가하는지?
이번 SK하이닉스와의 계약으로 올해 "약 2000억원 → 24년 약 4000억 → 25년 약 7000~8000억원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22년 당사의 개별 매출액이 약 2700억원 정도 인데, 23년부터는 그에 준하는 신규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 전망. 하이닉스향 매출은 25년까지 매년 성장할 것.
(2000억 정도 패키징 진행할 때 사람이 500여명 정도 필요함. 25년까지 3000여명 정도로 늘릴 예정. 다만 인당 생산성은 떨어질 수 있음)
③ SK하이닉스 물량을 받은 하나마이크론비나[SK하이닉스향 Full Turn-Key 전용 라인]의 BEP 달성은 언제쯤 가능한지?
비나는 4분기부터 180억원 정도 매출 발생 했고, 적자는 90억 정도. 다만 올해부터 매출이 늘어날 것. 아직 Ramp up 진행 중. 1분기도 적자가 이어질 예정이나, 올해 안에 BEP 달성할 수 있을 전망.
(비나의 경우 1동은 2H22 준공해서 4Q22부터 가동 시작했으며 올해 Ramp up 계획 중. 2동의 경우 2H23에 준공이 계획되어 있으며 23년 말부터 양산 계획. 25년까지 매년 전체 인원의 약 33% 인원을 신규채용할 예정이며, CAPA도 매년 약 33% 증설 예정. 비나의 전체 CAPA 규모는 8000~10000억원 정도)
④ 테스트 공정에도 가격효과/물량효과가 있는지?
TEST사업은 기본적으로 물량 싸움임. 고성능칩으로 갈수록 가격은 올라갈 수 있겠지만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 고성능칩도 물량싸움.
⑤ 최근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잇따라 레버리지를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로 인해 부채비율이 굉장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최근 [영구전환사채]로 운영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반도체 투자는 계속해야 할 것이고, 그러면 자금조달도 계속해서 필요할 수 있는데 혹시 자금조달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
현재 당사 부채비율이 높은 편이고, 따라서 최근 자금조달도 차입이 아닌 전환사채를 통해 운영자금을 조달함. 다만 최근까지 진행한 차입들이 25년까지 사용할 자금을 계획하고 한 것이라서 추가적인 조달은 계획에 없고 만약에 조달이 필요하다면 25년 이후에나 할 예정. 추가로 당사 대주주 지분(특관인 포함 약 28%)이 높지 않은 편이라서 전환사채발행이나 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은 되려 부담.
(하나마이크론은 23.03.13 480억원 규모의 영구전환사채 발행 결정을 공시. 하나마이크론비나[SK하이닉스향 후공정 Full Turn-Key 전용 라인]의 증권 취득 자금 및 관련 사업 지원에 활용 예정)
⑥ 자회사 '하나더블유엘에스[WLS, Bump 사업 영위]' 는 현재 어떤지?
22년 모델전까지 NXP를 통해서 삼성전자에 납품했었음. 다만 당시 NXP의 웨이퍼 부족으로 인해 22년 모델에서 NXP가 탈락하면서 WLS도 탈락함. 이후 중국 무선업체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불확실한 모바일 수요와 봉쇄정책으로 인해 무기한 딜레이 중. 그래서 적자폭이 커졌었음. 다만 23년 모델은 삼성전자에 납품할 수 있을 것. 올해 하반기부터 물량이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25년까지 실적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
⑦ 자회사 'HT마이크론[브라질 법인, 웨이퍼사업 영위]'는 현재 어떤지?
당사 현재 웨이퍼 구매가 'HT마이크론 → 하나마이크론' 이렇게 이어지고 있어서 개별매출 중 일정부분이 브라질 법인에서 나옴. 작년 브라질 상황이 좋아서 개별매출에 약 35%를 차지할 정도로 실적이 잘나왔음. 하지만 앞으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통해서 웨이퍼를 구매할 예정. 그럼 HT마이크론 개별매출은 줄어들겠지만 연결은 같을 것. 오히려 수익성은 개선될 수 있음.
(계열사간 거래는 마진을 높일 수 없음. 삼성이나 하이닉스에서 웨이퍼를 구매하면 같은 가격으로 구매해도 마진을 높일 수 있음)
⑧ 배당 계획은 어떠한지?
가능한 배당은 하려고 하고 있음. 다만 투자액이 많다보니 높지는 않을 수 있음. 현재 해외투자자들로부터 배당 관련해서 연락을 많이 받는 상황이며 내부적으로 조율 중.
⑨ 최근 삼성전자와 1000억원 규모의 설비 임대를 논의했다라는 기사가 있었는데, 기사 내용을 읽어보니 현재 30여대의 패키징·테스트 장비를 설치하고 5년 후 하나마이크론에 설비를 증여하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다. 해당 기사 내용에 대해서 혹시 설명해주실 수 있는지?
[관련기사 :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03290071&t=NN]
삼성전자와는 계속해서 규모와 방식을 조율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해당 기사에 적혀있는 1000억 규모의 내용이나 방식은 현재 오가는 내용은 아니고 초기 내용임. 당사는 증여 방식이 아닌 직접 투자를 선호함. 그게 더 매출이나 마진이 좋기 때문.
(증여로 하게 되면 단순 임가공 마진만 발생해서 수익성이 낮아질 수 있지만, 직접 투자하게 되면 투자비용이 들어가다보니 비용을 가격을 녹여 수익성을 더 높일 수 있음)
- 본 내용은 종목 추천이 아니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알려드립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08 10:27:41
기업명: 성광벤드(시가총액: 3,51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84억(예상치: 650억)
영업익: 148억(예상치: 93억)
순익: 129억(예상치: 6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684억 / 148억 / 129억
2022.4Q 663억 / 72억 / -12억
2022.3Q 653억 / 78억 / 109억
2022.2Q 671억 / 87억 / 98억
2022.1Q 454억 / 31억 / 1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9000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4620
기업명: 성광벤드(시가총액: 3,51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84억(예상치: 650억)
영업익: 148억(예상치: 93억)
순익: 129억(예상치: 6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684억 / 148억 / 129억
2022.4Q 663억 / 72억 / -12억
2022.3Q 653억 / 78억 / 109억
2022.2Q 671억 / 87억 / 98억
2022.1Q 454억 / 31억 / 1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9000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4620
Forwarded from YM리서치
[애플, 웹툰 서비스 51개국으로 확장 예정]
1. 지난 라이브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마존과 애플이 K-웹툰 컨텐츠를 가지고 일본에서 서비스를 런칭하였고, 이는 그냥 재미로 한번 해보는게 아님
2. 후속 기사에 따르면 애플은 약 2년간 준비하였고, 51개국으로 서비스를 확장시킬 예정이라고 함(https://cmobile.g-enews.com/article/Global-Biz/2023/05/202305071330348144e8b8a793f7_1?md=20230507235239_Y)
3. 애플 북스앱이 사실상 죽어있는데 K-웹툰을 통해 이를 살려보려는 시도이며, 그만큼 글로벌하게 한국 컨텐츠에 대한 우월한 수요를 확인했다는 것으로 볼 수 있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지난 라이브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마존과 애플이 K-웹툰 컨텐츠를 가지고 일본에서 서비스를 런칭하였고, 이는 그냥 재미로 한번 해보는게 아님
2. 후속 기사에 따르면 애플은 약 2년간 준비하였고, 51개국으로 서비스를 확장시킬 예정이라고 함(https://cmobile.g-enews.com/article/Global-Biz/2023/05/202305071330348144e8b8a793f7_1?md=20230507235239_Y)
3. 애플 북스앱이 사실상 죽어있는데 K-웹툰을 통해 이를 살려보려는 시도이며, 그만큼 글로벌하게 한국 컨텐츠에 대한 우월한 수요를 확인했다는 것으로 볼 수 있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08 14:13:09
기업명: 아이쓰리시스템(시가총액: 1,414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06억(예상치: 218억)
영업익: 31억(예상치: 13억)
순익: 29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306억 / 31억 / 29억
2022.4Q 276억 / 20억 / 15억
2022.3Q 193억 / 19억 / 21억
2022.2Q 184억 / 8억 / 11억
2022.1Q 186억 / 10억 / 1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9001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30
기업명: 아이쓰리시스템(시가총액: 1,414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06억(예상치: 218억)
영업익: 31억(예상치: 13억)
순익: 29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306억 / 31억 / 29억
2022.4Q 276억 / 20억 / 15억
2022.3Q 193억 / 19억 / 21억
2022.2Q 184억 / 8억 / 11억
2022.1Q 186억 / 10억 / 1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9001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3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08 14:58:51
기업명: 하이록코리아(시가총액: 2,8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57억(예상치: 0억)
영업익: 112억(예상치: 0억)
순익: 125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457억 / 112억 / 125억
2022.4Q 540억 / 148억 / 72억
2022.3Q 434억 / 102억 / 118억
2022.2Q 512억 / 104억 / 102억
2022.1Q 343억 / 52억 / 5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9002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3030
기업명: 하이록코리아(시가총액: 2,8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57억(예상치: 0억)
영업익: 112억(예상치: 0억)
순익: 125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457억 / 112억 / 125억
2022.4Q 540억 / 148억 / 72억
2022.3Q 434억 / 102억 / 118억
2022.2Q 512억 / 104억 / 102억
2022.1Q 343억 / 52억 / 5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9002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303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08 15:45:22
기업명: 배럴(시가총액: 60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4억(예상치: 0억)
영업익: 7억(예상치: 0억)
순익: 21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84억 / 7억 / 21억
2022.4Q 62억 / -17억 / -31억
2022.3Q 182억 / 24억 / 17억
2022.2Q 108억 / -22억 / -21억
2022.1Q 29억 / -28억 / -2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9002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790
기업명: 배럴(시가총액: 60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4억(예상치: 0억)
영업익: 7억(예상치: 0억)
순익: 21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84억 / 7억 / 21억
2022.4Q 62억 / -17억 / -31억
2022.3Q 182억 / 24억 / 17억
2022.2Q 108억 / -22억 / -21억
2022.1Q 29억 / -28억 / -2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9002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790
Naver
배럴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코스닥)성광벤드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508900096
2023-05-08
와~ OPM 21.6%
일회성 없음
매출 20억 늘어 고정비 효과
성과급 기저: 늘 4Q
해상운임 80 연간 → 분기 10억
환율 우호적
스텐이 조금 더 늠. 보다 단가 양호
2023-05-08
와~ OPM 21.6%
일회성 없음
매출 20억 늘어 고정비 효과
성과급 기저: 늘 4Q
해상운임 80 연간 → 분기 10억
환율 우호적
스텐이 조금 더 늠. 보다 단가 양호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NAVER 컨콜 주요 질의응답>
Q. 주주환원 정책 관련
- 2022년에서 2024년까지 각각의 회계연도에 대한 주주 환원은 지난 2개년의 평균 연결 현금 흐름의 15%에서 30%를 전액 현금 배당으로 지급할 계획
- 총 환원 규모를 지난 3년 동안 30%로 특정했던 반면 앞으로 3년 동안은 1530%로서 보다 유연한 레인지를 설정
- 차입금 대비 EBITDA 비율을 22.5배 사이로 유지하기 위한 차입금 상환 계획을 주주환원 계획에 반영하여 설계
- 과거에는 환원 중 일부를 장례 자사주 취득을 실천한 반면 앞으로는 환원을 전부 현금 배당으로 할 예정
- 이와 별도로 회사가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중 총 3%를 소각하기로 결정
Q. 영업비용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 지난 5년간 네이버는 각 세종 데이터센터 구축 1784의 신규 사업 건설, AI 역량 고도화를 위한 GPU 인프라 장비 구매 등 캐팩스가 급증했으며 M&A 건도 여럿 발생하여 투자 수요가 많이 증가
- 각세종이나 1784와 같은 대규모 건축 프로젝트들은 이미 완료되었고, 당분간 유의미한 M&A 등 전략적 투자는 자제할 계획
- AI 등을 위한 인프라 장비의 소요는 어쩔 수 없이 계속 증가하되 과거 대비 그 사용을 효율화함으로써 향후의 총자본 투자 규모를 중기적으로는 매출 비중이 현재 대비 늘어나지 않도록 통제할 계획
Q. 하이퍼클로바X의 출시와 정보 관련 질문
- 하이퍼클로바X는 이미지와 음성을 이해하고 계산기, 지도 등 다양한 API를 활용한 답변도 가능할 것
- 검색에서는 생성형 AI 사내 베타 테스트를 상반기 진행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하반기에 업그레이된 모델을 출시할 것
- "초거대 AI 모델을 검색 외에 쇼핑이나 블로그 창작, 여행 예약 서비스 고도화 등에 적용해 이용자 경험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
- AI 윤리와 데이터 권리 문제에 대해서도 전문가와 논의 중이며 건강한 AI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줄 것
Q. 야후 재팬과의 쇼핑 검색 광고 사업 협력 성과에 대한 전망
- 회사가 작년부터 야후 재팬 내에서 라이브 테스트를 시작, 그 결과가 매우 만족스럽게 나왔음
- 네이버의 강점은 구글과 차별력 있는 검색 결과를 버티컬 부문 쇼핑과 로컬에 회사가 제공을 하고, 또 해당 영역에서 네이버 만의 검색 광고를 제공하는 것
- 광고 부문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쇼핑 검색과 로컬 검색의 성과나 효율성을 측정을 하면서 쇼핑부터 연내에 도입하는 것을 목표
- 경영통합이 진행됨에 따라서 기본적인 협약 계약이라든지 계약 구조는 변경하지 않을 생각
- 기본적으로는 검색 광고 매출의 일부를 셰어를 받는 구조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에 따라서 협의 중
Q. 웹툰 사업의 성장성과 전망은 어떻게 보는지
- 아직 웹툰 과금 대상 작품이 적고 광고 활용도 낮기 때문에 현 수준의 유저 및 거래액의 성장과 연말까지 흑자전환이 달성되면 내년 성공적인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웹툰의 성장은 미국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글로벌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한국 콘텐츠에 대한 시선이 매우 달라졌음을 느끼고 있음
Q. 커머스 매출 내에 네이버가 갖춘 강점은 무엇인지
- 지난 1월 5일 신규 연결 편입된 북미 개인 간(C2C) 패션플랫폼 포시마크(Poshmark)는 최근 대다수의 미국 패션 C2C 플랫폼이 역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높은 유저 리텐션 기반으로 성장을 지속
- ‘포시 쇼 라이브(Posh Show Live)’를 도입한 후, 연환산기준 라이브 거래액이 1조원 가까움
- 기존에 없었던 1P 기반 검색광고 상품을 첫 도입해 수익 모델을 확장
- 검색어 매칭 정확도 또한 개선되면서 구매 전환율이 향상
- 앞으로도 네이버의 쇼핑렌즈, 인공지능(AI), 검색 등 여러 기술력을 융합시켜 더 많은 시너지를 함께 창출해 나갈 계획
- 상대적으로 낮은 수수료를 유지하고 있기에 앞으로 수수료를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브랜드 스토어나 버티컬 여행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는 게 강점
Q. 스마트스토어의 합산 성장 추이가 궁금
- 스마트스토어의 성장은 눈에 띄지만 전체적으로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 전체적인 브레이크다운은 컨콜 이후 자료를 통해 배부할 것
- 다양한 쇼핑 관련 성장 추이가 좋기 때문에 꾸준히 시장 컨센서스 상회해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
Q. 주주환원 정책 관련
- 2022년에서 2024년까지 각각의 회계연도에 대한 주주 환원은 지난 2개년의 평균 연결 현금 흐름의 15%에서 30%를 전액 현금 배당으로 지급할 계획
- 총 환원 규모를 지난 3년 동안 30%로 특정했던 반면 앞으로 3년 동안은 1530%로서 보다 유연한 레인지를 설정
- 차입금 대비 EBITDA 비율을 22.5배 사이로 유지하기 위한 차입금 상환 계획을 주주환원 계획에 반영하여 설계
- 과거에는 환원 중 일부를 장례 자사주 취득을 실천한 반면 앞으로는 환원을 전부 현금 배당으로 할 예정
- 이와 별도로 회사가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중 총 3%를 소각하기로 결정
Q. 영업비용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 지난 5년간 네이버는 각 세종 데이터센터 구축 1784의 신규 사업 건설, AI 역량 고도화를 위한 GPU 인프라 장비 구매 등 캐팩스가 급증했으며 M&A 건도 여럿 발생하여 투자 수요가 많이 증가
- 각세종이나 1784와 같은 대규모 건축 프로젝트들은 이미 완료되었고, 당분간 유의미한 M&A 등 전략적 투자는 자제할 계획
- AI 등을 위한 인프라 장비의 소요는 어쩔 수 없이 계속 증가하되 과거 대비 그 사용을 효율화함으로써 향후의 총자본 투자 규모를 중기적으로는 매출 비중이 현재 대비 늘어나지 않도록 통제할 계획
Q. 하이퍼클로바X의 출시와 정보 관련 질문
- 하이퍼클로바X는 이미지와 음성을 이해하고 계산기, 지도 등 다양한 API를 활용한 답변도 가능할 것
- 검색에서는 생성형 AI 사내 베타 테스트를 상반기 진행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하반기에 업그레이된 모델을 출시할 것
- "초거대 AI 모델을 검색 외에 쇼핑이나 블로그 창작, 여행 예약 서비스 고도화 등에 적용해 이용자 경험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
- AI 윤리와 데이터 권리 문제에 대해서도 전문가와 논의 중이며 건강한 AI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줄 것
Q. 야후 재팬과의 쇼핑 검색 광고 사업 협력 성과에 대한 전망
- 회사가 작년부터 야후 재팬 내에서 라이브 테스트를 시작, 그 결과가 매우 만족스럽게 나왔음
- 네이버의 강점은 구글과 차별력 있는 검색 결과를 버티컬 부문 쇼핑과 로컬에 회사가 제공을 하고, 또 해당 영역에서 네이버 만의 검색 광고를 제공하는 것
- 광고 부문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쇼핑 검색과 로컬 검색의 성과나 효율성을 측정을 하면서 쇼핑부터 연내에 도입하는 것을 목표
- 경영통합이 진행됨에 따라서 기본적인 협약 계약이라든지 계약 구조는 변경하지 않을 생각
- 기본적으로는 검색 광고 매출의 일부를 셰어를 받는 구조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에 따라서 협의 중
Q. 웹툰 사업의 성장성과 전망은 어떻게 보는지
- 아직 웹툰 과금 대상 작품이 적고 광고 활용도 낮기 때문에 현 수준의 유저 및 거래액의 성장과 연말까지 흑자전환이 달성되면 내년 성공적인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웹툰의 성장은 미국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글로벌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한국 콘텐츠에 대한 시선이 매우 달라졌음을 느끼고 있음
Q. 커머스 매출 내에 네이버가 갖춘 강점은 무엇인지
- 지난 1월 5일 신규 연결 편입된 북미 개인 간(C2C) 패션플랫폼 포시마크(Poshmark)는 최근 대다수의 미국 패션 C2C 플랫폼이 역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높은 유저 리텐션 기반으로 성장을 지속
- ‘포시 쇼 라이브(Posh Show Live)’를 도입한 후, 연환산기준 라이브 거래액이 1조원 가까움
- 기존에 없었던 1P 기반 검색광고 상품을 첫 도입해 수익 모델을 확장
- 검색어 매칭 정확도 또한 개선되면서 구매 전환율이 향상
- 앞으로도 네이버의 쇼핑렌즈, 인공지능(AI), 검색 등 여러 기술력을 융합시켜 더 많은 시너지를 함께 창출해 나갈 계획
- 상대적으로 낮은 수수료를 유지하고 있기에 앞으로 수수료를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브랜드 스토어나 버티컬 여행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는 게 강점
Q. 스마트스토어의 합산 성장 추이가 궁금
- 스마트스토어의 성장은 눈에 띄지만 전체적으로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 전체적인 브레이크다운은 컨콜 이후 자료를 통해 배부할 것
- 다양한 쇼핑 관련 성장 추이가 좋기 때문에 꾸준히 시장 컨센서스 상회해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UP 님 제보
스엠이 이수만 빈자리 티 안 내려고 영혼을 갈아넣어서 준비를 했네요. 르세라핌의 기록이 며칠만에 깨진 하이브는 또 다음 뉴진스로 맞받아칠 준비를…ㅋㅋ
이런 경쟁이야말로 K팝의 오래된 원천이죠.
스엠이 이수만 빈자리 티 안 내려고 영혼을 갈아넣어서 준비를 했네요. 르세라핌의 기록이 며칠만에 깨진 하이브는 또 다음 뉴진스로 맞받아칠 준비를…ㅋㅋ
이런 경쟁이야말로 K팝의 오래된 원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