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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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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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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세븐틴 10월 한국 컴백 확정

호시 생일 위버스 라이브 실시간에서 스포

8월 일본 앨범

9월 11월 12월 돔 투어

10월 한국 앨범

세븐틴 23년 일정은 다 나왔습니다.

https://twitter.com/i/status/1669288287771701249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삼성디스플레이가 초기 출혈을 감수하고 AR 시장을 열겠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한국이 올레도스(OLEDoS:OLED on Silicon) 기술은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 디스플레이 민‧관 협의체'를 출범했다.
정부가 지난 4월 발표한 '디스플레이·반도체·이차전지 등 3대 주력 기술 초격차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D) 전략' 후속 조치다.

협의체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등 관계자 12명으로 구성됐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580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대만 의류 OEM 업체 Eclat

5월 역성장 감소폭 전월 대비 줄어듬
Forwarded from 📈엔터/소비재 오지우
🇺🇸 미국 2023년 4월 소매재고

- 소매재고 +7.6% yy, +0.1% mm

- 의류재고 +5.1% yy, -0.7% mm

* 의류재고 증가율 지속 감소 중
'22년 8월 +31% → 9월 +26% → 10월 +24% → 11월 +21% → 12월 +17% → '23년 1월 +13% → 2월 +12% → 3월 +9% → 4월 +5%

자료: US Census Bureau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하이브] 투바투 디지털싱글 7월 발매

출처: 빅히트뮤직
> 지난 블룸버그 뉴스와 유사한 내용. 중국 경기부양책 필요성/기대감 동반 확대구간. 특별국채 발행 가능성까지 언급되는군요. 특별국채 용도는 시기마다 다르며, 신규 발행으로는 1998년 (국유은행 자본금), 2007년 (CIC 설립), 2020년 (코로나19 대응) 세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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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1조위안(약 178조8천억원) 규모의 특별 국채를 발행해 신규 인프라 건설과 경제 성장을 끌어올리기 위한 목적의 다른 사업들에 사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 중국 경제의 거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부동산 시장을 되살리기 위해 규모가 작은 도시들에 한해 다주택 투자 제한을 폐기하는 계획도 검토 대상에 올랐다. 중국의 다수 도시는 투기 억제를 위해 1채를 초과하는 부동산 매수를 금지하고 있다

~ 이러한 부양 조치들은 이르면 며칠 안에 공식 발표될 수 있다고 한 소식통이 WSJ에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05792?sid=104
[Adobe 2Q23 : 서프라이즈]
(Feat. 여기도 AI!)

☑️실적 서프라이즈, 가이던스 상향(3Q23 / 2023 모두)

☑️R&D 비용이 컨센을 상회했음에도(AI투자 확대?) 이익단이 모두 추정치를 상회하며 독점적 구독모델의 위력 증명

•장중 : +2.35% / 시간외 : +4.60%

•EPS: $3.91 vs $3.79e

•Revenue : $4.82B vs $4.77Be
YoY : +9.9%
Subnoscription : $4.52B vs $

•3Q23 가이던스
EPS : $3.95 ~ $4.00 vs $3.89e
Revenue
: $4.83B~$4.87B vs $4.86Be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오늘은 빌게이츠가 시진핑을 만나는 날입니다.
더불어 오는 일요일(18일)에는 블링컨 美 국무장관이 중국을 방문합니다.

정부와 민간 모두에서 영향력 있는 인사가 중국과 컨택을 이어가네요.

이미 베이징에 도착한 게이츠는 트위터에 “2019년 이후 처음으로 베이징에 왔다”며 세계 보건, 개발도상국 지원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일론 머스크, 베르나르 아르노 프랑스 루이뷔통 CEO, 제이미 다이먼 미 JP모건 CEO 등 유명인사들이 중국 내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무엇보다 블링컨의 중국 방문으로 미중 관계에 대한 변화가 생길지 궁금하네요
"갤럭시Z폴드5 언론용 이미지 유출.. "확실히 얇아졌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28073

갤럭시Z폴드5는

- 화면 크기가 외부 6.2인치(풀HD)
- 내부 7.6인치(QHD)
-스냅드래곤8 2세대, 8·12GB 램
-256·512·1TB 내장공간
-4400mAh 배터리(45W 고속충전, 25W 무선충전)
-후면 5000만 화소+1200만 초광각+1000만 망원 카메라
-1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 안드로이드13 기반 원UI 5.1 등을 장착

7월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8196

인공지능 반도체에서 ‘삼성전자-AMD’와 ‘SK하이닉스-엔비디아’의 경쟁구도가 형성된 셈이다.

=> DRAM에서 압도적이었던 삼성전자가 HBM에서는 오히려 엔비디아에 압도적으로 밀리는 AMD에 공급하는 구조

=> 어째든 이러한 GPU 경쟁구도 및 HBM 경쟁구도는 무조건 후공정업체들에게 매우 긍정적입니다.
Forwarded from MOM🧚🏼‍♀️ (S)
확장현실(XR) 융합산업 동맹 출범
- 확장현실(XR) 부품-세트-서비스업계 간 전방위 협력체계 구축
확장현실(XR)산업 수출·투자 애로 점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6.16.(금) 서울 XR실증센터에서 국내 XR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XR 융합산업 동맹」을 출범하였다.
 
* XR(확장현실)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등 현실과 디지털 가상세계를 연결하는 몰입형 기술을 총칭
 
XR산업은 향후 연평균 성장률이 39.7%(’21: 189억불 → ’26: 1,007억불)로 전망(출처: Artillery, ’22.12)되는 유망시장으로서, 스마트폰 시장의 포화, TV시장의 정체를 극복하는 차세대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애플, 메타 등 글로벌 선도기업의 참여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어 국내 XR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관련 산업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 5월 산업부가 발표한 「디스플레이산업 혁신전략」에 따라, XR 부품-세트-서비스기업, 유관기관들은 국내 공급망 구축 및 협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XR 융합산업 동맹을 결성하였다. 앞으로, 참여기업들은 XR 기술로드맵 수립, 협업모델 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기반구축과 미래전략 수립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XR산업의 주요 현안과 수출·투자 관련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마련되어 해외시장 개척, 인력양성, 사업화 지원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오늘 출범한 XR 융합산업 동맹을 통해 패널, 센서, 광학 소프트웨어 등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력을 하나로 결집하여 세계 XR시장을 빠르게 선점하고, XR기기와 관련 핵심 부품이 수출주력품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픽사베이)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조건을 충족하는 대형 스트리머는 구독 수익의 70%를 가져갈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입니다.(기존에는 50%만 가져갔습니다)

당연히 대형 스트리머에게는 좋은 변화이고, 최근에 트위치 내에서 감지되는 스트리머 이탈 위기에 대한 대응입니다(해외 스트리머들은 YouTube는 물론 Kick이라는 플랫폼으로도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영어권 평균 시청자 1등 Asmongold는 어차피 대형 스트리머는 구독보다 광고 수익이 중요하다며, 광고 수익을 제한한다면 이번 정책 변화만으로는 혜택이 부족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스트리머들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그동안 Twitch에서 안정적으로 방송하며 신경쓰지 않던 수익 배분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아프리카TV 역시 적절하게 대응한다면 고민하는 스트리머들에게 좋은 대안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