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2) 대만·한국서 본 반도체 시황 둔화가 심각해도 일부 제품은 회복 조짐이 보입니다 세계 반도체 파운드리의 약 80%를 차지하는 대만·한국의 동향을 보면 반도체 시황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임을 알 수 있습니다. 대만·한국의 반도체 생산 및 수출은 2021년 후반부터 2022년 초에 걸쳐 전년대비 큰폭 플러스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그 후는 코로나 특수의 끝남등으로 급속히 하락했습니다(그림 3). 전년대비 큰폭 마이너스가 계속되고 있어 부상의 조짐이 보이지 않고…
이 회사는 시황 회복 시기를 23년 후반 이후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반영해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전망치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세계반도체시장통계(WSTS)의 2023년 봄철 전망도 전망이 어둡습니다. 2023년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10.3%로 메모리반도체(WSTS 2023년 전망치는 -35.2%)를 필두로 큰 폭으로 하락 할 전망입니다.
다만 비관 일색이 아니라 첨단 반도체에 관해서는 밝은 예측도 있습니다. 예측에서 로직 반도체의 시장규모는 -1.8%로 상대적으로 작은 마이너스가 전망되고 있습니다.또한 전력 반도체를 포함한 디스크리트(개별) 반도체는 +5.6%로 증가가 예측합니다.
실제로 HPC 등에 이용되는 첨단 반도체 등 일부 제품에서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애플은 5월 MR(복합현실)용 헤드셋에 사용되는 듀얼 프로세서의 제조를 TSMC에 발주했다고 보도된 것 외에, 엔비디아,퀄컴 등 그 외 기업으로부터도 TSMC에의 첨단 반도체의 발주가 잇따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첨단 반도체 수요가 높아지는 데는 주목받는 생성 AI에 대한 수요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첨단으로 꼽히는 3나노미터 반도체 제조에 대해 TSMC의 이 제조 프로세스 가동률(6월 시점)은 당초 예상치인 50~60%를 웃도는 80%에 달했다는 보도도 있어 첨단 반도체에 대한 왕성한 수요가 엿보입니다.
또, 전기 자동차(EV)등의 제어에 이용되는 전력 반도체도 저단한 수요가 전망됩니다. EV에 대해서는 경기둔화가 우려되는 중국에서도 생산·수출의 성장이 지극히 호조를 보이고 있어 2023년 1~5월 누계의 신에너지차(NEV) 생산량은 300.5만대(전년 동기비+45.1%)로 강력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 외에 2023년 1~5월 누계의 EV 수출액도 165.6억 달러(동+153.7%)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왕성한 수요에 지탱되어 온 첨단 반도체나 전력 반도체 등은, 시황저입·회복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완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비관 일색이 아니라 첨단 반도체에 관해서는 밝은 예측도 있습니다. 예측에서 로직 반도체의 시장규모는 -1.8%로 상대적으로 작은 마이너스가 전망되고 있습니다.또한 전력 반도체를 포함한 디스크리트(개별) 반도체는 +5.6%로 증가가 예측합니다.
실제로 HPC 등에 이용되는 첨단 반도체 등 일부 제품에서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애플은 5월 MR(복합현실)용 헤드셋에 사용되는 듀얼 프로세서의 제조를 TSMC에 발주했다고 보도된 것 외에, 엔비디아,퀄컴 등 그 외 기업으로부터도 TSMC에의 첨단 반도체의 발주가 잇따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첨단 반도체 수요가 높아지는 데는 주목받는 생성 AI에 대한 수요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첨단으로 꼽히는 3나노미터 반도체 제조에 대해 TSMC의 이 제조 프로세스 가동률(6월 시점)은 당초 예상치인 50~60%를 웃도는 80%에 달했다는 보도도 있어 첨단 반도체에 대한 왕성한 수요가 엿보입니다.
또, 전기 자동차(EV)등의 제어에 이용되는 전력 반도체도 저단한 수요가 전망됩니다. EV에 대해서는 경기둔화가 우려되는 중국에서도 생산·수출의 성장이 지극히 호조를 보이고 있어 2023년 1~5월 누계의 신에너지차(NEV) 생산량은 300.5만대(전년 동기비+45.1%)로 강력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 외에 2023년 1~5월 누계의 EV 수출액도 165.6억 달러(동+153.7%)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왕성한 수요에 지탱되어 온 첨단 반도체나 전력 반도체 등은, 시황저입·회복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완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3. 실리콘 사이클의 골짜기는 올해 중반으로 예상됩니다. 제조업 사이클도 회복이 다소 늦어지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반도체 시황은 전체적으로 침체되어 있지만, 일부 제품에서는 수요의 증가도 볼 수 있으므로 아래에서는 실리콘 사이클의 바닥 시점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아래에서는 주기해석과 선행지표 어프로치에 의해 다음 전환점을 예측해 봅니다.
위와 같이 반도체 시황은 전체적으로 침체되어 있지만, 일부 제품에서는 수요의 증가도 볼 수 있으므로 아래에서는 실리콘 사이클의 바닥 시점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아래에서는 주기해석과 선행지표 어프로치에 의해 다음 전환점을 예측해 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3-1. 실리콘 사이클의 주기로 볼 때, 이번 바닥은 2023년 5~8월경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먼저 실리콘 사이클의 주기 특성을 확인하겠습니다. 애초 실리콘 사이클이란 반도체 시장의 사이클을 표현한 것입니다.실제로, 반도체 매상고의 전년비(YoY)를 취하면, 고점(확대기에서 축소기로의 전환점)과 바닥(축소기에서 확대기로의 전환점)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순환변동을 볼 수 있습니다.단, 고점에서 고점(바닥에서 바닥)까지의 기간인 순환 주기는 반드시 일정한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변동 패턴을 분석하는 수법에, 스펙트럼 해석이라고 불리는 것이 있습니다. 스펙트럼 분석은 데이터에서 복수의 파도를 추출하여 주기 특성을 밝히는 기법으로 오래전부터 경기 순환 분석에 이용되어 왔습니다.순환 변동 데이터에 스펙트럼 분석을 적용함으로써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진폭 주기를 구할 수 있습니다.실제로 반도체 매출액 전년 대비 데이터에 대해 스펙트럼 분석을 실시했더니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변동 주기는 42.7개월임을 시사했습니다.이후 본 리포트에서는 이 약 43개월 주기의 순환변동을 실리콘 사이클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그림 5는 밴드패스필터로 반도체 매출액 전년 대비 변동에서 주기 43개월 전후의 주순환 성분, 즉 실리콘 사이클을 추출한 것 입니다. 이를 보면 지난 번 저점은 2019년 10월이었고, 이번 사이클에 들어서는 2023년 5월 시점에서 43개월이 경과하고 있었습니다.약 43개월의 주기를 감안하면, 이번 바닥은 2023년 5월경이며, 실제로 확대기에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과거 실리콘 사이클 주기는 반드시 정확히 '43개월'은 아니고 ±3개월 정도의 변동폭이 있었습니다. 이 점을 고려하면, 바닥은 3개월 정도 뒤로 밀려서 8월경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먼저 실리콘 사이클의 주기 특성을 확인하겠습니다. 애초 실리콘 사이클이란 반도체 시장의 사이클을 표현한 것입니다.실제로, 반도체 매상고의 전년비(YoY)를 취하면, 고점(확대기에서 축소기로의 전환점)과 바닥(축소기에서 확대기로의 전환점)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순환변동을 볼 수 있습니다.단, 고점에서 고점(바닥에서 바닥)까지의 기간인 순환 주기는 반드시 일정한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변동 패턴을 분석하는 수법에, 스펙트럼 해석이라고 불리는 것이 있습니다. 스펙트럼 분석은 데이터에서 복수의 파도를 추출하여 주기 특성을 밝히는 기법으로 오래전부터 경기 순환 분석에 이용되어 왔습니다.순환 변동 데이터에 스펙트럼 분석을 적용함으로써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진폭 주기를 구할 수 있습니다.실제로 반도체 매출액 전년 대비 데이터에 대해 스펙트럼 분석을 실시했더니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변동 주기는 42.7개월임을 시사했습니다.이후 본 리포트에서는 이 약 43개월 주기의 순환변동을 실리콘 사이클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그림 5는 밴드패스필터로 반도체 매출액 전년 대비 변동에서 주기 43개월 전후의 주순환 성분, 즉 실리콘 사이클을 추출한 것 입니다. 이를 보면 지난 번 저점은 2019년 10월이었고, 이번 사이클에 들어서는 2023년 5월 시점에서 43개월이 경과하고 있었습니다.약 43개월의 주기를 감안하면, 이번 바닥은 2023년 5월경이며, 실제로 확대기에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과거 실리콘 사이클 주기는 반드시 정확히 '43개월'은 아니고 ±3개월 정도의 변동폭이 있었습니다. 이 점을 고려하면, 바닥은 3개월 정도 뒤로 밀려서 8월경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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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선행지표인 미 반도체 주가지수 역시 4~7월경 실리콘 사이클 반전을 예측합니다.
다음으로 선행지표 동향에서 실리콘 사이클의 전환점을 예측해 봅니다. 반도체 매출액 선행지표로는 대만 전자제품 수출 수주액이나 마찬가지로 대만 중화경제연구원이 공표하는 전자 PMI, 미국 반도체 관련 30개 종목의 주가지수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주지수(SOX지수) 등 몇 가지 후보를 들 수 있습니다(그림 6).이번 리포트에서는 '연관성이 크고' '충분히 많은 데이터가 있으며' '잘못된 전환 사인을 내지 않는다'는 바람직한 성질에 고려하여 SOX 지수만을 선행지표로 사용합니다. 또한, 그 후, 반도체 매상고 및 SOX 지수에 대한 언급은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전년 대비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우선 SOX 지수의 반도체 매출액에 대한 선행성을 정량적으로 확인하기 위해서 SOX 지수와 반도체 매출액 양쪽에 대해서 2000년 이후의 각 시점에서의 국면(위상), 즉 확대기·축소기 중 어느 쪽에 있는지를 판단해 봅니다.국면 판단 방법으로서는, 전미 경제 연구소(NBER)가 개발한 Bry-Boschan 법1을 이용했습니다. 그림 7은, 동법에 의해 반도체 매상고와 SOX 지수의 국면 판단을 실시해, SOX 지수에 대해서는 고점·바닥에 마커를 붙이고 있습니다. 이를 보면 SOX 지수는 반도체 매출액보다 몇 달 일찍 전환점을 맞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매출액은 2019년 7월 축소기에서 확대기로 전환되었지만 6개월 전인 2019년 1월에 이미 SOX 지수가 확대기에 접어들었습니다. 과거 경향을 감안하면, 이 두 지표의 시차는 대략 3~6개월 정도 입니다.
다음으로 선행지표 동향에서 실리콘 사이클의 전환점을 예측해 봅니다. 반도체 매출액 선행지표로는 대만 전자제품 수출 수주액이나 마찬가지로 대만 중화경제연구원이 공표하는 전자 PMI, 미국 반도체 관련 30개 종목의 주가지수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주지수(SOX지수) 등 몇 가지 후보를 들 수 있습니다(그림 6).이번 리포트에서는 '연관성이 크고' '충분히 많은 데이터가 있으며' '잘못된 전환 사인을 내지 않는다'는 바람직한 성질에 고려하여 SOX 지수만을 선행지표로 사용합니다. 또한, 그 후, 반도체 매상고 및 SOX 지수에 대한 언급은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전년 대비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우선 SOX 지수의 반도체 매출액에 대한 선행성을 정량적으로 확인하기 위해서 SOX 지수와 반도체 매출액 양쪽에 대해서 2000년 이후의 각 시점에서의 국면(위상), 즉 확대기·축소기 중 어느 쪽에 있는지를 판단해 봅니다.국면 판단 방법으로서는, 전미 경제 연구소(NBER)가 개발한 Bry-Boschan 법1을 이용했습니다. 그림 7은, 동법에 의해 반도체 매상고와 SOX 지수의 국면 판단을 실시해, SOX 지수에 대해서는 고점·바닥에 마커를 붙이고 있습니다. 이를 보면 SOX 지수는 반도체 매출액보다 몇 달 일찍 전환점을 맞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매출액은 2019년 7월 축소기에서 확대기로 전환되었지만 6개월 전인 2019년 1월에 이미 SOX 지수가 확대기에 접어들었습니다. 과거 경향을 감안하면, 이 두 지표의 시차는 대략 3~6개월 정도 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SOX 지수는 이미 전년 대비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만, 이를 근거로 세계 반도체 매출액도 V자 회복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성급합니다. 주기 해석에 의하면, 실리콘 사이클이 바닥을 확인하고 나서, 플러스로 전환하는 회복기에 들어가기까지는, 약 8개월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장의 세계 경제를 전망해도 주요 반도체 수요국인 미국 유럽에서는 2023년 후반부터 경기가 후퇴 국면에 빠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PC·스마트폰이나 산업용 기계 등 최종재의 수요가 급회복하는 것을 전망하기는 어렵고, 세계 반도체 매출액이 전년 대비 플러스가 되기까지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해서 2024년 봄경에 플러스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3-3. 실리콘 사이클의 확대기에 접어들면서 세계 제조업 사이클도 올해말 확대기로 접어들 가능성이 큽니다.
실리콘 사이클의 주기는 세계 제조업 사이클의 주기를 약간 선행하고 있으며(그림 8), 실리콘 사이클은 세계 경기의 선행 지표로서 유용합니다. 2020년 이후에는 코로나19 사태 특수나 공급망 혼란의 영향 등에 의해 두개의 사이클이 일치하고 있지만, 세계 제조업 동향을 전망하는 데 실리콘 사이클은 여전히 중요한 시사점을 가집니다.
실리콘 사이클의 '바닥'은 연초경으로 예상됨에 따라 세계 제조업 사이클도 연후반 최악기를 벗어나 2024년 봄 이후에는 회복세가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4. 반도체 시황에 대한 지나친 비관은 피해야 합니다
산업의 쌀로 꼽히는 반도체는 컴퓨터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기계, 의료기기, 현대무기까지 수요의 저변을 넓혀왔습니다. 그동안 실리콘 사이클은 일관되게 약 3~4년의 주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사이클 주기가 3~4년으로 일정한 이유는 분명하지 않지만, 사이클에는 고점과 저점이 있고, 이 변곡점에서 반도체 수요에 대한 과도한 비관 내지 낙관이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현 국면에서는 첨단 반도체와 전력 반도체 수요가 커지고 있어 이들이 시황 전체의 바닥과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세계 반도체 수요에 대한 과도한 비관은 피해야 합니다.
실리콘 사이클의 주기는 세계 제조업 사이클의 주기를 약간 선행하고 있으며(그림 8), 실리콘 사이클은 세계 경기의 선행 지표로서 유용합니다. 2020년 이후에는 코로나19 사태 특수나 공급망 혼란의 영향 등에 의해 두개의 사이클이 일치하고 있지만, 세계 제조업 동향을 전망하는 데 실리콘 사이클은 여전히 중요한 시사점을 가집니다.
실리콘 사이클의 '바닥'은 연초경으로 예상됨에 따라 세계 제조업 사이클도 연후반 최악기를 벗어나 2024년 봄 이후에는 회복세가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4. 반도체 시황에 대한 지나친 비관은 피해야 합니다
산업의 쌀로 꼽히는 반도체는 컴퓨터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기계, 의료기기, 현대무기까지 수요의 저변을 넓혀왔습니다. 그동안 실리콘 사이클은 일관되게 약 3~4년의 주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사이클 주기가 3~4년으로 일정한 이유는 분명하지 않지만, 사이클에는 고점과 저점이 있고, 이 변곡점에서 반도체 수요에 대한 과도한 비관 내지 낙관이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현 국면에서는 첨단 반도체와 전력 반도체 수요가 커지고 있어 이들이 시황 전체의 바닥과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세계 반도체 수요에 대한 과도한 비관은 피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Chat GPT 4.0 놀라운 신기능 : 코드 인터프리터
Chat GPT 유료버전인 4.0을 쓰고 계신 분은 이미 한 번 테스트를 해보셨을 수도 있는데요.
Chat GPT 사용자가 5월 이후 줄어들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지난 주 놀라운 신기능이 공개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된 동영상을 꼭 한 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위 캡처본은 제가 한 번 간단한 차트를 그려보라고 시킨 결과물입니다)
이른바 코드 인터프리터인데요. 엑셀 데이터를 주면 차트도 그려주고, PPT도 만들어주고, 동영상과 이미지도 편집해주는데
중요한 건 이 모든 것을 '파이썬 코드'로 어떻게 처리했는지 code interpreter를 통해 보여줍니다. 저 같은 파이썬 초보에겐 기적(?)과 같은 기능이네요.
AI 원데이터 저작권 이슈, 텍스트 무작위 클리핑 등 사회적/윤리적 문제들이 남아있긴 하지만, AI 침투 속도가 무서우리만치 빨라질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https://youtu.be/RCx-aoN3M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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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캡처본은 제가 한 번 간단한 차트를 그려보라고 시킨 결과물입니다)
이른바 코드 인터프리터인데요. 엑셀 데이터를 주면 차트도 그려주고, PPT도 만들어주고, 동영상과 이미지도 편집해주는데
중요한 건 이 모든 것을 '파이썬 코드'로 어떻게 처리했는지 code interpreter를 통해 보여줍니다. 저 같은 파이썬 초보에겐 기적(?)과 같은 기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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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기본사용법 모음 https://bit.ly/43kcsPR
챗GPT 프롬프트 템플릿 모음 https://bit.ly/3zIYjOD
감자나라ai 홈페이지 https://bit.ly/3GujcRJ
버튼 한개로 챗GPT 한글 영어 자동번역 https://youtu.be/_MmDbDM44To
기본공식 충실한 챗GPT 활용법 https://youtu.be/nCcDoJb5j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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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TSMC, 고급 칩 결합 분야도 확장…패키징 매출 30% 키워
TSMC의 반도체 후공정 서비스 분야 매출은 지난해 53억 달러(약 6조 8370억원)를 거뒀다. 지난 2021년 매출인 41억달러보다 29.27% 증가한 수치다.
글로벌 반도체 후공정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오르는 추세다. 2021년 이 시장에서 8.7%였던 TSMC는 지난해 10.6% 점유율을 차지했다. 패키징만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들을 제치고 대만 ASE, 미국 앰코테크놀로지에 이어 3위다.
한편 TSMC의 파운드리 라이벌 삼성전자는 프리스마크가 집계한 후공정 회사 톱 15에 오르지 못했다. 패키징 설비를 갖춘 온양·천안 사업장에서는 주로 자체 메모리와 시스템 패키징 물량을 소화하고 고객사 상대의 후공정 매출 규모는 크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다만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과 연계해 패키징 서비스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어드밴스드 패키징(AVP) 사업팀도 꾸렸다.
TSMC가 지난 2016년 애플을 상대로 재미를 봤던 팬아웃 웨이퍼레벨 패키징(FOWLP) 공정도 올 4분기부터 양산에 도입할 예정이다.
https://naver.me/FPezlspW
TSMC의 반도체 후공정 서비스 분야 매출은 지난해 53억 달러(약 6조 8370억원)를 거뒀다. 지난 2021년 매출인 41억달러보다 29.27% 증가한 수치다.
글로벌 반도체 후공정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오르는 추세다. 2021년 이 시장에서 8.7%였던 TSMC는 지난해 10.6% 점유율을 차지했다. 패키징만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들을 제치고 대만 ASE, 미국 앰코테크놀로지에 이어 3위다.
한편 TSMC의 파운드리 라이벌 삼성전자는 프리스마크가 집계한 후공정 회사 톱 15에 오르지 못했다. 패키징 설비를 갖춘 온양·천안 사업장에서는 주로 자체 메모리와 시스템 패키징 물량을 소화하고 고객사 상대의 후공정 매출 규모는 크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다만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과 연계해 패키징 서비스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어드밴스드 패키징(AVP) 사업팀도 꾸렸다.
TSMC가 지난 2016년 애플을 상대로 재미를 봤던 팬아웃 웨이퍼레벨 패키징(FOWLP) 공정도 올 4분기부터 양산에 도입할 예정이다.
https://naver.me/FPezlspW
Naver
TSMC, 고급 칩 결합 분야 약진 "패키징 매출 53억弗…30% 껑충"
TSMC가 최근 반도체 업계에서 대세로 떠오른 고급 칩 결합 분야에서 매섭게 덩치를 키우고 있다. 세계적인 반도체 ‘빅테크’ 기업과 협력 사례를 쌓고 독자 생태계를 형성하면서 기술 수준을 업그레이드하는 모습이다. T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하나증권 IT 김록호]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zrr.kr/jHYp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대형주 기간 조정 속에 치고 나가는 중소형주
■ 리뷰 및 업데이트: 글로벌 테크 업체들 양호한 주가 시현
코스피는 기관이 한 주만에, 외국인이 4주만에 순매수 전환하며 4.0% 상승. 대형주 중에서는 삼성전기가 유일하게 지수를 상회. 삼성전기는 중국 스마트폰 부진에 의한 우려로 지난 1개월간 주가 흐름이 안 좋았는데, 국내외 패키지기판 기판 업체들의 주가 상승에 동반하는 모습이 나왔음. 하나증권은 삼성전기 프리뷰를 작성하며 하반기 실적을 하향 조정했지만, 패키지 관련 모멘텀에 주목하자고 언급중. LG전자는 애플카 이슈가 언론화되며 주가가 반응. LG이노텍은 7월부터 액츄에이터 양산이 개시되며 수율 관련 이슈로 주가의 등락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은 이와 무관하게 하반기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생각
코스닥은 기관이 2주 연속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주연속 순매수하며 3.3% 상승. 한 주만에 다시 코스피를 하회했지만, 연초 이후 상승률은 31.9%로 코스피 17.5%를 상회중. 하나증권 커버리지 중소형주 중에서는 대덕전자, 심텍, 해성디에스가 각각의 시장 지수를 크게 상회. 누차 언급중이지만,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메모리 업황 턴어라운드 기조와 DDR5 수혜로 주가 우상향이 가능한 업종군. 이번에는 비메모리 기대감까지 발생하며 대덕전자 주가가 대폭 상승. 비에이치의 하반기 애플 모멘텀은 반복되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것으로 생각. 다만, 실적, 모맨텀, 밸류에이션 모두 양호해 좋은 매수 기회라 판단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Nvidia의 긍정적 코멘트로 인해 전반적으로 양호. 테크 하드웨어 시가총액 1위 업체인 Apple은 2주 연속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음. 최근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AI 기대감과 전반적으로 부진한 IT 소비가 서로 상충하며 주가의 등락이 반복되는 흐름. 하나증권은 IT 소비를 관통하는 ‘재고 부담’ 이슈는 전반적으로 완화되고 있어 하반기에도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양호한 주가 흐름을 기대
■ 전망 및 전략: 기간 조정을 활용하는 비중확대 전략 유지
23년 5월 DRAM 업계의 재고가 피크아웃되는 기대감 속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상승한 이후 6~7월 쉬어가는 흐름이 지속. 이는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주요인이라 생각. 재고에 대한 부담은 완화되는 방향성이 보이지만, 수요가 회복되는 시그널도 아직 명확하지 않기 때문. 7월 말 실적 발표 때에 하반기 수요에 대한 코멘트가 있기 전까지 해당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전기전자 입장에서는 상대적인 수급 쏠림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 부담은 없는 상황이라 판단
LG전자는 컨센서스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애초에 1분기 영업이익이 고점으로 추정되었기 때문에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 판단. 오히려 여전히 PBR 1.01배라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고 VS 부문의 실적은 높은 외형 성장과 안정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음. 하반기 중에 VS사업부 가치가 부각될 수 있는 멕시코 생산법인의 가동 개시와 그에 따른 양호한 수주 흐름이 기대되는 만큼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Apple이라는 확실한 고객사를 기반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는 LG이노텍과 비에이치의 비중확대 전략은 시간이 지날 수록 유효할 것으로 판단. 삼성전기는 중국 소비 불확실성으로 전기전자 업종 내 다른 종목대비 투자 매력도가 높지는 않음. 다만, 주가가 이를 상당 부분 반영중이고, 기판 부문의 실적은 양호한 편이기 때문에 기판 모멘텀에 주목하며 투자 판단을 고민해야 할 것으로 예상
패키지기판 중소형주들의 주가가 매우 강한 상황. 하나증권이 선호하는 해성디에스와 대덕전자는 어느덧 연초 이후 주가가 각각 90%, 99% 상승. 이들은 명확한 메모리 업황 방향성과 DDR5 수혜로 향후 실적이 상향될 가능성이 농후. 신규 진입 종목으로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모멘텀이 살아 있는 구간에서 섣불리 매도할 필요도 없다는 판단. 신규 진입을 고려한다면, 상반기 적자로 인해 동일한 업황대비 상대적으로 주가 움직임이 저조한 심텍은 추천 가능
2023년 상반기 스마트폰, PC, 가전, TV 등의 전반적인 IT 제품 수요는 우려했던 것처럼 부진한 상황. 618 쇼핑데이 결과 또한 이를 확인시켜 주었음. 다만, 누차 언급했듯이 가전, TV의 전년대비 역성장폭은 완연하게 둔화되는 모습. PC도 2분기의 역성장폭이 1분기보다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 앞서 언급한 제품들은 수요 부진 2년차인 만큼 업계 전반적인 재고 부담 또한 상당히 해소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수요가 먼저 부진했었기 때문에 바닥도 먼저 통과하는 것으로 풀이
■ 일정 및 예정: 7월 한국 잠정 수출액
21일에 한국 7월 20일까지의 잠정 수출액 발표. Ceramic Capacitor의 전년동월대비 양호한 흐름 지속 여부를 체크해야 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zrr.kr/jHYp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대형주 기간 조정 속에 치고 나가는 중소형주
■ 리뷰 및 업데이트: 글로벌 테크 업체들 양호한 주가 시현
코스피는 기관이 한 주만에, 외국인이 4주만에 순매수 전환하며 4.0% 상승. 대형주 중에서는 삼성전기가 유일하게 지수를 상회. 삼성전기는 중국 스마트폰 부진에 의한 우려로 지난 1개월간 주가 흐름이 안 좋았는데, 국내외 패키지기판 기판 업체들의 주가 상승에 동반하는 모습이 나왔음. 하나증권은 삼성전기 프리뷰를 작성하며 하반기 실적을 하향 조정했지만, 패키지 관련 모멘텀에 주목하자고 언급중. LG전자는 애플카 이슈가 언론화되며 주가가 반응. LG이노텍은 7월부터 액츄에이터 양산이 개시되며 수율 관련 이슈로 주가의 등락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은 이와 무관하게 하반기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생각
코스닥은 기관이 2주 연속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주연속 순매수하며 3.3% 상승. 한 주만에 다시 코스피를 하회했지만, 연초 이후 상승률은 31.9%로 코스피 17.5%를 상회중. 하나증권 커버리지 중소형주 중에서는 대덕전자, 심텍, 해성디에스가 각각의 시장 지수를 크게 상회. 누차 언급중이지만,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메모리 업황 턴어라운드 기조와 DDR5 수혜로 주가 우상향이 가능한 업종군. 이번에는 비메모리 기대감까지 발생하며 대덕전자 주가가 대폭 상승. 비에이치의 하반기 애플 모멘텀은 반복되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것으로 생각. 다만, 실적, 모맨텀, 밸류에이션 모두 양호해 좋은 매수 기회라 판단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Nvidia의 긍정적 코멘트로 인해 전반적으로 양호. 테크 하드웨어 시가총액 1위 업체인 Apple은 2주 연속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음. 최근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주가는 AI 기대감과 전반적으로 부진한 IT 소비가 서로 상충하며 주가의 등락이 반복되는 흐름. 하나증권은 IT 소비를 관통하는 ‘재고 부담’ 이슈는 전반적으로 완화되고 있어 하반기에도 글로벌 테크 업체들의 양호한 주가 흐름을 기대
■ 전망 및 전략: 기간 조정을 활용하는 비중확대 전략 유지
23년 5월 DRAM 업계의 재고가 피크아웃되는 기대감 속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상승한 이후 6~7월 쉬어가는 흐름이 지속. 이는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주요인이라 생각. 재고에 대한 부담은 완화되는 방향성이 보이지만, 수요가 회복되는 시그널도 아직 명확하지 않기 때문. 7월 말 실적 발표 때에 하반기 수요에 대한 코멘트가 있기 전까지 해당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전기전자 입장에서는 상대적인 수급 쏠림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 부담은 없는 상황이라 판단
LG전자는 컨센서스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애초에 1분기 영업이익이 고점으로 추정되었기 때문에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 판단. 오히려 여전히 PBR 1.01배라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고 VS 부문의 실적은 높은 외형 성장과 안정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음. 하반기 중에 VS사업부 가치가 부각될 수 있는 멕시코 생산법인의 가동 개시와 그에 따른 양호한 수주 흐름이 기대되는 만큼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Apple이라는 확실한 고객사를 기반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는 LG이노텍과 비에이치의 비중확대 전략은 시간이 지날 수록 유효할 것으로 판단. 삼성전기는 중국 소비 불확실성으로 전기전자 업종 내 다른 종목대비 투자 매력도가 높지는 않음. 다만, 주가가 이를 상당 부분 반영중이고, 기판 부문의 실적은 양호한 편이기 때문에 기판 모멘텀에 주목하며 투자 판단을 고민해야 할 것으로 예상
패키지기판 중소형주들의 주가가 매우 강한 상황. 하나증권이 선호하는 해성디에스와 대덕전자는 어느덧 연초 이후 주가가 각각 90%, 99% 상승. 이들은 명확한 메모리 업황 방향성과 DDR5 수혜로 향후 실적이 상향될 가능성이 농후. 신규 진입 종목으로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모멘텀이 살아 있는 구간에서 섣불리 매도할 필요도 없다는 판단. 신규 진입을 고려한다면, 상반기 적자로 인해 동일한 업황대비 상대적으로 주가 움직임이 저조한 심텍은 추천 가능
2023년 상반기 스마트폰, PC, 가전, TV 등의 전반적인 IT 제품 수요는 우려했던 것처럼 부진한 상황. 618 쇼핑데이 결과 또한 이를 확인시켜 주었음. 다만, 누차 언급했듯이 가전, TV의 전년대비 역성장폭은 완연하게 둔화되는 모습. PC도 2분기의 역성장폭이 1분기보다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 앞서 언급한 제품들은 수요 부진 2년차인 만큼 업계 전반적인 재고 부담 또한 상당히 해소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수요가 먼저 부진했었기 때문에 바닥도 먼저 통과하는 것으로 풀이
■ 일정 및 예정: 7월 한국 잠정 수출액
21일에 한국 7월 20일까지의 잠정 수출액 발표. Ceramic Capacitor의 전년동월대비 양호한 흐름 지속 여부를 체크해야 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7월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3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19(수)
22:00 ASML (14:00 실적 공시)
7/20(목)
06:00 IBM
07:00 Netflix
15:00 TSMC
7/25(화)
21:00 Whirlpool
7/26(수)
01:00 ASM
05:30 TI
06:00 Alphabet (E)
06:30 MSFT
09:00 SK하이닉스
09:30 ASMPT
15:00 Advantest, AUO
18:00 UMC
7/27(목)
05:30 Segate
06:00 Meta, LAM Research, Teradyne
10:00 삼성전자
14:00 BESI
16:30 STMicro
7/28(금)
05:00 Silicon Motion (E)
06:00 Intel
06:30 Amazon (E)
07:00 KLA
16:00 ASE (E), MediaTek
7/31(월)
15:00 Murata
22:00 On Semi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7월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3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19(수)
22:00 ASML (14:00 실적 공시)
7/20(목)
06:00 IBM
07:00 Netflix
15:00 TSMC
7/25(화)
21:00 Whirlpool
7/26(수)
01:00 ASM
05:30 TI
06:00 Alphabet (E)
06:30 MSFT
09:00 SK하이닉스
09:30 ASMPT
15:00 Advantest, AUO
18:00 UMC
7/27(목)
05:30 Segate
06:00 Meta, LAM Research, Teradyne
10:00 삼성전자
14:00 BESI
16:30 STMicro
7/28(금)
05:00 Silicon Motion (E)
06:00 Intel
06:30 Amazon (E)
07:00 KLA
16:00 ASE (E), MediaTek
7/31(월)
15:00 Murata
22:00 On Semi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반도체 개발 과정서 인간·AI 영역 구분된다… 생산성 높이기 총력전
-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3나노 공정 기반 칩을 개발하는데 최대 1000여개의 개별 도구 및 장비가 필요하며, 이보다 많은 엔지니어 숫자가 요구되고 있다.
- 램리서치를 비롯해 시높시스 등 반도체설계자동화(EDA) 기업들은 인간과 AI의 경쟁 실험 등을 통해 엔지니어링의 효율성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17065?sid=105
-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3나노 공정 기반 칩을 개발하는데 최대 1000여개의 개별 도구 및 장비가 필요하며, 이보다 많은 엔지니어 숫자가 요구되고 있다.
- 램리서치를 비롯해 시높시스 등 반도체설계자동화(EDA) 기업들은 인간과 AI의 경쟁 실험 등을 통해 엔지니어링의 효율성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17065?sid=105
Naver
반도체 개발 과정서 인간·AI 영역 구분된다… 생산성 높이기 총력전
3D, EUV 도입 이후 공정 난도 상승… 개발 도구만 1000여개 인간 vs AI 경쟁시켜 최대 효용성 테스트 진행 식각 공정, 계측 등 일부 분야선 AI가 인간 추월 반도체 미세공정 난도 증가와 3D(차원) 구조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전설적인 투자자이신 자이노 형님
앞으로 상당기간 동안은 모두가 현금을 원하는 시기일텐데 역설적으로 현금의 가치가 가장 비싸질때가 바로 현금을 사용해야 할 때이다.
https://m.blog.naver.com/zaino1/222969774850
앞으로 상당기간 동안은 모두가 현금을 원하는 시기일텐데 역설적으로 현금의 가치가 가장 비싸질때가 바로 현금을 사용해야 할 때이다.
https://m.blog.naver.com/zaino1/222969774850
NAVER
주식투자는 왜 어려울까 ? 147.단기적으로는 틀려도 장기적으로는 옳은 판단을 해야 되기 때문에 주식투자가 어렵다. 추가
22년 증시가 마무리 되었는데 작년말 코스닥 지수 1033.9 , 22년말 코스닥 지수 679.2 -34% 하락으로 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