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이번주 주요 실적 발표
$AMZN $AAPL $AMD $SOFI $PYPL $SHOP $NCLH $UBER $COIN $SQ $PFE $BUD $ABNB $DKNG $QCOM $FUBO $CVS $ON $OXY $ANET $CAT $DVN $U $NET $HOOD $MELI $SBUX $EPD $FTNT $ETSY $ET $WBD $HUM $MRK $NKLA $PINS $APA $GNRC $MSTR $ELF $MGM $SEDG $ALB $JBLU $PBR $RIG $PXD $MRO $LNG $RUN
https://news.1rj.ru/str/yakjangsu
$AMZN $AAPL $AMD $SOFI $PYPL $SHOP $NCLH $UBER $COIN $SQ $PFE $BUD $ABNB $DKNG $QCOM $FUBO $CVS $ON $OXY $ANET $CAT $DVN $U $NET $HOOD $MELI $SBUX $EPD $FTNT $ETSY $ET $WBD $HUM $MRK $NKLA $PINS $APA $GNRC $MSTR $ELF $MGM $SEDG $ALB $JBLU $PBR $RIG $PXD $MRO $LNG $RUN
https://news.1rj.ru/str/yakjangsu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그레이스켈리95님
현재, 과거의 그 모든것을 다 알면서 투자할 수는 없지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이 일어나기 시작할때 의심을 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이 잘못되어가기 시작했음에도 똘똘뭉친 동호회에서 서로를 위안하며 타인의 의견을 물어보기 보다는 뒷걸음 질 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글을 읽고나니 투자에 대해서 더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m.blog.naver.com/marie95/222339878005
현재, 과거의 그 모든것을 다 알면서 투자할 수는 없지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이 일어나기 시작할때 의심을 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이 잘못되어가기 시작했음에도 똘똘뭉친 동호회에서 서로를 위안하며 타인의 의견을 물어보기 보다는 뒷걸음 질 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글을 읽고나니 투자에 대해서 더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m.blog.naver.com/marie95/222339878005
NAVER
[공유] 헬릭스미스 피해사례집
안녕하세요! 초대현대농업님의 블로그 글에서 발췌해봅니다. 헬릭스미스 피해사례집 타이틀부터가 예사롭지...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다수의 회사에 크고 작은 과징금이 부과됐네요.
기사 중간에 픽텍과 퀸트인자산운용의 경우는 무차입공매도에 적발된 것으로 보이고
그 외의 회사들은 보고 및 공시 의무 위반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비비자산운용에서 2개의 펀드를 운용하고 있을 때
A펀드에서 C종목을 1만주 보유중이고
B펀드에서는 C종목에 대해 공매도 잔고를 5천주 유지한다고 했을 때
비비자산운용의 C종목에 대한 순보유잔고 5천주가 됩니다.
공매도 잔고 5천주가 0.5%룰에 해당하더라도 보고 의무가 없는 것이죠.
실제로는 운용사마다 수개에서 백개가 넘는 펀드를 운용하기 때문에 합산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펀드서비스 회사와 수탁은행에서 전산으로 관리가 가능하나 요즘에는 복수의 펀드서비스 회사와 거래하는 경우가 있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네요.
재밌는 게 개인 한분이 과징금이 적잖게 부과됐는데
이 분의 경우는 이런 상황일 것 같습니다.
본인이 운용하는 계좌가 있고
운용사(혹은 자문사)에 일임계약한 계좌가 있을 겁니다.
이런 경우에도 위의 경우처럼 종목별 합산하여 보고의무 발생시 보고해야 하나
합산을 놓치지 않았을까 싶네요.
금융당국에서 공매도에 관해서는 눈을 크게 뜨고 보시는 것 같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BZFSIPF
기사 중간에 픽텍과 퀸트인자산운용의 경우는 무차입공매도에 적발된 것으로 보이고
그 외의 회사들은 보고 및 공시 의무 위반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비비자산운용에서 2개의 펀드를 운용하고 있을 때
A펀드에서 C종목을 1만주 보유중이고
B펀드에서는 C종목에 대해 공매도 잔고를 5천주 유지한다고 했을 때
비비자산운용의 C종목에 대한 순보유잔고 5천주가 됩니다.
공매도 잔고 5천주가 0.5%룰에 해당하더라도 보고 의무가 없는 것이죠.
실제로는 운용사마다 수개에서 백개가 넘는 펀드를 운용하기 때문에 합산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펀드서비스 회사와 수탁은행에서 전산으로 관리가 가능하나 요즘에는 복수의 펀드서비스 회사와 거래하는 경우가 있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네요.
재밌는 게 개인 한분이 과징금이 적잖게 부과됐는데
이 분의 경우는 이런 상황일 것 같습니다.
본인이 운용하는 계좌가 있고
운용사(혹은 자문사)에 일임계약한 계좌가 있을 겁니다.
이런 경우에도 위의 경우처럼 종목별 합산하여 보고의무 발생시 보고해야 하나
합산을 놓치지 않았을까 싶네요.
금융당국에서 공매도에 관해서는 눈을 크게 뜨고 보시는 것 같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BZFSIPF
서울경제
링크자산운용 등 공매도 위반에 금융위 '철퇴'
금융당국이 불법 공매도를 한 국내·외국계 증권사 및 운용사18곳을 적발해 과징금·과태료 처분을 내렸다. 시장을 ...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증시 수급 환경 : 미수금 잔고
폭염 주의보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New TINA(There is no alternative but stock)라고 할 정도로 주식에 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며칠 전에는 제 일흔 넘은 미국 사는 고모가 이차전지 뭐사면 되냐고 연락이 오셨더라구요. 미국 시장이 더 좋은 시장인데^^;;
오늘은 증시 수급환경 중 특이사항을 좀 짚어보았습니다.
========================
▲ 고객예탁금은 목요일 기준 다시 58조원을 넘어섰습니다. 2022년 6월 이후 최고입니다.
▲ 신용융자잔고는 KOSPI, KOSDAQ 합쳐 2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한창 때보다는 여전히 많이 낮습니다.
▲ 다만, 특이사항은 미수금 잔고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CFD 계좌 규제가 강화되면서 CFD를 활용하던 레버리지 거래 상당량이 미수 거래 쪽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입니다.
- 미수 거래는 통상 D-2 결제일이 돌아오기 전에 갚아야 하기 때문에 초단기입니다.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은 CFD나 3개월 이상 돈을 빌리는 신용융자와는 다른거죠.
- 3월 말 2천억도 안됐던 미수거래가 최근 6천억까지 증가했다는 것은 회전율 높은 초단기성 레버리지 거래가 많아졌다는 것이며, 급등주들의 불안정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미수금 잔고는 Covid-19 한창이던 2021년보다도 높은 상황)
- 지난 주 급락 후 급반등이 나타났지만, 급등주들은 여전히 경계감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당분간 미수금 동향을 잘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폭염 주의보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New TINA(There is no alternative but stock)라고 할 정도로 주식에 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며칠 전에는 제 일흔 넘은 미국 사는 고모가 이차전지 뭐사면 되냐고 연락이 오셨더라구요. 미국 시장이 더 좋은 시장인데^^;;
오늘은 증시 수급환경 중 특이사항을 좀 짚어보았습니다.
========================
▲ 고객예탁금은 목요일 기준 다시 58조원을 넘어섰습니다. 2022년 6월 이후 최고입니다.
▲ 신용융자잔고는 KOSPI, KOSDAQ 합쳐 2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한창 때보다는 여전히 많이 낮습니다.
▲ 다만, 특이사항은 미수금 잔고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CFD 계좌 규제가 강화되면서 CFD를 활용하던 레버리지 거래 상당량이 미수 거래 쪽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입니다.
- 미수 거래는 통상 D-2 결제일이 돌아오기 전에 갚아야 하기 때문에 초단기입니다.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은 CFD나 3개월 이상 돈을 빌리는 신용융자와는 다른거죠.
- 3월 말 2천억도 안됐던 미수거래가 최근 6천억까지 증가했다는 것은 회전율 높은 초단기성 레버리지 거래가 많아졌다는 것이며, 급등주들의 불안정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미수금 잔고는 Covid-19 한창이던 2021년보다도 높은 상황)
- 지난 주 급락 후 급반등이 나타났지만, 급등주들은 여전히 경계감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당분간 미수금 동향을 잘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예전에 ELW가 사라졌듯이 CFD도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 같네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26806635679768&mediaCodeNo=257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26806635679768&mediaCodeNo=257
이데일리
“‘주가조작 통로’ CFD 부실판매”…교보·하나·키움 적발
증권사들이 주가조작 통로로 악용된 차액결제거래(CFD) 상품을 투자자에 대한 면밀한 고려 없이 부실하게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30일 CFD 취급사인 교보증권, 하나증권, 키움증권 등 3사에 대해 CFD 업무 처리 적정성 등을 중점 검사한 결과 이같이 ...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엔터주 주주분들 보시면 좋을 듯
엔하이픈 서울 콘서트에 생각보다 많이 온 듯한 중국인들: 서울콘인데 워아이니 하자마자 함성소리가 ㄷㄷㄷ 요즘 대체로 음방에도 케이팝 오프 뛰러 오는 중국인들이 많다고 함
#한한령이란
https://twitter.com/jinjeobhotguy/status/1685256424778289152?t=JbMS33E1u2LNb12LCKLZGw&s=19
엔하이픈 서울 콘서트에 생각보다 많이 온 듯한 중국인들: 서울콘인데 워아이니 하자마자 함성소리가 ㄷㄷㄷ 요즘 대체로 음방에도 케이팝 오프 뛰러 오는 중국인들이 많다고 함
#한한령이란
https://twitter.com/jinjeobhotguy/status/1685256424778289152?t=JbMS33E1u2LNb12LCKLZGw&s=19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인텔에 의하면 3나노 공정이 목표수율과 성능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2024년에 그래닛래피즈와 시에라포레스트 CPU 생산에 지장이 없다고 하네요.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가정(if) 가 많은게 두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1) 직렬식 가정 : 많으면 안좋음.
A가 B가 되어서, B가 C가 되고, C가 D가 되어면.... 결국 Z 가 된다
이런식의 직렬식 가정은 연결고리 중에 어디 하나 빠그라 지면 투자 아이디어 훼손 됩니다. 저도 이런거 안좋아합니다.
2) 병렬식 가정 : 좋음
만약 A가 되면 이만큼 벌고
만약 B가 되면 이만큼 벌고
만약 C가 되면 이만큼 벌고
...
만약 전부다 되면 이만큼 벌고
이건 어느 하나 빠그라져도 다른게 성공하면 업사이드가 열리는 시나리오,
즉 패를 여러개 가지고 있는 것과 같기 때문에 패가 많을수록 좋은거겠죠.
마지막으로 가정이 다 안되면, 다운사이드 얼마인가도 봐야겟죠.
끝.
1) 직렬식 가정 : 많으면 안좋음.
A가 B가 되어서, B가 C가 되고, C가 D가 되어면.... 결국 Z 가 된다
이런식의 직렬식 가정은 연결고리 중에 어디 하나 빠그라 지면 투자 아이디어 훼손 됩니다. 저도 이런거 안좋아합니다.
2) 병렬식 가정 : 좋음
만약 A가 되면 이만큼 벌고
만약 B가 되면 이만큼 벌고
만약 C가 되면 이만큼 벌고
...
만약 전부다 되면 이만큼 벌고
이건 어느 하나 빠그라져도 다른게 성공하면 업사이드가 열리는 시나리오,
즉 패를 여러개 가지고 있는 것과 같기 때문에 패가 많을수록 좋은거겠죠.
마지막으로 가정이 다 안되면, 다운사이드 얼마인가도 봐야겟죠.
끝.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주말 중국 1선 4대 도시중에서 베이징, 선전, 광저우시가 정치국회의 메시지에 따라 '주택 실수요와 고도화 수요 촉진을 위한 정책'을 시행할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아울러 도시별로 성중촌(빈민촌)재개발과 준공•입주 지원책도 다시 강조했습니다.
•시장 관심은 이제 지난주 금요일 주택건설부 부장이 언급한 '무주택자의 생애 첫주택 혜택'이나 세재 혜택의 대도시 도입 여부, 대도시 구매제한 완화, 기존 대출의 대환 등 조치와 시행속도 입니다. 각 도시별로 8월까지 계속 발표•시행될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현지 증권사들은 1-2선 도시가 '무주택자의 생애 첫주택 간주'를 채택할 경우 기존 '무주택자이나 기존 대출 기록 보유' 가계의 대출 여력(+15%~20%)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금리나 세금 혜택도 늘어날 예정입니다. 물론, 일단 향후 기대치는 하반기 주택수요와 건설경기가 L자형 이상으로 안정되는것 입니다. 9-10월 중국 최대 주택 성수기를 앞두고 관심이 더 커집니다.
>北京市住建委:抓好贯彻落实,更好满足刚性和改善性住房需求
>广州:将尽快推出有关政策措施 满足刚性和改善性住房需求
>深圳市住房和建设局:更好满足居民刚性和改善性住房需求,促进房地产市场平稳健康发展
•시장 관심은 이제 지난주 금요일 주택건설부 부장이 언급한 '무주택자의 생애 첫주택 혜택'이나 세재 혜택의 대도시 도입 여부, 대도시 구매제한 완화, 기존 대출의 대환 등 조치와 시행속도 입니다. 각 도시별로 8월까지 계속 발표•시행될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현지 증권사들은 1-2선 도시가 '무주택자의 생애 첫주택 간주'를 채택할 경우 기존 '무주택자이나 기존 대출 기록 보유' 가계의 대출 여력(+15%~20%)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금리나 세금 혜택도 늘어날 예정입니다. 물론, 일단 향후 기대치는 하반기 주택수요와 건설경기가 L자형 이상으로 안정되는것 입니다. 9-10월 중국 최대 주택 성수기를 앞두고 관심이 더 커집니다.
>北京市住建委:抓好贯彻落实,更好满足刚性和改善性住房需求
>广州:将尽快推出有关政策措施 满足刚性和改善性住房需求
>深圳市住房和建设局:更好满足居民刚性和改善性住房需求,促进房地产市场平稳健康发展
Forwarded from PP의투자
#메디톡스
어후 너무 잘못된 부분들이 맞아서 진짜 굳이 시간들여서 얘기하기가 아까운 수준인데..
그냥 저번에 쓴 글이 있으니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더 이상은 신경 안 쓰는게 맞을 것 같네요.
애초에 대웅제약을 롱으로 얘기하다가 지금 국내 법원과 ITC에서 판결까지 난 상황에서 메디톡스를 저렇게 얘기하는 논리가 맞는건지.
가정의 개수라..전형적인 내로남불인 것 같은데, 본인 투자글이라고 써놓은 글들의 if들과 메디톡스 투자아이디어 if들의 실현 확률을 비교해보면 메디톡스 투자에 대한 가정이 훨씬 확률이 높은 것 같은데.
이미 1심에서 승소를 했는데, 소송이 길어질 수 있으니..소송의 최종 결과가 나오기전까지 지출할 비용 측면에서 봐야한다..ㅎㅎㅎㅎㅎㅎ그럼 대웅제약, 휴젤은 지출할 비용+패소 리스크까지해서 보톡스가 없다고 봐야하는건지. 이런 논리는 진짜 투자를 하면서 처음 듣네요.
미용이 필수 소비재가 아니다?
미용기기는 장비+소모품 구조고 톡신은 주사라서 BM이 다르다?
애초에 그냥 장비 없이 소모품으로 들어가는게 톡신인건데. 뭔.
국내 시장의 정상화라는 표현 자체가 불가능하다? 피부과 가서 대웅제약 나보타 있는지 확인부터 해보심이. 판결 집행 정지때문에 사업을 계속 할 수 있는거지, 유명 피부과에서는 이제 없는 곳이 많아졌고, 결국 다른 보톡스 업체들도 차례로 아웃되는게 당연한 수순인건데.
이미 1심 판결 난게 그 시작점이고 당연히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 여파가 차례로 나타날 것을..그걸 뭐 비용이 더 나가느니, 확정된게 아니라 불확실하다느니 자꾸 부정하는데..뭐 본인이 대법원 판사세요?
염기서열 전체를 운운하니..저분 예전 하나금융투자에서 애널리스트 하던 선민정 박사님이랑 대화해보면 팩트로 크게 때려맞으시겠네.
국내에만 톡신 업체들이 이렇게 많은게 비정상이고, 대체 플레이어들이 많은게 문제인건데, 대체가 가능하지 않아져서 가격결정권이 메디톡스에 생기게 될 거라는게, 1심 판결의 핵심입니다. 저걸 이해를 못 하고 있으니 계속 뻘소리를 하고있는 것 같네요.
기술? 영업?
균주도용으로 국내 플레이어가 다 사라지면 기술이고 영업이고 의미가 있나?
애초에 다른 톡신 업체들이 이렇게 우후죽순 생기기전에 메디톡스 영업이익률이 60%가 넘었네요.
도용한 업체들이 다 사라지면 메디톡스의 톡신 자체가 기술이고, 영업은 알아서 되는거겠죠.
애초에 메디톡스 투자의 경우 핵심 아이디어가 명확해서 굳이 저 글에서 언급한 내용 자체가 전부 잘못된 인식에서 시작되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드네요.
대충 글을 읽고 20분정도 글을 쓴 것 같은데, 더 이상은 제 시간이 아까워서 낭비하고싶지않네요.
이 글은 메디톡스 추천글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메디톡스는 포트에서 너무 미미한 수준이라 의미도 없는데, 뭔 이상한 논리로 글을 써놓으니 그걸 바로잡을 필요성을 느껴서 글을 써봅니다.
현재의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를 판단하려면 좀 더 논리적으로 현 상황을 판단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후 너무 잘못된 부분들이 맞아서 진짜 굳이 시간들여서 얘기하기가 아까운 수준인데..
그냥 저번에 쓴 글이 있으니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더 이상은 신경 안 쓰는게 맞을 것 같네요.
애초에 대웅제약을 롱으로 얘기하다가 지금 국내 법원과 ITC에서 판결까지 난 상황에서 메디톡스를 저렇게 얘기하는 논리가 맞는건지.
가정의 개수라..전형적인 내로남불인 것 같은데, 본인 투자글이라고 써놓은 글들의 if들과 메디톡스 투자아이디어 if들의 실현 확률을 비교해보면 메디톡스 투자에 대한 가정이 훨씬 확률이 높은 것 같은데.
이미 1심에서 승소를 했는데, 소송이 길어질 수 있으니..소송의 최종 결과가 나오기전까지 지출할 비용 측면에서 봐야한다..ㅎㅎㅎㅎㅎㅎ그럼 대웅제약, 휴젤은 지출할 비용+패소 리스크까지해서 보톡스가 없다고 봐야하는건지. 이런 논리는 진짜 투자를 하면서 처음 듣네요.
미용이 필수 소비재가 아니다?
미용기기는 장비+소모품 구조고 톡신은 주사라서 BM이 다르다?
애초에 그냥 장비 없이 소모품으로 들어가는게 톡신인건데. 뭔.
국내 시장의 정상화라는 표현 자체가 불가능하다? 피부과 가서 대웅제약 나보타 있는지 확인부터 해보심이. 판결 집행 정지때문에 사업을 계속 할 수 있는거지, 유명 피부과에서는 이제 없는 곳이 많아졌고, 결국 다른 보톡스 업체들도 차례로 아웃되는게 당연한 수순인건데.
이미 1심 판결 난게 그 시작점이고 당연히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 여파가 차례로 나타날 것을..그걸 뭐 비용이 더 나가느니, 확정된게 아니라 불확실하다느니 자꾸 부정하는데..뭐 본인이 대법원 판사세요?
염기서열 전체를 운운하니..저분 예전 하나금융투자에서 애널리스트 하던 선민정 박사님이랑 대화해보면 팩트로 크게 때려맞으시겠네.
국내에만 톡신 업체들이 이렇게 많은게 비정상이고, 대체 플레이어들이 많은게 문제인건데, 대체가 가능하지 않아져서 가격결정권이 메디톡스에 생기게 될 거라는게, 1심 판결의 핵심입니다. 저걸 이해를 못 하고 있으니 계속 뻘소리를 하고있는 것 같네요.
기술? 영업?
균주도용으로 국내 플레이어가 다 사라지면 기술이고 영업이고 의미가 있나?
애초에 다른 톡신 업체들이 이렇게 우후죽순 생기기전에 메디톡스 영업이익률이 60%가 넘었네요.
도용한 업체들이 다 사라지면 메디톡스의 톡신 자체가 기술이고, 영업은 알아서 되는거겠죠.
애초에 메디톡스 투자의 경우 핵심 아이디어가 명확해서 굳이 저 글에서 언급한 내용 자체가 전부 잘못된 인식에서 시작되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드네요.
대충 글을 읽고 20분정도 글을 쓴 것 같은데, 더 이상은 제 시간이 아까워서 낭비하고싶지않네요.
이 글은 메디톡스 추천글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메디톡스는 포트에서 너무 미미한 수준이라 의미도 없는데, 뭔 이상한 논리로 글을 써놓으니 그걸 바로잡을 필요성을 느껴서 글을 써봅니다.
현재의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를 판단하려면 좀 더 논리적으로 현 상황을 판단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이번주 weekly를 잠시 쉬는만큼 코멘트 내용으로 대체하려고 합니다. 짧게 시장 3가지, 반도체 3가지 포인트가 앞으로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시장 3가지 포인트: 미국, AI 실적시즌, 매크로 휴식기
1) 미국을 주도하는건 여전히 AI cycle
=> 결국 미국 주도 7개 업체(magnificent 7)들에서도 AI로 수익화가 바로 이뤄질 수 있는 기업들이 주가 흐름이 최근 좋았습니다. (메타, 알파벳)
=> 즉, 미국을 주도하고 있는 최근 흐름도 여전히 AI cycle이며, 최근 실적 발표를 한 LAM Research와 테러다인도 AI boom이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2) 실적 시즌 더 남았고, AI 얘기는 계속될 것
=> 향후 AI GPU 생산 업체들인 AMD, NVIDIA의 실적 발표가 8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 그 외에 아마존, 퀄컴, TEL 등의 실적발표가 8월에 계속되면서 AI 반도체와 생성형 AI에 대한 장기 성장 전망이 지속적으로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매크로 이벤트는 단기 휴식기 구간
=> 결국 예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미국 경제가 불안할수록 빅테크를 선호할 수밖에 없고, 미국 경제가 탄탄할수록 경기민감주 섹터인 반도체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즉, 시스템 리스크가 발현되지 않는다면 시간은 반도체의 편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지금이 그런 구간이라고 생각됩니다.
=> 실적장세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반도체는 항상 강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미국의 SOX가 52주 신고가에 거의 와있고, 엔비디아, 나스닥이 강세인 상황에서 8월 FOMC의 부재는 좀 더 편한 위험자산 선호 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반도체 3가지 포인트: 전자의 감산, HBM, 글로벌 Theme
1) 전자의 감산, 재고가 줄어들 때까지
=> 사실 제가 제일 놀랐던 포인트입니다. 물론 전자가 추가감산 발표를 할 것이라는 예상은 했습니다만, 이정도로 공격적인 발표를 할 줄은 몰랐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되면 올해는 재고가 많은 상태에서 생산 bit이 극도로 축소된 상황인데, 내년은 재고도 줄어든 상태에서 생산 bit이 극도로 축소된 상황에 돌입합니다.
=> 내년 메모리 수급 밸런스가 더 개선될 수밖에 없습니다. bit을 더 내보내는 것보다 ASP를 올리는게 더 이익에 도움되기 때문에, 업체들의 전략 방향이 바뀐 것으로 추정됩니다.
2) HBM의 이익률과 성장성이 증명되는 과정
=> 이번 2Q23 SK하이닉스의 컨퍼런스콜은 SK하이닉스의 HBM과 D5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컨콜이었습니다.
=> 특히 HBM과 D5의 출하량이 2분기에만 qq로 2배이상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2분기 ASP는 qq+9% 가량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경쟁사인 삼성, 마이크론대비 엄청난 가격 상승입니다.
=> 또한 QnA에서 하반기에는 D5/HBM의 매출 비중이 상반기 대비 증가(HoH증가)할 것이며, HBM과 GDDR을 포함한 매출 비중을 20% 이상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삼성전자 또한 내년 HBM capa 2배 이상을 제시했기 때문에, 향후 올해 하반기~내년으로 넘어갈수록 HBM의 이익기여와 bit 비중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결국 글로벌이 다 함께 움직이는 과정
=> 이번 움직임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만의 과정이 아닙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램리서치, 테러다인 등의 반도체 장비업체들, AI서버 밸류체인 노출도가 높은 대만업체들까지 모두 함께 반응하고 있는 사이클입니다.
> 시장 3가지 포인트: 미국, AI 실적시즌, 매크로 휴식기
1) 미국을 주도하는건 여전히 AI cycle
=> 결국 미국 주도 7개 업체(magnificent 7)들에서도 AI로 수익화가 바로 이뤄질 수 있는 기업들이 주가 흐름이 최근 좋았습니다. (메타, 알파벳)
=> 즉, 미국을 주도하고 있는 최근 흐름도 여전히 AI cycle이며, 최근 실적 발표를 한 LAM Research와 테러다인도 AI boom이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2) 실적 시즌 더 남았고, AI 얘기는 계속될 것
=> 향후 AI GPU 생산 업체들인 AMD, NVIDIA의 실적 발표가 8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 그 외에 아마존, 퀄컴, TEL 등의 실적발표가 8월에 계속되면서 AI 반도체와 생성형 AI에 대한 장기 성장 전망이 지속적으로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매크로 이벤트는 단기 휴식기 구간
=> 결국 예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미국 경제가 불안할수록 빅테크를 선호할 수밖에 없고, 미국 경제가 탄탄할수록 경기민감주 섹터인 반도체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즉, 시스템 리스크가 발현되지 않는다면 시간은 반도체의 편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지금이 그런 구간이라고 생각됩니다.
=> 실적장세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반도체는 항상 강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미국의 SOX가 52주 신고가에 거의 와있고, 엔비디아, 나스닥이 강세인 상황에서 8월 FOMC의 부재는 좀 더 편한 위험자산 선호 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반도체 3가지 포인트: 전자의 감산, HBM, 글로벌 Theme
1) 전자의 감산, 재고가 줄어들 때까지
=> 사실 제가 제일 놀랐던 포인트입니다. 물론 전자가 추가감산 발표를 할 것이라는 예상은 했습니다만, 이정도로 공격적인 발표를 할 줄은 몰랐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되면 올해는 재고가 많은 상태에서 생산 bit이 극도로 축소된 상황인데, 내년은 재고도 줄어든 상태에서 생산 bit이 극도로 축소된 상황에 돌입합니다.
=> 내년 메모리 수급 밸런스가 더 개선될 수밖에 없습니다. bit을 더 내보내는 것보다 ASP를 올리는게 더 이익에 도움되기 때문에, 업체들의 전략 방향이 바뀐 것으로 추정됩니다.
2) HBM의 이익률과 성장성이 증명되는 과정
=> 이번 2Q23 SK하이닉스의 컨퍼런스콜은 SK하이닉스의 HBM과 D5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컨콜이었습니다.
=> 특히 HBM과 D5의 출하량이 2분기에만 qq로 2배이상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2분기 ASP는 qq+9% 가량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경쟁사인 삼성, 마이크론대비 엄청난 가격 상승입니다.
=> 또한 QnA에서 하반기에는 D5/HBM의 매출 비중이 상반기 대비 증가(HoH증가)할 것이며, HBM과 GDDR을 포함한 매출 비중을 20% 이상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삼성전자 또한 내년 HBM capa 2배 이상을 제시했기 때문에, 향후 올해 하반기~내년으로 넘어갈수록 HBM의 이익기여와 bit 비중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결국 글로벌이 다 함께 움직이는 과정
=> 이번 움직임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만의 과정이 아닙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램리서치, 테러다인 등의 반도체 장비업체들, AI서버 밸류체인 노출도가 높은 대만업체들까지 모두 함께 반응하고 있는 사이클입니다.
https://blog.naver.com/showyouthemoney/223166203439
#쇼유님
"당시 주변에 꽤 많은 친구들이 셀트리온의 열성 주주였는데, 해당 주식에 대한 비판을 수용하지 않았다. 사실 그들 중 다수가 이미 3배 이상(셀트리온 주가 기준 20 만원 이상)이 오른 상태에서 매수를 시작한 투자자였다. 우려가 되서 경쟁사가 M/S를 방어하고자 가격을 인하하고 M/S가 느는데 매출이 덜 늘고 마진이 빠지는 것을 이야기 해줘도 듣지 않았다. 제도권,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공부를 안하는 것이며, 뭐가 나오면 더 좋아질거고 뭐가 나오면 더 좋아질거다의 긍정적인 가정에 가정을 붙여나갔다. 주가 상승 앞에 나름의 충고는 괜히 관계만 나쁘게 만드는 것이 되었다. 심지어 그 중 한 명은 삼성바이오에 다니고 있었는데(문과), 투자 히스토리를 설명하자면 그 전엔 한샘을 고점에 샀었던 투자자였다. 투자할 당시 한샘은 현대건설보다 시총이 컸었다."
#쇼유님
"당시 주변에 꽤 많은 친구들이 셀트리온의 열성 주주였는데, 해당 주식에 대한 비판을 수용하지 않았다. 사실 그들 중 다수가 이미 3배 이상(셀트리온 주가 기준 20 만원 이상)이 오른 상태에서 매수를 시작한 투자자였다. 우려가 되서 경쟁사가 M/S를 방어하고자 가격을 인하하고 M/S가 느는데 매출이 덜 늘고 마진이 빠지는 것을 이야기 해줘도 듣지 않았다. 제도권,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공부를 안하는 것이며, 뭐가 나오면 더 좋아질거고 뭐가 나오면 더 좋아질거다의 긍정적인 가정에 가정을 붙여나갔다. 주가 상승 앞에 나름의 충고는 괜히 관계만 나쁘게 만드는 것이 되었다. 심지어 그 중 한 명은 삼성바이오에 다니고 있었는데(문과), 투자 히스토리를 설명하자면 그 전엔 한샘을 고점에 샀었던 투자자였다. 투자할 당시 한샘은 현대건설보다 시총이 컸었다."
NAVER
20230725 생각
# 공매도의 항복 선언 (한국의 게임스탑(GME)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