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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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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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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한투 반도체 인뎁스 리폿발췌입니다.
사고는 누가 치고, 수습은 어린아이들이 해주나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HYBE] 방탄소년단 SUGA 병역 이행 계획 안내

출처: 위버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프랑스판 IRA, 한국/중국 전기차에 얼마나 불리한가

최근 미국의 IRA(인플레이션감축법)에 이어 ‘프랑스판 IRA’까지 추진되면서 한국 전기차 업계에 적지 않은 충격이 예상된다.

탄소배출량이 적을수록 ‘친환경 점수’를 줘서 이 점수의 합계가 60점을 넘으면 보조금을 주는 방식이다.

중국과 함께 한국에서 생산한 제품들은 대부분 유럽 국가는 물론 미국산 전기차보다 탄소 배출량이 많은 것으로 평가됐다.

예컨대 철강의 경우 프랑스와 주요 EU 국가의 탄소 배출량이 1㎏당 1.4㎏으로 정해진 반면, 한국은 1.7㎏, 일본 1.9㎏, 중국 2.0㎏이다. 알루미늄은 격차가 훨씬 커서 EU 국가들은 8.6㎏, 일본은 12.6㎏에 불과하지만 한국과 중국은 EU의 2배가 넘는 각각 18.5㎏와 20.0㎏으로 정해졌다.

전기차 부품에서 40% 안팎으로 가장 비율이 큰 부품인 배터리(NMC811 기준)는 배출량이 1kWh당 EU가 53㎏, 한국이 63㎏, 일본 67㎏, 중국이 68㎏에 달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08/08/7C7TLVAO3VFRJEDAUDHYEQXI34/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현재 엔비디아의 ai칩은 tsmc의 패키징과 sk하이닉스의 hbm이 들어감
구글과 aws가 엔비디아 칩을 받아쓰다가, 최근 자체칩에 드라이브 거는중이며, 여기에 삼성전자의 hbm이 공급될예정
더불어 현재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에 hbm3공급과 패키징의 원스톱서비스 제안
일전에도 언급한바 있지만 hbm3에 삼성전자가 소홀히한 탓으로 점유율이 뒤쳐진바있으나, 현재 시점 빠르게 전력투구하고있는 상황으로 보여지고, hbm, 2.5d 패키징이 삼성전자의 역량으로 보아 그리 어려운 과제일지?
Forwarded from TNBfolio
한미반도체, 엔비디아향 12단 HBM3 TC본더 독점 공급
https://www.inews24.com/view/162054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휴온스(시가총액: 4,016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3.08.08 09:12:46 (현재가 : 33,650원)

매출: 1,406억(예상치: 1,296억 / +8%)
영업익: 178억(예상치: 130억 / +36%)
순익: 147억(예상치: 0억 / -)

** 최근 실적 추이 **
(매출/ 영업익/ 순익/ 예상대비 OP)
2023.2Q 1,406억 / 178억 / 147억 / +36%
2023.1Q 1,279억 / 112억 / 139억 / -9%
2022.4Q 1,293억 / 162억 / 38억 / +60%
2022.3Q 1,231억 / 20억 / 26억 / -85%
2022.2Q 1,241억 / 109억 / 75억 / -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89000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307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하이브(시가총액: 11조 7,251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3.08.08 09:36:49 (현재가 : 281,500원)

매출: 6,210억(예상치: 5,688억 / +9%)
영업익: 813억(예상치: 775억 / +4%)
순익: 1,173억(예상치: 647억 / +81%)

** 최근 실적 추이 **
(매출/ 영업익/ 순익/ 예상대비 OP)
2023.2Q 6,210억 / 813억 / 1,173억 / +4%
2023.1Q 4,106억 / 525억 / 230억 / +12%
2022.4Q 5,335억 / 509억 / -1,746억 / -3%
2022.3Q 4,455억 / 606억 / 931억 / +6%
2022.2Q 5,122억 / 883억 / 989억 / +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88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820
Forwarded from 올바른
콘서트 업황 관련 2Q23 코멘트 : 7/27 라이브네이션(LYV)

- 2024년까지 매우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준비가 되었음. 북미에서 1년 내내 팬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공연당 참석하는 팬 수가 늘음

- 앞으로 몇 년 동안 이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할 것이라 생각. COVID로 인한 수요라고 생각하지 않고, 전 세계 콘서트장을 채울 수 있는 아티스트 파이프라인이 매우 좋음

- 소비자 지출을 보면 상품 vs 서비스(경험)의 지출 이전이 나타나고 있음. 우리는 이로 인해 경험소비 증가로 늘어나는 양이 역풍보다 더 클 것이라 생각. 콘서트 수요의 세계화가 이뤄지고 있음

- 소셜미디어 덕분에 걸림목없이 아티스트들이 계속해서 세계로 진출하고 있음. 브랜드 광고 철수를 보지 못했음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하이록코리아(시가총액: 3,696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3.08.08 10:33:32 (현재가 : 28,750원)

매출: 496억(예상치: 534억 / -7%)
영업익: 153억(예상치: 109억 / +39%)
순익: 136억(예상치: 98억 / +39%)

** 최근 실적 추이 **
(매출/ 영업익/ 순익/ 예상대비 OP)
2023.2Q 496억 / 153억 / 136억 / +39%
2023.1Q 457억 / 112억 / 125억 / -
2022.4Q 540억 / 148억 / 72억 / -
2022.3Q 434억 / 102억 / 118억 / +122%
2022.2Q 512억 / 104억 / 102억 / +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89000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3030
230808 하이브 2Q23 실적 컨콜 [한화증권 박수영]

[상반기 사업 성과 개략]

데뷔10주년 BTS + TXT + NJS + SVT + LSF + ENH + ENT +BND 까지
22.7백만장 상반기 판매, 작년 연간 판매를 반기에 뛰어넘음
스포티파이 글로벌 하이브아티스트 점유율 2.8%(18년 0.2%)

BTS
슈가 4월 dday 앨범 발매 이후 10개도시 25회 콘서트(+서울3회 앙코르), 29만명 모객
정국 디싱 seven 성공 뒤에는 이타카 등 하이브 아메리카의 역할 컸음(빌보드 핫100 1위. 영 오피셜차트3위, 일 오리콘 1위, 스포티파이 주간 1위).
6월 BTS 10주년 기념 FESTA. 디싱 take two 발매, 방방콘, 불꽃놀이, 서울 래핑
뷔 솔로 / 정국 솔로 하반기 발매 예정

SVT
23년 들어 7개월만 1천만장 넘는 앨범 판매
7월 follow 서울 투어, 8월 일본 베스트앨범 발매 이후 일본 투어

NJS
2번째 미니 get up 빌보드200 1위. 타이틀3곡 모두 핫100 차트 진입
광고 성과 주목 --> 글로벌 팬덤 확장에 기여(ETA 뮤비 아이폰 촬영, 글로벌 애플 홍보물로 활영)
전세계 팝업스토어 및 대형 조형물 설치
파워퍼프걸 콜라보 등 레거시 ip와의 협업 등은 NJS가 케이팝아이돌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로 거듭나는데 기여

LSF
초동 126만장 (언포기븐, 전작 2배 이상). 팝업스토어 진행-->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장 가능성 제시
일본 1월 앨범 성공. 이마세 협업 진행. 8월 일본 앨범 한차례 더 발매
첫 단독 월드투어 한국/일본/홍콩/인니/태국 등

콘서트
투바투 15개 도시 27회 공연. 전년비 두배 이상 확대된 공연 마무리
슈가 10개 도시 28회 공연 매진
위버스콘 양일 14개팀 참여. 타사 아티스트 6개팀 참여해 확장성 선보임
하반기 세븐틴 엔하이픈 르세라핌 월투 예정
'23년 7개팀 111회 진행. 온라인콘/md 부가 매출 확대 및 팬덤 확장에 기여

글로벌성과
QC 2분기부터 연결 인식/7월 릴베이비투어
UMG걸그룹
3분기 중 새로운 방식등 . kpop 프로덕션 시스템을 미국 시장에서 다른 장르로 이식하는 데 의의

위버스
상반기
젤리/dm/팬레터/컬렉션 등 론칭
위버스콘 픽업/줄서기 기능 추가 오픈. 플랫폼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
6월 1억 다운로드, 7월 기준 mau 1천만 돌파
하반기
sm아티스트 입점(9월초, 13팀 입점): 위버스샵+공식멤버십
위버스 바이팬즈 글로벌 배송 서비스 9월 시작
번역품질개선 등 서비스 고도화(언어측면) 중
위버스-위버스샵 통합 준비 중
글로벌 배송 서비스 개선 위해 현지 배송사와 협업 중
멤버십플러스 론칭 시점 내년으로 변경
9월 13팀의 글로벌 아티스트 입점 예정


[재무성과]

매출 6210억원 yoy 21%. 역대 최고 분기 매출
앨범/공연/광고/출연 등 직접참여 매출 4364억원 전체 70%. md등 간접참여 매출 1845억원 30%
신보 외 구보 발매 증가하며 하이브 아티스트 팬덤 규모 확장 확인

영업이익 813억원. yoy 소폭 감소. 2분기 일회성 비용 일부 반영(BTS FESTA, 위버스콘 소폭 적자-내년 수익성 개선 기대)
adj EBITDA 이익률 17.1%로 꾸준한 현금 창출 능력 확인

직접참여 매출
앨범 2459억원/yoy 17%/2270만장(상반기판매, yoy 2배)
공연 1575억원/yoy 85%/슈가 투바투 투어 및 세븐틴 팬미팅

간접참여 매출
MD 1119억원/응원봉, 투어MD
콘텐츠 508억원/디즈니플러스 다큐, 인더섬

위버스 KPI
MAU 2분기 평균 전분기비 3% 성장 960만명 수준 기록. 월별 보았을 때 지속 증가 중. 7월 1천만 MAU 달성
3분기 중 sm아티스트 포함 국내외아티스트 입점 예정, mau 지속 늘어날 것
ARPPU 전분기비 17% 상승


[QnA]

Q.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강화 기조 or 성장 중심의 투자 기조 /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수익성 개선
A.분기별로 보면, 수익성 개선 중. 작년 대부분 판관비 투자로 악화되는 모습이었는데, 올해부터는 성과 나오면서 개선되는 중.
기존 사업 강화하는 투자이기 때문에 수익성 회복될 것

Q.케이팝 장기 성장률 전망(침투율 관점에서)
A.현재 m/s 2%. 전체 음악 시장의 3-4%까지 커질 룸은 보이는 상황. 장르 보다는 시스템의 확장에 좀 더 의의를 둠. 정국의 seven만 보더라도 장르를 특정하기 어려움. 케이팝의 성장으로 특정하지 않고 있음

Q.위버스 페잉 유저 더디게 오르는것 같은데, mau에서 pu로 전환되는 penetration 올리는 전략?
A.위버스 다양한 서비스 공개 과정 중(DM/팬레터/바이팬즈 등). 멤버십 플러스 론칭 딜레이의 이유는 서비스 고도화 목적

Q.북미 레이블 인수에 따른 재무 직접적 성과보다는 간접적 성과가 돋보이는데, 앞으로도 비슷한 트렌드? 향후 북미 레이블 인수 계획?
A.재무적인 부분 add 분명히 있을 것. 인수 당시 그런 부분도 보고 인수 결정. 올해에도 메인아티스트 추가 계역 예정되어 있음. 독립 레이블 인수는 단순히 kpop 회사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장르로 확대하는 과정에서 당연한 것.

Q.umg 걸그룹 공개 타임라인. 데뷔 이후 활동 방향성
A.3분기 데뷔는 아님. 제작발표회 등 이벤트가 3분기.

Q.위버스 멤버십플러스 론칭 연기의 정확한 이유
A.멤버십 기본적인 방향성에 변화있는 건 아님. 멤버십 설계에 있어 아티스트/팬/레이블 요구하는 부분들이 전부 다름. 맞춰가는데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것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7월 수출입 : 3개월 연속 예상 하회]

>7월 수출 YoY%-14.5% (달러)
(예상 -13.2% / 6월 -12.4%)

>7월 수입 YoY%-12.4% (달러)
(예상 -5.6% / 6월 -6.8%)

>7월 무역수지 흑자 806억달러
(예상 700억달러)


•3개월 연속 시장 예상 하회, 감소세 유지. 수출 대비 수입 하락폭 커 불황형 무역 흑자 국면 지속. 선진국, 아세안 수입 수요 침체가 타격. 7월 한국 수출입 부진과 중국 5-6월 PMI 신규 수출주문 부진에서 이미 암시된 것이나, 재고조정 압력과 수출단가 하락세가 여전히 부담

•다만, 2022년 5-7월 수출 증가율이 각각 16%, 16%, 17%로 베이스도 매우 높았음. (8-9월은 6.5%, 4.5%). 7월 기준 2년 평균 수출 증가율은 +1%대로 6월과 유사 추정. 우리는 PMI 신규 수출주문, 수출 가격과 재고조정 경로 측면에서 8-9월부터 감소세 축소를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