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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인도네시아 AI 시장 트렌드

인도네시아는 인공지능 국가전략을 달성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AI를 적용할 분야 5개를 설정하였다.

1. 의료서비스
2. 행정시스템
3. 교육 및 연구
4. 식량 안보
5. 모빌리티 및 스마트시티

Statista에 따르면 2022년 인도네시아의 Artificial Intelligence의 시장 규모는 약 5억6013만 달러를 달성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된다. 2030년에는 40억2880만 달러에 도달하여 GDP의 약 3%까지 시장 규모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에서 AI Tool을 활용하는 이용자 수도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2023년 현재 약 104만 명인 이용자는 2030년까지 3배 이상 증가하여 333만 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 #AI #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는

[본문 링크]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중국 관광객 증가 - 플랫폼 관점으로 접근.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현재 상황은 중국 관광객이 예전보다 늘어나지 않을거다라는 기사로 오늘 주가가 많이 빠지고 있음. 그러나 기사를 읽어보면 추세적인 내용이 아닌, 이번 여름 시즌의 얘기임. 항공편이 적고 비자나 비용 등의 문제 때문이라는 것

"유커, 많이 안 올 듯...중국인 10중 6명, 중국 로컬 여행 선호"...블룸버그통신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7990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피크 시즌인 이번 여름에 해외 단체관광 여행을 고려하고 있는 중국인들은 의외로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항공편도 적은데다 코로나이후 달라진 상황, 정치적 불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해외여행보다는 국내 여행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이다.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현 시점으로는 당연힌 얘기이겠지만 앞으로는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아직 단체관광이 시작되지 않아 한중 항공노선이 많이 증가되지 않았고, 개인관광이 많기 때문에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 비행기 등 단가가 비싸기 때문. 그러나 이건 곧 해소될 전망.

"유커 온다" 한국공항공사 중국노선 4500편 추가 운항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993110?sid=102

해가 지고 달이 차오르는 것처럼 중국 관강객이 22년보다 23년에 많아 지고, 23년보다 24년에 많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될 것. 다만 투자에 있어 확률을 높이고 기대값을 같이 높이는 고민이 필요함. 특정 브랜드의 흥행을 정확히 맞춘다면 기대값은 매우 높지만 특정 브랜드를 짚어내는 혜안이 있지 않으면 확률적인 면이 떨어짐. 이건 바텀업 관점의 고수들이 즐겨하는 플레이인데, 문제는 내가 자신있게 찍은 주식이 생각보다 안가는 경우가 많았음.

탑다운의 관점에서는 플랫폼적인 주식을 사면 확률 높고 기대값도 괜찮은 경우가 많음. 예전 중국 관광객 수혜로 대장을 잡았던 것이 면세점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무슨 말인지 납득이 갈 것.

그럼 이번에도 심플하게 생각하면 면세점이 아닐까 생각할 수 있음. 실제로 주가도 좋은 편. 그러나 대장은 늘 바뀌게 됨.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레버리지 큰 구조에서 경쟁자가 떨어져나가는 것을 가장 잘 버틴 회사들이 이런 상황에서는 가장 좋았음.

면세점이 좋은걸 부정할 순 없지만 면세점의 경쟁은 실질적으로 줄어들지 않았음. 든든한 뒷배를 모두 끼고 있기 때문.

그럼 증설이 많거나, 경쟁자가 없어진 곳을 찾아야 하는데 일단 2가지가 생각될 수 있음

코로나19와 한한령 직전에 증설을 빡세게 했던 것이 빛보는 케이스 - 카지노 : 파라다이스(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롯데관광개발(제주 드림타워)
경쟁상황의 약화 - 글로벌텍스프리 : 케이티스 인수로 MS 40% -> 60%로 증가

이 외에 다양한 아이디어로 접근해볼 수 있을 것. 이런 업체들은 관광객이 들어왔을 때 폭발적인 면은 적을 수 있음. 특정 브랜드는 완판이 될 수 있고 이 경우 인당 객단가의 상승에 한계가 없지만, 1인당 사용하는 비용이 정해져있는 이상 텍스 리펀은 정해진 룸만 움직이기 때문. 카지노도 어느 정도 비슷한 면은 있는데, 돈을 잃고 쓰고 가야 카지노의 수익이지만 그걸 장담할 수 없기 때문.(물론 매스의 수익성이 VIP보다 좋긴 함).

그렇지만 관광객 증가의 수혜는 확실히 누릴 수 있고 객단가의 상승이 제한적이더라도 실적 상승이 확실하고 이미 고정비가 커버되고 있어 높은 수익성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기대값도 상당히 높은 투자가 될 수 있음.
이야기와_숫자의_시간_P_Strategy_20230817_MERITZ_879937.pdf
1.3 MB
이야기와 숫자의 시간 P_Strategy_20230817_MERITZ_879937
Forwarded from YM리서치
파마리서치, 스킨부스터 '리쥬란' 호주시장 본격 공략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54987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리쥬란의 품목허가는 호주 내에서 PN(Polynucleotide)제제가 최초로 허가된 사례로 의미가 매우 크다"며

"지난해 기준 5조 원 규모의 호주 에스테틱 시장에서 리쥬란이 대표 품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양파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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