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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기업용 AI 앞다퉈 내놓는 빅테크…"이젠 수익성 챙길 때"

- 25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의 생성 AI를 접목한 업무용 툴이 올해 하반기부터 정식으로 출시된다. AI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곳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다.

- 최근 우후죽순 등장하는 sLLM은 이 같은 특화 서비스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sLLM은 인간 두뇌의 시냅스에 해당하는 파라미터 규모가 LLM보다 작다. 그만큼 제작과 운영에 드는 비용도 적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84078?sid=105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Chenbro to see significant growth in Q4 and 2024 following increasing AI server orders
대만 Chenbro, 4분기 유의미한 성장을 전망하며, 2024~2025년에도 AI 서버 수주 증가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 The burgeoning AI server industry is heading for a peak in the fourth quarter of this year and is expected to ride a fresh wave of growth from 2024 to 2025, according to Chenbro Micom (Chenbro) CEO Corona Chen.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824PD218/ai-server-chassis-chenbro.html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크래프톤, 다크앤다커 IP 계약?!

· 현재 분쟁 중인 논란의 다크앤다커
· 크래프톤, 닼닼 지식재산권(IP) 계약 진행
· 단, 사법적 판단을 지켜보고 존중한다는 입장

이거 제목만 보고 "아니 동업자 정신 어디감? 넥슨이랑 안 보자는건가?"란 생각이 들어 좀 더 기사를 읽어봤습니다.

상황을 좀 더 자세히 살펴봅시다

1. 크래프톤, 산하에 블루홀스튜디오 보유
2. 여기서 현재 신규 모바일 게임 개발 중
3. 크래프톤은 여기에 쓸 목적으로 IP 계약
4. 브랜드 및 세계관을 자체개발 게임에 이식
5. 또한 논란의 대상인 애셋, 시스템 미포함
6. 다만, 가처분 발표 전이라 어찌될지 모름

가처분 결과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처분이 인용 되면 크래프톤은 IP를 쓸 수 있게 되고 기각 되면 그냥 계약금을 날리게 될거라 예상 됩니다.

✍️ 결론을 내리면...

1. 닼닼 브랜드 및 세계관이 탐나서 계약
2. 굳이 지금한 이유는 지금이 가장 싸서?
3. 다만, 비난 여론을 감수해야 될 몫임
4. 실제로 내부 여론도 좋지 않은 편임

* 개인적으로는 굳이 이런 상황에서 이런 계약을 맺는게 맞나?란 생각과 어찌됐건 크래프톤을 동종업계 사람들이 좋지않게 볼 것 같네요.

#다크앤다커 #넥슨 #크래프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니케이 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중국에서는 일본의 원전 처리수 방류로 인해 일본화장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불매리스트로 웨이보에 공유되고 있는 회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세이도, 카오, 무인양품, DHC, 코세등 입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환구시보는 26일 "원래 일본 화장품을 애용했지만, 이번 해양 방출 사태로 구매를 중단했습니다. 안전이 걱정됩니다"는 베이징 시민의 발언을 소개했습니다. "지인 여러 명도 일본 화장품에서 프랑스 로레알 등 유럽 브랜드로 바꿨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의 화장품 회사도 조금 수혜를 받게 될까요 아니면 자국 우선주의가 더 강해져 한국꺼도 안쓰고 중국자체 브랜드를 쓸까요?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초점]김희선·이서진 드라마도 삐걱…시장붕괴 위기

국내 드라마 시장은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촬영을 마쳤지만, 편성을 잡지 못한 작품도 100여 편에 달한다. 넷플릭스 등 OTT 등장으로 K-콘텐츠 인기가 높아지면서 거품이 일었고, 제작비가 천정부지로 치솟아 위험 부담도 커졌다. 요즘 드라마 제작비는 수백억 원이 넘는 만큼, 흥행 실패 시 타격이 클 수밖에 없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003/0012052581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챗GPT다음?... 텍스트·이미지·음성 연결하는 '멀티모달 AI' 뭐길래

멀티모달(Multimodal) AI가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멀티모달 AI는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AI 기술을 뜻한다. 이를 통해 기계가 인간처럼 여러 감각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더 풍부하고 복잡한 정보를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는 다양한 형태의 정보가 복합적으로 존재한다. 텍스트나 이미지 등 단일 유형의 데이터만 다루는 기존 AI에 비해 멀티모달 AI는 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기에 잠재력이 높다.

멀티모달 AI에서 '모달(Modal)'은 '모달리티(Modality)'의 축약된 표현이다. 모달리티는 특정한 정보나 통신의 유형을 나타내는 전문 용어다. 텍스트 모달리티는 텍스트 데이터를 의미하며 자연어 처리에 주로 사용된다. 또한 이미지나 비디오와 같은 시각적 데이터를 의미하는 비주얼 모달리티, 음성이나 소리와 관련된 데이터를 의미하는 오디오 모달리티 등이 있다. 모달리티라는 다소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모달리티가 여러 데이터 형식이나 채널 간의 관계와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정보를 제공하는지와 같은 복잡한 개념을 포함하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멀티모달 AI는 이와 같은 다양한 모달리티들을 결합하여 복잡한 패턴을 인식하거나 예측하는 데 사용되는 AI다. 각 모달리티는 상호보완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함께 사용함으로써 전체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멀티모달 AI는 의료 진단, 가상 비서, 자율주행 차량 등 많은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발전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미래의 기술로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를 들면 질병 진단 시 AI가 텍스트와 의료 영상을 동시에 분석함으로써, 이전에는 어려웠던 진단을 더 정확하고 신속하게 해낼 수 있다.
https://naver.me/GHVUccx5
엔터 주요 5개사 12mth Fwd P/E [2023~]
엔터 주요 6개사 주가 및 수급 동향 [2023~]
"한정 굿즈 사고, 사진 찍고"…팬덤이 '팝업 스토어' 환영하는 이유

컴백 프로모션으로 팝업 스토어를 정착시킨 주요 그룹은 르세라핌과 뉴진스다. 이들 그룹은 이른바 ‘일코’(일반인 코스프레, '덕후'임을 들키지 않기 위해 하는 행동)할 수 있는 굿즈를 수준급으로 만들어 냈다는 호평을 받는다. 이들 굿즈는 아티스트의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박혀 있는 정석적인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 그룹의 정체성은 살리며 실생활에서 멋내기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퀄리티 좋은 굿즈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topic/article/011/0004230677?cid=1108846&gcid=1108846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오늘 애니메이트 다녀온 후기
예전에는 오타쿠 하면 보통 10대~20대 남성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커플끼리 방문, 또는 여성들의 방문등 점점 일본 서브컬쳐문화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는걸 체감할 수 있었네요. 19년 애니메이트 후쿠오카를 갔을땐 대충 남녀 성비가 9:1이였거든요.
그리고 버튜버쪽으로 가면, 니지산지와 홀로라이브의 상품진열대가 비슷한 규모였네요. 니지산지(애니컬러)도 요즘 굿즈나 구독자 추이가 괜찮은지 체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더불어, 최근 BL물또한 꽤 많이 팔리는거 같네요. 어차피 제 채널을 보시는 분들은 다들 성인이겠지만, 이른바 미소녀하렘스타일 또는 GL과 같은 일반적인 남성향 작품이 과거 다수를 차지했다면, 현재는 남성향과 여성향 작품의 비가 한 6:4정도 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이를 생각할땐 카도카와와 같은 일본 출판사도 다시 체크해봐야겠네요.
고객의 성비는 대충 남:녀가 6:4정도였습니다. 다만 이는 여성들이 좀 더 액티브하게 밖으로 다녀서 그런것일수도 (남성들은 온라인으로 주문등) 있으니 좀더 심층적으로 찾아봐야겠네요.
결론적으론 일본의 2D서브컬쳐 시장은 한국에서도 빠르게 성장중이며, 계속 투자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