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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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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왕홍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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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애들이 한국와서 한복입고 핫도그먹으면 난리나는거지 뭐...
스키즈 9/6 발매 예정 일본 미니 앨범 수록곡 Social Path(feat.LiSA) 라인뮤직 1위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오늘 저녁 7시30분 '슈퍼 블루문' 뜬다

오늘 서울 일몰시간은 7시 4분이니 7시 30분에 꼭 달 한 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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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 가장 큰 보름달, '슈퍼 블루문'이 오늘 밤 하늘에 뜬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14년 뒤에나 볼 수 있게 된다.

육안 상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슈퍼문을 볼 수 있는 시각은 보름달이 막 뜨기 시작하는 오후 7시 29분(서울 기준)이다. 다음 날 오전 7시 1분에 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060284?sid=105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63891

앞서 트렌드포스는 전날 보고서를 통해 오는 2024년 D램과 낸드플래시 수요가 다시 늘어날 것이라며 메모리가격 반등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렌드포스는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내년에도 메모리 감산 전략을 지속할 것”이라면서도 “현재 메모리 제품의 낮은 가격을 고려할 때 D램과 낸드플래시의 비트 수요 성장률이 전년 대비 각각 13%와 16%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PC용 D램의 경우 내년 후반께 DDR4에서 DDR5 세대교체가 본격화하며 연간 성장률을 12.4%로 내다봤다. 특히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에 따라 서버용 D램의 연간 성장률이 17.3%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디락스 대호황 경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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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이크론(MU), 하반기에 DRAM 가격 상승세 예상 - 씨티 *연합인포맥스*
마이크론은 오는 9월 27일에 FY23 4분기(6~8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씨티의 Christopher Danely 애널리스트는 DRAM 가격이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펀더멘털 개선을 언급했다. "최근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론 경영진이 발언한 내용은 DRAM 시장이 저점을 지나고 있다는 신호들과 채널조사 결과에 부합하는 것이었다"고 발언했다. "마이크론 경영진은 하반기에 걸쳐 DRAM 가격 추이가 향상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당사 또한 이러한 추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전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5달러를 유지했다.
2023.09.01 07:57:44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5조 8,20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SK하이닉스(SK Hynix Inc.)
세부내용: HBM 제조용 'DUAL TC Bonder 1.0 Dragon' 및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매출대비: 12%
계약금: 416억 원
계약시작: 2023-08-31
계약종료: 2024-04-05
계약기간: 0.6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1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주가가 내린다고 내 탓이 아니고 오른다고 내 실력은 아닙니다 주가는 하나의 의견일 뿐이고, 주식에 100%는 없습디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박성진 대표님의 말씀중 가장 기억에 남는게 투자실력이 일정이상이면 부자가 되는건 시간의 문제이고 규모는 운의 영역이리는 말을 하셨죠
ㄴ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향 HBM 제조용 'DUAL TC Bonder 1.0 Dragon' 및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공시

HBM향 이라고 오피셜리 명시한 첫 수혜주리고 생각합니다. 기존 HBM수혜주들은 시장에서 추정했을뿐이지 정말 HBM 양산라인에 들어가는지는 알수없었음. 기존 IR을 통해서 지속 SK하이닉스향 HBM라인 납품을 주장해왔었는데 이를 확인한 것.

현재 HBM3E 향 이천/청주 등의 추가 라인증설 진행하고 있는바 수혜 지속될것.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시티증권) 삼성전자 리포트

삼성이 23년 4부기부터 엔비디아에 HBM3 공급할 것으로 기대.
24년에는 HBM3의 메인 공급처 중 하나가 될 것.

2분기에 샘플 보냈고, 현재 퀄 진행 중.
퀄은 3분기 말에 완료될 가능성 높음.

HBM3를 엔비디아, AMD에 공급을 고려하여 내년 영업이익 7% 상향
내년 엔비디아 내 점유율 30%까지 기대하며, 다음 세대인 HBM3P 공급도 기대해볼 수 있음

삼성은 GAA 파운드리, HBM, 어드밴스드 패키징을 함께 제공할 수 있는게 경쟁사 대비 장점

목표 주가를 12만원으로 올림
23년/24년/25년 영업이익을 각각 +1%/+7%/+10% 상향한다!
* 이러다 중국 경기 살아나는거 아닙니까. 통계국/차이신 모두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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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차이신제조업 PMI 51
• 예상 49
• 7월 49.2

中国8月财新制造业PMI 51,预期 49,前值 49.2。
> 드디어 시작된 장비 발주 사이클

- 개인적으로 HBM 장비업체들에게 필요했던건 결국 SK하이닉스, 삼성전자향 HBM 장비 수주였다고 판단합니다. 언론 보도상으로는 얘기가 나왔었지만, 결국 중요한건 공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제 구체화되는 사이클로 보입니다.

- SK하이닉스향 HBM capa 확장 사이클이 이미 시작되었고, 관련 밸류체인 업체들의 수주도 계속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미반도체, 에스티아이, 제우스 등)

- 또한 SK하이닉스보다는 늦었지만, 삼성전자도 9월 이후부터 AMD향 HBM 공급 준비, NVDA향 초기 납품 진행 등 HBM 물량확대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마지막으로 1) 전일 WDC에 대한 모건스탠리의 NAND 가격 호조 리포트, 2) Digitimes에서 나온 NAND spot 가격 상승 언론보도, 3) 인텔이 밝힌 PC부분 재고 레벨 정상화, 4) Citi에서 제시한 마이크론 DRAM 가격 하반기 상승 등 사이클 변화와 맞물리면서 5) HBM 장비 수주가 나온 상황으로 판단합니다.

=> 개인적으론 메모리의 지금 상황이 가격 상승을 반발자국 정도 앞에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즉, 수요의 턴과 가격 상승을 확인하고 진입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는 다소 빠른게 아닌가? 하는 고민이 들수도 있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반발자국 정도는 빠르게 움직이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아는건 많이 없지만 메모리 사이클에 대해서 계속 우호적으로 판단해보고 있습니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829010015244

파운드리 및 종합반도체업체(IDM) 등 기업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고집적·고기능·저전력 첨단 패키징 초격차 기술개발, 국내 소부장 및 OSAT 기업의 핵심 기술 확보, 차세대 기술 선점를 위한 미·EU 등 반도체 전문 연구기관 및 글로벌 OSAT 기업과의 협업 체계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부도 밀어주는 첨단패키징 + 삼성과 SK하이닉스의 협업관계 시작
=> OSAT 후공정 + 어드밴스드 패키징 장비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동욱 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NVIDIA가 주도하는 가속 Computing 시대에 대한 소고

NVIDIA GP GPU가 Intel+AMD Server 매출액 2배까지 상승 / Computing Paradigm 변화 본격화
가속 Computing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NVIDIA의 2분기 매출액은 Consensus를 20.5% 상회하는 USD 135억을 기록하였고, 3분기 Guidance도 시장 Consensus를 25% 상회하는 USD 160억 내외를 제시하면서 생성형 AI가 불러일으킨 가속 Computing 수요가 일시적인 Infra 수요인지 구조적인 Paradigm 변화 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음. 특히, 2분기 NVIDIA의 Data Center 매출액은 QoQ로 140% 증가한 USD 103억이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NVIDIA는 Data Center GPU 시장을 90% 이상 점유하는 회사인데 이런 회사 매출액이 140% 증가한다는 것은 산업의 Paradigm이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신호로 볼 수밖에 없음. 물론 향후 추가적인 수출 규제를 감안한 중국 고객사들의 가수요가 일정 부분 영향을 주고 있지만 그 비중은 제한적인 수준이고 정부기관, CSP, 통신사들의 Super Computer 투자가 대규모로 이루어지고 있는 점이 호실적의 주요 원인이라고 판단됨

NVIDIA의 범용 가속기 (GP GPU)와 Big Tech들의 맞춤형 가속기 (AI반도체, NPU 또는 Accelerator)는 CPU를 보조하는 Coprocessor로서 연산을 가속시키는 제품이며, 2022년까지는 GP GPU는 Server CPU 수요의 60% 수준이었지만 금번 2분기는 Server CPU 수요의 2배 수준까지 상승하였음. Server용 x86 CPU 시장을 장악한 Intel의 기술 지배력이 생성형 AI 열풍과 함께 가속 Computing에 Paradigm을 내어 주는 형국처럼 보이고 있음. 물론 OS와 연동되는 CPU시장은 반드시 필요하며 GPU가 동 부분을 대체할 수는 없지만 CPU의 중요성이 희석되는 것은 분명해 보임. 이런 흐름이 경기 침체와 맞물리면서 Big Tech 기업들의 Computing Server 수요는 올해 YoY로 8.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4년에도 올해 대비 정체될 것으로 보임. 반면에 Super Computer 수요는 올해 60% 성장, 내년에도 38% 증가할 것으로 보임. 이에 따라 GPU와 HBM을 Packaging하는 TSMC의 CoWoS Capa는 올해 1분기 대비 내년 1분기에 183.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NVIDIA향 H100 Capa는 4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024년까지는 NVIDIA GP GPU 모멘텀 지속 / 경쟁 NPU 위협은 2025년 이후 확인 가능할 전망
Super Computer를 구축하는 방법에는 Intel의 CPU를 많이 장착하는 CPU Centric한 투자와 NVIDIA의 GPU를 많이 장착하는 GPU Centric한 방법이 있음. 실제로 미국 Argonne 연구소의 Aurora Super Computer는 CPU Centric한 Solution임. 하지만 NVIDIA는 지금까지 GPU 중심으로 Super Computer를 구축하는 것이 Capex 부담을 줄이는 경제적인 Solution이라는 점을 강조하였고
생성형 AI는 학습과 추론에서 GPU의 경쟁력이 더욱 크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음. 최근 들어서 Intel도 외장형 GPU와 Accelerator를 확대하고 있으며 AMD도 MI 300 등 GP GPU Line Up을 강화하고 있지만, CUDA Platform의 Lock In 효과를 감안할 때 NVIDIA 지배력을 훼손시키기에는 단기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보임. 오히려 NVIDIA의 Grace CPU가 결합된 Super Chip이 전력 사용의 효율성 제고를 무기로 그 영역이 확장될 잠재력이 더욱 큰 상황임. 물론 AI학습 대비 성능이 떨어지는 AI추론의 경우 맞춤 수요가 무궁무진하다는 점에서 아직은 기회의 땅이라고 판단됨.

한편, 최근 들어서 미국과 중국의 CSP들이 자체 맞춤 Accelerator (NPU)를 신규로 개발하거나 기존 제품의 성능을 높이면서 NVIDIA의 GP GPU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있음. 하지만 Graphic Rendering을 위한 GP GPU의 역할은 반드시 필요하며, 맞춤형 Accelerator가 특정 부분에서 전성비가 좋다고 하더라도 전체 생태계에서 효율성을 제고시키는 지는 검증이 필요해 보임. 무엇보다도 2024년까지 GP GPU의 지배력을 훼손시킬 변화는 미미할 것으로 보이며, NVIDIA 제품에 대한 초과 수요는 내년말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임. 한편 일각에서는 NVIDIA가 과거 2000년 초반 인터넷 투자 광풍을 이끌었던 Cisco Systems의 상황과 유사하다는 지적도 있음. 1997년부터 2001년까지 Cisco System의 매출액은 3.5배 증가하였고 주가는 1,456% 상승하였지만 그 이후 주가는 급락하였음. NVIDIA도 Super Computer 투자가 일단락될 경우 실적 둔화로 주가가 급락할 수도 있음. 하지만, 우리는 1) 생성형 AI 관련 Super Computer 투자 확대는 올해가 1년차이며, 2) 인프라 투자 수혜 기업들의 주가 후유증에 대한 학습효과로 인해 현재 시점부터 NVIDIA 주가는 실적 증가율에 연동되면서 추가적인 주가 Overshooting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3) Server용 Grace CPU, 자율주행, Omniverse 생태계 등 다양한 성장 엔진이 많다는 점을 감안할 때 Cisco Systems 사례가 재현될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보임

향후에도 시장에서 NVIDIA 초과 성장세 둔화 시점과 Valuation에 대한 고민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하지만, 우리는 가속 Computing시대로 접어든 현재 시점에서 NDIDIA는 여전히 보여줄 것이 많은 성장 국면에 있으며 한국 HBM 업종의 수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URL: https://url.kr/gojz1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