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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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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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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단독] 블랙록 등 글로벌 '큰 손' 두산로보틱스 7조 베팅

두산로보틱스 최대주주인 두산에 따르면 특히 노르웨이중앙은행과 싱가포르투자청(GIC) 등 국부펀드 운용사 두 곳을 포함해 블랙록과 골드만삭스자산운용 등 세계적인 투자회사들이 두산로보틱스 주식을 한 주라도 더 받기 위해 거액을 베팅하며 수요예측에 참여했다.

노르웨이중앙은행이 운용하는 노르웨이국부펀드는 지난해 기준 운용자산 규모가 1조 4000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 최대 국부펀드며 싱가포르 국영 투자사인 GIC 역시 운용 자산이 900조 원에 달한다.

세계 최대 운용사인 블랙록도 두산로보틱스 주주가 되기 위해 공모주를 받으려 줄을 섰다. 블랙록의 운용자산은 지난해 기준 9조 5000억 달러(약 1경 2030조 원)에 이른다. 여기에 골드만삭스운용을 포함해 20여개 해외 대형 운용사들이 참여해 국외에 배정된 공모 물량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핵심 관계자는 “해외 기관투자가 256곳의 총 주문 수량이 약 2억 9200만 주에 달했다” 면서 “두산로보틱스 투자를 위해 7조원 넘는 주문을 쏟아냈다”고 전했다. 해외에 배정될 공모주 물량은 1000~1200억 원 수준으로 파악된다.

www.sedaily.com/NewsView/29UQTXUNRJ?OutLink=telegram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여의도식 표현 해설집 ver.1]
- 파멸적 상승: 나는 없는데 개올랐다
- 조용히 매수중: 존나 사는데 주가 안오른다
- 견조하다: 너네가 빠진다 했지만 안빠진다
- 숏커버다: 왜오르는지 모르겠다
- 차익실현: 왜빠지는지 모르겠다
- 순환매: 지금 오르는 섹터가 나한테 없다
- 사실무근: 아직 공시만 안했지 하는중이다
- 노돌: 노돌이면 너한테 돌렸겠냐
- (종목이름) 상방VI: 내가 사라고 했지
- 펀더멘털 이상 없음: 물렸다
- 낙폭과대: 많이 물렸다
- 조심스럽다: 주식 다팔았다
- 안심할수 없다: 주식이 없는데 오른다
- MSCI편입된다: 이미3배는 올랐다
- 과열이다: 내가 익절했는데 오른다
- 부럽다: 존나부럽다.

[여의도식 표현 해설집 ver.2]
IR 속뜻풀이사전
탐방을 자주 다닐 주니어 매니저분들을 위해 버전 2를 빠르게 제작해보았습니다.
-4Q중 확정: 올해 4Q라고는 안함.
-너한테만 알려준다: 너가 28번째.
-독점 기술력: 중국에서 이미 하는 중.
-가이던스 부합 예정: 이익은 쇼크날 예정
-고객사 반응이 매우 좋다: 물량 많이 가져가서 CR 당할 예정.
-경쟁사가 없다: 시장이 코딱지만하다.
-하반기 증설 예정: 하반기 유증 예정.
-요새 좋은주식 알려줘: IR은 자사주가 없다.
-하반기 기대해달라 : 상반기는 일단 망했다.

[여의도식 표현 해설집 ver.3]
본부장님 속뜻 풀이사전
-포스코 PBR 몇배인줄 아냐 : 이차전지 빠지는 중
-차화정 시절엔 : 1시간 동안 내 얘기좀 들어줘
-봐 볼만한거같다 : 니가 리서치 좀 해서 알려줘
-시대적 흐름이다: YTD 수익기여 최상위다
-될거 같다 : 깊게 생각해본적 없다
-그것도 맞는데 : 안살거다
-지금이라도 사? : 지금부터 오르면 내덕 빠지면 니탓
-어제 미국장 보고 느낀점 없냐: 시황 업데이트좀 해달라
-뭐사야되냐 : BM 언더 중

https://news.1rj.ru/str/ygamsung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919 (화) 마감 시황
 
10월에 올인

1. FOMC + 추석 휴장 + 10/1 미국 정부 셧다운 경계감에 거래대금 감소(KOSPI 9/15(금) 11.7조 → 9/18(월) 8.6조 → 9/19(화) 7.6조 / KOSDAQ 9.4조 → 8.2조 → 8.6조). KOSPI는 20일선 위에서 마감하며 박스피 수준에 머물렀으나, KOSDAQ은 120일 이평선 부근까지 하락. 올해 1월 120일선을 상향돌파한 이후 가장 취약한 모습. 9월 MTD KOSPI +0.12% vs. KOSDAQ -4.79%로 KOSPI 확실한 우세. 이번 달 들어 삼성전자 +4.3% vs. 에코프로비엠 -14%, 에코프로 -29%로 시총상위주에서 큰 격차 발생

2. 전반적으로 FOMC 대기 심리가 작용하며 1) 원자재, 2) 이벤트, 3) 10월 주도 테마 선매수 움직임이 주도(중동, 원전, 방산, 우주, 비만 등). 반면 로봇은 두산로보틱스 수요예측 종료 후 매도 우세(두산 -9.5%, 레인보우로보틱스 -3.0%)

1) 원자재(금호석유 +5.0%, SK가스 +9.4%, 알루코 +9.6%, DI동일 +7.7%, 동국제강 +5.0%)

2) 이벤트
(2-1) 알테오젠(+9.5%): MSCI 편입 기대 + 머크 피인수설(사실무근 보도)
(2-2) 원전(두산에너빌리티 +5.2%, 한전기술 +5.0%, 우리기술 +15.9%, 비에이치아이 +11.1%): 웨스팅하우스가 한수원 독자 원전수출 막으려 제기한 소송을 미국 법원이 각하
(2-3) 매각 기대(롯데손해보험 +29.9%)
(2-4) 게임 출시(네오위즈 +6.0%: P의 거짓 출시, 스팀 매출 2위)
(2-5) 전일 물적분할 공시(HLB생명과학 +4.3%, 매수청구권 8,914원)
(2-6) 공급계약 공시(서진시스템 +3.8%)

3) 10월(4분기~내년) 주도 테마 선매수: 10월 중 UAE 대통령 국빈 방한, 국내 10대 총수 사우디 방문, 국내 원전 설비 수출, 스타링크 한국 서비스 상용화, 유럽 당뇨병학회(EASD), 유럽 종양학회(ESMO), 한미약품 GLP-1 계열 비만약 임상 3상 시험 시작
(3-1) 중동(유신 +30%): 글로벌 인프라협력 컨퍼런스(GICC) 2023 개막식
(3-2) 위성통신/6G(케이엠더블유 +30%, 쏠리드 +19.2%, 오이솔루션 +16.2%, 에이스테크 +29.9%, 대한광통신 +12.1%, 엔텔스 +22.1%, 센서뷰 +12.0%): 과기부에서 위성통신 활성화전략발표, 25~30년까지 4,800억원 저궤도 위성통신 예산마련
(3-3) 당뇨(알테오젠 +9.5%)
(3-4) 중국/화장품(브이티 +9.1%, 실리콘투 +7.2%)
(3-5) 변압기(HD현대일렉트릭 +3.5%, 효성중공업 +2.7%)

3. 9월 FOMC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된다해도 11월의 불확실성이 남아있고 추석부터 연말까지 개인 양도소득세 회피 심리가 작용함에 따라 지수는 크게 오르지 못하고 KOSDAQ보다 KOSPI가 우세한 상황 지속. 미국 금리 상승과 NASDAQ, 특히 기술주 조정은 원자재, 우주, 방산, 재건 등 상대적으로 눌려있던 테마를 자극. 역사적으로 주식 투자자에게 가장 잔인한 달이었던 9월은 버리고 약속의 10월 베팅 시즌

(자료) https://tinyurl.com/2s5nux7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영풍정밀, 최씨들이 회사 지분 추가 매수

-고려아연에 대한 지분 쟁탈전이 영풍정밀로 확대

-영풍정밀이 고려아연 지분을 지속 확대해 1.9%까지 늘린 상황이어서 지분 경쟁의 캐스팅보트가 될 수 있어

-영풍정밀의 대주주 지분율은 54.45%인데 이중 최씨쪽이 32%, 장씨 쪽이 22%. 최씨가 지배하고 있지만, 이는 겉으로 드러난 지분율만 그런 것. 장씨 쪽이 우호지분을 얼마나 확보했는지는 알수 없어

-고려아연의 박빙의 지분 싸움에서 영풍정밀이 보유한 1.9%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영풍정밀을 지배하기 위한 싸움으로 확대되는 양상

-영풍정밀의 최씨 주주들은 작년 4분기부터 회사 주식을 매입하고 있고, 오늘까지 3%의 지분을 매입함

내년초 고려아연 이사회에서는 최씨와 장씨의 지분 경쟁의 결말이 나겠네요. 마지막 단두리까지 하는 거 보니까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9000238
> 지난주에 감산 전략 바뀌었단 뉴스 있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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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D램 감산 규모를 약 30%로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부터 감산을 본격화했으며, 3분기 들어 점진적으로 그 규모를 늘리고 있다

~ 이에 반도체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향후 감산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는 데 무게를 싣고 있다. 특히 재고가 더 많이 쌓여있는 낸드는 감산 폭이 더 클 전망이다. 이미 3분기에 예상되는 감산 수준은 약 40%에 이르며, 올해 말에는 50%까지도 늘어날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1524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DSCC: 2023년 OLED 시장 13% 감소, 2024년 성장 재개

DSCC는 2024년을 예상하며 Apple이 최초의 OLED 태블릿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블릿 분야에서 100% 이상의 성장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www.oled-info.com/dscc-oled-market-will-decline-13-2023-growth-resume-2024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세계 OLED 시장 규모는 2022년 384억 4천만 달러로 추산되었으며, 2032년에는 약 2,596억 7천만 달러(345조원) 규모로 2023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21.1%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precedenceresearch.com/oled-market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하이브 투자판단 관련 주요 경영사항

방탄 멤버 전원 재계약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20800479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하이브 급이 다릅니다. 아티스트를 키우는 게 아니라 경영자로 성장시키는 것 같습니다. 계약건 가지고 주주들 속 태우는 기업과 비교되네요.
[KB증권 시황 하인환 x 화학 전우제] [정반합 (正反 → 合)] 새로운 세계화 #1. 인디아의 성장에서 찾을 한국의 기회

자료 링크: https://bit.ly/3t17hXE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 전우제입니다.

인디아(인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자료는 1월에 발간했던 인디아 자료의 후속편으로,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아이디어로 연결했습니다.
앞으로 주목해야 하는 국가가 단연 인디아라는 점에 동의하신다면, 한국이 어떠한 방식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지도 고민하고 계실겁니다.
주목해야 할 업종과 기업에 대한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앞으로 인디아라는 거대한 국가에서 어떻게 기회를 찾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도 담았습니다.

세미나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담당 브로커 통해서 연락주시거나, 저에게 직접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art Ⅰ. 새로운 세계화의 태동과 인디아의 부상
■ Part Ⅱ. 새로운 세계 질서 속에서의 인디아
■ Part Ⅲ. 인디아와 한국 간 연결고리
■ Part Ⅳ. 인디아의 성장에서 찾을 한국의 기회 (시황 애널리스트의 관점)
■ Part Ⅴ. 인디아가 한국 석유화학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화학 애널리스트의 독후감)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2020년 9월, 10월의 조정 구간

대세 상승기에 꼽혔던 2020년에도 당시 연중 고점대비 저점 -15%, 직전 고점대비 저점 -12% 수준의 조정이 나왔었음
이정도면 아직까지 재계약을 진행하지 못한거 자체가 능력이 부족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