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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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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량주 투자? 누구나 하고 싶지. >

글쓴이는 하루 빨리 우량 배당주에 장기 투자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근로소득이 자본 소득의 증가분을 따라잡을 수 없는 것과 좋은 종목을 고르는 것과는 또 다른 문제 입니다.

지난 10년간, 정말 셀수 없이 많은 망한 종목이 있습니다. 그 당시엔 초 우량 기업이었고 전망도 좋았지만 폭망의 역사를 기록한 종목들 대우/금호건설, 현대/삼성/두산중공업, 한진해운, 한국전력, 포스코, 대한전선 대충 생각나는 것만 이정도네요.

이렇게 보면 그룹핑이 가능해지죠? 산업의 업황만 잘 바라봐도 큰 지뢰는 피할 수 있습니다

10년간 우량주에 끝없이 재투자? 자칫 돈이 온데간데 없이 소멸 될 수도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주식은 고 위험 투자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제가 내집마련을 빨리하는게 좋다고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경자모 5프로님 공유)
제가 대학졸업후 입사한지가 올해로 만 20년차입니다

제가 입사했을 당시보다 저희회사의 대졸신입사원 연봉이 약 2.5배 증가했고, 저와 제 동기들의 입사 20년차의 평균연봉은 입사 당시보다 직급 상승 및 연차 증가로 작년 기준 계산해보니 약 6.5배 증가했습니다.

그 사이 회사의 시총은 약 140배 증가하여 코스피200 지수에 편입된지 좀 되었고, 지금은 대략 코스피 시총순위 60위권이 되었습니다

2.5배 vs 140배 또는 6.5배 vs 140배가 무엇을 의미합니까? 여기서 많은 것을 느껴야 합니다.

지금 코스피 60위권이면 대단한 기업도 아니지만, 입사했을 당시는 더 대단하지도 않은 기업이었고 무배당 기업이었습니다만, 지난 2월 배당발표를 했는데, 17년도 주당 배당금이 입사 당시 주가의 4배 입니다

즉슨, 당시 만약 1억을 묻어두고 가만두었다면 시가 평가액이
140억이고 한해 배당금만 4억이라는 얘기입니다

이 얘기도 배당금의 재투자를 안했을때의 얘기고 배당 재투자를 했다면 엄청난 슈퍼개미의 자산규모와 맞먹거나 그 이상일겁니다

본인이 다녀서 누구보다 잘 아는 기업에의 꾸준한 적립식 투자 또는 시가배당율 양호하고 배당이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에의 적립식투자 및 배당재투자는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고 누구에게나 부를 일구어주는 투자 입니다. 한살이라도 어린나이에 시작하는것이 복리효과로 부에 한걸음 일찍 도달하기에 매우 중요합니다. 얼마나 한살이라도 젊은 나이에 시작하는냐가 중요할뿐 단기간의 시세는 긴 호흡으로 보았을때 별로 중요한게 아닙니다.그러니 꾸준히 실천만 하시되, 단기간에 시세에 연연하여 마음이 불편한 투자를 할 하등의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위의 사례에서 보듯, 근로소득의 증가분은 자본차익+배당수익+ (배당금의 증가분)을 결코 능가할수 없습니다.너무나 당연한 얘기 입니다 . 이게 자본의 속성이거든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한 기업의 시가총액 140배 증가나 그 이상은 가능해도, 동일직급 근로소득의 140배 증가의 가능성은 Zero에 가깝습니다.

주식투자를 해야만 하는 본질적인 고민과 이유를 여기서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대학졸업후 사회에 막 진출한 사회 새내기분들은 긴 호흡을 가지고 우량 배당성장주들에 매월 꾸준한 적립식 분산투자와 배당금의 재투자를 쉬지말고 꾸준히 실천하시기를 바랍니다. 처음에는 미약하겠지만, 그렇게 한 사람들과 아닌 사람들은 약 10년후부터는 같은 선상에서 출발했던 동기들과 가시적 성과가 벌어지기 시작하고 15년후부터는 아마 역전이 불가능할것입니다.


10년이상 매월 발생하는 근로소득중 잉여현금을 위와 같이 꾸준히 했는데도 ,10년후 부자가 안되어있다면 , 신문에 날 일
입니다.

경자모
https://news.1rj.ru/str/freebymyself/513
저도 주식투자는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공부가 첨가되어야 합니다. 공부를 안하실거면 주식투자도 안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jeunkim/222367745304

이 사례는 금융시장의 중요한 부분을 강조한다. 시장 참여자들은 자신이 게임의 일부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의 감정이 가격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리학에서 한 참여자인 중력은 자신이 관측되고 있음을 알지 못한다.
자신이 게임의 일부임은 알고있지만, 자신 또한 관측대상임을 알지 못합니다.
http://naver.me/xorWRDkB

인도네시아는 국내 금융지주가 공을 들이는 해외 시장 가운데 하나다. 베트남·인도·미얀마·캄보디아와 함께 5대 핵심 신남방 기지로 꼽힌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재 국내 은행 11곳, 보험 4곳, 증권 8곳이 영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