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5월 완성차 지역별 판매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 현대차
- 글로벌 도매 +43%, 내수/해외 -12%/+68%
- 중남미 335%, 인도 249%, 유럽 126%, 러시아 120%, 북미 71%, 아태 68% 증가 vs. 중국 16%, 아중동 2% 감소
- 글로벌 소매 +35%, 내수/해외 -16%/+54%
- 5월 글로벌/미국/서유럽 재고일수는 1.9개월(-0.1개월 (MoM))/2.1개월(-0.6개월)/3.0개월(-0.1개월)
2. 기아
- 글로벌 도매 +49%, 내수/해외 -6%/+74%
- 인도 565%, 기타 142% 증가, 유럽 103%, 미국 59% 증가 vs. 중국 51% 감소
- 글로벌 소매 +49%, 내수/해외 -6%/+72%
3. 시사점
- ① 미국 내 믹스개선: 현대차/기아 RV 비중은 70%(+10%p)/64%(-2%p), 현대차 제네시스 비중 4.2%(+1.9%p)
- ② 중국 부진 지속: 현대차/기아 -16%/-28%
- ③ 재고일수 감소: 수요 양호 vs. 반도체 부족에 기인, 인센티브도 현대차/기아 9%/6% (MoM) 감소
- ④ 현대차/기아 합산 친환경차 출하 2.53만대(+20%, 비중 5.0%) 기록
전문: https://bit.ly/3fW4fJO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 현대차
- 글로벌 도매 +43%, 내수/해외 -12%/+68%
- 중남미 335%, 인도 249%, 유럽 126%, 러시아 120%, 북미 71%, 아태 68% 증가 vs. 중국 16%, 아중동 2% 감소
- 글로벌 소매 +35%, 내수/해외 -16%/+54%
- 5월 글로벌/미국/서유럽 재고일수는 1.9개월(-0.1개월 (MoM))/2.1개월(-0.6개월)/3.0개월(-0.1개월)
2. 기아
- 글로벌 도매 +49%, 내수/해외 -6%/+74%
- 인도 565%, 기타 142% 증가, 유럽 103%, 미국 59% 증가 vs. 중국 51% 감소
- 글로벌 소매 +49%, 내수/해외 -6%/+72%
3. 시사점
- ① 미국 내 믹스개선: 현대차/기아 RV 비중은 70%(+10%p)/64%(-2%p), 현대차 제네시스 비중 4.2%(+1.9%p)
- ② 중국 부진 지속: 현대차/기아 -16%/-28%
- ③ 재고일수 감소: 수요 양호 vs. 반도체 부족에 기인, 인센티브도 현대차/기아 9%/6% (MoM) 감소
- ④ 현대차/기아 합산 친환경차 출하 2.53만대(+20%, 비중 5.0%) 기록
전문: https://bit.ly/3fW4fJO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https://m.blog.naver.com/richyun0108/222380769921
"너무나 많은 생각을 하면서 운용을 하면 결정이 가벼워집니다. 가벼워진 결정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자주 움직이는 돈에 복리는 잘 붙지 않습니다. 복리는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리고 기다리는 지루함의 연속입니다."
"너무나 많은 생각을 하면서 운용을 하면 결정이 가벼워집니다. 가벼워진 결정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자주 움직이는 돈에 복리는 잘 붙지 않습니다. 복리는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리고 기다리는 지루함의 연속입니다."
NAVER
투자가 진행되는 과정 지금까지 일어났던 비밀....
개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부담을 안기지 않고 정부가 세금을 매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세금 방식은 정...
https://m.blog.naver.com/jeunkim/222382246283
"최선의 투자는 잘못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거하려고 노력하는 대신, 자신만의 스윗 스팟을 찾아 놓고, 나머지는 시간에게 맡기는 것이다."
"최선의 투자는 잘못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거하려고 노력하는 대신, 자신만의 스윗 스팟을 찾아 놓고, 나머지는 시간에게 맡기는 것이다."
NAVER
가장 큰 위험
투자자들에게 가장 큰 위험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다. 금리 인상 역시 아니다. 사실, 시장과는 무관한 것이다...
http://naver.me/x4bU3Czr
"나카모토는 자본주의 거래시스템의 근본적인 혁신을 말했지만 대중은 비트코인에만 열광했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산'으로 포장돼 거래되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됐다."
"나카모토는 자본주의 거래시스템의 근본적인 혁신을 말했지만 대중은 비트코인에만 열광했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산'으로 포장돼 거래되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됐다."
Naver
'비트코인의 아버지' 사토시에게 묻는다…당신이 원하는건 돈인가 혁신인가[Big Picture]
'비트코인 광풍' 다시 분 2021년 사토시, 돈 찍어대는 정부에 반감 "제3자의 거래중개는 비효율 야기" 블록체인이란 새로운 기법 제시 개인간 거래시스템 구축에 나서 그는 자본주의 혁신 얘기했지만 대중은 오히려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