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기존의 유통 구조가 [중국 소비자 - 따이공(代工) - 한국 면세점 - 명품 브랜드] 였다면 이제는 [중국 소비자 - 중국 면세점 - 명품 브랜드] 로 바뀌고 있음. 코로나19가 끝나더라도 한국 면세점에 예전의 그 따뜻했던 봄이 돌아올지는 미지수라는 뜻.
https://youtu.be/IA5YlucA90Y
https://youtu.be/IA5YlucA90Y
YouTube
[상식주의자] 중국 면세점 코로나 뚫고 대박, 한국 면세점은 쪽박?(권순우) / 발칙한경제
[발칙한경제] 세상을 바라보는 발칙한 시선
00:00 오프닝
00:12 주제 소개
01:23 중국 면세점 분류
02:11 중국 입국 관광객수
02:36 중국 하이난 면세 정책
04:11 중국 면세업 경쟁 구조
04:32 세계 면세 순위 변화
05:13 하이난성 매출
06:36 중국 사치품 소비
08:11 코로나가 종식되면?
12:37 호텔신라 목표주가
14:30 마무리
코로나19로 해외 여행길이 막히면서 면세점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00:00 오프닝
00:12 주제 소개
01:23 중국 면세점 분류
02:11 중국 입국 관광객수
02:36 중국 하이난 면세 정책
04:11 중국 면세업 경쟁 구조
04:32 세계 면세 순위 변화
05:13 하이난성 매출
06:36 중국 사치품 소비
08:11 코로나가 종식되면?
12:37 호텔신라 목표주가
14:30 마무리
코로나19로 해외 여행길이 막히면서 면세점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106021353251964e0eaf3841f_1&ssk=2017011301560109486_1&md=20210602145136_R
#골프
#골프
글로벌이코노믹
'골프 붐'에 패션업계 '노다지' 부상
'골프 붐'이 불면서 골프웨어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2일 한국골프장경영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골프장 이용객은 4673만 명으로, 2019년보다 503만 명 늘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줄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킬 수 있는 야외 활동으로 골프가 주목받으면서 인기를 끌었다. 특히 2030세대에 골프 붐이 불면서 국내...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와하하하하. 전기차에서 코인 채굴? 이거이거 배터리 소모 많아서 배터리 호재 아닌가요? 저희 팀 배터리 담당이 흥분(?)해서 알려주네요. ꉂ☺ᵎᵎᵎ
http://naver.me/5DH2E9uR
http://naver.me/5DH2E9uR
Naver
세계 최초 '비트코인 채굴 전기차' 등장
사진=데이막 사진=데이막 세계 최초로 암호 화폐 채굴 기능을 탑재한 전기차가 등장해 화제다. 캐나다 전기차 제조업체 데이막(DAYMAK)이 전기 삼륜차 ’스피릿투스’를 공개했다. 데이막의 설명에 따르면 스피릿투스에는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이그전α_신차_고정_가격은_중고차_spot_가격을_따라_오른다_Strategy_20210604_KB_714996.pdf
211 KB
이그전α-신차 (고정) 가격은 중고차 (spot) 가격을 따라 오른다_Strategy_20210604_KB_714996.pdf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폭스바겐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네요. 배터리 내재화가 쉬우면 전문업체들이 20년 투자한 경쟁력을 부정하는 것이지요
- 독일 최대 완성차 업체 폭스바겐이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에 어색한 화해의 손을 내민다. 각형 중심 배터리 내재화(자체생산)를 선언하며, 파우치형 배터리를 만드는 기존 협력사를 배제하겠다는 의중을 밝힌지 3개월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완성차와 배터리 제조사 간 합종연횡이 활발해지면서 자칫하면 전기차 시장 경쟁에서 밀려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토머스 슈몰 폭스바겐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날 한델스블라트와 인터뷰에서 배터리사업부 기업공개(IPO)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폭스바겐은 스스로 배터리를 생산하길 원하지만 동시에 외부에서도 배터리를 공급받길 원한다"며 "우리 (내재화) 계획에 충분한 여유를 줄 수 있는 대형 배터리 제조사와 협력 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http://it.chosun.com/m/svc/article.html?contid=2021060302325&Dep0=m.search.naver.com&utm_source=m.search.naver.com&utm_medium=unknown&utm_campaign=itchosun
- 독일 최대 완성차 업체 폭스바겐이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에 어색한 화해의 손을 내민다. 각형 중심 배터리 내재화(자체생산)를 선언하며, 파우치형 배터리를 만드는 기존 협력사를 배제하겠다는 의중을 밝힌지 3개월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완성차와 배터리 제조사 간 합종연횡이 활발해지면서 자칫하면 전기차 시장 경쟁에서 밀려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토머스 슈몰 폭스바겐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날 한델스블라트와 인터뷰에서 배터리사업부 기업공개(IPO)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폭스바겐은 스스로 배터리를 생산하길 원하지만 동시에 외부에서도 배터리를 공급받길 원한다"며 "우리 (내재화) 계획에 충분한 여유를 줄 수 있는 대형 배터리 제조사와 협력 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http://it.chosun.com/m/svc/article.html?contid=2021060302325&Dep0=m.search.naver.com&utm_source=m.search.naver.com&utm_medium=unknown&utm_campaign=itchosun
Chosun
배터리 합종연횡에 조급한 폭스바겐, LG·SK에 화해 손짓
독일 최대 완성차 업체 폭스바겐이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에 어색한 화해의 손을 내민다. 각형 중심 배터리 내재화(자체생산)를 선언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