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위의 내용이 이해가 잘 안되신다면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이상적인 현금흐름 조건 포함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몇 가지 조건들을 아래와 같이 제시해 봅니다.
현금흐름 조건 (개인적인 의견)
1. 이상적인 현금흐름 조건
+(정)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은 영업활동을 통해서 현금을 유입시켜야만 한다.
- 당기순이익 흑자
- 감가상각비는 가급적 낮게 발생 (감가상각이 클수록 매해 대규모 자본적지출이 필요)
- 매출채권의 감소 (매출채권 회전율의 병행 체크 필요)
- 재고자산의 감소 (재고자산 회전율의 병행 체크 필요)
- 매입채무의 증가 (대차대조표에서 별도 설명. 필수적이지는 않음)
-(부) 투자활동 현금흐름: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적정한 범위의 설비 투자 등을 시행해야 한다.
- 유형자산의 취득 (적정 수준의 자본적지출 CAPEX 즉, 영업활동현금흐름 범위 안의 감수 가능한 수준의 지출이 적정)
- 금융상품의 증가 (투자 활동이 아닌 금융상품의 증가로 인한 부의 현금흐름 발생 시 중립적 - 투자 활동으로 간주하기 어려움)
-(부) 재무활동 현금흐름: 기업은 지속적으로 차입금의 상환 및 배당금 지급을 통하여 부채 축소 및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여야 한다.
- 차입금의 상환
- 배당금의 지급
+(정)의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여기에서 중요한 한 가지를 더 추가하고자 하며 이는 바로 FCF (Free Cash Flow) 즉, 잉여현금흐름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현금흐름 조건 포함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몇 가지 조건들을 아래와 같이 제시해 봅니다.
현금흐름 조건 (개인적인 의견)
1. 이상적인 현금흐름 조건
+(정)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은 영업활동을 통해서 현금을 유입시켜야만 한다.
- 당기순이익 흑자
- 감가상각비는 가급적 낮게 발생 (감가상각이 클수록 매해 대규모 자본적지출이 필요)
- 매출채권의 감소 (매출채권 회전율의 병행 체크 필요)
- 재고자산의 감소 (재고자산 회전율의 병행 체크 필요)
- 매입채무의 증가 (대차대조표에서 별도 설명. 필수적이지는 않음)
-(부) 투자활동 현금흐름: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적정한 범위의 설비 투자 등을 시행해야 한다.
- 유형자산의 취득 (적정 수준의 자본적지출 CAPEX 즉, 영업활동현금흐름 범위 안의 감수 가능한 수준의 지출이 적정)
- 금융상품의 증가 (투자 활동이 아닌 금융상품의 증가로 인한 부의 현금흐름 발생 시 중립적 - 투자 활동으로 간주하기 어려움)
-(부) 재무활동 현금흐름: 기업은 지속적으로 차입금의 상환 및 배당금 지급을 통하여 부채 축소 및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여야 한다.
- 차입금의 상환
- 배당금의 지급
+(정)의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여기에서 중요한 한 가지를 더 추가하고자 하며 이는 바로 FCF (Free Cash Flow) 즉, 잉여현금흐름입니다.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잉여현금흐름이란 간단히 설명해보자면 투자활동으로 유출되는 현금은 어느 정도가 적정할까라는 의문에 대한 적정한 답을 보여주는 개념이라고 여기시면 될 듯합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에서 100이라는 정(+)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였는데 해당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200이라는 CAPEX(설비 투자 또는 자본적지출)를 집행하였다면 이는 유입된 현금 대비 과하게 투자 집행을 한 부분으로 파악이 가능할 것입니다.
적정한 기업의 투자 활동이란 매해 영업활동현금흐름 범위 내에서 과하지 않게 CAPEX를 집행(지출) 하며 집행 후 남는 잉여현금흐름(FCF)은 정(+)인 활동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이와 병행하여 매출액 및 이익의 성장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기업이라면 매우 우수한 기업이라고 단정 짓고 싶습니다.
이렇게 남는 잉여현금흐름이 FCF이며 FCF = 영업활동현금흐름 - CAPEX로 간단히 계산됩니다.
만일 위의 예시와 같이 100 - 200(CAPEX) = -100 이 된다면 해당 기업은 잉여 현금이 없기 때문에 재무활동 현금흐름에서 차입금의 증가를 통하여 부족한 현금을 유입시킬 것이며 기업의 부채 비율은 증가할 수밖에 없는 여건이 됩니다.
기업의 여건상 어떠한 상황하에서는 차입금을 증가시키는 상황은 불가피하다 여겨지기는 합니다. 다만 투자자는 많은 상황 속에서 보다 우수한 기업을 선별하여 적기의 타이밍에 투자를 한다는 전제하에 우수한 기업들을 감별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표와 FCF, 매출/이익 추세 그리고 부채비율 추세 등을 종합적으로 머릿속에 그려야지만 좀 더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에서 100이라는 정(+)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였는데 해당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200이라는 CAPEX(설비 투자 또는 자본적지출)를 집행하였다면 이는 유입된 현금 대비 과하게 투자 집행을 한 부분으로 파악이 가능할 것입니다.
적정한 기업의 투자 활동이란 매해 영업활동현금흐름 범위 내에서 과하지 않게 CAPEX를 집행(지출) 하며 집행 후 남는 잉여현금흐름(FCF)은 정(+)인 활동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이와 병행하여 매출액 및 이익의 성장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기업이라면 매우 우수한 기업이라고 단정 짓고 싶습니다.
이렇게 남는 잉여현금흐름이 FCF이며 FCF = 영업활동현금흐름 - CAPEX로 간단히 계산됩니다.
만일 위의 예시와 같이 100 - 200(CAPEX) = -100 이 된다면 해당 기업은 잉여 현금이 없기 때문에 재무활동 현금흐름에서 차입금의 증가를 통하여 부족한 현금을 유입시킬 것이며 기업의 부채 비율은 증가할 수밖에 없는 여건이 됩니다.
기업의 여건상 어떠한 상황하에서는 차입금을 증가시키는 상황은 불가피하다 여겨지기는 합니다. 다만 투자자는 많은 상황 속에서 보다 우수한 기업을 선별하여 적기의 타이밍에 투자를 한다는 전제하에 우수한 기업들을 감별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표와 FCF, 매출/이익 추세 그리고 부채비율 추세 등을 종합적으로 머릿속에 그려야지만 좀 더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naver.me/GQ4rt4Qk
수수료 제로 + 고객 데이터 제공
이건 크네요.. 어차피 카카오 입장에선 플랫폼 제공만 해주는거라 비용은 부담이 적고, 네이버랑 쿠팡입장에선 상당히 압박이 심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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