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jeunkim/222399008460
"많은 사람들이 각 종목의 매수 단가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종목을 얼마에 샀는지 알고 있는 것이 실제로는 좋지 않습니다. 얼마에 샀는지 모르는 편이 훨씬 더 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각 종목의 매수 단가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종목을 얼마에 샀는지 알고 있는 것이 실제로는 좋지 않습니다. 얼마에 샀는지 모르는 편이 훨씬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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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 vs. 패자, 어느 쪽을 팔아야 할까?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2399757868
라면은 이야기가 많았던 이슈고, 아직도 이슈가 많은 소재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람들은 주가가 움직이기 전에는 지켜만 보고 확실해지길 기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작은투자자님 글을 보고 문득 승도리님 말씀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확실한건 비싸고, 불확실해보이는건 싼거다."
라면은 이야기가 많았던 이슈고, 아직도 이슈가 많은 소재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람들은 주가가 움직이기 전에는 지켜만 보고 확실해지길 기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작은투자자님 글을 보고 문득 승도리님 말씀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확실한건 비싸고, 불확실해보이는건 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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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농심,오리온 지금 관심 가지는 이유.
개인적으로 최근에 현금비중이 너무 높은 편이라, 어느정도 주식비중을 더 들고가고 싶은데, 애매했었는데, 그로인해 기본으로 돌아가 생각을 다시 하게 됬다.
https://blog.naver.com/bankertofu/222399850572
"딱히 금액적으로 차이가 없는데, 특히 주주배임적인 행위를 하면서 동시에 당근이라고 중간배당"만" 실시하고 그외적인 요소가 없는 애들이라면... 사실 신호를 반대로 받아들여야 맞다는게 내 생각이다."
"복잡계 세상에서는 어떤 행위가 신호가 되었을 때 그것이 역신호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이다."
"딱히 금액적으로 차이가 없는데, 특히 주주배임적인 행위를 하면서 동시에 당근이라고 중간배당"만" 실시하고 그외적인 요소가 없는 애들이라면... 사실 신호를 반대로 받아들여야 맞다는게 내 생각이다."
"복잡계 세상에서는 어떤 행위가 신호가 되었을 때 그것이 역신호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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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신호에 대한 단상
배당신호에 대한 단상 배당신호이론이라는게 있다. 여튼 배당을 꾸준히 많이 잘 주는 회사라면.. 첫째로 돈잘벌고 현금흐름이 좋은 회사라는 증거(신호)이고, 둘째로 지배주주가 혼자 빼먹는 방식이 아니라 순이익의 일부라도 다른 주주들과 공평하게 나눌 생각이 있다라는 증거로 볼수가 있다는것이다. 근데 이걸 곡해하면 안되는게... 우리나라에서 신호등이 초록불이면 가도되는거기 때문에 보통 가도 된다라는 신호가 되는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지나가고 있으면…
Forwarded from 미국주식으로 한강뷰 가기
빅테크에 대한 반독점 규제는 현실화되기가 쉽지 않을거라는 판단이군요. 당장의 주가만 봐도 큰 영향이 없어보이죠?
카카오[035720]_20210616_Hyundai+Motor_717051.pdf
739.4 KB
카카오[035720]_20210616_Hyundai+Motor_717051
POSCO[005490]_20210615_Mirae+Asset_717016.pdf
133.2 KB
POSCO[005490]_20210615_Mirae+Asset_717016
팬오션[028670]_20210616_Shinhan_717035.pdf
2.2 MB
팬오션[028670]_20210616_Shinhan_717035
우리금융지주[316140]_20210616_Hana_716986.pdf
658.5 KB
우리금융지주[316140]_20210616_Hana_716986
에코프로비엠[247540]_20210616_Yuanta_717010.pdf
808.9 KB
에코프로비엠[247540]_20210616_Yuanta_717010
GaN_반도체_제조_장비_수주_증가_I_Semiconductors&_20210616_NH_717049.pdf
255.9 KB
GaN 반도체 제조 장비 수주 증가 I_Semiconductors&_20210616_NH_717049
뜨거운_M&A_시장_②_환경플랫폼의_브랜드화_I_EnergyEquipment_20210614_Samsung_716623.pdf
3.9 MB
뜨거운 M&A 시장 ② 환경플랫폼의 브랜드화 I_EnergyEquipment_20210614_Samsung_71662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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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의 대가 예일대 CIO 데이비드 스웬슨, 35년동안 연평균 13% 수익률의 비밀을 말하다
자산배분의 대가 예일대 CIO(최고투자책임자) 데이비드 스웬슨 박사가
지난 5월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35년 동안 예일대에서 근무하며 평생을 기금운용에 바쳤고 연평균 13%가 넘는 경이로운 수익을 남겼습니다.
자산운용의 고전으로 꼽히는 그의 책 '포트폴리오 성공운용(Pioneering Portfolio Management)' 을 번역한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김경록 대표로부터 스웬슨의 투자 철학에서 투자자들이 배울 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진행…
지난 5월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35년 동안 예일대에서 근무하며 평생을 기금운용에 바쳤고 연평균 13%가 넘는 경이로운 수익을 남겼습니다.
자산운용의 고전으로 꼽히는 그의 책 '포트폴리오 성공운용(Pioneering Portfolio Management)' 을 번역한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김경록 대표로부터 스웬슨의 투자 철학에서 투자자들이 배울 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