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gostma0/222409200857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뭔가에 몰두하고 열심히 하는게 더 재밌지 않나요? 당시에야 힘들고 짜증나고 귀찮고 그렇지만.. 지나고보면 살아있다는 느낌이 든달까... 그게 또 한편으론 즐겁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뭔가에 몰두하고 열심히 하는게 더 재밌지 않나요? 당시에야 힘들고 짜증나고 귀찮고 그렇지만.. 지나고보면 살아있다는 느낌이 든달까... 그게 또 한편으론 즐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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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아무것도 안 한다" 좌절하는 청년들이 선택한 탕핑주의
세상 다 귀찮다는 듯 드러누운 고양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