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 Telegram
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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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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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고, 쉽고 편하게 돈 버는 방법따윈 없습니다. 설령 쉽고 편한 방법이 있더라도, 내가 알게 될 때 즈음엔 이미 쉽지도 편하지도 않은 방법일 확률이 100% 입니다.
http://naver.me/xkxzcqyu

존 도너호 나이키 최고 경영자는 "우리는 중국에 40년 이상 있었다"면서 "우리는 중국에서 가장 큰 스포츠 브랜드이고, 우리는 중국의, 중국을 위한 브랜드"라고 말했다.

나이키 CEO의 발언 후 나이키 주식은 장중 한때 154.18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152.10달러에 거래됐다.


우리나라에서 '중국의, 중국을 위한 브랜드'라고 하면 어떻게 되려나... 사상 최고치 기록은 진짜 이해 안되는데..

생각해보니 결국 '기업이 주가는 무엇보다 실적에 우선한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델타 변이... 우려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https://m.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89022#policyNews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여감 주말 잡생각: 진격의 영수네]
텔레링크: https://news.1rj.ru/str/ygamsung

- 여의도에서 개미투자자를 무시하는 발언들이 사라졌습니다. 다주택 영수엄마가 셀트리온으로 큰 돈을 벌었을 때 투자는 그렇게 하는 것 아니라고 당당히 이야기하던 여의도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이번 카카오 랠리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 코스피 시장 개인 거래비중은 수년간 50% 수준을 유지해오다 주식투자의 대중화와 함께 작년 65.8%를 기록했습니다. 그 추세는 올해도 꺾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 시총이 작아 기관이 사지 못하는 종목들에서나 힘을 쓰는 줄 알았던 개인들이 대형주 매매의 중심에 들어왔습니다. 개인은 시총 TOP4(전자, 닉스, 네카오)에서만 지난 1년간 약 30조원을 순매수 했습니다.

- 큰형님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 축소와 개인들의 공모주 펀드 불신 심화로 기관자금은 성장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에 반해 사회 초년생 영수의 월급은 꼬박꼬박 주식계좌로 이체되고 있습니다. 영수 아빠에게 도박으로 여겨지던 주식투자가 영수에겐 자본주의 사회를 사는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 미국 유명 헤지펀드들은 개인 투자자들의 생각을 읽기 위해 자연어 처리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메리츠증권과 SK증권 리서치센터는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료 세미나를 시작했습니다.

- 개인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자금력 우위를 보이던 외인과 기관들의 생각을 읽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했습니다. 이젠 그 반대가 더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루틴을 만들고, 그냥 그 속에 저를 집어넣습니다. 하지말아야 할 이유를 찾기보다, 해야만 하는 환경을 만들고 합니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