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 Telegram
투자예찬 투자공부
2K subscribers
2.97K photos
36 videos
1.8K files
16.3K links
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Download Telegram
[SKT] 21.05.04. 분할 준비 완료
*대신 통신/미디어 김회재*

https://bit.ly/3eSLUwO

0. Buy, TP 41만원으로 17% 상향. 자사주 소각 11%와 상장 자회사 가치 추정 상향 등 반영

1. 금일 이사회 개최하여 자사주 대부분인 11% 소각 결정. 2조원 규모. 소각일은 5/6. 분할 앞두고 주주 환원강화와 분할 후 SK-SKTH 합병 가능성 차단 의도

2. 존속법인은 사업회사인 SKTO. 자사주 11%만큼 신설법인인 SKTH 주식 배정. 공정거래법 제8조의2 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요건에따라 일반지주회사의 자회사는 손자회사가 아닌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 금지. 즉, SKTO가 SK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SKTO가 SKTH의 주식을 소유하면 안되고, 분할 기일부터 1년 이내에 주식을 처분해야함.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의도

3. SKTO가 SKTH의 지분 11%를 받아도 출범후1년 이내에 처분하면되지만, 현실적으로 SK가 이 지분을 가져갈 가능성 높고, 이럴 경우 SK의 SKTH에 대한 지분율이 높아지면서 흡수합병, 즉, SK하이닉스를 SK의 자회사로 두기 위해 이번 분할을 결정했다고 믿는 투자자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우려도 사전에 잠재우기 위해 SKTO에 SKTH의 지분이 배정되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판단

4. 장기적으로 SKTO-SKTH의 합산 시총은 지금 보다 커질 수 있다고 판단하지만, 분할 전후로 SKTO와 SKTH의 적정 가치에 대한 시장의 다양한 해석으로 인해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당사의 기존 의견은 그대로 유지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대한민국 진보, 어디로 가는가? - 노회찬, 작심하고 말하다(2014) 中.

나무위키에 '남양유업/논란' 항목이 따로 있을 정도로 문제가 많았던 곳이지만 해당 항목에 이 내용은 없다. 워킹맘의 아들이었던 나는 아무리 싸도 저런 회사 제품을 팔아줄 생각은 없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숏쟁이 놀이터 오픈
Forwarded from 생각투자
이번에도 경험했지만 시장이 한쪽으로 쏠리면 다른 결과가 종종 나옵니다. 각종 언론 및 유튜브에서 공매도 이슈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는 쪽으로 의견들이 많이 몰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험상 균형적인 시각으로 긍정론과 부정론의 의견이 팽배할 때 꽤 괜찮은 환경이 종종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 좀 지켜봐야 하겠지만 공매도 자체가 시장의 방향성을 바꾸는 것은 어렵다고 보이고 단 우리나라 시장 체력이 아직 공매도를 충분히 커버하기 편안한 상황이 아닌 것으로 설명이 됩니다.
저 또한 동의합니다. 방향이 바뀌기엔 아직 남아있는 유동성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보유비중 줄여놓고 관망중이네요.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https://news.1rj.ru/str/gatubang/3090

끌올.
또 시장이 꿀꿀할 때는 큰형님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위안을 주는 법.
시장과 상관없이 우리는 매일매일 공부합니다.
Forwarded from 🤠프로불편러의 투자•사업•전기차 이야기🏄🏻‍♂️
#투자생각

아직 꼰대될 나이는 아니지만 꼰대같은 소리... 투자는 경험이 참 중요하다. 주식을 이제 막 배운 사람들 모아놓고 지수 겨우 1-2% 빠진다고 한숨 푹푹 쉬는...... 그런 유튜브를 아침마다 수만명이 보고 있으니.. ㅋㅋ

주식은 언제나 갈지자로 간다. 오르락내리락. 작년이 매우 이례적인 장이었고, 앞으로도 오르면 빠지고 내리면 또 오르고를 반복할 것이다. 다만, 저점과 고점이 계속 높아지는지 보면 된다. 주가 앞에 심리가 있다. 이익은 주가의 뒤에 있다.

심리는 누가 결정하나? 참여자인 우리가 결정한다. 근데 심리의 결정자인 투자자들이 우리 뒤에 있는 주가차트만 바라보면서 한숨만 쉰다면, 또는 공매도 같은거 핑계대면서 이리저리 흔들린다면 당연히 주가는 망가지는거다.

근데, 내 자산이 작살나는데 심리적으로 어떻게 안 흔들릴 수 있냐고? 그래서 공부가 필요하다. 수백년간 주식시장에서 결국 무엇이 주가의 방향성을 결정했는지? 투자시장의 오피니언을 리딩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보라고 이야기 하는지를 "이해하고" 소화시키고 투자해야 한다.

염블리(?)나 또는 시황/종목 이야기를 잘 풀어서 해주는 사람들도 필요하지만, Raw한 정보를 스스로 그 정도로 요리해서 먹을 줄 알아야지, 맨날 남이 끓어준 죽 받아먹으면서 스스로 충분한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갈대처럼 흔들린다. 차트 그려놓고 헛소리하는 사람들 유튜브에 몇 만원씩 슈퍼챗 쏘는 사람들 보고 있으면 속터진다. ㅋㅋ
공부합시다 공부. 결국 투자는 스스로 하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