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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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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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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골프 #더네이쳐홀딩스

"SI로 '더네이쳐홀딩스' 가 참여하지만 경영권 인수라기보다는 국내 골프 어패럴 사업에 테일러메이드 브랜드를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 더 짙어 보인다. 사용료 혹은 입장료 정도로 시장에서는 인식되기도 한다."

아쿠쉬네트의 휠라홀딩스와 더네이쳐홀딩스/F&F 의 기업 성격의 본질 차이를 먼저 인지해야 한다. 더네홀과 프프는 라이센스 플레이를 하는 기업이다. 애초에 지향성 자체가 틀리고 그에 따른 이 딜도 성격의 차이가 확실하다.

경영권 인수 플랜은 나중일이다. SI의 인수구조가 터무니 없고 있고의 문제는 그때의 상황가서 간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일이다. 라이센스 플레이를 하는 입장에서는 그게 메인이 아니다.

http://www.investchosun.com/2021/07/09/3263916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Big4 음반판매 트렌드 해석 (by Renova)
- ⓐ 올해도 성장은 지속된다.
- ⓑ 수출도 성장이 지속된다.
- ⓐ + ⓑ = 글로벌 K-Pop 위상 증가.
- 하반기도 가파른 성장 예정(BTS 기저효과)
(BTS 전반기 음반 미발매, 하반기 발매)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혹시 투자하실때 차트를 보시나요?? 라는 질문을 가끔 듣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들을 보셧을때 왠지 기본적분석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전혀 아닙니다. 저는 돈되고 유용하다 싶은것은 모두다 고려해봅니다. 저는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이지 철학자나 학자가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에서 가끔 학자나 철학자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꽤 보입니다.

그러기에 가능한한 여러도구를 사용해보고 가장 적합한 것들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본 글인데요. 기억이 나지 않아 출처를 남기긴 힘들것 같네요.

많은 배움은 얕은 두께에서 시작해서 점차 엄청나게 두꺼워지다가 다시 얕아진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제식으로 해석하면 처음엔 기술적 분석으로 열심히 공부하다가 여러 기술적 지표들 써보다가 기본적분석도 알게되어서 사업보고서읽고 경쟁사 분석하고 산업분석하고 이회사 저회사 모두 기업탐방가다가 이제는 기업탐방은 최종결정할때나 모르는 것들 확인할때 가고 차트도 상황에 따라 한두가지 지표만 보는 것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모든 분야를 보려고 해서 잠도 부족했는데 이제는 관심있는 분야만 보고 있습니다. 더 깊이 보려고 노력하죠.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는 거래량과 주가로 만들어진 것들이기에 일맹상통하기도 하구요.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렇습니다.

두꺼워지는 단계에서 대부분 포기하시기 때문에 어려운 것입니다. 계속 얕은 상태로 있으시다면 장기로 가면 100% 힘들어진 계좌를 보실 겁니다. 두꺼워지고 있다면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결국 어느순간 끝이 옵니다. 그런데 두꺼워지는 2~3년은 정말 답답하고 한심해집니다.

더 대성하시려면 이 기간이 더 길수도 있습니다. 저는 제 그릇에서의 두께를 찾아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생각보다 시간적 여유도 있고 생각할 시간도 많아지고 연간단위로는 꽤 괜찮은 수익률이 나오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어마어마한 수익률은 아닙니다만 먹고사는데는 지장없는 수익률은 나올 수 있습니다. 제 그릇의 흙 양의 한계인것이죠.

도자기를 구을때 흙의 양을 많이 하면 할수록 큰 도자기를 지을 수 있고 적을수록 작은 도자기를 만들수 밖에는 없습니다. 다시 태어나야 하는 근본적인 것에 대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 수준에서 가장 빛낼 수 있는 크기라면 그 질은 더 올라가고 가치는 큰 그릇보다 더 나갈 수 있습니다.

결론은 그냥 너무 기술적분석, 기본적 분석, 심리분석등등 이런거에 너무 연연해서 싸우지 말고 그냥 자기에게 맞는 흙을 가지고 자신의 도자기를 빚어 가셨으면 합니다.

멋진 도자기를 만들기위해선 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 것이 가장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더 얇은 두께를 가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