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7월 중국 모바일 게임 상위 30개 업체입니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중국 외 국가들의 매출순위에서도 본 이름들이다"입니다. 텐센트/넷이즈/미호요(원신)는 워낙 인지도 높은 기업들이니 제외하더라도 릴리스게임즈(라이즈오브킹덤), IGG(로드모바일), 요타게임즈(마피아시티), 탑워(Topwar), 롱테크(라스트쉘터), 카멜게임즈(에이지오브제트) 등을 미국/일본 포함 많은 국가들의 매출 순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중엔 수년간 매출 순위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게임들도 있습니다. 여러 국가들에서 매출 순위를 오래 유지하는 "지속가능한 게임"을 만드는 업체들을 주목하고, 현재 글로벌 메인 트렌드 장르가 무엇인지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철강_성수기를_대비한_재고_비축_수요_확대_예상_I_Steel_20210817_CAPE_7312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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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성수기를 대비한 재고 비축 수요 확대 예상 I_Steel_20210817_CAPE_731225
미국의_1조_달러_인프라_예산안_통과_I_Steel_20210817_Hana_7312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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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조 달러 인프라 예산안 통과 I_Steel_20210817_Hana_731228
메모리의_Peak_out_논란_불구,_파운드리는_호조_I_Semiconductors&_20210817_Hana_73122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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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의 Peak out 논란 불구, 파운드리는 호조 I_Semiconductors&_20210817_Hana_731229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10~20년전 코흘리개 쪼렙 동지들이었던 지인들이 이제는 IT분야에서 투자로, 창업으로 전국민급 인지도와 상상하기 힘든 거대한 부를 가진 거물로 성장한 2021년의 현실을 보면서 여전히 푼돈 굴리면서 쪼렙으로 살고 있는 저는 잠시 과거를 돌아봅니다. 저에게도 본업에서 많은 기회가 있었는데 늘 옆차선을 보고 허황된 꿈을 꾸느라 정작 손 안의 파랑새를 놓치고 말았지요. 한 때는 모두 가난했고, 한 때는 함께 원룸 생활을 했고, 한때는 같은 테이블에서 밥을 먹던 많은 지인들이 이제는 눈도 못 쳐다 볼 정도로 격차가 나 버렸네요.
20대 후배분들께는 꼭 본업에 충실하시고 주식투자를 서브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몇몇 전업투자자들이 몇십억 굴리는거 자랑을 하던데.. 그런 사람들 하고 급이 다른 어나더 레벨에서 노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말이죠. 본업을 등한시 하지마세요. 멋진 기업과 동행투자를 한다면 회사를 그만 두거나 사업을 그만둘 필요가 딱히 없습니다.
한 10~20억, 많으면 40~50억 벌고 유유자적 하는게 목표라면 투자에 목숨 거셔도 됩니다. 통계의 극단에 있는 분들 빼고 슈퍼개미들 번 돈을 보면 그 상한선이 딱 있죠? 항상 과거팔이 하시고.. 꿈이 큰 사람이라면 주식에 올인하는 것 보다는 본업에 충실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업사이드가 무한대로 뚫리는 포텐은 본업에서 나옵니다. 산술적으로도 투자금만 굴리는 것 보다는 외부에서 돈을 계속 벌면서 투자금을 키워 나가는게 속도가 훨씬 빠르죠.
20대 후배분들께는 꼭 본업에 충실하시고 주식투자를 서브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몇몇 전업투자자들이 몇십억 굴리는거 자랑을 하던데.. 그런 사람들 하고 급이 다른 어나더 레벨에서 노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말이죠. 본업을 등한시 하지마세요. 멋진 기업과 동행투자를 한다면 회사를 그만 두거나 사업을 그만둘 필요가 딱히 없습니다.
한 10~20억, 많으면 40~50억 벌고 유유자적 하는게 목표라면 투자에 목숨 거셔도 됩니다. 통계의 극단에 있는 분들 빼고 슈퍼개미들 번 돈을 보면 그 상한선이 딱 있죠? 항상 과거팔이 하시고.. 꿈이 큰 사람이라면 주식에 올인하는 것 보다는 본업에 충실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업사이드가 무한대로 뚫리는 포텐은 본업에서 나옵니다. 산술적으로도 투자금만 굴리는 것 보다는 외부에서 돈을 계속 벌면서 투자금을 키워 나가는게 속도가 훨씬 빠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