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아이폰13'용 OLED도 삼성·LG가 공급한다…中 BOE는 승인 못 받아
출처 : 전자신문 | 네이버
http://naver.me/5bXENxNn
지난 연말에 진입했던 BOE가 일부라도 받아갈 것으로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결말인 것 같습니다.
SDC와 LGD만의 운동장이 된 걸로 보입니다. SDC가 공급하는 물량은 지난 모델 보다 줄어들고, LGD는 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LGD가 Y-OCTA 기술을 확보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LGD POLED는 지난해 말은 잘 버텼고, 올해는 괜찮은 성적이 에상됩니다. E5가 가동률이 낮아서 좀 허덕이고 있지만 E6는 올해도 영업이익 흑자는 무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와 다른 점은 아직 출시 연기에 대한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3분기부터 의미있는 숫자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LTPO는 아직 SDC가 앞서간 모습인데..내년에는 LGD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 전자신문 | 네이버
http://naver.me/5bXENxNn
지난 연말에 진입했던 BOE가 일부라도 받아갈 것으로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결말인 것 같습니다.
SDC와 LGD만의 운동장이 된 걸로 보입니다. SDC가 공급하는 물량은 지난 모델 보다 줄어들고, LGD는 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LGD가 Y-OCTA 기술을 확보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LGD POLED는 지난해 말은 잘 버텼고, 올해는 괜찮은 성적이 에상됩니다. E5가 가동률이 낮아서 좀 허덕이고 있지만 E6는 올해도 영업이익 흑자는 무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와 다른 점은 아직 출시 연기에 대한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3분기부터 의미있는 숫자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LTPO는 아직 SDC가 앞서간 모습인데..내년에는 LGD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현대차, 미국에서 화재 위험 관련 39만대 추가 리콜. 브레이크액 누출이 전기합선을 일으키거나(20.3만대), 엔진 실린더 피스톤링 열처리 미비로 엔진에 손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18.7만대). 전자를 퓨즈나 컴퓨터를 교체하고, 후자는 이상 감지 SW를 설치하거나 엔진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수리. 두 케이스 모두 소유주에게 6월 중 통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020&aid=0003355792
https://www.seattletimes.com/business/hyundai-recalls-over-390k-vehicles-for-possible-engine-fires/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020&aid=0003355792
https://www.seattletimes.com/business/hyundai-recalls-over-390k-vehicles-for-possible-engine-fires/
NAVER
현대차 美-加서 39만대 리콜, “엔진 화재 가능성”
현대자동차가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 차량 39만 대를 리콜한다. 엔진 화재 가능성 때문이다. 5일 AP통신과 자동차업계 등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최근 엔진 화재 가능성을 이유로 현대차에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대신증권]
2021년 5월 6일 부동산 뉴스클리핑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장기전략리서치부 글로벌부동산팀입니다.
실수요자 LTV·DTI 10%P 상향 유력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502510257?
종부세 내년엔 100만명 낸다… 3년 만에 2배 늘어날 듯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503019013
SK운용, 주유소·서린빌딩 리츠 구조는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4291026411320105970
국민연금, '5.9조' 국내 부동산 투자 자문기관 찾는다
https://paxnetnews.com/articles/73623
이지스자산운용, 美 워싱턴DC '패니메이' 본사 건물 투자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21058
M&A 시장 대세…'케파'에서 ‘아카이브’로 옮겨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43126629045312&mediaCodeNo=257
직장인들 “집도 사무실도 싫어”… 하이브리드 오피스 산업이 뜬다
https://www.chosun.com/economy/mint/2021/04/30/Y3OJOBC37NBE3MNLIWU742BH64/?
코로나에 서울 주요 상권 3곳 중 1곳 문 닫았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258
2021년 5월 6일 부동산 뉴스클리핑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장기전략리서치부 글로벌부동산팀입니다.
실수요자 LTV·DTI 10%P 상향 유력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502510257?
종부세 내년엔 100만명 낸다… 3년 만에 2배 늘어날 듯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503019013
SK운용, 주유소·서린빌딩 리츠 구조는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4291026411320105970
국민연금, '5.9조' 국내 부동산 투자 자문기관 찾는다
https://paxnetnews.com/articles/73623
이지스자산운용, 美 워싱턴DC '패니메이' 본사 건물 투자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21058
M&A 시장 대세…'케파'에서 ‘아카이브’로 옮겨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43126629045312&mediaCodeNo=257
직장인들 “집도 사무실도 싫어”… 하이브리드 오피스 산업이 뜬다
https://www.chosun.com/economy/mint/2021/04/30/Y3OJOBC37NBE3MNLIWU742BH64/?
코로나에 서울 주요 상권 3곳 중 1곳 문 닫았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258
세계일보
실수요자 LTV·DTI 10%P 상향 유력
금융당국이 서민과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 완화 대책을 이달 중 내놓는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을 10%포인트씩 추가로 높이고 소득 요건과 주택가격 요건을 낮춰 적용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현재 투기지역·투기...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현재 경제 전문가들은 대체로 연준이 올해 말 테이퍼링 신호를 시장에 보낸 뒤 내년 상반기 본격적인 행동을 취할 것으로 보고 있다. 파월 의장도 미국 경제가 코로나19 여파에서 벗어나 회복세가 완연하지만 모든 업종에 경기회복의 ‘온기’가 미치는 것은 아니라고 연이어 강조하고 있다. 아직 완화적 통화 기조를 뒤집을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긴축 시간표가 올해로 당겨질 것이라는 전망이 늘고 있다. 신용 평가사 피치는 연준이 올해 말 테이퍼링을 발표하고 내년 초 실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JP모건은 “연준이 올해 8월 (연례 행사인) 잭슨홀 회의에서 테이퍼링을 시사하거나 아예 당장 다음 달 (테이퍼링) 신호를 내보낼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일부 전문가들은 파월 의장이 ‘훨씬 전’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금리 인상과 테이퍼링 간에 상당한 시차를 두겠다고 밝힌 것 역시 테이퍼링 시점이 머지않았다는 근거로 보고 있다. 옐런 장관이 갑작스럽게 긴축 신호를 보낸 것도 ‘충격 완화’를 염두에 둔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연준이 국채, 부동산 담보 증권 등을 대거 사들인 탓에 연준의 자산은 현재 7조 달러(약 7,880조 원) 이상으로 급격히 불어났다.
이처럼 긴축으로의 방향 전환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2013년 금융위기를 추스르는 과정에서 발생한 ‘긴축 발작’이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실제 파월 의장이 밝힌 긴축 시나리오는 벤 버냉키 당시 의장이 이끌던 연준의 긴축 시나리오와 동일하기 때문이다.
당시 버냉키 의장이 자산 매입 축소를 언급한 직후 곧바로 신흥국 외화와 채권·주식이 급락하는 ‘트리플 약세장’이 펼쳐진 바 있다. 다만 연준이 과거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현재로서는 더 우세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06365?sid=101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긴축 시간표가 올해로 당겨질 것이라는 전망이 늘고 있다. 신용 평가사 피치는 연준이 올해 말 테이퍼링을 발표하고 내년 초 실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JP모건은 “연준이 올해 8월 (연례 행사인) 잭슨홀 회의에서 테이퍼링을 시사하거나 아예 당장 다음 달 (테이퍼링) 신호를 내보낼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일부 전문가들은 파월 의장이 ‘훨씬 전’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금리 인상과 테이퍼링 간에 상당한 시차를 두겠다고 밝힌 것 역시 테이퍼링 시점이 머지않았다는 근거로 보고 있다. 옐런 장관이 갑작스럽게 긴축 신호를 보낸 것도 ‘충격 완화’를 염두에 둔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연준이 국채, 부동산 담보 증권 등을 대거 사들인 탓에 연준의 자산은 현재 7조 달러(약 7,880조 원) 이상으로 급격히 불어났다.
이처럼 긴축으로의 방향 전환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2013년 금융위기를 추스르는 과정에서 발생한 ‘긴축 발작’이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실제 파월 의장이 밝힌 긴축 시나리오는 벤 버냉키 당시 의장이 이끌던 연준의 긴축 시나리오와 동일하기 때문이다.
당시 버냉키 의장이 자산 매입 축소를 언급한 직후 곧바로 신흥국 외화와 채권·주식이 급락하는 ‘트리플 약세장’이 펼쳐진 바 있다. 다만 연준이 과거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현재로서는 더 우세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06365?sid=101
Naver
연준, 빠르면 내달 '테이퍼링' 시그널···하반기 시행할수도
[서울경제]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기준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처음 언급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내년 상반기로 점쳐졌던 연준의 테이퍼링(자산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과거 미국 연준의 정책은 당연하게도 미국을 위한 정책이었지 신흥국 등의 여건은 정책 결정에 감안치 않았습니다.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투자 과정 중 미래를 정확히 또는 유사하게 예측 가능한 투자자는 있을 수 없습니다.
다만 미약한 위험 시그널을 감지 시 해당 리스크가 실제로 발생할 경우 즉각 적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최소한의 준비는 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해당 준비 과정 중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여태껏 지속 유지해 온 투자 심리의 급격한 변화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강세장에 장기간 노출되어 왔다면 이익에 대한 욕심을 모두 버리고 손실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보수적 시각으로 전환.(현 시점 필요한 시각)
반대로 하락장에 익숙해져 있다면 하락의 공포를 모두 버리고 공격적인 투자 시각으로의 전환.
이렇듯 최소 증시 여건별 투자 마인드의 즉각적인 변화를 주어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경험치를 지속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미약한 위험 시그널을 감지 시 해당 리스크가 실제로 발생할 경우 즉각 적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최소한의 준비는 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해당 준비 과정 중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여태껏 지속 유지해 온 투자 심리의 급격한 변화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강세장에 장기간 노출되어 왔다면 이익에 대한 욕심을 모두 버리고 손실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보수적 시각으로 전환.(현 시점 필요한 시각)
반대로 하락장에 익숙해져 있다면 하락의 공포를 모두 버리고 공격적인 투자 시각으로의 전환.
이렇듯 최소 증시 여건별 투자 마인드의 즉각적인 변화를 주어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경험치를 지속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현대차, 북미서 엔진 화재 가능성에 싼타페 등 39만대 리콜 (연합뉴스)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준성입니다.
전일 발표된 미국 리콜은 지난 20년 3분기 진행된 빅베스에 기반영된 사안입니다. 향후 실적에서의 비용 인식은 없습니다.
자료 : https://bit.ly/3eU9tFH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 북미서 엔진 화재 가능성에 싼타페 등 39만대 리콜 (연합뉴스)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준성입니다.
전일 발표된 미국 리콜은 지난 20년 3분기 진행된 빅베스에 기반영된 사안입니다. 향후 실적에서의 비용 인식은 없습니다.
자료 : https://bit.ly/3eU9tFH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연합뉴스
현대차, 북미서 엔진 화재 가능성에 싼타페 등 39만대 리콜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현대차가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 엔진 화재 가능성 때문에 차량 39만대를 리콜한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독일,탄소중립 5년 앞당긴다
-2030년 탄소감축 목표 55%에서 65% 로
-탄소중립은 2050년에서 2045년으로
-9월 선거에서의 녹색당과의 경쟁, 최근 헌재의 기후위기 대응 판결에 따른 결과
-독일의 결정에 따라 EU전체의 탄소중립 목표도 2045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높아
-그린산업의 확장과 탄소세, 탄소국경세 등의 규제는 더욱 강화될 것
-2030년 탄소감축 목표 55%에서 65% 로
-탄소중립은 2050년에서 2045년으로
-9월 선거에서의 녹색당과의 경쟁, 최근 헌재의 기후위기 대응 판결에 따른 결과
-독일의 결정에 따라 EU전체의 탄소중립 목표도 2045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높아
-그린산업의 확장과 탄소세, 탄소국경세 등의 규제는 더욱 강화될 것
Forwarded from 투자를 기록하는 공간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내 생각을 글로 적어야 자신을 타자화하고 객관화할 수 있습니다. ‘내 생각이 맞는데 왜 남들은 이걸 수긍하지 못하는 거지?’라고 생각하다가도, 그 생각을 글로 적어 다시 읽어보면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걸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하는 마음 : 주식투자의 운과 실력, 결국은 마음이다! | 홍진채 저
주식하는 마음 : 주식투자의 운과 실력, 결국은 마음이다! | 홍진채 저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J)
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셜록홈즈: 무신사 남녀차별 쿠폰 사건.jpg 여성타겟 마케팅이냐 남녀차별이냐 1. 국내 1위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 주고객층은 20~30대 남성 2. 근데 '우신사' 여자 고객들한테 1년 동안 12%, 15%, 19% 쿠폰을 매달 뿌리고 있었다는 글이 올라옴 3. 남자들은 몇백 몇천 써서 쇼핑몰 등급 올려 VIP 달면 매달 7% 쿠폰 줌 4.... $내구소비재와의류 #광고 #남녀차별 #마케팅 #무신사 #쿠폰 #타겟마케팅 #패션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