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 Telegram
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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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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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CATL이 독주를 하고있다는 이야기겠지요.
슬슬 선을 넘는 기분입니다..
Forwarded from 생각하는 사람
개발자 뽑는 팁
이건... 100% 논리적이고 정확한 방법이 맞는것 같습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지난달 29일 곰표 밀맥주의 물량을 월 300만 개 대량 공급한 이후 불과 이틀 만에 곰포 밀맥주가 국산, 수입 맥주를 통틀어 매출 1위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편의점 맥주 시장에서 단독으로 판매하는 차별화 상품이 대형 제조사 제품들을 누르고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곰표 밀맥주는 지난해 5월 첫 출시 이후 공급 물량 부족으로 최근까지 품절 사태를 겪었다. 하지만 곰표 밀맥주의 제조사인 세븐브로이가 롯데칠성음료에 위탁생산을 맡겨 지난해보다 생산 물량을 15배 늘린 덕분에 공급이 원활해졌다.

이는 올해부터 주류 제조 면허를 가진 제조사가 타 제조업체의 시설을 이용한 주류 위탁생산(OEM)을 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가 완화된 것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상장을 앞둔 제주맥주도 롯데칠성음료와 OEM 계약을 맺고 제주맥주 제품의 생산 물량을 확대하기로 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506112606954

#맥주 #세븐브로이 #제주맥주 #롯데칠성음료 #주류 #술 #편의점 #수제맥주 #CU
CU 국산맥주 대비 수제맥주 매출 비중 추이

#맥주 #CU #편의점 #수제맥주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대한항공, 미래 먹거리로 '플라잉카' 낙점

- UAM 사업 진출 위한 TF출범
- 현대차·한화시스템과 경쟁 예상

https://economist.co.kr/2021/05/06/industry/normal/20210506114100272.html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UAM(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은 중국의 이항 홀딩스 정도를 제외하고 아직까지 구체적인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이 그리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대한항공이 미래 먹거리로 UAM 사업에 진출한다는 기사가 나왔음에도 경쟁사라 볼 수 있는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하락하지 않는 것은, 대한항공이라는 경쟁자가 등장하여 파이를 뺏긴다는 개념이 아닌, 이제 산업이 형성되는 단계에서 대한항공이라는 거대 플레이어의 참가를 산업의 성장성과 연결되어 관련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박스 가격은 앞으로 더 오를 예정이다.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 김진모 전무이사는 “지난해 공장 화재 이후 국내 제지 기업들이 공급 안정을 위해 올해 초 골판지 원지 수출을 줄이고, 농산물 재배 및 판매 등이 비수기라 박스 공급이 그나마 안정된 상태”라며 “5월이면 농산물 판매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박스 수요도 늘어날텐데, 공급량이 변하지 않으면 박스 가격이 다시 치솟고 수급도 불안해질 것”이라고 했다.


성수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주요 항구들이 인도에서 온 선원의 입항을 거부함에 따라 국제 해운업계가 타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싱가포르와 아랍에미리트 등에선 최근 인도에서 온 선원들을 입항시키지 않고 있다. 중국 일부 항구에서도 최근 3개월간 인도나 방글라데시를 방문한 선박과 선원에 대한 입항을 금지하고 있다.
...
파이낸셜타임스는 인도가 필리핀, 중국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선원을 많이 공급하는 국가 중 하나라고 전했다.

국제 해운 회의소에 따르면 전 세계 약 160만명의 선원 중 약 24만명이 인도 출신이다.

해운업계 고위 관계자들은 "인도에서 온 선원의 입항을 규제하면 전 세계 무역의 80%를 담당하는 해운업계에 연쇄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506115824258

#해운 #물류 #운송 #코로나 #인도
결국 연준은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인내심을 갖고 돈을 더 많이 뿌려보려는 것 같습니다.

명목은 ‘공용의 질’입니다. 문제는 고용의 질(급여)은 개선되기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랜시간 구조조정을 하지 못했던 미국의 기업들은 코로나를 이유로 다수의 근로퀄리티가 떨어지는 잉여인력을 별다른 비용없이 해고했습니다.(비용은 정부가 부담) 그런 기업들이 다시 고비용+저퀄의 인력을 다시 고용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1.테이퍼링이 이슈가 되어 주가가 조정을 받을 경우, 과거 버냉키 테이퍼링 구간을 보면 무조건 매수타이밍 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테이퍼링은 유동성 자체의 축소가 아니라 유동성 추가공급량의 조정 성격이기 때문이다.

2.연준이 실제로 테이퍼링 논의를 컨센서스(여름)보다 더 뒤로 미룰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주식이 있는 위험보다 없는 위험이 더 큽니다.

3.결국 풀린돈+풀릴돈의 결과는 레벨을 가늠하기 어려우나 ‘인플레이션’입니다.

SMART한 주식투자
https://news.1rj.ru/str/frankinvest
https://blog.naver.com/jeunkim/222340160319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론으로는 안다고 생각하는 글귀들입니다. 다만 실행은 전혀 다른 얘기이지요. 결국 실행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이 투자해야 할 가장 중요한 대상은 바로 여러분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 워런 버핏"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시그널랩 실적속보] 현대백화점 (069960)
2021 1Q 연결 잠정실적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506800273

● 매출액: 6,832억원
- YoY: +52.0%
- QoQ: +6.0%
- 컨센대비: -0.9%

● 영업이익: 650억원
- YoY: +336.3%
- QoQ: -4.6%
- 컨센대비: +9.5%

● 당기순이익: 558억원
- YoY: +133.8%
- QoQ: +93.4%
- 컨센대비: +7.1%
현대백화점 21년 1분기 (잠정)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