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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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실력을 빨리 향상시키는 법
투자매니아들을 위한 굿즈 문방구 (by. 송선생 X 마플)
https://marpple.shop/kr/investor 무리해서 욕심을 낸다면 탈이 나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꽤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가 누적되고 시간이 갈수록 온갖 기업과 산업에 대해서 박식한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뿐 아니라 세상에 대해서도 꿰고 있는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저도 아직 한창 배울게 많고 성장중인 투자자입니다.
우리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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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뿐 아니라 세상에 대해서도 꿰고 있는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저도 아직 한창 배울게 많고 성장중인 투자자입니다.
우리 함께…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Forwarded from 투자 그리고 정신적 자유
매출원가를 낮추려면 기말제품 재고를 늘리면 되는데, 재고가 많이 남았다고 서류를 조작할 수도 있다.
공장가동률을 높여서 제품을 많이 만들어내면 단위당 제조원가가 낮아진다. 이때 당기제품제조원가가 하락한다. 매출원가가 낮아지는 대신 팔리지 않는 재고자산은 늘어난다. 재고자산은 자산으로 계상하기 때문에 자산의 증가와 함께 매출원가를 낮춰서 순이익 증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그러나 순이익을 늘리기 위해 팔리지 않는 재고를 적정수준보다 많이 보유하는 것은 일종의 분식이다.
상장하는 기업들이 자주 써먹음.
공장가동률을 높여서 제품을 많이 만들어내면 단위당 제조원가가 낮아진다. 이때 당기제품제조원가가 하락한다. 매출원가가 낮아지는 대신 팔리지 않는 재고자산은 늘어난다. 재고자산은 자산으로 계상하기 때문에 자산의 증가와 함께 매출원가를 낮춰서 순이익 증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그러나 순이익을 늘리기 위해 팔리지 않는 재고를 적정수준보다 많이 보유하는 것은 일종의 분식이다.
상장하는 기업들이 자주 써먹음.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디지털헬스케어 #DH #APPL
애플 헬스케어 관련 의학계서 반발이 크나, 애플의 주 타겟은 AI/웨어러블 기기 통해 전통적 헬스케어 시장이 아닌 확장된 헬스케어 영역인 사전예측 및 예방/사후관리 영역. 의료서비스의 디지털화/경제적 이익/새로운 고객 연령층 확보 통해 전통적 시계•스마트워치 시장을 뛰어넘는 헬스케어라는 새로운 시장를 개척.
딥러닝에 사용되는 데이터는 보통 1만~2만개면 충분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실제 엔지니어/연구원들도 이정도 양을 선호. 딥러닝에 필요한 것은 적당한 규모의 좋은 데이터 혹은 완전한 새로운 영역의 데이터로 이 두개의 믹스 통해 AI/빅데이터 활용력은 극대화.
애플의 프라이버시 보호 정책은 마케팅 요소로 소비자에게 환영되나, 사실 진짜 목적은 정보 독점으로 판단. 워치를 통해 움직임/수면습관/심박수/심전도 등을 확보하고 에어팟 통해 사운드 관련 데이터 확보 등 전반적 디바이스 통해 사용자 인체 관한 접근 가능. 애플의 거래처 ROCKLEY의 센서는 새로운 디지털 건강 센서 공개로 체온/혈압/신체수분/알콜/젖산/혈당수치 등을 무채혈로 측정 가능화. 신체 관련 데이터는 매우 높은 수준의 프라이버시로 향후 이 빅데이터는 장기적으로 애플의 AI기능을 더욱 강력하게 해줄 것이며 타 업체들과 차별점이 될 것.
https://www.fiercehealthcare.com/digital-health/apple-plans-to-add-blood-pressure-monitoring-thermometer-features-to-smartwatch
애플 헬스케어 관련 의학계서 반발이 크나, 애플의 주 타겟은 AI/웨어러블 기기 통해 전통적 헬스케어 시장이 아닌 확장된 헬스케어 영역인 사전예측 및 예방/사후관리 영역. 의료서비스의 디지털화/경제적 이익/새로운 고객 연령층 확보 통해 전통적 시계•스마트워치 시장을 뛰어넘는 헬스케어라는 새로운 시장를 개척.
딥러닝에 사용되는 데이터는 보통 1만~2만개면 충분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실제 엔지니어/연구원들도 이정도 양을 선호. 딥러닝에 필요한 것은 적당한 규모의 좋은 데이터 혹은 완전한 새로운 영역의 데이터로 이 두개의 믹스 통해 AI/빅데이터 활용력은 극대화.
애플의 프라이버시 보호 정책은 마케팅 요소로 소비자에게 환영되나, 사실 진짜 목적은 정보 독점으로 판단. 워치를 통해 움직임/수면습관/심박수/심전도 등을 확보하고 에어팟 통해 사운드 관련 데이터 확보 등 전반적 디바이스 통해 사용자 인체 관한 접근 가능. 애플의 거래처 ROCKLEY의 센서는 새로운 디지털 건강 센서 공개로 체온/혈압/신체수분/알콜/젖산/혈당수치 등을 무채혈로 측정 가능화. 신체 관련 데이터는 매우 높은 수준의 프라이버시로 향후 이 빅데이터는 장기적으로 애플의 AI기능을 더욱 강력하게 해줄 것이며 타 업체들과 차별점이 될 것.
https://www.fiercehealthcare.com/digital-health/apple-plans-to-add-blood-pressure-monitoring-thermometer-features-to-smartwatch
Fierce Healthcare
Apple plans to add blood pressure monitoring, thermometer to smartwatch: report
The Apple Watch is capable of scanning for heart conditions and calling for help after injuries. | The Apple Watch is capable of scanning for heart conditions and calling for help after injuries. But Apple is working on a deeper set of features as part of…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2511631899
아 지인이라고 하지말고 나라고 좀 해줘 뿌잉뿌잉
오늘 돈까스 얻어먹으려고 했는데 문 닫아서 초밥 뜯어먹었습니다.
작은투자자형 대화 나눠보면 확실히 깊어요.
만날 때마다 많이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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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돈까스 얻어먹으려고 했는데 문 닫아서 초밥 뜯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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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함께 이야기한 주식투자...
오늘이 다행히 명절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최근 헝다그룹 문제가 결국 터졌다고 생각한다. 주식시장에 단기적인 지표로는 어두울 수 있으나, 핵심적인 아이디어의 훼손인 이슈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이 걸려도 해결될 문제라 생각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