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숲 - 김철광>
오늘이 마지막 편이군요^^
‘유종의 미’를 위해서 이번에도 제가 박성진 형님의 말씀에 해설을 붙여 보겠습니다.
1. 왜 기다리지 못할까요?
투자자들이 기다리지 못하기 때문에 수익을 내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신 부분이 있는데요...
매우 수긍이 가는 말씀입니다.
주식은 바닥이 100일이면, 천장이 3일입니다.
주식을 103일을 보유하였다면 수익의 대부분은 급등한 3일에서 다 발생합니다.
그런데, 가치투자자들은 그 3일이 언제인지를 알 수 없다는데 동의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분은 이야기 합니다.
자신은 그 급등 직전을 알 수 있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말을 믿지 않습니다.
단 3일간의 급등이 1년 수익을 다 챙겨주는 것이 이 바닥의 생리인데, 그 생리를 잘 알고 있기에 100간의 바닥을 인내하면서 버티는 것입니다.
또한, 바닥 밑에는 지하실도 있을 수 있고, 지하실은 2층, 3층, 4층 계속 더 내려 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믿는 구석은 ‘밸류에이션’입니다.
역사적 PBR 밴드를 보면서, 이 기업의 경우에는 지난 5년간 PBR 0.4배 이하에서 머물 기간은 길지 않았다는 역사적 평균에 대한 확신을 갖고 인내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인내의 근거가 없다면 장기 홀딩이 어렵습니다.
인내의 근거에는 두가지를 보셔야 합니다.
하나는 ‘깊이’이고,
또 다른 하는 ‘넓이’입니다.
2. MDD(Maximum Draw Down, '최대 낙폭 지수')
깊이는 ‘MDD’를 말하는 것이고,
넓이는 ‘최대 손실 기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역사적 평균을 보건데... 본 종목의 최대 낙폭은 얼마까지로 보이며, 이 종목의 최대 손실 기간은 어느 정도 될 것인지... 이런 고려가 매수 이전에 이미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어떤 종목을 매수 하기 전에...
MDD라는 하락의 깊이는 얼마까지이고,
최대 낙폭을 발생 시킨 뒤 전 고점을 회복하기까지 역사적 평균을 고려 해 보았을 때, 최대 몇 개월 정도 걸릴지를 계산해 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깊이와 넓이에 대한 고려가 없으면 너무 가볍게 움직이면서 소중한 시드 머니에 손실을 입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인지적 착각(cognitive illusion)’
만약, 어떤 투자자가...
장중 주가 흐름을 보시면서 투자를 하신다면...
아마도 귀신에 홀린 듯이...
오르는 종목 따라 들어가고,
떨어지는 종목 공포감에 손절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사이렌(Siren,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 마녀)’이라는 요괴들이 살고 있는데요....
그 요괴들은 장중 매매를 하시는 분들을 홀려서 폭망을 시키는 존재들입니다.
오르면 더 높은 곳으로 올라 갈 듯한 ‘착시’를 보여 주면서 더 높은 위를 보도록 홀리구요.
떨어지면 더 떨어질 것 같은 ‘착시’를 불려 일으킨 뒤, 곧 낭떨어지에 떨어질 듯한 공포감에 휩싸이게 만들어서 빨리 도망치라고 홀리는 노래를 불려 줍니다!!
오늘 주가가 많이 떨어지고 있죠...
‘사이렌’들은 이런 장중 흐름을 보시는 분들을 홀리기 위해서, 또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이런 ‘사이렌’들의 노래 소리에 홀리면 뇌동 매매를 하시면 수익을 제대로 내기가 많이 어렵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바와 같이 장중 오르는 종목 따라 매수했다가 2~3% 먹고 나올 수 있는 시장이 주식시장이라면, 도대체 그런 쉬운 방법으로 돈을 못 버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까???
장중 주가 흐름만 보면서 매매를 해서도 돈을 벌 수 있다면, 도대체 사람들은 왜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이 어렵다고 이야기를 할까요???
시황 분석과 장중 매매를 통해서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인지적 착각’이라고 봅니다.
4. ‘인지적 착각’에 빠지지 않으려면 항상 ‘측정’을 해보고, 엑셀로 계산을 해 보시는 습관을 가져봅시다.
주식시장에는 사기꾼들이 많은데요...그 사기꾼들은 숫자를 제시못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항상 그럴듯한 ‘내러티브’는 말하지만, 실제 재무제표상의 숫자를 제시하지 못하죠!!
따라서, 항상 내러티브를 벗어난 숫자와 통계를 엑셀로 통하여 검산을 해 보시는 습관을 가져 보시는게 좋습니다.
지금 내 귓가에서 매수, 매수, 매수... 혹은 매도, 매도, 매도... 이렇게 해야 할 것만 같은 사이렌들의 속사김을 ‘측정’을 해 보시라는 것입니다.
5. 장기투자와 오기를 혼돈하지 마세요!!
손해 보고는 절대 팔수 없어서 장기 투자를 한다는 것은 오기입니다.
투자는 오기로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제가 지난번 해설편에서도 말씀을 올렸듯이 밸류에이션만으로는 주가는 오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밸류에이션은 떨어질 때 얼마나 떨어질 수 있을까?를 측정하는 도구이지, 저평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상승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손해 보곤 못팔아... 장투하다보면 언젠가는 원금회복하겠지...이런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장기 투자해서 성공할 수 있다면....
이게 좀 이상하지 않나요?
장투하다보면, 무슨 테마라도 붙여서 오를수도 있겠지...
이런 것은 요행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요행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한두번은 행운이 따라 벌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반복가능할까요?
그래서, 공부를 제대로 하시라는 겁니다.
6. 열정적인 공부는 어떤 공부일까요?
하루 종일 주식 관련 유튜브를 보는 것이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것일까요?
하루 HTS 켜 놓고, 주가 흐름을 보면서 한쪽에서 케이블 경제 채널 켜 놓는 것이 열정적인 투자 공부일까요?
만약 어떤 분이 본인이 투자 전문가라고 소개를 한다면, 이렇게 한번 물어보세요...
“선생님은 어제 어떤 회사 IR 담당자와 통화를 해 보셨나요?”
“지난 2분기 보유 종목 중 어닝 쇼크가 난 기업이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그 쇼크에 대해서 회사에는 어떤 이야기를 하던가요?”
“내일 탐방이나 컨퍼런스 콜 할 기업은 어디 어디인가요?”
“이번주 다녀온 회사는 몇 번 째 다녀온 회사인가요?”
“작년 주총을 다녀 온 기업 중에 후속 탐방을 다녀온 기업 이야기 좀 해주세요?”
“이번 3분기에 QoQ 30% 이상 매출 증익이 기대 되는 기업이 있는가요? 만약 있다면 매출 증익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등등 말입니다.
진짜 투자는 이런 게 투자공부입니다.
‘감’, ‘느낌’, ‘통찰’
뭐... 이런 형이상학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사짜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진짜는 구체적인 숫자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고, 실제로 발로 뛰어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경제 유튜브 채널 몇 시간 보고, 증권사 리포트 몇 개 읽어보면 누구나 다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죠?
만약 그렇게 해서도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시장이 이 주식시장이다면...
도대체 어떤 분이 이런 쉬운 시장에서도 돈을 벌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요?
‘서울 안가본 사람이 말싸움에서 이긴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회사 탐방 한번 가보지도 않고, 회사 IR 담당자와 전화 한통화 해 본적도 없는 사람이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 회사를 분석했다고 말을 할 수 있으며, 그 회사의 다음 분기 전망을 한다는 것입니까?
진정한 주식 공부는 개별 기업 공부입니다. 그리고, 공부의 출발점은 전자공시이며, 이후에는 전화나 IR 참여, 탐방 등입니다.
7. 넋두리
주식시장... 이 바닥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도사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런 도사들의 속임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항상 숫자를 확인하고, 통계를 내 보고, 역사적 평균과 검산, 측정 등을 해 보셨으면 합니다.
해설이 너무 너무 길었네요~~
박성진 형님 편 동영상은 이번이 끝인 것 같으니... 저도 해설 달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오늘이 마지막 편이군요^^
‘유종의 미’를 위해서 이번에도 제가 박성진 형님의 말씀에 해설을 붙여 보겠습니다.
1. 왜 기다리지 못할까요?
투자자들이 기다리지 못하기 때문에 수익을 내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신 부분이 있는데요...
매우 수긍이 가는 말씀입니다.
주식은 바닥이 100일이면, 천장이 3일입니다.
주식을 103일을 보유하였다면 수익의 대부분은 급등한 3일에서 다 발생합니다.
그런데, 가치투자자들은 그 3일이 언제인지를 알 수 없다는데 동의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분은 이야기 합니다.
자신은 그 급등 직전을 알 수 있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말을 믿지 않습니다.
단 3일간의 급등이 1년 수익을 다 챙겨주는 것이 이 바닥의 생리인데, 그 생리를 잘 알고 있기에 100간의 바닥을 인내하면서 버티는 것입니다.
또한, 바닥 밑에는 지하실도 있을 수 있고, 지하실은 2층, 3층, 4층 계속 더 내려 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믿는 구석은 ‘밸류에이션’입니다.
역사적 PBR 밴드를 보면서, 이 기업의 경우에는 지난 5년간 PBR 0.4배 이하에서 머물 기간은 길지 않았다는 역사적 평균에 대한 확신을 갖고 인내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인내의 근거가 없다면 장기 홀딩이 어렵습니다.
인내의 근거에는 두가지를 보셔야 합니다.
하나는 ‘깊이’이고,
또 다른 하는 ‘넓이’입니다.
2. MDD(Maximum Draw Down, '최대 낙폭 지수')
깊이는 ‘MDD’를 말하는 것이고,
넓이는 ‘최대 손실 기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역사적 평균을 보건데... 본 종목의 최대 낙폭은 얼마까지로 보이며, 이 종목의 최대 손실 기간은 어느 정도 될 것인지... 이런 고려가 매수 이전에 이미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어떤 종목을 매수 하기 전에...
MDD라는 하락의 깊이는 얼마까지이고,
최대 낙폭을 발생 시킨 뒤 전 고점을 회복하기까지 역사적 평균을 고려 해 보았을 때, 최대 몇 개월 정도 걸릴지를 계산해 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깊이와 넓이에 대한 고려가 없으면 너무 가볍게 움직이면서 소중한 시드 머니에 손실을 입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인지적 착각(cognitive illusion)’
만약, 어떤 투자자가...
장중 주가 흐름을 보시면서 투자를 하신다면...
아마도 귀신에 홀린 듯이...
오르는 종목 따라 들어가고,
떨어지는 종목 공포감에 손절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사이렌(Siren,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 마녀)’이라는 요괴들이 살고 있는데요....
그 요괴들은 장중 매매를 하시는 분들을 홀려서 폭망을 시키는 존재들입니다.
오르면 더 높은 곳으로 올라 갈 듯한 ‘착시’를 보여 주면서 더 높은 위를 보도록 홀리구요.
떨어지면 더 떨어질 것 같은 ‘착시’를 불려 일으킨 뒤, 곧 낭떨어지에 떨어질 듯한 공포감에 휩싸이게 만들어서 빨리 도망치라고 홀리는 노래를 불려 줍니다!!
오늘 주가가 많이 떨어지고 있죠...
‘사이렌’들은 이런 장중 흐름을 보시는 분들을 홀리기 위해서, 또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이런 ‘사이렌’들의 노래 소리에 홀리면 뇌동 매매를 하시면 수익을 제대로 내기가 많이 어렵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바와 같이 장중 오르는 종목 따라 매수했다가 2~3% 먹고 나올 수 있는 시장이 주식시장이라면, 도대체 그런 쉬운 방법으로 돈을 못 버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까???
장중 주가 흐름만 보면서 매매를 해서도 돈을 벌 수 있다면, 도대체 사람들은 왜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이 어렵다고 이야기를 할까요???
시황 분석과 장중 매매를 통해서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인지적 착각’이라고 봅니다.
4. ‘인지적 착각’에 빠지지 않으려면 항상 ‘측정’을 해보고, 엑셀로 계산을 해 보시는 습관을 가져봅시다.
주식시장에는 사기꾼들이 많은데요...그 사기꾼들은 숫자를 제시못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항상 그럴듯한 ‘내러티브’는 말하지만, 실제 재무제표상의 숫자를 제시하지 못하죠!!
따라서, 항상 내러티브를 벗어난 숫자와 통계를 엑셀로 통하여 검산을 해 보시는 습관을 가져 보시는게 좋습니다.
지금 내 귓가에서 매수, 매수, 매수... 혹은 매도, 매도, 매도... 이렇게 해야 할 것만 같은 사이렌들의 속사김을 ‘측정’을 해 보시라는 것입니다.
5. 장기투자와 오기를 혼돈하지 마세요!!
손해 보고는 절대 팔수 없어서 장기 투자를 한다는 것은 오기입니다.
투자는 오기로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제가 지난번 해설편에서도 말씀을 올렸듯이 밸류에이션만으로는 주가는 오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밸류에이션은 떨어질 때 얼마나 떨어질 수 있을까?를 측정하는 도구이지, 저평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상승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손해 보곤 못팔아... 장투하다보면 언젠가는 원금회복하겠지...이런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장기 투자해서 성공할 수 있다면....
이게 좀 이상하지 않나요?
장투하다보면, 무슨 테마라도 붙여서 오를수도 있겠지...
이런 것은 요행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요행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한두번은 행운이 따라 벌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반복가능할까요?
그래서, 공부를 제대로 하시라는 겁니다.
6. 열정적인 공부는 어떤 공부일까요?
하루 종일 주식 관련 유튜브를 보는 것이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것일까요?
하루 HTS 켜 놓고, 주가 흐름을 보면서 한쪽에서 케이블 경제 채널 켜 놓는 것이 열정적인 투자 공부일까요?
만약 어떤 분이 본인이 투자 전문가라고 소개를 한다면, 이렇게 한번 물어보세요...
“선생님은 어제 어떤 회사 IR 담당자와 통화를 해 보셨나요?”
“지난 2분기 보유 종목 중 어닝 쇼크가 난 기업이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그 쇼크에 대해서 회사에는 어떤 이야기를 하던가요?”
“내일 탐방이나 컨퍼런스 콜 할 기업은 어디 어디인가요?”
“이번주 다녀온 회사는 몇 번 째 다녀온 회사인가요?”
“작년 주총을 다녀 온 기업 중에 후속 탐방을 다녀온 기업 이야기 좀 해주세요?”
“이번 3분기에 QoQ 30% 이상 매출 증익이 기대 되는 기업이 있는가요? 만약 있다면 매출 증익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등등 말입니다.
진짜 투자는 이런 게 투자공부입니다.
‘감’, ‘느낌’, ‘통찰’
뭐... 이런 형이상학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사짜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진짜는 구체적인 숫자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고, 실제로 발로 뛰어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경제 유튜브 채널 몇 시간 보고, 증권사 리포트 몇 개 읽어보면 누구나 다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죠?
만약 그렇게 해서도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시장이 이 주식시장이다면...
도대체 어떤 분이 이런 쉬운 시장에서도 돈을 벌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요?
‘서울 안가본 사람이 말싸움에서 이긴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회사 탐방 한번 가보지도 않고, 회사 IR 담당자와 전화 한통화 해 본적도 없는 사람이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 회사를 분석했다고 말을 할 수 있으며, 그 회사의 다음 분기 전망을 한다는 것입니까?
진정한 주식 공부는 개별 기업 공부입니다. 그리고, 공부의 출발점은 전자공시이며, 이후에는 전화나 IR 참여, 탐방 등입니다.
7. 넋두리
주식시장... 이 바닥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도사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런 도사들의 속임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항상 숫자를 확인하고, 통계를 내 보고, 역사적 평균과 검산, 측정 등을 해 보셨으면 합니다.
해설이 너무 너무 길었네요~~
박성진 형님 편 동영상은 이번이 끝인 것 같으니... 저도 해설 달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